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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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렉시톤 (2008.12.13.다 만듦^^)
  • 조회 수: 26377, 2012-02-24 14:14:28(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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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1.

    20080801001.jpg

    기판

    -------------------------------------------------------------------------------------

    2008.08.29.오후11시15분

    20080829003.jpg

    20080829004.jpg

    드디어 올 것이 왔다 ~~ b

    두둥 ~~~~~~



    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날이다
    계약서도 네장이나 썼지
    (혼자서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런 좋은 이펙터도 만들었지

    희준님의 표현을 빌자면 심~~~봤~~~~~~다 ~~~~~~~~~~~~

    역시 한 번에 성공하진 못했다
    분명 어딘가의 패턴을 누락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 끝으로 납땜면을 지긋이 여러곳을 눌러 보던 중
    컴프감이 잔뜩걸리지만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냈다

    패턴도와 비교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급한 마음에 이어줄 곳을 그냥 지나쳐 버렸었다

    참고로 냉납 등 납땜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소리는 나지만 컴프가 잔뜩 걸리고 뚝뚝 끊기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납땜을 다시 한 번 해서 충분히 녹여 연결해주면 제대로 소리가 난다

    하여튼 패턴 연결하니까
    소리가 난다

    레드가 4개나 들어가는데
    정말 플렉시 엠프헤드에서 듣던 비슷한 소리가 났다

    음 괜찮네

    부스트 스위치를 눌렀다.

    허걱 소리가 깨끗이 커지면서 게인이 더 걸리고
    아주 시원시원한 소리가 난다

    아마 레드가 들어가는 이펙터 중에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시원시원함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함.

    톤도 저음에서 아주 고음까지 범위가 꽤 넓다

    예전에 잉위 맘스틴 레슨 비디오를 본 적이 있는데
    고음쪽이 살며 저음도 충분히 받쳐주는 아주 멋진 톤이었는데
    이 꾹꾹이가 그 플렉시 엠프 비슷한 소리를 내어준다.

    내가 가진 오리지널 GT-2랑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플렉시톤 꾹꾹이의 한판승 ^^ b

    여태까지 마샬의 시뮬은 GT-2가 내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물론 플렉시톤이다

    지티-투가 약간 딱딱하면서 중저음이 좋은 2203 계열이나(개인적 생각) 제이엠피원 계열이라면
    이 플렉시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렉시 엠프 헤드 계열의 소리이다
    고음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 음 한 음이 아주 선명하게 들리며 시원시원하다.

    참고로 내가 가진 지티-투는 트러블을 끝까지 올리면 잡음이 많이 증가하면서
    지글지글 안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내 것이 오래되어서 고장난 것일 수 있지만
    잡음이 없는 상태라도 역시 플렉시톤의 한 수 위 b

    지금까지 만든 이펙터 중 비슷한 것을 찾으라면
    비비프리엠프의 레드X2모드나
    러스트 드라이버 정도인데

    역시 이 놈이 한 수 위임이 분명하다.

    그 시원하게 터지는 알갱이와 질감은 ...... ㅠㅠㅠㅠㅠㅠ

    내가 원하는 소리를 찾았다.^^;;;;;;

    이 녀석은 크런치 모드와 하이게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도 있는데
    불빛을 이용해 두개의 모드를 전환한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달 생각이며
    레드 네개도 외부로 빼서 번쩍 번쩍 빛나는 걸 보이게 할 참이다
    별로 마음에 안들면 드릴 뚫는 게 힘들어서 그냥 내부로 감추고 말텐데
    귀찮더라도 밖으로 빼내고 싶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드릴질 할 예정인 정도로 마음에 꼭 드는 이펙터다

    흐흐흐 ^^

    평점 9.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외쳐 보자 !!!!!!

