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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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88) PPIMV, 바이어스부
  • 조회 수: 17745, 2014-05-24 02:04:11(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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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xi 50W (88) PPIMV, 바이어스부


    2014.05.22.


    테스터기가 고장나서 한 개 주문했는데

    올 때까진 할 일이 없어서

    할 일들을 미리 적어 놓는다.




    (1) 파워진공관 5번핀 1.5K


    (2) 325 ACV 양갈래 ---> 220K


    (3) 220K 납땜처리


    (4) 바이어스 조절부 그라운드 한갈래로 묶기


    (5) 아둑시니 파워엠프진공관으로 교체해보기


    (6) 페이즈 인버터 부분 원래 모양인 삼각형 대로 저항, 마이카 조립.


    (7) 바이어스 조절팟 그라운드랑 바이어스 테스트용 1옴있는쪽 그라운드랑 묶기.



    -----------------------------------------------------------------------------------------------------


    2014.05.23.





    20140523001.jpg

    테스터기가 왔는데

    테스터기가 망가진 게 아니라

    히터 퓨즈가 나간 거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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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진공관 5번핀 1.5K

    바꾸는 걸 시도하기 전

    5.6K 저항 전과 다음을 테스터기로 전압을 재봤더니

    -1v도 차이가 안나서 별 변화가 없겠다 싶었지만

    교체해 봤다.


    역시나 아무런 변화도 없다.



    (2) 325 ACV 양갈래 ---> 220K 


    예전 아둑시니 엠프를 찾아봐도 한쪽에서만 해도 문제가 없고

    각종자료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시도해 보지 았았다.






    (3) 220K 납땜처리

    이 녀석도 마찬가지다

    납땜처리를 하든 조이든 차이가 없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시도하지 않았다.





    (4) 바이어스 조절부 그라운드 한갈래로 묶기


    바이어스 조절부 쪽 그라운드와 옆 쪽 바이어스 그라운드 쪽 저항을 재봐도 0옴이여서 할 필요가 없고

    말도 안되는 건데

    그냥 시도해봤다.


    역시 상관 없음.









    20140523003.jpg


    201405230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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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페이즈 인버터 부분 원래 모양인 삼각형 대로 저항, 마이카 조립.


    이것도 말도 안되는 건데

    혹시나 저항쪽의 문제가 없을까 하고 해봤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음.




    (7) 바이어스 조절팟 그라운드랑 바이어스 테스트용 1옴있는쪽 그라운드랑 묶기.


    이것도 통전 테스트시에 아무 문제 없었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봤지만 아무 변화없음.



    20140523007.jpg

    노이즈 필터 가 잘못되었나 해서


    필터 떼고

    연결해봤지만

    아무 변화 없음.




    20140523008.jpg


    스피커 선에 들어가는 두꺼운 선재를 썼는데

    그냥 일반선재로 바꿔봄 

    아무 변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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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3010.jpg

    레조넌스 팟도 연결안하고 

    볼륨팟도 뜯어봤으나

    테스터기로 테스트 해보니 아무 이상없음.



    -------------------------------------------------------------------



    지금 문제점은 뭐냐면은


    외부 프리 > 50W 파워연결하면

    저음이 너무 많고 고음의 톡톡 튀는 맛이 덜하다.


    PPIMV 10일때는 아무 문제 없고

    풀볼륨에 PPIMV를 약간만 낮춰도 갑자기 고음이 확 날아가 버린다.


    JMP-1 프리에 50W 파워 연결해봤더니

    (PPIMV 10, 볼륨3)

    정말 기가 막힌 톤이 쏟아져 나왔다.


    아둑시니 (JCM 800) 와는 다른 맛이 느껴진다.


    하지만 아둑시니 엠프와는 다르게

    PPIMV를 조금만 낮춰도 고음이 날아가 버린다.

    그렇다고 나쁘진 않다.


    아둑시니와 비교해서 

    너무 차이가 나니까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손대보는거다.


    그리고 이렇게 까지 생가하는 건

    아무리 해도 풀리지 않는 바이어스 문제.


    바이어스 조절부에 220K로 되어있는 저항을 

    1메가옴으로 맞추면 40mA가 나온다.

    파워진공관 5번핀은 -8V이다



    그리고 220K로 원래대로 하면

    전류가 9mA가 나오고

    파워진공관 5번핀은 정상범위인  -31V이다.


    하지만 오늘 알았는데

    이 두 상황은 전류가 4배차이가 나는데도

    볼륨량은 비슷하다.


    아둑시니 엠프는 PPIMV10일때 볼륨1만 되어도 소리가 엄청 큰데

    지금 만들고 있는 50W 엠프는 볼륨9시방향은 되어야지만 비슷하다.


    40mA, 9mA 모두 비슷한 볼륨량이다.


