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 조회 수: 3893
1991.01.18. 동숭 문화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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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2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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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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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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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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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9: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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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3
한소리 조회 수: 4234
1990 0928 내 첫 기타
1989년 어머니가 사주신 내 첫 기타 낙원상가 가서 기타 가방을 메고 올 때의 그 어색함. 어머니 고맙습니다. 어머니가 그 때 사주셔서 제가 지금 기타를 취미로라도 행복하게 치고 있습니다 매일 짜증내고는 하지만 어머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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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00: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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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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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2: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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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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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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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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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한소리 조회 수: 4351
1993 0726 내가 그린 표
커크 헤멧을 그린 것 같은데 눈 한 쪽을 일부러 저렇게 그려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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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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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한소리 조회 수: 4416
1992 0726
잉위의 As Above So Below랑 스키드 로우의 Youth Gone Wild를 했었는데 완전 망쳤었다. 특히 잉위의 솔로는 내가 먼저 끝나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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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2: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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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한소리 조회 수: 4503
1997.05.16. 율도국 동아리실에서 바보 행진곡 합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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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23: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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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