    심~~~~~~~~~~~~~~~~~~~~~~~~~
    봤~~~~~~~~~~~~~~~~~~~~~~~~~~~~~~~~
    다~~~~~~~~~~~~~~~~~~~~~~~~~~~~~~~~~~~~~~~~~~~~~~~~~~~~~
    ~~~~~~~~~~~~~~~~~~~~~~~~~~~~~~~~~~~~~~~~~~~~~~~~~~~~~~~~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패턴을 그려주신 후니님의 누리집에 고마움의 글을 남겼지만
    다시 한 번 후니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
    쾌지나 칭칭나네 ♩♪♩♩♪♩

    ------------------------------------------------------------------------------------

    2008.12.11.오후12시33분

    20081211002.jpg

    지금은 잘못 조립했는데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을 온오프로 해야 겠다.

    음 다시 다 분해해야 겠군 ㅠㅠ

    ------------------------------------------------------------------------------------

    2008.12.13.오후3시30분

    20081213001.jpg

    (배선중에 포텐셔미터에 연결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최단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잡음과 관련된 부분인데
    원래는 0.33N(330pF)인데 현재는 2.2N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330pF일 경우 베이면 피가 날 정도의 날카로운 톤이 매력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잡음이 꽤 되서 불가피하게 2.2N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희준님이 잡음에 민감하신 것 같아서요.

    2.2N으로 변경시 날카로움이 줄어들지만
    잡음에는 꽤 유리합니다

    그리고 신호대 잡음비로 보면
    원본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켓처리했지만
    혹시라도 원본대로 되돌리시려면 330pF를 끼우시면 됩니다.

    만약 날카로움을 포기하시고 잡음을 잡으시려면
    4.7N 정도를 끼우시면 잡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부스터 모드 제외)

    그리고 나머지 중요부품도 소켓처리 되어있어
    나중에 희준님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 다르니까요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부스터볼륨
    볼륨

    크런치
    하이게인

    이며
    아래의 토글은 왼쪽은 크런치, 오른쪽은 하이게인인데
    해당 토글로 선택되어 있어야만
    크런치 노브, 하이게인 노브가 작동됩니다

    톤의 범위는 꽤 넓고
    게인도 충분합니다

    또한 부스터 볼륨도 상당한데
    볼륨이 올라가면서 게인도 증가하며
    하이쪽이 강조되는 성향입니다.

    아마 페달중에서 볼륨량은 제가 만든것 중 가장 크니
    어느 정도 볼륨을 줄이셔야 할 겁니다

    -------------------------------------------------------------------------------------

댓글 24

  • 한소리

    2008.08.29 23:28

    플렉시톤 사용기 씀.2008.08.29.
  • 신희준

    2008.08.30 01:00

    헉..
    지금 들어와서 글 보고..
    가슴이 떨려 옵니다.
    얼마나 좋길래..
    외국 포럼(제가 자주 가는 곳은 The Gear Page만이에요.)에서
    자주 얘기되던 이펙터인데
    좋다구들 하더라구요.
    아.. 킹 오브 브리튼스가 말썽 부릴 동안에 또 가슴에 불을 지르시네요. ^^;;
    9.6 이라는 점수는 거의 최고 아닌가 싶은데,
    쾌지나 칭칭나네의 느낌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
  • 한소리

    2008.08.30 01:22

    약간 편향된 점수이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하이게인 또는 잉위맘스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최고였습니다

    희준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꾹꾹이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크런치로도 최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흠 ^^

    저는 블루스 뭐 이 쪽은 염두에 두지 않으니까
    게인을 10이 아닌 약간 낮게 했을때의 그런 톤은 거의 테스트도 해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중에 정확히 더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헉~ 하여간 죽여 줍니다
    저한테는요

    최고입니다 ^^

    회로도가 복잡한 것도 아닌데 ^^

    지금 좋아 죽겠습니다 히힝 ^^

    절대 약올리는 것 아닙니다 ^^;;
  • 한소리

    2008.12.11 12:34

    신희준님 플렉시톤 사진 올렸습니다 ^^
  • 한소리

    2008.12.11 15:59

    희준님 이 녀석은 지금 다시 계산해 보니 원가로 가격을 책정했네요

    나중에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릴게요 ^^
    (원래는 기분좋게 선불로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힝. 죄송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1 23:44

    굳이 분해 안 하셔두 되는데.. ^^

    클린 부스터 아닌가요??