    파워 트랜스의 문제 일까?


    하여튼 엠프의 파워가 상당힌 적다는 건데

    파워트랜스 일지는 확신이 안간다.


    그리고 50W의 엠프의 PPIMV10, 볼륨량 9시일때의 

    JMP-1 프리에 연결해 소리를 들어보면

    소리크기는 아둑시니에 비해 작지만

    소리질감이나 펀치감 이런 건 정말 훌륭하다.


    아둑시니엠프는 볼륨량이 적으면 

    50W에 비해 소리크기는 엄청 크지만 메마른 소리가 난다.



    페달파츠에서 

    파워트랜스 와서 교체해 보면

    더 이상 해볼 것도 없어서 

    이대로 마무리 해야 겠다.


    ㅠㅠ


    그리고 NFB 저항을 

    100K, 47K, 27K 를 선택할 수 있게 했는데

    100K가 볼륨량은 크지만 

    47K 선택시에는 볼륨량이 줄지만

    하이가 확 커지고

    27K 선택시는

    너무 고음쪽이 많아서 소리가 내 마음엔 안든다.


    100W 만들때는 

    100K, 47K 두개만 선택할 수 있게 하면 될 것 같다.


    ------------------------------------------------------------------


    2014.05.23.


    오늘 몇 시간 테스트 해보면서


    한 쪽 파워진공관이 

    갑자기 51mA로 전류량이 치솟았는데

    잠시 뿐이었다.


    분명 뭔가 문제가 있긴 하다.


