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멋지네요.
오리지날 비비프리앰프와 같은 색이라서 느낌 좋아 보입니다.
랜드그라프가 평들이 좋아서 기대되네요.
또 억지로 뺏어와야 할 지.. ^^a..
후니님 블로그에는 질문과 답변이 많이 오고갔네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클론과 랜드그라프 얼른 만들어서 평가 좀 해 주셔요.
저의 말많던 공제 클론 킷과 BOR킷은 싸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
디미터 미드부스터 기타에 넣기 (1) 2010.12.31. 페달파츠의 하윤님 버전이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고맙습니다.) ------------------------------------------------------------------------------------- 2011.01.03. ------------------------------------------------------------------------------------- 2011.01.04. 이 부스터를 달기 전에 나에게 기타 몸통에 구멍을 낼 만한 확신이 있었어야 했다. 그래서 미드 부스터 소리 들어보는 김에 내부 동판 쉴딩을 더 깔끔하게 손을 봤고 배선은 아래 그림처럼 막 아무렇게나 했다. 하윤님 말로는 싱글픽업을 험버커로 만들어 주는 거라고 했는데 난 험버커 밖에 없어 험버커로 부스팅 해보니 배음이 더 풍부해 지고 소리가 두터워지며 부스팅도 꽤 많이 되고 제일 중요한 잡음은 소리크기에 비례하며 증가하지 않는다 끝까지 부스팅 해도 기본 잡음이 거의 늘지 않는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참고로 원래 OP엠프는 442인데 없어서 072로 테스트 해봤음.) 그래서 아래 그림처럼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간 찾아서 공부했었던 배선도 대로 레이아웃을 짜서 하기로 했다. 잘 되야 될텐데 ...... (고 김형곤 말투 ^^ 아 썰렁 ㅠㅠ) -------------------------------------------------------------------------------------
Plexi 50W (20) 릴레이 승압회로, 5번째 캐소드, 애노드 2012.11.07. ------------------------------------------------------------------------------------- 2012.11.08. 다섯번째 캐소드 선택 스위치
-------------------------------------------------------------------------------------- 2012.11.08 승압회로
1000uF짜리를 100uF로 착각함. ㅠㅠ 납땜안 된 곳이 있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고 했음.
애노드에 걸리는 단자대를 믹스엔픽스로 고정했는데 실수한 부분이 또 생겼음. 바로 이렇게 다시 수정함. ㅠㅠ 7812 정전압 레귤레이터의 발열이 어떨지 약간 걱정됨. 100uF짜리가 잘못됨을 알고 뒤늦게 1000uF로 바꿨음. 애노드에 걸리는 전압을 조정하기 위해서 단자대를 설치함. 100K에서 낮춰보기도 하고 220K정도로 저항을 높여보면서 프리엠프의 변화된 소리를 알아보려고 함. 인풋에서 증폭부까지의 노브나 스위치 빼고는 나머지 전면판 완성 ----------------------------------------------------------------------
1996 기타 (10) 2012.05.29.
공통사항 : 엠프 (내가 만든 아둑시니 엠프) 기타 (엘더바디,메이플넥,로즈우드플렛보드,010~052줄,쉘러FR브릿지)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DP100) 브릿지쪽 샘플 http://www.dimarzio.com/pickups/humbuckers/high-power/super-distortion ---------------------------------------------------------------------------- 2012.05.31. 주현 테크 임사장이랑 술 마셔서 녹음을 못했다 ㅠㅠ 술 마시기 전 디마지오 슈퍼 디스토션 픽업을 달고 한두시간을 기타를 쳐봤는데 잡음도 적고 오 괜찮네 했다. http://www.dimarzio.com/pickups/humbuckers/high-power/super-distortion 위 링크를 따라가 보면 스펙상 베이스가 더 많은데 예전 쓸 때는 (20년 전 즈음) 고음이 더 많은 줄 알았었다 하여튼 쇠 부분이 녹슬고 했는데 잡음이 던컨 JB보다 더 적은 것 같고 나쁘지 않음. 일단 픽업 달기 전 그냥 기타 나무 울림을 알아보려고 쳐봤을때 내 레독스 커스텀과 비교해봤을때 고음쪽이 더 강했다. 레독스는 넥이 나무 깊숙히 박혀있고 바디가 마호가니에 메이플 탑 버드아이 메이플 넥이고 지금 1996기타는 넥이 바디 깊숙히 박혀있지 않고 메이플 또는 베이스 우드 바디 (알수가 없다)에 메이플넥 로즈우드 플렛보드여서 1996기타가 고음이 더 강한게 이해는 간다. 그리고 1996기타가 바디도 더 얇고 그런 것 같은데 어떤 것이 더 그런 결과를 내는지는 궁금하다. 넥이 바디 깊숙히 박히면 저음이 더 많아지고 마호가니 바디 쪽이 더 저음이라던데 ...... 그리고 로즈우드 플렛보드가 저음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메이플 플렛보드보다야 저음이겠지만 큰 차이는 아닌 것 같다. (2013.10.28. 수정 로즈우드는 중고음쪽, 메이플 뭉친 중음쪽 소리에 가깝다. 로즈우드도 에보니처럼 땡땡거리는 느낌이다.) 이것은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여튼 1996 기타는 예전 용진이 볼프강 기타와 비교해 비슷한데 볼플강이 좀 더 두껍고 날카롭다면 (?) 이 1996기타는 덜 두꺼우면서 날카롭다. 이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다. 엠프 테스트 했을때 내 레독스 커스텀보다 질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단지 성향 차이가 있었는데 일단 잡음이 적다 저 20년 된 고물픽업이 말이다 그리고 1996기타가 좀 더 소리가 날카롭지만 저음도 풍부하다 날카로운건 이건 픽업성향이 아니라 나무재질과 넥이 덜 깊숙히 박힌 결과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디마지오가 굉장히 예쁘고 던컨은 비음(?)성분이 더 많을 거라는 느낌 이었는데 지금 느낌은 쵸킹 할 때의 던컨 비음도 충분히 디미지오 슈퍼 디스토션에서도 느껴지고 디마지오 슈퍼 디스토션의 예쁜 소리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게인은 던컨 제이비나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이나 차이는 없지만 슈퍼디스토션쪽이 좀 더 게인을 먹으면서 약간 이쁜 소리 같기는 하다. 