    게인부스터면 왼쪽
    클린부스터면 오른쪽이라는 느낌이 있어서요. (BOR때문에 그런가봐요ㅎㅎ)
    시그널 흐름상 느낌도 그렇고요.

    아 근데 혹시 따로 따로 구동이 되는 거죠?
    요거 순서를 토글로 바꿀 수 있어도 좋겠네요 ㅋㅋ
    참.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요 헤헤~
  • 신희준

    2008.12.11 23:57

    핫..
    착불 괜찮아요~
    제가 어째 오히려 이득을 보는 느낌이니.
    ^^;;
  • 한소리

    2008.12.12 00:00

    이거 따로 따로 구동 안됩니다
    풀드라이브처럼 이펙트 켜졌을 때에만 작동해요

    그리고 불행히도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이 FX부분입니다

    왜냐면 토글때문인데
    토글이 크런치, 게인 선택하는 것이거든요
  • 신희준

    2008.12.12 08:58

    흙..
    아쉽군요.
    그럼 풀드라이브랑 스위치 컨셉은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 한소리

    2008.12.12 09:41

    풀드라이브2는 왼쪽이 FX, 오른쪽이 부스터로서
    부스터만 따로 작동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꼭 따로 작동되는 걸 원하신다면
    다른 부스터킷을 첨가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슈퍼하드온 또는 자바부스터 같은 걸로요......
    비용추가 되는 게 문제입니다 ㅠㅠ
  • 신희준

    2008.12.12 12:22

    그렇군요.
    쉬운 게 아닌가 보네요.
    하긴 공간도 내기 힘들겠네요.
    자바는 지금 고민 중입니다.
    ^^;;
  • 한소리

    2008.12.12 12:23

    공간은 충분합니다 ^^

    그런데 그냥 원본대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듭니다
  • 신희준

    2008.12.12 13:01

    ^^ 네 그게 좋겠네요.
    자바는 역시..
    아무래도 클린부스터 개념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네요
    사놓고 모셔 둘 것 만 같아서요. ^^;;
  • 한소리

    2008.12.12 13:33


    제 생각에도 자바부스터를 같이 넣는 것은 이상해 보였어요 ^^
  • 한소리

    2008.12.13 12:12

    신희준님 일단 플렉시톤은 다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그림이나 설명, 감상등은 오늘 저녁에 자세히 올릴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3 12:56

    아. 지금 나가는 길인데
    이따가 저녁에 돌아와서 바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
  • 신희준

    2008.12.13 23:18

    아 이제 다 완성되었군요.

    좀 복잡해 보이네요. ^^;;

    그나저나 받으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가 또 말썽이어서요.
    엄청난 파핑노이즈로 인해서 도저히 못 쓰게 되었어요.
    갑자기 그러네요.

    만일 제가 손 볼 수 있는 거라면 글로 좀 알려 주세요~
    그럼 택배로 해결이 되겠네요 ^^
  • 한소리

    2008.12.14 08:49

    그럼 일단 시간 약속 잡고 오세요 ^^
  • 한소리

    2008.12.17 17:46

    신희준님 플렉시톤 잡음은 어떤가요?
  • 신희준

    2008.12.18 00:49

    ^^
    아직 연습실에 못 가져 가고 집에 있어요.
    내일 모레에 나가니까 그 때 제대로 테스트를 해야겠네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클론도 그렇고. ㅡㅜ
    아우 답답해..
  • 한소리

    2008.12.18 09:15

    희준님이 만족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살짝 되네요

    그 놈의 잡음 ㅠㅠ
  • 신희준

    2008.12.20 00:55

    흠..
    오늘 드디어 테스트를 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연결을 했는데요.
    플렉시톤은 역시 엄청 사나운 톤과 노이즈가..
    부품을 바꾸니 사무실에서는 못 느꼈던 많은 톤의 차이가 있네요.
    노이즈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구요.
    엄청난 음량이네요.
    지금까지 써 본 이펙터 중에 최곱니다.
    거의 0.5정도 올리면 비슷하고 1 올리면 귀터집니다.
    어쨌든 노이즈가 역시 문제네요..
    부스터는 더욱 심해지구요.
    저같은 스타일에는 안 맞는 느낌입니다.

