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처갓댁 와서 애들 먹거리 사러 잠깐 신세계 들렀다며 사무실 있으면 와도 되냐고 해서 시간 많으니까 언제든지 오라고 했더니 애들 먹으라고 빵 선물 가지고 왔다. 뭐 이런 걸 사오냐며 고맙다고 했지만 다음에 오면 밥이라도 한 끼 사야겠다. 성훈이는 같은 중 고등학교를 다닌 적은 없지만 각시탈 이용규랑 친해서 같이 알게 된 친구인데 의지도 강하고 항상 즐거울려고 하며 긍정적인 친구이다.
2014.08.27. 앨더리 주문건 http://www.elderly.com/ 2014.08.04.에 주문 넣었는데 2014.08.27.에 물건을 받았다. 물건값 배송비 세금을 더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폭리인 것 같다. 던롭 피크의 경우 2.0미리가 외국에서는 개당 230원 (배송비 포함) 우리나라는 900원에서 1000원 (배송비 제외) ㅠㅠ 앨더리에서 약간 할인해서 팔았지만 어떻게 다섯배나 더 비싼가? ㅠㅠ
2016.04.27. 재영이 노트북 고침 뜯어 봤는데 눈으로 봤을 때는 아무데도 이상이 없어 보여서 가장 미심 쩍은 전원선 쪽에 납땜을 했더니 한 방에 소리가 난다. ㅠㅠ 짝궁은 재영이가 세게 내리쳐서 그럴거라는데 내가 봤을땐 꼭 그렇지만도 않아 보이는데 하여튼 고쳤으니 됐지 뭐 ^^
어쩌다가 렉이 늘어가고 있다.
그런데 유독 이 MP-1 계열은 욕심이 난다.
각종 모디 방법이 인터넷에 널려 있기도 하거니와
클린톤(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이 내 마음에 들고
게인톤도 나쁘지 않다.
다만 잡음이 좀 있는데
노이즈 줄이는 모디등도 해보고 싶다
2011 0629 ADA MP-1 Classic
2012 0417 아버지작품2
에이포 용지에 글자 칼질하는데 세시간은 걸린 것 같은데
아버지가 너무 못 칠하셨다.
사실 저거 락카로 뿌리면 간단한 건데
페인트 칠해서 저렇게 됨 ㅠㅠ
하지만 칠순 넘은 연세에
용접하시고
저런걸 만드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
아버지가 저렇게 쭈구리고 앉아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왠지 우울해진다. 그런데 일 안하시는 것 보단 저렇게 움직이시는 게 더 좋을거라고 위안을 삼는다. 예전엔 건강하셨었는데 지금의 저 모습이라도 만족한다. ------------------------------------------------- 검색어 주차금지 주차장 시트지
2014.12.18. 신발 수리하기 어제 흰색 농구화가 주문해서 새로 와서 신고 있는데 예전 신발이 한 5년 신었나? 신발 앞 부분이 다 헤어지고 떨어지니까 비나 눈이 올 때 항상 젖어서 신발 접착제를 샀다. 접착제 사용한 후에 24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지오 타일 사장은 왜그렇게 사냐고 핀잔을 주지만 난 그런 것에 아까움을 많이 느낀다. 어쩔 수 없지 뭐 내 성격이 그런 걸 뭐 ㅠㅠ --------------------------------------------------------------------------------- 2014.12.21.
2016.05.30. 미니 선풍기 컴퓨터 USB 파워로 구동 되는 건데 컴에는 선이 짧아 차라리 페달 파워쪽이 가까워서 미니 선풍기 쪽 출력쪽 플러그만 교체해서 페달파워에 연결했는데 돌아가다 말고 한다. 박스에 있는 스펙을 보니 0.5 암페어였다. 페달파워 DC쪽 출력 전류가 낮아서 그런 것을 확인하고 옆 200mA 쪽에 해도 정상 작동을 안해서 결국은 어쩔 수 없이 페달 파워에 한 개 있는 AC 1A쪽 출력단을 이용하기 위해 정류 + 정전압 레귤레이터를 막기판에 만들었다. 정상작동은 하는데 코끼리 배고픈데 비스켓 격이었다. 얼굴 바로 앞에 놔야 약간 바람이 있나 싶다. 원래는 5볼트 정도인데 15볼트여도 그렇다. ㅠㅠ 해 놓은 것이니 어쩔 수 없이 놔뒀다.
2015 0109 ~0110 강남역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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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
재헌, 호성
정민
재헌, 호성 새벽3시까지 5명이다 얘기하다가 근모랑 호성이랑 서초동에서 4시까지 호성이랑 정자역가서 새벽5시까지 술 즐거웠고 항상 행복들 하길...... 3시간 자고 토요일 업무 보는데 이사도 많고 계약도 많이 쓰고 해서 많이 바빠서 내 몸이 내 몸처럼 느껴지질 않음 ㅠㅠ 너무 피곤했지만 그 이상의 일에 대한 기쁨도 있었음. ^^
2015.11.21. 정호가 내 사무실 와서 페달 파워 연결 잭 한 개 만들어 줬는데 부품이 없어서 이것 저것 활용해서 개조 했더니 엠프 만들 때 쓰는 도구가 거의 다 나왔음. 양꼬치집 가서 한잔하고 맥주도 마심. 프리미어 12 우승하는 것도 사무실에서 같이 봄. 깁슨 스탠다드 모델인데 트로니컬 줄감개 있고 뮬에 200에 올렸다고 한다. 정호가 밴딩하는 것도 그렇고 (왼손 자세) 저번에 카카오톡으로 스윗 차일 오 마인 공연 동영상도 보내줬는데 실력이 많이 는 것 같다. 요즘 기타 치는 것에 재미가 많이 들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