    ㅠㅠ


    그런데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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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42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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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9172
  • Plexi 50W (8) 샷시와 프리엠프쪽 구성 2 2012.07.25. 간신히 부품들을 구겨 넣었다. ic114에서 주문 넣은 릴레이는 오지 않아서 인풋잭 아래로 들어갈까 약간 걱정이다 (자료를 보고 예측해서 구멍을 냈으나 실제 대보고 해보는 게 제일 좋긴 한데 ......) 지금 위 그림을 다시 보니 인풋 잭과 풋스위치 잭 사이에 격벽을 쳐야할 것 같다. ㅠㅠ 아니면 풋스위치 잭을 뒤쪽으로 뺄까? 내일은 미비된 곳 들 믹스엔픽스 붙일곳 붙이고 구멍내고 갈아내고 해야한다. ------------------------------------------------------- 2012.07.26. 프리센스, NFB 스위치, 레조넌스, 레조넌스 스위치 ------------------------------------------------------------- 2012.07.26. ------------------------------------------------------------- 2012.07.27. 오늘 작업은 앞판 구멍 내기 뒷판 바이어스 단자대 구멍내기 윗판 기판 구멍내기 끝 -----------------------------------------------------
2013-11-27 16:44:58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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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1114
  • 1996 기타 (16) 플렛 다듬기 2012.07.26. ------------------------------------------------------------ 2012.08.08. 기타 분리후 버징 심한 (낮아서 문제가 되었던) 18플렛 교체하고 대패식으로 나무에 사포를 붙여서 갈아냈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이 길 밖에 없었다 ----------------------------------------------------------------------------- 2012.08.11. 대패식으로 나무에 사포를 붙여서 갈아냈는데 헐 버징이 다 없어졌다. 제대로 된, 또는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겠지만 버징이랑 안녕한 것에 만족한다. 일일이 망치로 플렛을 박는다면 기계로 박지 않는 한 기타 공장에서도 나와 비슷한 뒷 수습을 하지 않을까? 하여튼 나에게는 대만족이다. 히히^^ 끝으로 플렛을 샌드페이퍼로 곱게 마무리했다. 그런데 이 베스터 넥의 플렛보드 재질이 의문이다 인터넷 정보로 알기에는 에보니보다 로즈우드가 더 저음쪽인데 이 1996기타는 메이플 넥 기타보다도 더 고음이 강하다. 알 수가 없다. 여태껏 로즈우드 지판으로 알고 있었는데...... ----------------------------------------------------- 2012.08.11. 밤 닥터덕스를 살짝 묻혀서 깨끗이 닦아줬더니 거의 검은 색에 가까운 아주 진한 빛깔을 냈다. 에보니인가? --------------------------------------------------- 2012.08.13. 계속 기타를 쳐보니 에보니 인 것 같다. 색깔로 비교는 무리이겠지만 새로 온 뮤직크래프트와 옆에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 색깔이다 그러나 저러나 플렛을 잘 정리해줬더니 기타 칠 맛이 난다. 그리고 소리도 더 좋아진 것 같고......
2012-08-13 22:09:28 /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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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9336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 2012 뮤직크래프트 주문기타 (Musikraft) 2012.06.18. 뮤직크래프트에 주문 넣음. 바디 Strat Body - Charvel style Options: Handed: Right Wood Type: 1 Pc Mahogany Drop Top Wood: None Neck Pickup: Humbucker Mid Pickup: None Bridge Pickup: Humbucker Bridge Rout: Flush Mount Floyd Control Route: Rear (Charvel Style) Jack Style: Side (7/8") Finish: None Custom Upcharges: None Shipping Option/Delivery Signature Required: Signature Required (NO) Comments: I order body & neck for one guitar My neck Heel Width is 2-3/16" 넥 Custom Strat 2800 Total Custom Two Pc Constructed Strat Neck (Strat, CBS, Jazzmaster) (플렛보드 + 넥을 두 조각으로 표기한 것 같다.) Options: Head Stock Orientation: Right for Right Handed Players Head Shape: CBS Style Scale: 25-1/2" Standard Fender Number of Frets: 22 With FB Extenion Nut Width: 1-3/4" Heel Width: Standard Fender 2-3/16" Neck Wood: Mahogany Finger Board Wood: Premium Black Ebony Finger Board Style: Slab Style .25" Thick Tuner Hole Size: Gotoh/Scaller/Sperzel 10 mm Trussrod Option: Duel Acting Adjust at Head Finger Board Radius: 10" Finger Board Inlay Top: White Plastic Finger Board Inlay Side Markers: White 12th Dot Spacing: Wide 1.035 Pre 1964 Style Fret Size and Type: Jumbo 6100 .110 X .055 Nut Style: Floyd w/o Holes Back Profile: 59 LP .87 to .97 Custom Up-Charges: None Nut Installation Option: NONE No Nut Installed Finish: Sealed with Shellac Additional Options: Semi Rolled Finger Board Edges, 4 Neck Mouting Holes Drilled Shipping Option/Delivery Signature Required: Signature Required (NO) Comments Section: I order body & neck for one guitar ----------------------------------------------------------------------- 2012.08.07. 