그리고 슈퍼디스토션 디마지오 픽업의 스펙을 잠깐 봤었는데 고출력이면서 게인을 좀 더 먹는 픽업이고 저음이 많은데 내 레독스 커스텀에 붙이면 안될 것 같다. 레독스 커스텀 기타는 원래 저음이 많으니까 ㅠㅠ 하 술 먹고 쓰려니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내일 다시 정리 해야겠다 ㅠㅠ --------------------------------------------------------------------- 2012.06.01. 한두시간 쳐봤는데 레독스 보단 단단한 소리가 난다. 레독스가 풍성하다면 1996은 단단한 소리인데 픽업인지 헤드웨어 또는 나무 중 어떤 영향 인지는 모르겠다 녹음을 해야 하는데 쓰레기통에 마이크 올리고 또 녹음을 하자니 귀찮아 진다. ㅠㅠ 아 이놈의 귀찮음.ㅠㅠ --------------------------------------------------------------------- 2012.06.02. 아 이 샘플 녹음하는 거 왜 이렇게 안되지? 일단 기타 실력이 녹슬어서 몇 번씩 쳐서 잘라놨다 그럼에도 피킹이 안되어 반박자 나간것도 있고 치기 귀찮아서 막쳤더니 (마지막 잉위 부분) 박자가 빨라지다가 느리게 쳐버린 부분도 있다 마이크 위치도 여러번 실험해봤어야 하는데 귀찮음으로 인해 쓰레기통 높이에서 한쪽 스피커 콘 약간 옆쪽으로 놨다.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컴퓨터 키보드에서 *를 누르면 누엔도 녹음이 되는데 그것때문에 스피커와 바짝 붙어서 녹음을 했더니 연주 끝날 때 피드백이 살작씩 걸렸는데 정상적인 위치라면 피드백은 안걸린다 엠프 볼륨을 1.5정도에 놓고 쳐서 거의 프리엠프 게인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 너무 급하게 녹음 한 것 같은데 다시 볼륨5이상 놓고 쳐봐야 할 것 같긴 한데 (파워엠프 게인때문에......) 일단 오디오카드 마이크, 마이크대가 필요하다. 에코 모나 오디오카드의 인풋이 완전히 맛이 가버려서 하나 사야될 것 같다. ㅠㅠ 모나 인풋 네개중에 마지막 한 개가 그나마 소리입력이 되는데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 기타를 잘 쳤다 싶으면 소리가 왔다갔다 하고 일반적인 노멀라이저로는 되질 않아서 그냥 소리샘플을 올렸다. 하기 싫었는지 원래 피치는 맞춰놓질 않았었고 튜닝도 지금 들어보니 잘 되어있지 않았다 ㅠㅠ
쓸만한 오디오카드는 중고로도 60에서 150사이이고 (오디오파이어8이나 RME외장형들. Lynx는 내장형이라 일단은 제외) 마이크도 SM-57을 사야하는데 저번에 불미스런 거래불발로 괜히 그런 사람 또 만날까 찜찜해서 알아보고 있질 않음. 그리고 며칠전에 하몬드 아웃풋 트랜스 50W를 플렉시 엠프에 쓰려고 질렀고 SOZO 캐패시터도 두 셋 정도 더 질렀다. 톤스택에 쓰려고 10N도 몇개 추가했고...... ---------------------------------------------------------------------
Plexi 50W (22) 승압회로 해결하기 201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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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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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든 것을 일단 해체하고 부품들 이상없나 테스터기로 찍어보니 망가진 다이오드 빼고는 이상이 없었다. (IC칩은 테스트 방법이 없어서 폐기처분함.) (1) 새로 만듦 : 실패 역시나 다이오드가 연기가 나면서 타기 시작함. 히터 전류가 2A나 되어서 혹시 병렬로 덧대면 될까 해서 (2) 두개씩 병렬로 덧댐 : 실패 (3) 네개씩 병렬로 다이오드 덧댐 역시나 연기가 나면서 타버림 : 실패 이 때부터 내 머리속에서도 열이 나기 시작함 ㅠㅠ 그냥 포기하고 예전에 옆집 트랜스 가게에서 받아놨던 5V, 8V출력의 작은 트랜스를 그냥 쓸까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그래도 실패의 원인을 찾고 싶었다. 근본적으로 회로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다른 자료를 보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 같아 다른 회로도를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간단한게 있어서 위의 그림처럼 정리를 함 (평활캡은 2200uF이고 다이오드는 표시가 없어 가지고 있던 1N4005로 테스트함. 4001~4007은 허용내압이 다름.) 평활캡 2200uF가 없어서 창고 서랍을 뒤져봤더니 예전에 방열판 같은 부품을 써먹을 것 같아서 컴퓨터 파워 몇개분을 뜯어서 놔뒀었는데 같은 용량의 평활캡이 있어서 요긴하게 써먹었다. (220K저항은 없어도 됨. 전원을 꺼도 계속 전압이 오랫동안 남아있어서 B+ 전원처럼 블리더 저항을 흉내냄 히히^^) (4) 새로운 회로도대로 해서 전압을 확인해 봤더니 다이오드도 안타고 12V즈음으로 나옴 : 성공 ^^ (5) 릴레이를 붙여서 작동되나 확인하려고 했더니 다이오드에서 냄새와 연기가 나면서 타버림 ㅠㅠ : 실패 (6) 다시 새로운 회로도 대로 다시 하나를 더 만듦. 다이오드는 타지 않았지만 작동 안함 : 실패 감당할 수 없는 분노와 초조함을 느낌. (7) 릴레이 기판을 확인해 봤더니 4148하나가 불량임. 교체하고 다시 테스트 해 봄 : 성공. 맨처음 회로도 대로 만든 것의 실패는 적은 평활콘덴서 용량때문인 것으로 짐작이 간다. 아마 2200uF이상으로 했으면 (1) (2) (3) 시도때 정상 작동 했을거라는 생각이 듬 (5) (6) 시도때의 실패는 위에 밝혔듯이 릴레이 기판의 4148의 불량으로 인한것임. --------------------------------------------------------------------- 2012.11.10. 릴레이 작동을 확인해봤는데 그라운드에 연결하면 핀이 붙는 구조인데 스위치로 켰다 껐다 해봤는데 위 아래로 붙었다 떨어졌다 잘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첫 경험이다 ^^ 오늘 작업한 시간은 총 6시간 이상은 걸린 것 같다. 오랜만에 계약서 하나 쓴거랑 잔금 하나 치른 것 빼고는 계속 이 작업만 했다. 원래 책상위를 정리하면서 작업하는 편인데 감당할 수 없는 분노와 초조함으로 될대로 되라하면서 작업했는데 나중에 청소하고 보니 저런것들이 남아 있었다. 다시는 이런 시련이 없었으면 한다.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더 피곤해지고 살이 찌는 것 같다. 히히^^ 이런 쪽에 기초가 전혀 없다보니 이럴때는 불편하기는 한데 아직까진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만으로도 내 맘대로 엠프를 큰 불편함 없이 만들고 있다 ^^ -------------------------------------------------------------------
