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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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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사무실 꽃
2020-04-05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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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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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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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사무실 텃밭
2021-06-25 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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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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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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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햇빛이 내리는데도 눈이 내렸다.
2020-02-18 12: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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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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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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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3. 새벽에 비
2019-02-09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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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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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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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눈
2022-12-15 1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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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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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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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0. 벚꽃
2021-04-16 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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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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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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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장마비
2021-07-15 15: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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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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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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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주희가 예쁘다고 했다.
2020-04-05 18: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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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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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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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아침눈
2022-01-19 11: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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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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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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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 어머니가 꽃에 너무 물을 많이 주셔서 책상과 유리 사이에 물이 많이 들어가 마르면서 색깔이 변해서 무거운 유리 걷어내고 말렸다가 다시 유리를 올려놓았다.
2021-10-31 0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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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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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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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눈
2023-02-07 15: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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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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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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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사무실에 핀 꽃
2021-04-16 16: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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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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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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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올 해는 유난히도 봄이 빨리 왔나보다
2020-03-31 15: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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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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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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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벌써 이 만큼 자라났다. 내 몸은 점점 늙어가는데 자연은 언제나 항상 푸르르다.
2020-06-09 14: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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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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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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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올 해는 늦었지만 어김없이 가을이 왔다.
2019-11-07 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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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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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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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쓸쓸한 아침
2021-01-01 13: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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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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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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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2020-04-05 18: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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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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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눈 내린 아침
2018-12-15 0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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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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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옆 집 블라인드 가게가 건너편으로 이사 가기 위해 새로 꾸미고 있다.
2021-07-04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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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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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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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5월 9일에 원주 처제네 세째 유은이 백일 갔다가 5월 10일에 비가 안내려서 진달래 공원에 가서 장인어른을 만나 뵈었다.
2020-05-11 19: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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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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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어머니가 사무실 잠시 나오셨는데 겨울에 저 꽃이 잘 안피는데 폈다며 좋아하신다. 난 꽃이 핀 줄도 몰랐다. 꽃에 관심이 없으니까 ㅠㅠ
2021-01-06 1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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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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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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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갑자기 비 쏟아짐,
2021-06-30 1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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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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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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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한 낮의 우박 한 낮인데도 밤 같다.
2019-03-26 12: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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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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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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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사무실 꽃
2016-04-22 11: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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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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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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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어머니가 사무실 나오셨는데 이렇게 꽃이 피었다고 보여주셨다. 난 여기 있으면서 본 적이 없었는데 ㅠㅠ
2021-06-25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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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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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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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봄 꽃봉우리
2020-03-31 1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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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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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4월 8일에 심었는데 한 달 정도 지나니 이 정도로 자라났다.
2020-05-11 18: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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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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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진눈깨비
2017-12-19 15: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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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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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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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봄 비
2023-04-08 11: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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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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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늦 봄에 비 옴
2019-05-08 1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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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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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사무실 파
2022-12-14 1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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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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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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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눈 밭에 비친 햇살
2017-01-24 1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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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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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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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5. 사무실 뒷 화단
2015-05-05 16: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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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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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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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오전에 서초동 기원섭 법무사 가서 LH 군자동 원룸 전세 계약서를 쓰고 사무실 다시 왔는데 눈이 온다.
2016-01-13 17: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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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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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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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더운 날 소나기 잠시 내렸지만 더위는 가시지 않았다.
2018-08-12 23: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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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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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사무실 텃밭 50일여 전에 심은 상추가 이 만큼 자랐다.
2020-06-02 1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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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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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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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어머니가 이건 못 봤지 ? 하면서 꽃을 들어서 보여주심.
2021-04-16 17: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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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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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사무실 꽃
2018-04-16 13: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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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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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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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5. 사무실 꽃
2015-04-27 1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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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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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2. 눈 내리는 날 지오세라믹에서
2018-02-21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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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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