드디어 도착했다. 원래 2012년 8월 1일에 오는 건데 휴가중이라 오늘에서야 받았다. 인터넷으로 자료들을 찾아보니 보통 8주 걸린다고 하는데 배송한 날짜를 보니 제작에 7주 정도 걸린 것 같다 마호가니 바디 마호가니 넥 (점보플렛) 에보니 플렛보드 (블랙 에보니) 이제부터 천천히 기타 도장에 관한 내용들을 찾아봐야 겠다 -------------------------------------------------------------------------- 2012.08.10. 지금 작업 내용이 중구난방이다 일단 1996기타 플렛 작업 50W플렉시 엠프 작업 지금 여기에 적는 2012 뮤직크래프트 도장 작업까지 세개다. 셀락 재료들 실험 삼아 겹침 목재에 사용해 봤는데 위 그림은 프로방스 흰색 원액을 천에 찍어 바른 사진인데 지저분해 지기만 했다. 다시 몇 번 더 칠해 볼 예정인데 셀락 사장님이 희석제 보다는 셀락 천연바니쉬랑 섞어서 쓰라고 했는데 그 방법도 실험해 봐야 겠다 (사진으로 보니 엉망이네 ㅠㅠ) 이 그림은 프로방스 흰색에 희석제(주정알콜)를 1:3정도로 섞어서 칠해 본 건데 이 면도 이 방식으로 여러번 칠해 봐야겠다. --------------------------------------------------------------------------------------- 2012.08.11. 하도는 아무래도 나뭇결대로 칠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프로방스 흰색이랑 셀락 천연바니쉬를 1:2 정도로 섞고 했는데 대충 했지만 괜찮았다. 기타바디에 할 때는 더 꼼꼼히 해야 겠다 히히^^ ---------------------------------------------------------------------------------------- 2012.08.24. 워모스에서 산 건데 플로이드 로즈 오리지널 브릿지는 벌크인 것 같음. 오리지널은 맞는데 개별 박스포장이 안되어 있음 줄감개는 고또제품. 모두 금빛깔로 샀는데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에 쓸려고 산 것. --------------------------------------------------
2012-10-05 02:04:27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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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8982
  • 1996 기타 (17)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LW-MUST 픽업 2012.08.13. 토요일날 중고 택배거래로 받은 픽업중에 브릿지쪽 픽업이 눌린 곳이 세군데 있어 찜찜한 마음에 오늘 픽업을 달아 봤다. 정상작동 한다. (그라운드선과 출력선을 꼬은 건 일부러 그런게 한 것은 아니고 선을 찾다보니 저런게 있어서 그냥 쓴 것일뿐이다 엠프의 교류전원 히터쪽도 아니고 저렇게 한다고 잡음이 줄거나 하진 않을거다.) http://www.seymourduncan.com/products/electric/humbucker/high-output/lwmust_livewire/ 톤성향은 SH-4랑 비슷하다. 녹음은 못했지만 조금 쳐본 느낌으로는 EMG 처럼 컴프감이 심하지는 않다. 잡음적고 SH-4와 비슷한 성향에 엑티브라 파워가 조금 더 있는 것 같다. 참고로 EMG는 25K 볼륨 팟을 쓰고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은 A100K 볼륨팟을 쓴다. 그리고 이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LW-MUST)이 EMG 81tw, EMG89 처럼 싱글, 험버커 전환 되면 최고의 범용 픽업이 될텐데 아쉽다. 아직까진 험버커 소리만으로 만족해야 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분명 이엠지처럼 험싱 전환 픽업이 나올거다 아마 녹음은 내일 올려야 겠다. -------------------------------------------------------------------- 2012.08.14. (박자에 신경을 써서 크로매틱연습을 더 해야겠다. ㅠㅠ)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던컨 LW-MUST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7인데 공평성을 위해 예전의 셋팅 그대로 녹음한건데 사실 3단증폭만 해도 하이게인인데 어쩔수 없이 똑같은 셋팅으로 했다. 그래서 잡음이 생각보다 많다. 그렇지만 이 샘플의 게인은 너무 많다. (증폭부 한개는 뺐어야 한다.) 엉망인 샘플이지만 소리가 가장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던컨 LW-MUST 픽업셋을 하나 더 살수도 없고...... --------------------------------------------------------------------- 2012.08.15. 공휴일이고 비도 와서 손님이 없어 사무실에서 EMG81 2007기타와 번갈아 가며 쳐봤는데 EMG 픽업도 나쁘지는 않다. 나무 특성도 있겠지만 EMG81이 소리가 더 크고 더 부드럽고 두텁고 배음이 많다.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은 조금 더 날카롭고 초킹할 때 비음이 더 잘 난다. 하이게인에서 EMG81이나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이나 다 좋은 픽업임엔 틀림없다
2012-09-25 16:14:13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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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0397
