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16
창복이,현주누나랑 새벽에 수지 와서
창복이와 나는 우동먹고 (현주누나는 잔치국수 : 누나것이 더 맛있다고 자랑했었음 ㅠㅠ)
사무실에서 난 대포술, 창복이는 소주 약간 마셨음
자고 가라고 했지만
(내 돼지우리방도 챙피했지만) 집에 간다고 함.
나중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다
(사무실에서 잔금 하나 치루고 지금에서야 글 쓰는 것임 2008.11.16.오후11시07분)
창복아 행복해라 ^^
| 조회 등록일 | ||||||
|---|---|---|---|---|---|---|
2014-04-01 18:07:34
/
2014-04-01
2013-03-02 10:49:55
/
2013-03-02
2014-03-14 02:09:04
/
2014-03-13
2017-03-20 12:16:01
/
2017-03-20
2014-10-14 22:54:26
/
2014-10-14
⇒
2012-05-13 21:44:43
/
2008-11-16
2012-11-28 17:59:46
/
2012-11-28
2012-05-13 11:35:34
/
2005-03-09
2013-05-20 13:52:23
/
2013-05-20
2012-06-08 17:05:04
/
2012-06-08
2012-05-13 22:07:56
/
2010-06-24
2015-06-11 17:40:10
/
2015-06-11
2016-03-18 17:48:53
/
2016-03-18
|
||||||
서비스 링크
악보집 까지 만들어 놓다니 ...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