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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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1207 머리 꼬멤
  • 조회 수: 8887, 2020-12-22 16:51:11(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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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영진슈퍼 뒷방 사다리 놓고 전등 달다가

    사다리에서 넘어져서 뒷통수를 벽에 부딪쳤는데

    피가 분수처럼 나와서 

    한 쪽 손으로 머리를 잡고 119 불러서 

    분당 제생병원 갔다.


    무슨 알러지 반응주사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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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 엑스레이 찍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해서

    5센티미터, 12바늘 꼬메고 짝궁이랑 택시 타고 사무실 왔다.


    흰 패딩에 피가 범벅이어서 

    다친 게 더 강렬한 느낌이다.


    삶과 죽음은 한 순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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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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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7:20:41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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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14:46:14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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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0833
  • 2018.07.01. 28년만에 수채화로 그린 사과 주희 재희가 며칠 전부터 팔레트에 물감과 물을 섞어 그림 그리고 싶다하여 20년 넘은 화구상자를 꺼내 준비해 주다 심심해서 그렸는데 예전 입시 때 공식적으로 그리는 사과를 그려봤다. 아무 감정도 없는 사과다. 그리고 20년이 넘었는데도 붓과 물감은 사용이 가능하다.
2018-07-02 14:46:31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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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15:55:17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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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0882
  • 2020.02.23. 아이들방에 있던 책장을 짝궁이랑 같이 거실로 옮기고 아이들방에 재희 책상 하나를 더 놓으려고 한다. 재희는 민트색이 좋다며 핑크는 싫다고 며칠 전에 울었다. 민트는 없고 분홍밖에 없다고 한다. 예전에는 그렇게 분홍빛이 좋다더니 ㅠㅠ 길이를 재보고 저렇게 옮겨 놨는데 눈어림으로는 저 빈 공간에 도저히 안 들어갈 것 같아 여러 번 길이를 재봤지만 겨우 들어가는 걸 여러 번 확인하고 마음을 놓았다.
2020-02-24 13:33:45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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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58:13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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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6:30:02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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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12:08:27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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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22:04:36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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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0942
  • 2019.10.20. 재희 그림 왼쪽은 자기 그린거라고 하고 오른쪽은 언니 그린거라고 함.
2019-11-12 13:16:27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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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04:30:56 /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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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0948
  • 2020.03.22. 며칠 전에 재희에게 아이폰 사줬는데 오늘 롤러 블레이드 타고 사무실와서 라면 끓여주고 뽑기 만들어 줬는데 재희가 뽑기 잘 나왔다고 휴대폰으로 찍었다. 저거 분명히 말하지만 병아리 모양이다 ^^
2020-03-23 14:35:52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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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18:52:46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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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19:03:15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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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14:45:08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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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14:02:58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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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008
  • 2015.05.23. 내 마음속의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수 있다는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부산 선거 연설 중에......
2015-05-23 20:07:38 / 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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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024
  • 2019.08.20. 브레이크 패드와 앞 타이어 교체하라고 해서 근처에 맡겼는데 브레이크 오일과 자동차 오일도 해야 한다고 해서 브레이크 오일만 추가로 해달라고 했다.
2019-08-20 16:52:36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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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21:32:36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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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040
  • 2015.12.06. ~ 2015.12.07. 사무실 공사 3 둘째 날 (일요일)에는 사무실 페인트 및 전기선 작업을 하면서 하루 종일 일했다 셋째 날 월요일은 오전에 페인트 마무리 및 전기선 작업하고 12시경에 데코타일을 깔려고 했는데 데코타일 시공자가 와서 장판을 걷어내니 장판 밑에 데코타일 비슷한 게 이중으로 깔려 있었는데 본드가 흐물흐물 녹아서 물처럼 되어 있고 틈마다 새어 나오고 심한 곳은 부풀어 오르기 까지 했다. 시공자가 모두 걷어내고 충분히 말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고 더더군다나 오늘 작업하면 하자가 생긴다고 한다. 할 수 없이 시공자와 도배 사장님 보내고 지오세라믹 불러서 폴리싱 타일로 하기로 결정했다. 원래 타일로 하려고 했지만 짐을 모두 빼야 한다고 해서 간단한 작업인 데코타일로 하면서 전체 바닥면적의 반 먼저 하고 짐 옮기고 나머지 반을 하면 하루에 끝낼 수 있을것 같아 그렇게 데코타일 작업으로 정한건데 바닥면적을 말리기 위해서 짐 모두를 빼야 한다면 데코타일로 할 필요가 없었다. 결정 내린이상 원래 바닥과 그 위에 올린 장판 모두 뜯어내고 짐을 바깥으로 내놨는데 어머니가 도와주셨기에 망정이지 굉장히 힘들었다. 나중에는 상수와 직원들도 와서 짐 빼는 걸 도와줬다. 그리고 열풍기 빌려와서 등유사서 몇 시간 틀어줬다.
2015-12-15 21:49:30 /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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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061
  • 2019.01.01. 요번 시제때도 오셨고 건강해 보이셨는데 갑자기 어제 돌아가셨다. 아버지도 요즘 그렇게 좋지는 않으신데 자꾸 헤어짐이란 것에 익숙해져야 할 나이가 되었나 보다. 슬프다. 재작년에 이모부 돌아가실 때 방이랑 같은 특3호실이다. 평생 한 번도 보지 못한 두 분이 돌아가셔서는 같은 장례식장이라니...... 죽음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친구인가 보다
2019-01-05 19:16:19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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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076
  • 2016.12.28. 저번에 호성이, 용진이 놀러왔을때 술 잘 마시고 마무리 할 무렵 정리하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팥죽 든 그릇을 꺠서 치우려다가 오른쪽 넷째 손가락을 깊게 찔려 신경이 잘렸다. ㅠㅠ 그래서 지금 손이 이 모양이다 ㅠㅠ 신경이 아주 조금씩 자란다고 해서 수술은 안 받았는데 진짜 정말 조금씩 감각이 되돌아 오고 있긴 있다. ^^ 다행이다 ㅠㅠ 손이 왜 이리 못 생겼냐? ㅠㅠ
2017-01-02 14:57:38 /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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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12:52:20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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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115
  • 2018.10.19. 사무실 쇼파가 다 헤여져서 똑같은 걸로 바꿨다. 예전에는 안 보였었는데 쇼핑몰에서 운좋게 똑같은게 보여 주문 넣고 배송 받았다.
2018-10-25 16:15:49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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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00:04:19 / 201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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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155
  • 2016.02.06. 정호가 사무실 놀러왔는데 FX8이랑 깁슨 커스텀2000년산(57 66, 트로니컬 튠) 가지고 왔다. 대략적인 사용법을 정호와 같이 해보면서 대부분은 알아냈다. 하지만 잘 놀고 들어간 다음날 FX8 잃어 버렸다고 해서 사무실 다시 가서 확인해 본 결과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다행히 경비실에서 찾았다고 한다.
2016-02-07 20:04:08 / 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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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 03:44:02 /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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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5:21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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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5:41:20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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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1240
  • 박광선,김호성,이용진 강남역 - 양은주전자 술집
2012-05-13 21:52:01 /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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