  • Plexi 50W (9) 샷시와 앞뒷판 2012.08.15. 오늘은 엠프 샷시 작업했는데 믹스엔픽스를 갈아냈다. 한 네시간 걸린 것 같다. ㅠㅠ 내일은 잊어 버리고서 못했던 샷시에 그라운드 구멍을 몇군데 내야 한다. (일점 접지에 가깝게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중간 중간 예비로 몇군데 더 구멍을 내야 할 것 같다.) --------------------------------------------------------------------------- 2012.08.16. 앞판, 뒷판 스캔 받음 ----------------------------------------------------------------------------- 2012.08.16.밤10시12분 내일은 잊어버리고서 못한 ECC83 쪽 고정나사 구멍을 뚫어야 함. ---------------------------------------------------------------------- 2012.08.18. 앞, 뒷판에 쓸 투명아크릴판 2T 6장 삼. (3T면 두꺼워서 괜찮을 것 같았는데 토글스위치등때문에 안됨 ㅠ) 저렴한 스트리퍼 하나 삼. 이 스패너는 배송비 포함 22,490원 쇠뭉치라 그런지 비쌈. 더 저렴한 것도 있었지만 튼튼해 보이고 손에 딱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라 삼. -------------------------------------------------------- 2012.08.22. ECC83 쪽 고정나사 구멍을 뚫음. ---------------------------------------------------------
2013-11-27 16:45:11 / 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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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9196
  • 2012.08.22. 푸쉬풀 팟 달고 오버드라이브쪽 배선 짧게 함. 컴프컷 쪽인지 반대쪽인지 아무튼 그 쪽으로 선택하면 볼륨이 작아지면서 오버드라이브 노브가 먹질 않는다. 원래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다음으로 넘기기로 함. 그리고 톤노브는 설정에 따라 아주 쥐꼬리만큼 변할때도 있고...... 하이게인에는 꾹꾹이가 필요없는 것 같다. 내 아둑시니 엠프에 물려보면 어떤 셋팅이던지 이 풀드라이브2 꾹꾹이를 연결하는 것 보단 증폭단 하나를 추가하는 게 잡음도 더 적고 질감도 더 낫다. 꾹꾹이로는 엠프의 초단관 반쪽을 절대 넘어설 수 없나보다. -----------------------------------------------------
2012-08-22 20:58:38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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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 쇠붙이 맞추기 비가 내린다 살짝 우울하다. 히히^^ 그래도 비야 내려라 (천정이 반사되어 쭈굴쭈굴해 보이지만 사실은 유리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가장 고난이도의 구멍내기는 기타넥과 바디의 접합부와 플로이드 로즈 쪽인데 뮤직크래프트에서 가공되어 와서 쉽게 했다. 아마 이 부분을 직접 내가 했으면 망쳐서 몇 번이고 메꿈질하고 다시 했을 거다 그 다음 중요한 락킹 넛 쪽 구멍내기인데 굉장히 힘들었다. 그리고 플로이드 로즈 스프링 바디와 결합되는 쇠붙이 쪽도 일반 드릴로는 힘들어 PCB 구멍내는 작은 드릴로 작업했고 줄감개쪽도 작은 드릴로 했다. 그런데 부품들이 남는다 아직도 구멍을 더 내야 한다. ㅠㅠ 나사는 어디서 사야하나? 저번에 픽업 바디 마운트 나사 사는데도 RC쪽 나사 샀는데 6개인가에 만원주고 샀는데......난감하네 ...... -----------------------------------------------------------------
2012-08-25 09:45:25 /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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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 도장, 구멍내기 2012.08.29. 셀락으로 칠해봄 -------------------------------------------------------------------- 2012.09.01. 위 나사는 10개 묶음으로 인터넷에서 샀는데 1천원이고 배송비가 3,000원이어서 총 4천원에 구한거다. 개당 400원 ㅠㅠ 이 나사는 철물점 가서 두 개를 공짜로 얻었다 ------------------------------------------------------------------------- 2012.09.14. 비싼 무디 스트랩
2012-09-14 13:46:06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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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8) EMG 81tw + 89 2012.09.04. 오늘 하루 한 작업량 치고는 꽤 많은데 비가 와서 손님이 없어 사무실에서 내내 만들었다. ㅠㅠ 이 디미터 미드부스터는 번개불에 콩 튀겨먹듯이 금새 만들어냈다. 카본필름저항, 비마캡, 세라믹캡, 전해캡으로 했고 부스트팟 2번다리에서 그라운드로 가는 쪽만 메탈필름저항을 사용했다. 잡음이 조금 더 있을지 모르더라도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등의 볼륨증가 회로는 카본필름을 쓰는 게 내 취향상 맞는 것 같다. 메탈필름저항을 쓰면 소리가 쌩쌩하고 날카로운데 반해 카본필름저항은 뭉툭하지만 배음이 풍성한 것 같다. 그리고 메탈필름저항은 부담스럽게 소리가 날카로와 나같은 경우는 증폭회로는 거의 카본필름저항을 쓴다. 넥픽업과 브릿지쪽 픽업 윗면끼리 맞대서 붙는 쪽이 있고 안붙는 쪽이 있는데 붙여서 붙었을때 그 걸 양쪽으로 벌려라 그 벌린 상태가 기타에 장착했을때 맞게 한거다 픽업은 자성이 있어 그렇게 하는 게 맞다. 픽업을 바디에 직접 달려고 하는데 높이가 높다 수차례 깍으면서 81tw 픽업을 대보고 높이를 맞췄다. 81tw는 싱글이 세개 들어 있는 픽업인데 위아래로 있고 옆으로 있어서 다른 픽업보다 높이가 더 높다. 89는 높이가 낮던데 그럼 89는 싱글이 두개만 들어간건가? 그럼 출력이 험버커 보다 싱글이 낮아지는 거 같은데 설치해 보면 알겠지 (그림에서는 넥3mm, 브릿지 2mm로 안보이는데 중간 작업단계밖에 사진이 없었다.) 예전 픽업높이 자료를 토대로 프론트(넥 쪽) 픽업은 3mm 리어(브릿지 쪽) 픽업은 2mm 정도로 맞췄다. 토글스위치 세개의 용도는 - 디미터 미드 부스터 - 89 험싱 전환 - 81tw 험싱 전환 이다 원래 이엠지 (EMG) 픽업은 푸쉬풀 볼륨팟으로 험싱 전환을 하는데 난 그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 푸쉬풀 정품 팟이 있는데도 토글로 가기로 했다. ---------------------------------------------------------------------------------------