풀드라이브2 타이거사운드 커스텀 (1) ------------------------------------------------------------------------------------ 2008.07.21. 부품가격표 (페달파츠 참고) BB케이스 (흰색분채도장) : 20,000 홀가공 : 10,000 기판 : 5,000 풋스위치 2개 : 15,400 노브 5개 : 5,500 인아웃풋 잭 (뉴트릭) : 5,100 포텐셔미터 5개 : 3,250 mini DC 짹 : 1,300 온온온 듀얼 토글 3개 : 23,100 레드 2개 : 1,000 각종부품 : 20,000 (오디오그레이드급 고급 캐패시터, 카본저항 포함) 배선재,납,수축튜브,쉴드와이어링 기타등등: 500원 총계 : 110,150 케이스가 BB케이스에 안들어가면 가격이 더 높아지고 각종부품을 저급으로 쓰면 1만원정도 가격을 떨어 뜨릴수 있음 오늘은 일단 제작 안하고 하루 쉬기로 함. ^^ ------------------------------------------------------------------------------------ 2008.07.22 예전 페달파츠에서 동판 절단해 놓은 것과 OHP필름 주문해 놓은 게 있어 레이저 프린터로 OHP필름에 인쇄해서 동판에 다림질했다 (레이저프린터로 OHP필름에 인쇄하려면 거칠은 반대쪽, 즉 미끌미끌한 면에 하는 거라고 하는데 제대로 맞는 건지......) 제대로 작업해서 깔끔하게 해주려고 하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다. 역시 저번과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내일 유성싸인펜으로 수정할 생각이다. 호성아 기다려라 멋진 놈으로 만들어 주마 흐흐^^ ------------------------------------------------------------------------------------ 2008.07.23 오후 11시 30분 지금 퇴근을 못하고 있다 다른 것 몇개를 같이 하고 있는데 애칭 분말액이 양이 적었던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다 누가 이기나 보자 아 XX (강철중처럼 욕을 신나게 하고 싶다) 문제는 애칭분말액을 다 써서 없다는 것 분명 농도가 부족했던 듯 싶다 ㅠㅠ 형은 기다려 애칭액 농도가 부족하다는 X끼, 혼자 야한 농 하면서 죽치면서 기다려~ 뜨거운 물이 아니라 차가운 물이라고 반항하는 X끼, 찬 물로 냉수마찰하며 기다려 너처럼 X도 모르면서 시계만 바라 보게 하는 X끼, 내 사무실에 있는 시계 한 20시간 뒤로 돌려 버린다 너 하루가 몇시간인지 아냐? 기판이 하는 말 : 24시 (나에겐 분명 들렸음^^) 너 기판 한 240개로 쪼개져 볼래? 음 역시 큰 웃음은 어려워 이거 무슨 초현실주의도 아니고 ...... 내가 써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 ^^ (음 유치하지만 나의 초절정 큰 웃음이기에 그냥 두기로 했음,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큰 아트였음 히히 ^^) ------------------------------------------------------------------------------------- 2008.07.24 00시 00분 다 되었다 (위 그림은 아직도 애칭액에 있는 상태임 그래서 푸른색 ^^) 한군데의 패턴이 얇아졌는데 기판 실장하면서 문제가 되면 이어 볼 참이다 네가 240개로 쪼개지긴 싫었나 보구나? ^^ ------------------------------------------------------------------------------------- 2008.07.24 오후10시 일단 톱으로 썬 모습이 왼쪽 위 첫번째 그림이다 기판을 자르고 버릴 인두로 선을 긋고 리퍼로 접어서 절단한다. (여러개를 잘랐는데 인두말고 칼로 흠집내고 리퍼로 접어서 절단했던게 더 편했던 것 같다) 여러개를 작업했더니 손바닥이 무척 아프다 그리고 모서리를 사포로 갈아준다 마스크를 쓰고 하자 나 처럼 안쓰고 하면 유해먼지가 내 폐속에 1그램은 있다 ㅠㅠ 그 다음 철수세미로 세게 문지르면 검은색이 벗겨지면서 원래의 동박이 나타난다. 아직 기판의 손질이 다 끝난 건 아니다 미니드릴로 구멍을 일일이 다 뚫어줘야 한다. 아 내가 미쳤지. 그냥 만능기판에 할 걸...... 저항 세개를 끼웠는데 지멘스 밀스펙 1K 저항이다 한개에 무려 400원이다 이거 무척 비싼거다 원래는 카본컴퍼지션 저항을 넣으려고 했는데 다 써버려서 없었다. ㅠㅠ 맨 아래 그림을 보면 왼쪽에 끊어진 패턴을 이어줬다 ^^ 부품높이가 낮은 것 부터 다 조립해서 넣었다 오늘은 여기까지고 아마 내일은 술먹을 일이 있어 작업을 못 할 듯 싶다. 듀얼 온온온 스위치 높이 때문에 케이스에 들어갈지 걱정된다 기판 5,000원 (애칭액등 서비스비용 포함 : 실제 이 가격에 거래됨) ------------------------------------------------------------------------------------- 2008.07.25 오전 11시53분 1000N 두개 2400원 Elemenco 51.1pF 2% 300V 450원 WIMA FKP2 0.01uF 100V 1% 1200원 전해캐패시터 3개 700원 필립스 031KO 47uF 40V 400원 나머지 캐패시터 1550원 4558 330원 빨간 레드 2개 100원 1815 2개 300원 BC109C 2개 2200원 914 50원 4005 50원 지멘스 밀스펙 1K 3개 1200원 나머지 저항 400원 소켓 320원 부품 총계 : 13,570원 힝 이것 밖에 안나오네 이거 어떻게 된거야? 한 몇만원 나올 줄 알았는데 ...... ------------------------------------------------------------------------------------- 2008.07.25 오후3시 아무리 생각해 봐도 공간이 나오질 않는다 그래서...... 잘랐다 어떻게 ? 이렇게 ^^ ------------------------------------------------------------------------------------- 2008.07.27 새벽1시 참고로 빈티지, FM, 컴프컷 모드가 있는데 빈티지, FM모드에서만 클리핑(모스펫등등)을 선택할 수 있다 왜냐면 클리핑하는 것 자체가 위아래를 잘라 버려서 질감을 바꾸는 것인데 컴프컷 모드는 위아래를 자르지 않고 OP-AMP 증폭 그대로를 사용하는 모드이기 때문이다 OP-AMP 증폭에서 위아래를 잘라내는 것이 클리핑이니까...... ------------------------------------------------------------------------------------- 2007.07.27.