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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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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섞박지
2020-05-21 16: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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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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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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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호성이랑 콩나물 황태 해장국 먹음.
2022-04-21 1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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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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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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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세 포기 김치 하려는데 양이 너무 많다. ㅠㅠ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
2020-11-21 1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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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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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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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돼지불고기와 상추 그리고 간장순두부
2021-06-25 17: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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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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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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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육개장 저번에 만들고 잘 먹어서 한 번 더 만들어봤다.
2020-09-30 2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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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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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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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굴국과 굴무침 저번에 해먹은게 맛있어서 다시 해서 먹었다.
2021-06-15 16: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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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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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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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내 생일상
2020-07-21 15: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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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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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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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참치회 부위별로 1Kg씩 사서 오늘 먹을 거만 잘라서 다듬었다. 반은 아버지 가져다 드리고 반만 먹었는데 일본 방사능 때문에 안먹었었는데 맛있더라 특히 뱃살이 맛있더라. 순간의 방심으로 왼손 검지 끝을 베었다. 일주일간 기타는 못 칠 것 같다.
2020-07-02 13: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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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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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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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돼지고기를 닭튀김가루로 튀김
2022-06-08 14: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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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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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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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감자탕과 배추
2022-10-18 13: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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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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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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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돼지내장과 쑥갓양파무침
2021-04-01 2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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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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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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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짜장
2021-01-01 13: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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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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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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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고구마 무 깍두기와 돼지족 묵
2022-01-05 1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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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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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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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피자재료 사서 만들어 먹어봤는데 저 칠리소스는 괜히 샀다. 달기만 하고 나한테는 맞지 않았다. 난 그냥 또띠아에 올리브, 페퍼로니, 모짜렐라 치즈만 있는 게 제일 나았다.
2020-03-20 1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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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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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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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가지찜 무침
2020-04-13 14: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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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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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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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돼지족 묵과 새우젓
2021-09-29 15: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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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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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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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상수랑 돼지갈비에 한 잔
2022-04-30 20: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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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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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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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제육볶음과 아삭이고추
2019-09-07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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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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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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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오징어 볶음
2022-09-02 14: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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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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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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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먹고 싶은데 못 먹었던 걸 보상하려고 튀김닭을 원 없이 먹고 원 없이 살 쪘다 망했다.
2022-07-06 18: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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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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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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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2. 김치 한 포기
2021-09-03 11: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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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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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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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오이 소박이 신장 결석이 생긴 것 같아서 오이 소박이를 만들어서 먹었다.
2020-06-02 1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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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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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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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짜장 볶음밥
2022-12-14 12: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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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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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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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2. 호성이랑 유정낙지 가서 먹고 마트 걸어가서 쭈꾸미랑 파 사서 쭈꾸미 볶음 해먹음.
2022-03-15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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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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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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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4. 육개장
2021-08-21 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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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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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문어볶음
2022-05-31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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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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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2. 족발
2021-06-03 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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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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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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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예전에 곰탕 밖에 없어서 그 국물로 했는데 이번에 돼지족 국물로 만들었다.
2021-04-07 17: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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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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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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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예전에 파를 그냥 냉동보관했더니 나눠지지도 않을 정도로 얼어서 유튜브에서 기름을 넣으면 괜찮다고 해서 올리브 오일을 같이 넣어줬다.
2022-04-28 14: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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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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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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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완두콩 껍데기 벗겨서 알만 냉동고에 보관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2021-06-03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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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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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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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돼지고기 김치 부침개
2020-11-18 14: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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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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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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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저번에 건조기로 고추말려서 고춧가루 만들었었는데 꽤 성공적이어서 욕심에 10Kg을 35,000원에 샀다. 고춧가루 만들 고추는 8월에 사는 게 제일 좋다는데 두 달이나 늦게 샀지만 만족한다.
2021-10-31 0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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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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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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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8. 양식 홍합을 15Kg 을 샀다. 삶은 다음에 알은 냉동포장하고 국물은 비닐에 소포장 했다. 다 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
2022-01-01 14: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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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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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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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9. 돼지갈비와 고추
2022-08-09 14: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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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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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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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설렁탕 육수에 표고버섯이랑 소고기 넣고 끓이고 미리 만들어 둔 보쌈김치랑 잡곡밥이랑 먹었다. 이렇게라도 먹으니 예전 생각이 난다.
2021-03-18 13: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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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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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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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오늘 점심으로 김치찌개밥을 먹었다.
2021-04-07 17: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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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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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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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오징어 볶음
2022-06-05 1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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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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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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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마늘이 안 팔리던 것 1Kg이 2천원이라 얼른 사서 다듬고 믹서기에 갈아 냉동 시켰다.
2021-04-07 1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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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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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돼지갈비와 김치
2021-09-08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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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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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호성이랑 살찌는 음식 잔뜩 먹었다.
2023-06-24 13: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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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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