2012-09-05 22:12:30 /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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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9) EMG 81tw + 89 2012.09.05. EMG 81tw + 89 - 험버커, 싱글 스위치 배선 (Dual + Single coil switch) 1996기타 내부 배선 - 81tw, 89, 미드부스터의 9V선을 그림상 윗쪽으로 높게 몰아서 동판테입으로 쉴드처리 - 브릿지픽업 스위치에서 픽업셀렉터 넥픽업 스위치에서 픽업셀렉터 픽업셀렉터에서 볼륨팟 3번, 볼륨팟 2번에서 부스터 스위치, 부스터스위치에서 미드부스트 회로기판인, 부스트스위치에서 잭 팁까지 쉴드선 처리. ---------------------------------------------------------------------------- 2012.09.05. 쉴드선을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곳에 다했는데 작업량이 너무 많아져 버렸고 그림상 복잡하지만 그라운드 선만 아니면 꽤 단순한 구조다. 81tw, 89 험싱 소리가 모두 잘나는데 미드부스터의 그 약간의 잡음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IC위에 쉴드를 했는데도 예전과 같이 잡음은 약간 있다. 덮개를 덮으면 덜 할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소리가 마음에 들어 다행이다 싱글, 험버커 모두 제 소리를 내며 메탈에는 EMG가 그냥 짱인듯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이 험싱 전환되면 좋을 텐데 범용기타가 별로 좋지 않다고들 얘기하지만 난 이것 저것 다 되는 걸 좋아한다. 히히^^ 아 그리고 EMG89 픽업의 싱글, 험버커의 볼륨차이는 없다. 89에 싱글이 세개 들어가 있는건지 아니면 두개가 들어가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세개가 들어가 있다면 높이가 낮은 게 들어가 있을 거고 (81tw보다 높이가 낮으니까) 두개 들어가 있다면 내부에 싱글만을 위한 무슨 증폭회로가 있겠지 아마 ...... ------------------------------------------------------------ 2012.09.05. 궁금해서 찾아봤다. (아 이 놈의 귀찮음)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1TWInstructions0230-0118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1TWInstructions0230-0118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9Instructions0230-0114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9Instructions0230-0114B.pdf C2와 C3 픽업 사이의 공간이 있고 없고의 차이로 픽업 두께가 달라진 건데 왜 그런지는 여전히 궁금...... ----------------------------------------------------- 2012.09.06. -----------------------------------------------------------------------------------
2012-09-06 12:23:18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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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20) EMG 81tw + 89 마무리 2012.09.06. ----------------------------------------------------------------------------------- 2012.09.06 9v선을 윗쪽으로 몰아 동판테잎 안쪽에 숨겨놨다. --------------------------------------------------------------------------------- 2012.09.07. 지긋지긋했던 1996 기타를 다 만들었다. 저 긴 빨간색선은 -선쪽인데 느슨해서 나중에 짧게 바짝 붙여야 겠다. 4단증폭 JCM800에서의 풀게인에서 잡음도 적어 만족이고 험싱전환 다 잘된다 다만 디미터 미드부스터만 끝까지 부스트할 시 약간의 잡음이 더 증가한다. 그래도 뭐 패시브 픽업의 잡음량에 비교한다면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하여튼 이 지긋지긋한 작업은 끝이다. ------------------------------------------------------------------------- 2012.10.07. 트러스로드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줄높이를 조금 낮췄다. -------------------------------------------------------------------------