오후4시10분 홀가공 사실 홀가공이 제일 힘들고 위험하다. 잘못하다면 손 쪽에 심한 부상을 당할 수 있음 ㅠㅠ 페달파츠에서 1만원 공임비 받고 하다가 얼마전에 서비스가 없어졌다. ------------------------------------------------------------------------------------- 2007.07.27 오후7시22분 위 그림에서 토글 스위치 3개랑 풋스위치 2개가 제일 비쌈 토글스위치는 듀얼 온-온-온인데 다른 곳에서 파는 곳이 없음 특수 스위치라서 비싼데 저렴한 게 있다면 그걸 장착하고 싶지만 없으니깐 선택의 여지가 없음. 분채케이스 20,000원 풋스위치 개당 7700원 X 2 = 15,400 토글스위치 개당 7700원 X 3 = 23,100 홀가공 : 10,000 (페달파츠에서 서비스 할 당시)[인아웃풋 잭 (뉴트릭) : 5,100 mini DC 짹 : 1,300 레드 2개 : 1,000 고무발 4개 : 500원 (케이스 받침대 상하지 말라고 장착) 풀톤노브5개 5,500원 W20K 2,200원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부품이라 함) C5K, B250K, B1M, A100K 4개 : 2,400원 단심선+각종배선재,납,기타등등 : 2,000원 총계 : 88,500원 모든 부품의 총계 : 107,070원 (계속 가격을 적는 것은 실제로 얼마에 만들 수 있나를 알아보기 위함과 이를 만들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임) 내가 전에 만든 풀드라이브2도 W20K 팟이 없어 그냥 B20K를 썼었음. (W20K를 쓰면 노브를 돌릴 때 일정 구간에서 급격히 변하지 않고 부드럽게 톤 조정가능함) ------------------------------------------------------------------------------------- 2007.07.28.밤10시5분 4시간 동안 허리도 못 펴고 구부리고 앉아서 배선 결과 : 바이패스시 아주 시원시원하게 소리남. 레드 불 두개 다 잘 켜지고 잘 꺼짐. 아주 환장할 정도로 밝음 이펙트 켰을 때 풀드라이브2 소리 안남 ㅠㅠ 내일 다 분해해서 납땜면과 패턴도 끊어진 곳 있나 확인하고 배선을 좀 정리할 예정임 얽힌 내 머리 속의 실타래처럼 배선도 꼬여 있구나 ^^:; ㅠㅠ ------------------------------------------------------------------------------------- 2008.07.29.오후6시 몇시간 들여 되벌레잡(이) 했는데 이펙터 켰을 때 볼륨, 톤 조정가능 나머지 세개의 노브 작동 불능 토글 세개도 작동 불능 부스터 작동 불능 ------------------------------------------------------------------------------------- 2008.07.29.오후7시50분 성능 100퍼센트 완료 ^^ 내 풀드라이브2보다 더 좋음 자세한 사용기는 케이스 닫고 나서 나중에 ...... ------------------------------------------------------------------------------------- 2008.07.29.오후9시30분 하루 평균 4~5시간씩 9일동안 총40시간만에 다 만들었다. 일단 내가 만든 풀드라이브2 보다 쓰임새가 더 있다. 전에 만든 풀드라이브2는 12클리핑이 더해진데 반해 이번 버전은 바이어스 노브와 3단토글이 더해졌는데 이 바이어스 노브와 3단토글이 더 쓰임새가 있다는 말이다 위 그림을 보면서 얘기하자. 일단 빈티지, FM, 컴프컷 모드가 있다. 컴프컷은 말그대로 클리핑을 거치지 않을 걸 말한다. 소리가 제일 크고 오피엠프 증폭 그대로의 소리다 당연히 옆의 클리핑 (4005+914, LED두개, BC109C두개)은 작동하지 않는다. 빈티지, FM은 느낌이 약간 차이나는데 토글을 움직여 보면서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자 당연히 옆의 클리핑 토클을 선택해서 다양하게 질감을 바꿀 수 있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위의 내부 그림이 있는 사진을 보면 빨간색 두개가 있는 게 보일 거다 그게 LED인데 소리가 통과할 때 마다 번쩍 번쩍 빛이 난다 레드 옆에 있는 깡통같이 생긴게 BC109C이고 다른 쪽이 4005와 914 클리핑 단자이다. 맨 왼쪽의 바이어스 토글은 노멀, 미들, 베이스라고 되어 있는데 내 감상은 어떠냐면 노멀시에는 드라이브 노브를 최대로 올려도 그렇게 게인이 먹질 않는다. 대신 바이어스를 0으로 놓으면 쇠소리가 철썩철썩거리면서 너무 예쁜 클린 톤이 걸린다 아르페지오 해봐라 죽인다 이런 비슷한 걸 멀티렛의 LUBE 노브에서 경험했는데 그것보다 더 좋고 더 명확한 느낌이다. 다만 노멀토글, 컴프컷 토글, 레드 토글, 드라이브 풀, 부스트 오프시에 바이어스 노브를 0으로 놓았을 때 발진(삐하는 소리)이 날 수 있는 데 걱정할 것 없다 바이어스 노브를 아주 조금만 올려주면 발진이 없어진다 참고로 이 바이어스 노브가 0이고 톤, 드라이브가 최고로 되었을 시에 발진이 날 수 있는데 이 바이어스 노브를 조금만 올려주면 발진은 사라진다 하이가 너무 높은 상태에서 게인이 많이 걸릴 때 나타나는 증상인데 바이어스 노브를 약간 올리더라도 거의 소리차이는 없고 발진이 있고 없고 차이이다 미들시에는 내가 전에 만든 일반적인 게인량과 비슷하고 베이스시에는 더 강한 게인이 걸린다 (위의 조건은 바이어스 노브를 0으로 했을 때임) 이 바이어스 노브는 위로 올리면 올릴수록 덩어리감이 커지면서 저음이 많아진다. 싱글픽업이 아닌 험버커픽업이라도 이 바이어스 노브를 0쪽에 가깝게 놓으면 펜더같은 까랑까랑한 소리가 난다. 그런데 이 느낌이 아주 죽여준다 ^^ 토글 스위치에 대해서는 다 설명했고 노브들이야 일반적인 볼륨, 톤, 드라이브에 바이어스와 부스트 노브가 추가된 꼴이다 바이어스는 설명을 자세히 했고 부스트 노브는 부스트 풋 스위치를 눌러야만 작동되는 것으로 소리도 약간 커지지만 그것보다 게인과 서스테인이 더 먹는다. 부스트를 누르면 컴프컷, FM, 빈티지에 따라 부스트량이 다를 수 있다. 전체적인 느낌은 내가 예전에 만든 풀드라이브2 보다 더 드라이브를 먹는다. 모피어스까지는 아니어도 꽤 하이게인까지 나오고 바이어스 토글을 노멀에 놓고 바이어스 노브를 8시 정도에 놓으면 죽이는 어커스틱이나 크런치 톤이 나온다. 이 녀석 하나면 아르페지오 클린톤 부터 크런치, 꽤 센 게인톤까지 모두 커버될 것 같다 (더 강한 건 모피어스가 있지 않은가? 흐흐^^) 아무래도 전에 만든 것 팔고 하나 더 만들어 봐야 겠다 ^^ 풀드라이브2 타이거사운드 커스텀 평점 9.2