    클론은..
    상당히 좋은 이펙터라는 생각이 역시 듭니다
    정말 팻한 소리
    제가 찾던 소리입니다.
    클린부스터이면서 팻한 느낌과 샤프한 느낌을 만드는..
    제 취향은 팻한 느낌이 좋구요
    오버 드라이브에서는 저음발진(발진이라고 해야할지 노이즈라고 해야할지..)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무실에서는 몰랐던 거구요.. 흠..
    아무래도 합주실의 앰프상황 전기상황과는 달라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오버드라이브라고 하기엔
    꽤나 큰 저음에서의 잡음이 기본으로 깔려서 같이 들리고 있네요
    아.. 아쉬워요.
    소리는 클론의 그것보다는 중고역의 탄탄함은 조금은 부족하지만
    클론 특유의 중음역 근육질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어디 묻히지 않는 팻한 톤입니다.
    잡음만 아니면 정말.. 흐윽..
    합주하던 사람들이 좋아하다가도 잡음에 은근 신경쓰더군요.
    흐음.. 우얄꼬...
  • 한소리

    2008.12.20 07:56

    그러시면 다 환불해 드릴게요

    제가 요 며칠 인터넷에 접속 못할겁니다

    다음 주 수요일 이후에 연락주세요
  • 신희준

    2008.12.20 22:12

    사실 플렉시톤은 잡음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고 무턱대고 산 제 잘못이 있네요
    클론은 오늘 아침에 테스트하니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톤이 무뎌지고 볼륨이 굉장히 작아지고 여러 증상이 나타나네요.
    아무래도 건전지를 주로 사용하는 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도 오늘 말썽을 피우더니 안 되더라구요
    뜯어보니 건전지 클립이 고장났더군요.