2012-10-12 12:30:59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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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6) 2011.01.13. --------------------------------------------------------------------- 2012.09.14. 현재 상태. 바디 아랫쪽 뿔과 브릿지 윗쪽 파낸 부분 다듬어야 한다. 픽업은 현재 EMG81, 던컨59인데 EMG81tw + 89로 바꾸고 미드부스터에 구멍하나 더 내야 하는데 파낸 부분 나무 도색이 문제다. -------------------------------------------------------------------- 2012.09.17. 부품들을 제거했다. (구멍을 하나 더 내야 한다.) 전자부품쪽도 다 제거했다. (윗쪽 바디에 깍여서 경사져 있는 부분이 터미컷이라고 한다.) 다 떼어낸 부품들이 꽤 된다. 이엠지 89와 81tw 이다 뮤직크래프트 바디와 비교 아무리 봐도 아랫쪽 뿔은 아름답지가 못하다 ㅠㅠ 너무 두꺼워서 마음에 들지 않아 원하는 모양을 대충 그려넣었다. 윗쪽 포어암컷 (forearm cut)이 없어서 예전에 직접 깍은건데 연주하다 보니 표시 해 놓은 부분까지 깍아야 연주하기 편해 좀 더 깍기로 했다. (배와 가슴쪽에 닿는 부분. 그러니까 바디 아래면에 깍인 부분을 터미컷 - tummy cut - 이라고 한다. 인터넷 보고 찾았음. ㅠㅠ 포어암컷은 안되어 있었고 터미컷은 레독스에 주문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기본으로 되어 있었음. 레독스 마음대로 한건가? 음. 2007년 당시 주문넣을 때는 그저 나무에만 신경 썼지 포어암컷, 터미컷 이런 건 알지도 못했었다.) 그래서 이렇게 포어암컷쪽을 갈아냈고 아래쪽 뿔도 갈아내는 중의 그림인데 손이 너무 아파서 여기까지만 하고 내일 더 갈아내기로 함. 나무를 갈면서 느낀건데 나무 도색에 쓰이는 재료가 안좋긴 안좋나 보다. 우레탄 도장인 것 같은데 페인트 냄새가 진동을 한다. 기타 도색하는 분들 건강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예전에 그림 그릴 때도 유화 물감에 쓰이는 여러가지 것들의 냄새가 안 좋았었는데 다시 한 번 그 때가 생각이 났다. ---------------------------------------------------------------------------
2012-09-17 21:31:41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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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7) 기타 몸 다듬기 2012.09.18. 아랫뿔을 조금 더 깍으면 더 좋을 뻔 했지만 실수할까봐 약간 덜 깍아냈다. 그냥 느낌상으로는 대칭이 어우러져 보인다 구멍 하나를 더 냈다. ------------------------------------------------------------------ 2012.09.19. 6번 셀락칠 함 ----------------------------------------------------------
2012-09-19 23:10:19 /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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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4) 색깔 입히기 2012.09.20. 바디가 괜찮게 되어서 헤드쪽은 신경도 안썼는데 망했다 ㅠㅠ 흔들지 않고 쓴게 패인이었다 ㅠㅠ 망했다 망했다 ㅠㅠ -------------------------------------------------------------------- 2012.09.21. 오전 작업중인데 아직도 어제의 여파가 있어서 헤드쪽이 깔끔하지 못하다. 흰빛깔과 검은빛깔 몇 번 더 칠한 후의 헤드 붓으로 칠하니까 기포가 생겨서 붓으로 칠하고 2000 샌드페이퍼로 갈고를 몇 번 했더니 많이 나아졌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그렇게 한 후에 고운 천으로 동그라미 그리듯이 문질러서 작업한 그림이다 기포가 생기지 않고 점점 더 광택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야 약간 셀락의 느낌을 알겠다. ----------------------------------------------------------------------------- 2012.09.22. 비닐을 벗기고 봤더니 헤드머신 구멍을 통해 아래로 셀락흰색이 흘러서 굳어 버렸다. ㅠㅠ 셀락이 생각보다 잘 안 떨어져서 칼로 살살 긁어냈다. 해 볼만큼 해 본 건데 더 이상은 포기다 다음번에는 투명셀락으로 마무리를 해봐야겠다 -------------------------------------------------------------
2012-09-22 17:06:06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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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8) 픽업,줄 높이 맞추기 2012.09.20. 픽업높이를 약간 낮춰야 한다 ---------------------------------------------------------------- 2012.09.21. 픽업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여러번 줄을 끼웠다 뺐다 했다 이 레독스2007 기타는 줄높이를 상당히 낮게 세팅할 수 있다. ----------------------------------------------------------------------
2012-09-21 21:39:09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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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9) 픽업 장착 2012.09.22. 마지막 플렛을 눌렀을 경우 넥쪽은 2.5mm 브릿지쪽은 1.5mm 로 높이를 맞췄다. 스케일이 같은 기타인데 왼쪽 1996 콜트 베스터 기타가 더 작아보인다. 2007 레독스기타가 조금 더 큰 것 같은데 무게도 어깨가 아플 정도이다. -------------------------------------------------------------------- 2012.09.25. 잡음량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아웃풋쪽 빼곤 아무 쉴드작업을 안해봤다 쉴드 한 1996 기타와 잡음량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기타줄에서 손을 떼면 엠프의 거리, 위치, 각도에 상관없이 피드백(하울링)이 걸린다. 미드부스터를 동판 안에 넣기만 했는데 동판과 그라운드를 연결해보는 실험이 첫번째. 두번째는 부품 캐비티 쪽에 동판 작업. 세번째는 신호배선쪽에 쉴드케이블 사용순으로 작업해 보려고 한다. -------------------------------------------------------------------- 2012.09.26. 무슨 조화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울링이 안난다. 잡음도 예전 1996기타와 별반 차이가 없다. 