2010.10.20. ------------------------------------------------------------------------------------- 2010.10.21. 벨덴 쉴드 배선제에 노란색 수축튜브를 넣어 봤는데 배선이 아주 깔끔해 지니까 내 마음도 깨끗해 지는 것 같다. ^^ ------------------------------------------------------------------------------------- 2010.10.22. 퀀터 노브를 10으로 놓으면 소리의 밀도가 더해져서 렉 프리엠프 같은 소리가 난다 여태껏 만든 게인 / 드라이브 꾹꾹이 중에 메사 븨트윈 김예식님 버전이 제일 좋았고 그 다음엔 이 슈레드 마스터 인 것 같다 잡음도 양호하긴 한데 하이게인이면서도 잡음이 0인 게인 / 드라이브 꾹꾹이는 없을까 ? 이 슈레드 마스터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 케이스도 만들고 있는데 잡음을 잡기 위해서 쉴드 배선제와 그라운드에 신경을 써서 케이스에 담아 봐야 겠다. ------------------------------------------------------------------------------------- 2010.10.23. 토글 배선이 너무 길어 최단 길이로 다시 작업했으나 케이스에 아직 담지 않아서 인지 잡음이 줄지는 않았음 전사지 작업 중 ------------------------------------------------------------------------------------- 2010.10.24. ------------------------------------------------------------------------------------- 2010.10.25. 솔직히 B케이스에 넣는 건 애초에 무리였던 것 같다. 10번 정도 기판을 케이스에 넣었다 뺐다 반복했는데 오밀 조밀하게 넣어서 그런지 인내 또 인내해야 했다. BB케이스에 넣는 것 보다 시간이 두 세배는 더 든 것 같음 ㅠㅠ 건전지 공간을 빼면 그래도 충분했을 공간인데 계속 가지고 갈 놈이라 휴대하기 편하게 배터리 공간을 남겨 놓느라 공간이 빽빽하다 가운데 컨터는 9~10으로 하는 게 소리가 좋다 트래쉬의 V자 이큐라고 보면 될 듯 싶다. 하이게인 성향인지라 풀 노브에서는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이 녀석은 지티투처럼 그냥 오디오카드 인풋에 넣고 모니터 스피커로 들어도 소리가 훌륭하다 앞에 컴프만 살짝 걸면 지티투와 더불어 집에서 간단히 연습하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저번에 만든 듀얼엠프 마샬 채널을 개조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이 녀석을 넣을 생각도 든다. 이제부터는 여태껏 만든 것들을 케이스에 담아줘야 겠다 ^^
1996 기타 (18) EMG 81tw + 89 2012.09.04. 오늘 하루 한 작업량 치고는 꽤 많은데 비가 와서 손님이 없어 사무실에서 내내 만들었다. ㅠㅠ
이 디미터 미드부스터는 번개불에 콩 튀겨먹듯이 금새 만들어냈다. 카본필름저항, 비마캡, 세라믹캡, 전해캡으로 했고 부스트팟 2번다리에서 그라운드로 가는 쪽만 메탈필름저항을 사용했다. 잡음이 조금 더 있을지 모르더라도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등의 볼륨증가 회로는 카본필름을 쓰는 게 내 취향상 맞는 것 같다. 메탈필름저항을 쓰면 소리가 쌩쌩하고 날카로운데 반해 카본필름저항은 뭉툭하지만 배음이 풍성한 것 같다. 그리고 메탈필름저항은 부담스럽게 소리가 날카로와 나같은 경우는 증폭회로는 거의 카본필름저항을 쓴다.
넥픽업과 브릿지쪽 픽업 윗면끼리 맞대서 붙는 쪽이 있고 안붙는 쪽이 있는데 붙여서 붙었을때 그 걸 양쪽으로 벌려라 그 벌린 상태가 기타에 장착했을때 맞게 한거다 픽업은 자성이 있어 그렇게 하는 게 맞다. 픽업을 바디에 직접 달려고 하는데 높이가 높다 수차례 깍으면서 81tw 픽업을 대보고 높이를 맞췄다. 81tw는 싱글이 세개 들어 있는 픽업인데 위아래로 있고 옆으로 있어서 다른 픽업보다 높이가 더 높다. 89는 높이가 낮던데 그럼 89는 싱글이 두개만 들어간건가? 그럼 출력이 험버커 보다 싱글이 낮아지는 거 같은데 설치해 보면 알겠지 (그림에서는 넥3mm, 브릿지 2mm로 안보이는데 중간 작업단계밖에 사진이 없었다.) 예전 픽업높이 자료를 토대로 프론트(넥 쪽) 픽업은 3mm 리어(브릿지 쪽) 픽업은 2mm 정도로 맞췄다. 토글스위치 세개의 용도는 - 디미터 미드 부스터 - 89 험싱 전환 - 81tw 험싱 전환 이다 원래 이엠지 (EMG) 픽업은 푸쉬풀 볼륨팟으로 험싱 전환을 하는데 난 그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 푸쉬풀 정품 팟이 있는데도 토글로 가기로 했다. ---------------------------------------------------------------------------------------
1996 기타 (13) 던컨 SH-4 JB픽업 2012.06.25 브릿지 픽업높이를 2.5mm로 맞추려고 믹스엔픽스를 조금 사용했다. 높이 맞추는 것도 시간이 꽤 걸렸다 ㅠㅠ 여태껏 난 너무 낮게 셋팅해서 쓴건데 정상보다 게인및 출력이 훨씬 적었던 거다. JCM800은 왠만한 메탈은 할 수 있고 서스테인만 약간 부족한 엠프되겠다. http://www.seymourduncan.com/comparetones/view/58
http://www.seymourduncan.com/comparetones/view/58 픽업 달고 엠프에 물려서 쳐봤는데 디마지오보다 조금 더 마음에 들기는 하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고 배도 고프고 집에 가야 겠다. 2012.06.25 밤9시46분에...... -------------------------------------------------------- 2012.06.26.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던컨 SH-4 JB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7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게인이 너무 많다. 게인이 너무 많아서 소리가 뭉게져서 들린다. 어쩔수 없다. 처음에 위 셋팅으로 녹음해놔서 그냥 저 셋팅으로 쭉 가련다
처음부분은 JCM800 3단증폭부분이고 뒷부분은 JCM800 4단증폭이다
느린 '왕벌의 비행'
