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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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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4. 극한직업 영화가 보고 싶어서 혼자 차 몰고 가서 새벽에 보고 왔다.
2019-02-09 16: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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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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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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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친척조카 상민이가 와서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에 합격해서 잠실 저렴한 곳 얻어서 해보려고 한다기에 적극 말렸다.
2019-02-09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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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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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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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사무실 모니터를 LED 24인치로 바꿨다.
2019-02-27 15: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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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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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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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재영이가 조이드 숨겨놓은 것을 귀신같이 찾아서 갖고 놀다가 부셔놔서 다시 조립하고 사진을 찍었다.
2019-02-27 15: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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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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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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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달고나 실패해서 기구를 샀다. 우리 때는 뽑기라고 했는데 주희는 달고나 라고 부르라고 한다.
2019-03-01 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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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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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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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정재헌 지상수
2019-03-16 18: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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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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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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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16 키보드 수납함 DB-3000
2019-03-16 18: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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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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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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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주희 줄넘기
2019-03-26 1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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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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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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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상수와 디자인하라 정재헌 사장
2019-03-26 12: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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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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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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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주희 그림 주제 : 요리사
2019-04-08 12: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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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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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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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재희 그림 아이 토끼와 고양이
2019-04-08 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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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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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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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 재영이 그림.
2019-04-08 1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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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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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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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신성전기와 블라인드 사장
2019-04-08 12: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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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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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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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상수 둘째 딸 자기 생일 날 낳았다며 (2019.04.09.) 기분 좋다고 축하 술 사줬다. 도어락 진승현 사장
2019-04-15 12: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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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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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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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번호키 사장과 그 동생
2019-04-24 1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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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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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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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어벤져스 엔드게임 슬픈 점도 있지만 마블이야기의 마무리를 잘 한 것 같다.
2019-04-26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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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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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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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재헌이
2019-05-08 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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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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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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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자동차 긁힘 트럭 모시는 할아버지가 긁으셨는데 안절부절하지 못하셔서 파손된 헤드 라이트 플라스틱 부분은 약간만 파손되어서 차 옆면만 수리 받기로 했다.
2019-05-08 13: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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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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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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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사무실 정수기 교체
2019-06-06 1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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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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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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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송윤직 사무장과 상업지역에서 소고기 무한리필 먹다 맥주 마시러 감.
2019-07-16 18: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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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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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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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복날 삼겹살 먹고 사무실 와서 2차 육근용, 지상수, 지오 과장
2019-07-16 18: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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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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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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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재영이 색칠공부
2019-07-26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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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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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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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원주 단구점 이춘봉 인생치킨 동서가 새로 열었다고 해서 가서 팔아 줌
2019-08-26 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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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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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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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주희 방학이라 엄마 병원 간다고 아침에 출근할 때 같이 내려옴.
2019-08-20 1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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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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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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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주희가 만든 종이 서랍장
2019-08-20 16: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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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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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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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주희 그림
2019-08-20 16: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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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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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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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며칠전에 아이코스 멀티를 잃어버려서 저렴한 중국산으로 하나 주문했었는데 오늘 왔다.
2019-08-20 16: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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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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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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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브레이크 패드와 앞 타이어 교체하라고 해서 근처에 맡겼는데 브레이크 오일과 자동차 오일도 해야 한다고 해서 브레이크 오일만 추가로 해달라고 했다.
2019-08-20 16: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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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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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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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상수, 블라인드 사장, 신성전기는 먼저 가고 도어락 사장 형과 동생만 마지막까지 내 사무실에서 같이 한 잔 했다.
2019-08-26 14: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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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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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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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재영이 비행기
2019-08-26 1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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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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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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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주희 수채화 그림 주희에게 뭐 그렸냐고 물어봤는데 비밀이라며 알려주질 않는다. 주희가 커서 그 때 뭐 그린거였어 라고 물으면 주희는 대답할 수 있을까? 나중에 물어보니 수박이랑 와플이라고 한다.
2019-08-27 1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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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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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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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진천 벌초 반팔 입고 처음으로 낫으로 풀을 벴는데 팔에 자해한 것 처럼 상처가 났다. 재영이는 귀뚜라미를 보고 있다.
2019-08-26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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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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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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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진천 벌초 갔는데 오전9시까지인데 8시30분까지 일찍 갔더니 낫질 해보라며 낫을 받았는데 반팔이고 초보라 저렇게 팔을 다 긁혀 버렸다.
2019-09-07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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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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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9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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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주희가 저 네모난 게 수박이라고 해서 도저히 왜 그런지 몰랐는데 저걸 오려서 한다는 걸 알고 무릎을 탁 쳤다. 흐흐 이 수박 줄무늬는 내가 그렸다. 초등3학년 정도 되면 저렇게 초성을 쓰나 보다. 주희야 세종대왕 할아버지가 혼내신다.
2019-09-07 11: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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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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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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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주희 찰흙 음식 만들기
2019-09-07 1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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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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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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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재희 찰흙음식 만들기
2019-09-07 1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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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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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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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재영이는 뭘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흐흐
2019-09-07 1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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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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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주희네 가족
2019-09-07 1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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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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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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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태풍에 리치빌 지붕이 떨어져서 아래에 있는 차 한대가 박살이 났다. 사람 다치지 않은게 천운이었다. 계속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다.
2019-09-30 1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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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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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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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장모님 욕실에 거울수건장 설치해 달라고 하셔서 저번에 고기 얻어 먹은것도 있어서 수건장 사서 설치해 드렸다. 세면할 때 수건장에 머리가 닿을 수가 있어서 저렇게 위로 설치할 수 밖에 없었다. 아래 사진은 원래의 모습
2019-09-30 1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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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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