    할 수 없이 페달파츠에서 몇 개 주문을 해야 하겠네요. ㅡㅡ;;
    제 메트로놈이랑 코러스도 이번 기회에 고쳐 봐야겠어요. ^^

    그럼 월요일에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실텐데.. 참.. 죄송합니다.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1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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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0470
  • 문제다 엠프 진행을 할 수가 없다. 주희가 밤새 울고 목욕 시키는 등 힘을 많이 소모하기도 하거니와 요즘 내 아파트 월세를 놔서 도배, 페인트, 전기 수리 하느라 시간도 많이 소비했고...... ㅠㅠ 아 도저히 시간이 안난다 아침잠을 줄여야 할까? 그래야 겠다 ㅠㅠ 아침 7시까지 출근해서 엠프를 만들던지 해야겠다 그래 그래야 겠다. 나도 점점 호성이의 예전 길을 밟는 것 같다 ㅠㅠ 호성이의 위대함을 이제서야 알 것 같다
2011-03-09 19:41:28 /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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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9829
  • 2011.03.07. 매트로엠프 샌드리턴 미국에 주문 넣고 배송 받는데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다 그런데 SOZO 캐패시터는 이메일을 넣어도 연락이 없네 ㅠㅠ 내 돈 떼인겨? ㅠㅠ
2012-02-25 15:51:50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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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7017
  • JCM800 2204 SIR #34, #36, #39 (8) 2011.03.12. 그래 깨끗이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 2011.03.15. 안 보이던 게 보인다. 역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 했었어야 했다 ------------------------------------------------------------------------------------- 2011.03.16. 내부 청소 좀 하려다가 더 구멍을 낼 게 있다면 헛수고 일 것 같아 생각해 보니 필요한 게 있어 레조넌스 팟을 설치하고 매트로 엠프의 샌드리턴 단자의 구멍에 맞추기 위해 저렇게 구멍을 뚫다가 망했다. 너비가 3.8센티미터인데 4.8센티미터로 뚫은 모양이다 그래 어차피 전면도 너덜너덜하니까 빈티지로 가는 거다 아자! 아자! ㅠㅠ 그렇지만 생각 해보니 눈물만 나네 ------------------------------------------------------------------------------------- 페이팔 '해결센터'를 통해 소조 캡의 답변을 들었다. 자기들 말로는 내게 이메일도 보냈고 웹페이지에도 그러한 사실을 알렸다고 하는데 난 이메일 받은 적도 소조 웹페이지에서 그런 글들을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된 걸까? ㅠㅠ 4월중순에 보내 준다는데 믿을만 한 걸까? ㅠㅠ ------------------------------------------------------------------------------------- 2011.03.19. 하다 보니 생각 못했던 게 기억나서 구멍 몇 개 더 뚫고 (그라운드 리프트 등) 머릿속으로 PPIMV 팟의 위치라던지 스탠바이, LED, 파워 스위치등의 위치를 생각했고 배선등도 어떻게 할 지 계속 구상 중이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
2012-02-25 15:52:29 / 20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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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9) 처음부터 다시 하기 2011.03.21. 그라운드 리프트 스위치를 달았다 그리고 파워 트랜스 쪽 그라운드를 50+50uF 쪽으로 하려고 몰아 놨다. 샤시 청소하고 이 정도 한게 두시간 ㅠㅠ 오늘 작업 끝 ------------------------------------------------------------------------------------- 2011.03.22. 계속 배선 정리 중이다. 오늘의 중요한 작업은 전원 트랜스포머의 110V 220V 240V 선이 예전 세리아톤에는 트랜스와 기판 사이로 지나 갔으나 외곽으로 돌려 배선한 것이다 그나저나 내일 파워 트랜스에 격벽을 쳐야 하는데 약간 걱정이다 (2011.04.21.지금 다른 자료들을 찾아보니 파워트랜스에 격벽이 있는게 아니라 아웃풋 트랜스에 격벽이 있다. 그렇다면 이 녀석은 격벽을 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ㅠㅠ ......) ------------------------------------------------------------------------------------- 2011.03.24. 격벽 치는 작업을 하려다가 느닷없이 엠프 전면판 작업을 했다. 꼭 엠프 전면판을 먼저 만들어야 격벽을 칠 수 있는데 묘하다. 전면판 작업은 나중에 해도 충분할 줄 알았는데...... ------------------------------------------------------------------------------------- 2011.03.25. 전면판 작업을 하다 보니 전환 토글 스위치를 어느 위치에 있게 할지 정해야 했는데 그러다 보니 신호선 저항 선택 스위치를 아예 가변 저항으로 하기로 했다. (거리 때문에) 이 신호선 저항이 0, 15, 33, 68K 로 다양해서 그냥 B100K 가변저항 팟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중에 잊어버릴까봐 그냥 구멍내고 작업해 버렸다 나중에 마음에 드는 값을 찾는 다면 그 때 고정저항을 넣어 볼 생각인데 이 가변저항이 장착된게 마음에 들면 어쩌지? 가변저항은 카본필름인가? 음 머리가 복잡하다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자. ------------------------------------------------------------------------------------- 2011.03.26. 앞판의 대략적인 구성을 만들었다 ^^ 덧글.......................................................................................................................... 지금 보니 신호선 가변저항 다리를 약간 잘못 배선했다 수정해야 된다 밤에 다시 조금 만져 봄 ㅠㅠ ------------------------------------------------------------------------------------- 2011.04.15. 전면판에서 거리가 먼 것들은 엠프 샷시 상판에 토글로 달기로 했다. 그런데 엠프 헤드 캐비닛에서 활용 가능 할 것 같진 않다 -------------------------------------------------------------------------------------
2012-02-25 15:53:04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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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0) 엠프 구성 2011 04.20. 엠프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게 별써 5개월이 넘었다. 주희도 생기고 엠프에 대해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진 못했지만 항상 머릿속엔 엠프 생각 뿐이다 ------------------------------------------------------------------------------------- 2011.04.21. 가변저항은 아무래도 포기해야 겠다. ------------------------------------------------------------------------------------- 2011.04.22. 고압선과 다른 선이 맞 닿을 땐 직각으로 교차 ------------------------------------------------------------------------------------- 2011.04.23.새벽2시 고민거리 (1) 덩어리 팟, 레조넌스 팟, PPIMV 위치 문제 ? (앞면, 뒤면) 덩어리, PPIMV 팟을 뒤로 뺀다면 프리엠프의 선택 스위치를 여유있게 넣을 수 있는데 앞면으로 온다면 너무 비좁다 ㅠㅠ 그리고 레조넌스 팟은 꼭 필요한지 ? 고민이다 (2) NFB 팟으로 할지 그냥 저항으로 기판에 넣을지 ? 아 모르겠다 내일 생각하자 ㅠㅠ ------------------------------------------------------------------------------------- 2011.04.23.오후3시11분 ------------------------------------------------------------------------------------- 2011.04.25.새벽 ------------------------------------------------------------------------------------- 2011.04.25.오후5시17분 ------------------------------------------------------------------------------------- 2011.04.26. 밤 늦게