윗 것 보단 조금 빠른 '왕벌의 비행' (12초 밖에 안 빠르네) 실력은 늘지 않고 피킹이 어렵다는 것만 재확인 해주는 샘플임. ㅠㅠ ------------------------------------------------------------------- 2012.07.03.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JB가 잡음이 다른 것 보다 많다고 한다. ㅠㅠ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34) 내부 다시 정리 1 2011.10.15. 갤럭시 그라운드 착각하고 잘못 배선 했던 곳을 배선 다시해야 한다 ------------------------------------------------------------------------ 2011.10.19. - 프리쪽과 파워쪽 레이아웃을 깨끗하게 정리 - 메트로엠프 샌드리턴 기판도 장착 - 이큐쪽 저항 100K - 33K - 56K는 가변저항 - 프리엠프 진공관쪽 그리드에서 그라운드로 470K ~1M 사이 저항 ------------------------------------------------------------------------ 2011.10.21. 파워트랜스 쪽 배선 했음. - 내일은 파워진공관쪽 두껍게 된 곳 납땜 제거 - 지금 다시 보니 메트로 엠프처럼 B+ 전압 스탠바이 스위치 배선을 더 짧게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그런데 왜 이렇게 졸리지 ? ㅠㅠ ----------------------------------------------------------------------------------- 2011.10.22. 어제 계획과는 다르게 오늘은 프리엠프쪽 캐패시터를 다 걷어냈다. 오늘 페달파츠에서 본 '캐패시터의 방향성'이 예상외로 대단한 차이가 있으므로 먼저 캐패시터를 걷어냈는데 내 누리집 http://hansori.80port.net/3628 에 공부할 겸 적어놨다. 해석 실수가 있을지는 몰라도 전체적인 맥락은 맞다. ^^
테스터기 수리 및 엠프 바이어스 측정 2013.03.06.
어제 잘못된 작동미숙으로 인해 테스터기 다리에서 살짝 불꽃이 튀기더니 바이어스값이 측정이 안되어서 오늘 테스터기를 뜯어봤더니 두개의 테스터기 퓨즈(0.5A)가 다 나갔다.
밤8시라 전기조명가게가 모두 문을 닫아서 임시방편으로 엠프에 쓰는 크기가 더 큰 (용량은 0.5A로 같음) 퓨즈를 넣고 엠프 바이어스를 측정해봤다.
일단 이 새한 테스터기는 50mA를 넘으면 측정을 못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망가트린지는 모르겠으나 실수로 40mA 를 넘긴 것 같은데 측정이 안되어 바이어스값을 조금 낮춰줬더니 정상 작동 되었다. 저번에 JJ EL34는 하이게인에 어울리지 않다고 했었었는데 바이어스값을 40mA 근방으로 맞춰두니 나에겐 별차이가 안느껴진다. 내 귀로는 아주 좋은 파워관을 꼭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저렴한 슈광 파워관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그런데 JJ EL34 파워 진공관이 조금 사용빈도가 있어서 그런지 새 파워 진공관보다 웅 하는 잡음이 약간 더 있고 새 진공관은 거의 들리지 않는다 (풀볼륨 풀게인에 PPIMV 8시 방향에서 )
내일 퓨즈 사면 작업하려고 테스터기 두 개가 다 저렇게 널부러져 있다 ^^ ---------------------------------------------------------------------------- 2013.03.07.
해성전기 사장이 1A짜리 껴고 별상관 없다고 해서 그냥 끼우긴 했는데 약간 찜찜하긴 하다. 원래는 0.5A를 사용해야 함. 하여튼 두 개 다 조립해놨다. ------------------------------------------------------------
Crunch Box (진행중) ------------------------------------------------------------------------------------ 2008.08.02. 페달파츠에서 구매한 기판에 드릴질을 했다 감광처리 했는지 아주 깨끗하다 할 맛이 난다 ^^ ------------------------------------------------------------------------------------ 2008.08.08.오후9시40분 ------------------------------------------------------------------------------------ 2008.09.10.밤9시39분 페달X츠 소금92님의 작년 에칭기판을 구매해서 그 때 당시의 PDF자료를 어렵사리 구해 만들어 봤는데 분명 자료에는 071로 되어 있었지만 작동하지 않았다. 그래서 몇 십분 이리저리 만져보다가 안되겠다 싶어 페달파츠의 새로운 패터도랑 일일히 비교해 봤다 저항, 캐패시터, 배선 모두 동일했다. 음 무엇이 잘못 된걸까? 혹시나 하고 봤던 오피엠프가 833 이었다 음 분명 071은 싱글오피엠프로 알고 있는데 새로운 패턴도에는 듀얼오피엠프인 833이었다 되던 안되던 해보자는 심정으로 833을 넣었더니 아주 시원하게 소리가 난다 ^^;; 일단 톤의 폭은 그리 크지 않지만 톤에 관련된 캡을 연결하지 않거나 10N정도로 맞추면 시원시원한 톤이 나온다 절대 멍한 톤은 아니였다. 클린부스터로 사용가능하며 소리크기, 게인량 모두 충분했다. 이 크런치박스는 절대 오버드라이브나 크런치 정도의 소리만 내는 꾹꾹이가 아니다 오히려 크런치박스 보다는 게인박스란 말이 더 어울릴 정도이다 그리고 이 꾹꾹이에도 빨간 레드가 두 개 사용되었는데 플렉시톤 만큼은 아니여도 역시 시원시원한 소리를 내준다 이 크런치박스와 내가 예전에 만든 변종멀티렛의 레드모드와 소리를 비교해 보면 변종 멀티렛은 나에게 안 맞는지 이 쪽이 훨씬 나에게 맞는 것 같다. 이 꾹꾹이를 라이브에서 쓴다면 노브를 이리저리 돌릴 필요도 없다 결정적인 것 한 두개로 셋팅이 모두 끝난다. 평점 8.8 나의 성향으론 튜브존 보다는 이 녀석이 훨씬 좋다 아무래도 난 빨간 레드 클리핑의 소리를 좋아하나 보다 ^^ -------------------------------------------------------------------------------------
1996 기타 (12) 2012.06.21. (오래 전 거라 녹도 많이 있다) 뚝딱 디마지오 톤존 픽업을 장착했다. http://www.dimarzio.com/pickups/humbuckers/high-power/tone-zone
http://www.dimarzio.com/pickups/humbuckers/high-power/tone-zone
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디마지오 슈퍼 디스토션 픽업보다 트러블이 조금 낮고 베이스 미들이 조금씩 더 높은데 실제로 연주해 보니 일단 게인양이 훨씬 더 많다. (레독스에 달려있는 JB와 비교해 보려 했었는데 픽업 높이가 낮아서 일단은 생각 보류) (픽업높이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리어쪽 6번줄 기준 24플렛 눌렀을 경우 3mm) 지금 계속 테스트 하고 있는 마샬 개조 엠프는 4단 증폭(SIR#36, #39)인데 1단증폭을 빼서 JCM800처럼 3단증폭을 해도 슈퍼디스토션픽업의 4단증폭엠프만큼의 게인량이 나온다 3단증폭만으로 하려다가 이전 슈퍼 디스토션과의 녹음 형평성으로 인해 그냥 4단증폭으로 똑같은 셋팅을 했다.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디마지오 톤존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7
