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 조회 수: 3443
2020.01.16. 섞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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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13: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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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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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목살 돼지갈비 사진은 주희가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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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1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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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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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제육볶음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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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6: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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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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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호성이랑 족발 만들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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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16: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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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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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9. 돼지발 그냥 삶기만 했는데 여기에 커피, 계피, 간장, 마늘, 생강등을 넣고 다시 끓여서 졸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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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0: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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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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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석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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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17: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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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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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그 동안 잘 먹었던 석박지가 다 떨어져 가서 3천원 주고 작은 무 3개 사서 담궜는데 고추가루 아끼려고 덜 넣었는데 저렇다. 다시 더 넣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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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15: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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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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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3. 감자탕에 미역을 넣어서 먹었는데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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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0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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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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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아버지 드릴 참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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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1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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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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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족발과 상추 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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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1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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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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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깍두기와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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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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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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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감자 다듬어서 냉동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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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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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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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중국집 계약했었는데 오늘 개업했다고 떡 돌려서 탄수화물은 요즘 안먹어 해물 술국을 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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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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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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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오이소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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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7: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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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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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 마파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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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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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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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순두부찌개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찾아서 만들어 봤는데 무슨 특별한 재료가 있어야 하는지 알았지만 그냥 다 평범한 재료이다. 재료가 몇 개 없어서 안 넣고 만들었는데도 순두부 찌개 맛이 난다.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맛나다 흐흐
돼지고기 뒷다리가 싸길래 샀는데 덩어리로 사서 저렇게 작게 칼로 써는게 제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마트에서 썰어달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고 설령 해준다고 해도 챙피해서 그냥 왔을 것이다. 왠만하면 국산으로 먹고 싶어서 샀는데 가격차이가 꽤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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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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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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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돼지족발 핏물을 빼고 한 번 삶았다가 물 버리고 양념재료 넣고 고았다. 핏물을 뺄 때 발가락 사이를 째는 게 방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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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07: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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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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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오이 소박이 만들어 먹어보니 괜찮고 야채도 다양하게 들어가서 또 만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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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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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제육볶음에 전복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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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1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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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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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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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3: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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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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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육개장 사놓고 냉동실에만 보관하고 먹지 않았던 소고기, 고사리, 토란줄거리, 목이버섯을 오랜만에 먹으려고 육개장을 만들었다. 소고기가 모자랄 것 같아서 다 끓인 다음 냉동 시켜놨던 홍합알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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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1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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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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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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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16: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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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한소리 조회 수: 3583
2021.03.29. 맥주 한 잔 요즘에는 맥주 안주로 김, 치즈, 견과류 이렇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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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16: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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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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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달걀찜과 채나물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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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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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한소리 조회 수: 3588
2020.07.08. 배추가 비싸서 못 사먹다가 알배기 배추 할인 해서 사다 보쌈김치 만듦 저 유리그릇으로 세 개 나왔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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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2: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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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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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닭갈비에 상추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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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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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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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호성이랑 돼지갈비찜에 상추 사무실 텃밭에 상추가 많이 자라나서 호성이랑 먹을 만큼 많이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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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1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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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한소리 조회 수: 3608
2021.12.15. 재영이가 몇 달 전에 유치원에서 아주 작은 메주를 가져와서 집 거실 시계에 메달아 놨었는데 재영이가 이거 언제 먹을거냐고 해서 사무실에 저렇게 된장 만들려고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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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2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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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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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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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1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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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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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 2021.06.02. 며칠 지나니까 딱 맞게 익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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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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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