도저히 알 수가 없다 ㅠㅠ 어젠 분명히 피드백 뜨고 장난 아니였는데 ...... 몇 번 더 쳐보고 피드백, 잡음 없으면 위 작업은 접어야 겠다 이엠지 같은 엑티브 픽업은 쉴드 작업이 별 차이가 없다는 거다 ㅠㅠ 더 시간을 두고 확인해 봐야겠지만 엠프와 기타를 일정한 각도 또는 위치에 놓으면 4단증폭의 하이게인에서도 잡음은 거의 없다. --------------------------------------------------------------------- 2012.09.27. 역시 난 헤비메탈쪽을 좋아하는지라 잡음없고 험싱 전환되는 EMG 81tw, 89 이상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이런 내 성향상 던컨 엑티브픽업이 험싱 전환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든다 --------------------------------------------------------------------- 2012.10.15. 동전형 건전지에 절연테잎 붙임. 안한 것과는 하울링이 차이가 많이 남. --------------------------------------------------------------------------
2012-10-15 20:00:40 /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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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5) 넥, 바디 붙이기 2012.10.03.. 셀락흰색, 투명셀락으로 여러번 칠해서 마무리 조립했는데 줄이 지판에 닿을 정도여서 조심스레 약간 갈아내다가 아무래도 넥쪽으로 갈아내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아주 조금 갈아냈는데 혹시나 줄의 장력으로 넥이 약간 안으로 휠까 (up bow) 해서 더 이상 진행을 시키지 않고 줄까지 끼워봤는데 역시나 업보우(up bow)가 되지 않았다. 브릿지가 바디에 바짝 붙어 있어서 아주 약간 높였더니 줄과 12플렛의 높이가 1mm가 되었다 일단은 4번줄이 없어서 못끼우기도 했고 브릿지 쪽 스프링도 더 필요해 주문 넣은 사이에 일단 저 상태로 며칠을 놔두기로 했다. 혹시 넥이 약간의 업보우만 되면 줄이 높아져서 버징이 안생길지도 몰라서 ...... 쌍동이 기타^^
2012-10-03 21:03:37 / 20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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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6) 픽업장착하기 2012.10.05. 볼륨팟, 픽업셀렉터 쪽 구멍을 냈는데 저 블레이드 셀렉터 일자 구멍내기가 걱정이 되긴 했는데 양 옆으로 쇠자를 대고 테잎을 붙인다음 드릴로 선을 그리듯이 쭉 그었다 약간 울퉁불퉁하지만 만족스럽다 다음엔 모래종이로 조금 갈아주어야 겠다. 픽업 셀렉터 쪽은 어짜피 아주 얇은 두께인데 마호가니가 단단한 걸로 알고 있지만 얇아서 그런지 건조를 잘시킨건지 바짝 메마를게 건조한건지 푸석거리는 느낌으로 약해보여 아무래도 모래종이 작업 후 흰색셀락 후 투명셀락으로 두껍게 해야 할 것 같다. ------------------------------------------------------------- 도색을 총 열 번 덧칠한 것 같은데 펀칭으로 구멍내면 쉽게 주저 앉는 걸 보면 아직까진 도색이 굉장히 얇은 상태인 것 같다. 전자파츠를 아직 하지 않아서 그냥 통기타 치듯이 나무울림을 느끼면서 쳐보면 울림은 상당하고 그 나무 특유의 울림을 느낄 수 있다. 1996이나 2007 기타가 다 우레탄 피니쉬 두꺼운 도장인데 그 기타들 보다 도장이 얇아서 그런지 더 큰 소리(울림)가 난다. 셀락을 칠했지만 아직까지는 거의 그 나무 특유의 소리를 내는것 같은데 지금 보니 에보니 옵션으로+ 70불을 추가해서 상품으로 주문을 넣었는데 상당한 품질로 느껴진다. 에보니 관련 레몬 오일을 발라 청소해 줬더니 아주 시꺼먼 색으로 번쩍 번쩍 한다. (울림이 죽을 것 같아) 약간 아쉽긴 하지만 조금씩 기타 쳐보면서 중간 중간 계속 셀락으로 조금씩 입혀봐야겠다. 바이얼린도 그런식으로 몇 년에 한 번씩 셀락도장을 하기도 하니까...... 도장이 약해서 상처 입히는 문제만 없다면 지금도 상당히 만족스럽다. 하지만 하이게인쪽으로는 잭슨처럼 도장이 두꺼워야 제 맛일지도 모르니 기타를 쳐보면서 조금씩 도장칠을 실행해 봐야겠다. -------------------------------------------------------------------------- 2012.10.06. 픽업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믹스엔픽스를 사용 하다보니 23플렛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역시 믹스엔픽스로 플렛심기 저 플렛 하나 다듬는데 30분은 족히 걸림. 잘라냄 픽업을 대보고 대략적인 느낌을 살핌 넥픽업과 핑거보드 끝쪽이 어느정도 맞게 되었음. 픽업 닿는 쪽의 갈아낼 곳을 표시함. 픽업을 대보고 줄높이 재보고 깍아내기를 수차례 아 힘들어 ㅠㅠ 도장이 약해서 더 해야 될 것 같고 넥 떼어내서 핑거보드도 정리해야 된다. ------------------------------------------------------------------
2012-10-14 00:31:27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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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7) 플렛마무리와 도장 2012.10.08. ---------------------------------------------------------------------- 2012.10.10. 셀락흰색을 수십번 칠했다 그래도 셀락 자체가 얇은 두께의 재료인가보다 두께가 아직도 얇은 것 같다 칠은 나중에 필요하면 더 하기로 하고 우선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을 장착했다. 그리고 23플렛이 더 낮아 약간 높여줬는데 저렇게 지저분해져 버렸지만 내일 고운 모래종이로 갈아내야 겠다. 저렇게 약간 플렛을 높인 이유는 23플렛이 약간 더 낮으니까 23플렛을 누르면 22플렛 때문에 누르기가 힘들어서이다. 플렛 심기가 전자기타에서 제일 힘든 부분이다 ㅠㅠ 대략의 느낌 히히^^ ----------------------------------------------------
2012-10-10 20:38:36 /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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