하울링이 난다. 너무 게인량이 많은데 (위 샘플의 경우 슈퍼디스토션 픽업때 보다 게인량과 서스테인이 더 길어 피킹 강도를 약하게 했다) 일단은 슈퍼디스토션 픽업의 뭉게지는 느낌은 훨씬 적다. 아마 슈퍼디스토션 픽업의 경우 너무 노후화되었거나 픽업코일의 안좋은 영향이 있었거나일 것이다. 녹음할 때만 기타를 치니 실력이 늘지 않는다. 못 들어 줄 정도의 녹음이지만 일단은 놔둔다.ㅠㅠ 아 오늘은 기타도 잘 안쳐지고 굉장히 피곤한 하루다 이틀 연속 술을 안먹어서 술이 필요한 것일까? 내일은 JB픽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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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3) 수리 2013.02.26. 아둑시니 엠프 고장 ㅠㅠ 며칠 전부터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더니 오늘 한 두시간 엠프에 물려서 쳤는데 갑자기 소리가 작아지더니 영영 소리가 안 남. ㅠㅠ 마스터 볼륨 끝까지 올리고 PPIMV 7~8시에 놓고 치면 정말 기가 막힌 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왔었는데 고치려고 하니 막막하다 지금 플렉시도 만들고 있는 중인데 아둑시니 부터 고쳐야 하나? 사실 아둑시니 엠프는 릴레이 작업도 하고 배선 정리도 해야하고 할 것들이 많은데 ...... ---------------------------------------------------------------- 차라리 돈은 조금 들더라고 엠프를 뜯지않고 파워진공관이 망가졌으면 해서 진공관을 교체해봤더니 아주 작은소리로는 나는데 제대로 소리가 안남. 파워진공관 EL34의 문제는 아닌걸 확인됨. ----------------------------------------------------------------- 2013.02.28.
오늘 두 시간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아둑시니 엠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봤다. 일단 전원라인쪽 전원측정 그라운드 라인쪽 점검 신호부 점검 테스터기로 위 세군데중에 하나이겠지 하며 점검해봤는데 이상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진공관도 교체해봤는데 소리가 나면서 이상은 없는듯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파워 진공관 문제가 맞는 것 같다. 지금 나에게는 제이제이 EL34 한 셋 두 개 EH EL34 한 셋 두 개가 있는데 EH EL34는 바이어스 측정이 10mA이하로 뚝 떨어지면서 게인이 덜 걸리고 크런치 톤에서는 음이 뚝뚝 끊어지며 소리가 전반적으로 작다. 제이제이 EL34는 바이어스 값이 0으로 측정이 되며 바이어스값 조정이 안되며 역시 소리가 작고 위와 비슷한 증상이 있다. 제이제이 EL34 는 아둑시니 개조전의 세리아톤 엠프에 달려있던 것인데 수명이 다 되었던건데 수명이 다 된건지도 모르고 EH EL34로 교체해서 아둑시니 엠프에 썼던 거다. 그것도 모르고 제이제이 EL34로 플렉시톤 엠프를 만들었으니 바이어스 값도 측정이 안되고 엄한 테스터기 탓으로 돌리며 새 테스터기를 하나 더 사기에 이른 것이다. 지금 생각으로는 파워진공관 수명이 다 된 것이 거의 확실한 것 같다. 하루에 두세간씩 한 일년 조금 넘게 쓴 것 같은데 벌써 파워 진공관이 다 되었을 거란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 부디 파워진공관 교체로 정상소리가 났으면 좋겠다. 힝 ㅠㅠ --------------------------------------------------------------------- 2013.03.04.
파워진공관 EL34를 구매했다 중궈 슈광 두알 EH 2알 우선 EH 두알 장착 후 자신있게 소리를 들어봤는데 파워 문제가 아닌가 보다. 정상 소리가 안난다. 파워진공관 문제가 아니다 여태껏 추측했던 것들은 모두 나만의 상상속의 허상이었던 것다. ㅠㅠ 답답한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전압 ? 정상이다 신호, 그라운드 모두 정상이다 그러다가 아뿔사 인풋과 너무 가까워서 신경쓰였던 첫번째 캐소드쪽의 캡 그라운드가 끊겨 있는거다. 연결하니 정상소리가 난다. 정리하자면 원래 이 아둑시니 엠프는 인풋쪽 바로 아래에 첫번째 캐소드쪽 저항과 캡 선택 스위치가 있었는데 너무 가깝게 있어서 항상 불안불안 했었다. 그러다 한 달 전부터 연주중에 지직 소리가 나면 인풋 케이블을 조금 움직여 주면 지직소리가 안나고 했었다. 그러다가 연주중 갑자기 소리가 작아지며 소리가 안나는 현상으로 이 엠프를 수리하기로 마음먹은것이다 지금 보니 첫번째 캐소드 캡쪽 그라운드가 아마 떨어져 나가며 신호선 쪽이나 다른 곳에 붙어 버려 소리가 안났었는데 엠프 해체 후에 불안했던 그 쪽을 떼어내니 소리는 나지만 게인이 걸리지 않는 소리가 났던 것이다 그걸 파워엠프 고장으로 단정을 지어버린 것. ㅠㅠ 결과적으로 예전에 가지고 있던 파워 진공관은 모두 정상이었으며 예전 테스터기만 전류가 측정이 안되는 고장 상태이다. 처음 증폭단의 캐소드캡과 저항에서 저항이 게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캡도 게인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보다는 톤에 더 큰 영향을 주는 줄 알았는데 첫번째 캐소드 캡 680N을 제거한다면 4단증폭이더라도 그냥 크런치보다더 약한 게인이 걸린다. 음 첫번째 캐소드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ㅠㅠ 시간이 조금 있어서 진공관을 교체해 가며 소리를 들어봤는데 세리아톤에 기본 장착된 JJ EL34는 하이게인으로 쓰기에는 소리가 모아지지 않고 퍼져 버려 좋지 않은 질감이다. 그리고 EH EL34는 JJ에 비하면 더 정갈하며 단단한 소리를 내주며 가장 저렴한 중궈산 슈광 (쌍으로 개당 2만원 초반 : 1쌍으로 4만원 초반)의 EL34는 그냥 한 번 사본 것인데 내가 듣기엔 소리가 가장 좋다. EH 보다도 더 단단하고 저음에 더 힘이 있다. 그리고 JJ, 예전 EH, 새로 산 EH 모두 전류를 측정하면 열 받음에 따라 측정값이 오락가락 하는데 반해 이 슈광 제품은 전류값이 처음부터 시종일관 흔들림이 없다. 유리관이 상당히 크다. (맨처음에는 KT77이 잘못온 줄 착각을 함.) 그리고 프리엠프 진공관도 갈아보면서 소리를 들어봤는데 잡음 차이가 많이 났다. 예전 묻지마 ECC83.관이 몇 개 있어서 끼워봤더니 잡음이 더 많음. 예전에 ADA MP-1에 진공관을 오디오용으로 바꿔 본적이 있었는데 그 땐 게인이 확 줄었었다. 기타용 엠프 관련 진공관으로는 비싸다고 더 좋은 소리가 꼭 나는 건 아닌 것 같다. 플렉시 다 만들고 나서는 이 아둑시니도 손 좀 봐줘야 할 것 같다. ---------------------------------------------------------------------- 2013.03.05.
뒷 뚜껑까지 다 닫았다. 수리 끝 ----------------------------------------------------------------------- 2013.03.21. 아둑시니 엠프를 계속 써보니 진공관도 어느정도 수명이 다 되었나 보다. 한 두시간 연속 연주하면 소리가 안난다. 전원을 끄고 진공관 열을 모두 식힌 다음 다시 전원을 넣으면 다시 정상 소리를 내고...... 소리가 안나기 전의 이상 증상은 기타 볼륨을 0으로 놔도 이상한 잡음소리가 작게 규칙적으로 들린다. ----------------------------------------------------------------------- 2013.04.09. 파워진공관이 문제가 아니었다. ㅠㅠ 아무튼 열 때문에 소리가 안나는 건 맞는데 파워 진공관을 바꿔 끼워 봐도 엠프 자체가 열 받은 상태에서는 소리가 안나는데 사무실에 엠프가 있는지라 협소한 공간에서 열이 잘 배출되지 못하는 상태인데 아마도 아웃풋트랜스, 초크 트랜스 이 두놈이 의심이 가긴 한다. (파워 진공관 열로 이 트랜스들도 꽤 온도가 높다 ㅠㅠ) 하여튼 요즘은 엠프 뒷 쪽에 15미리 팬을 대고 열을 식히면서 기타 연습을 한다. 한시간 이상 치면 어김없이 엠프가 소리가 안 났었는데 지금은 몇시간이라도 엠프소리를 들으며 연습하고 싶으면 한다. ------------------------------------------
Klon Centaur S698 2008.08.14 예전에 만들었던 것 저번 박스옵 락처럼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사운드샘플 만든 다음 해체될 예정이다 -------------------------------------------------------------- 그리고 이게 새로 만든 거다. 모두 소켓이다 ^^ ㅠㅠ -------------------------------------------------------------- 2010.08.18. 아래 샘플 공통 (세리아 엠프 : 프리센스0,베이스2,미들3,트러블0,마스터3,프리엠프3) (켄타 : 볼륨10,톤0,게인0 -> 볼륨10,톤10,게인0 -> 볼륨10,톤10,게인10) 예전 켄타 (참고로 볼륨을 좀 더 높게 해서 소리가 세번째 샘플보단 크다 ㅠㅠ) 예전 켄타 (Red Led 클리핑) 새로 만든 켄타 막 긁어서 그런지 아무 차이도 없다 회로점검을 해봐야겠다. 전에 만든게 S698이였었는지 ㅠㅠ 전에 만든건 샤케 버전 이번에 만든건 페달파츠 이하윤님 버전 ------------------------------------------------------------------------- 2010.08.19 지금와서 보니 (2010.08.20) 난 총 세대의 켄타를 만들었다 ㅠㅠ Klon Centaur 예전 제일처음에 만든 것 - 곧바로 오디오카드에 넣음 (레벨10,톤10,게인10) Klon Centaur 예전에 두번째로 만든 것 - 곧바로 오디오카드에 넣음 (레벨10,톤10,게인10) Klon Centaur 새로 세번째로 만든 것 - 곧바로 오디오카드에 넣음 (레벨10,톤10,게인10) 차이가 있긴 하다 엄청난 레벨차이 그리고 피코패럿단위의 값들을 다른 것으로 넣어 하이게인과 일반크런치 사운드를 토글로 달 것이며 390pF, 820pF 3.9N 390N 이런 정규값이 아닌 부품에 집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내가 볼 땐 그 값 보단 내 엠프, 내 기타에 더 어울리는 값들을 찾았기 때문이다. 박스옵락은 큰차이를 보이며 새로 만든 것이 큰 만족으로 다가온 반면 이번 켄타는 볼륨 차이만 느꼈고 자작을 통해 무한하게 발전할 수 있는 다양성을 느꼈다. (아주아주 약간의 하이만 포기하면 케이싱하지 않고도 잡음을 크게 줄일수 있었다.) 이젠 튜브존이다 튜브존 이놈아 제발 예전처럼 그러지는 말자 ㅠㅠ
JCM800 2204 SIR #34, #36, #39 (20) 내부 배선 6 2011.08.10.
-------------------------------------------------------------------- 듀얼 바이어스 부분과 PPIMV, 그리고 PI/Screen 필터 캡의 저항 선택 스위치 부분 ----------------------------------------------------------------------------- --------------------------------------------------------------- 2011.08.12. 요즘 너무 달렸나 보다 좀 쉬어야 겠다. --------------------------------------------------------------- 2011.08.15.
------------------------------------------------------------------- 2011.08.16. ------------------------------------------------------------------------------ 플레이트에 걸리는 100K 저항들을 샷시에 바짝 붙여 다시 작업해야 겠다 ㅠㅠ -------------------------------------------------------------------------------
오리지날 비비프리앰프와 같은 색이라서 느낌 좋아 보입니다.
랜드그라프가 평들이 좋아서 기대되네요.
또 억지로 뺏어와야 할 지.. ^^a..
후니님 블로그에는 질문과 답변이 많이 오고갔네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클론과 랜드그라프 얼른 만들어서 평가 좀 해 주셔요.
저의 말많던 공제 클론 킷과 BOR킷은 싸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