2012-07-30 19:28:25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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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1) 앞판 1 2011.04.30. 머리가 복잡하네 ㅠㅠ ------------------------------------------------------------------------------------- 2011.05.01. ------------------------------------------------------------------------------------- 2011.05.16. Sozo Cap이 드디어 왔다. 이제 필요한 부품은 모두 모았다. 만들면 되는데 왜 이렇게 귀찮지? ㅠㅠ -------------------------------------------------------------------------------------- 2011.05.18. -------------------------------------------------------------------------------------- 2011.05.18.밤11시 난 엠프 만들 때 드릴질이 싫다 난 아마도 몸을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가 보다 -------------------------------------------------------------------------------------- 2011.05.19. -------------------------------------------------------------------------------------- 2011.05.20. -------------------------------------------------------------------------------------- 2011.05.22. 생각 끝에 4번째 증폭단 캐소드 저항에 선택스위치를 추가 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2012-06-11 23:22:14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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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2) 앞판 2 2011.05.23.새벽 프리엠프부 필터캡의 16+16 과 50+50 전환 스위치를 생각하고 있다 ------------------------------------------------------------------------------------- 2011.05.23 그림에서는 안보이지만 돼지멱(고음) 팟 때문에 쵸크 트랜스의 위치를 조정하려 드릴질을 했고 16+16 / 50+50 프리엠프 전환 토글 스위치와 팟과 스위치가 겹쳐서 잘 안들어가는 부분도 약간씩 위치 조정하기 위해 구멍을 뚫었다. 아 정말 드릴질은 싫다. ------------------------------------------------------------------------------------- 2011.05.24 ------------------------------------------------------------------------------------- 2011.05.25 ------------------------------------------------------------------------------------- 2011.06.11. 필요부품이 생각보다 더 있다 - 바이어스 조절용 팟 - DC필터 - 35mm 클램프 - 25mm 클램프 - Belden 주석도금 Bus-Bar Wire(회로접지용)-AWG 16 - 32+32uF (F&T) - 세라믹디스크 450p - 1W / 2W급 저항 소켓 여러개 ------------------------------------------------------------------------------------- 2011.06.13.
2012-02-25 15:54:50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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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3) 앞판 3 2011.06.16. ------------------------------------------------------------------------------------- 2011.07.07. ---------------------------------------------------------------------------------------------------------------------- 2011.07.08. -----------------------------------------------------------------------------------------------------------------------
2012-02-21 15:02:53 /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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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4) 엠프샷시 2011.07.08. ------------------------------------------------------------------------------------------- 2011.07.11. 오른쪽에 보이는 긴 막대 같은 게 5천원 주고 산 '줄' ------------------------------------------------------------------------------------------- 2011.07.12. ------------------------------------------------------------------------------------------- 2011.07.22. ------------------------------------------------------------------------------------------- 2011.07.23. ------------------------------------------------------------------------------------------- 2011.07.24.
2012-02-21 15:03:49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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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5) 내부 배선 1 2011.07.24. ---------------------------------------------------------------------------------------------------------------------- 2011.07.25. ---------------------------------------------------------------------------------------------------------------------- 2011.07.25. 그동안 여러번 읽어 본 갤럭시 그라운드 부터 해 볼 예정임. ------------------------------------------------------------------------------------- 2011.07.27. -파워소켓 그라운드 샷시에 접지 한개 -버스바 -> 메인필터 그라운드에 접지 -> 샷시에 접지 한개 두 곳만 샷시에 접지되어야 함. ------------------------------------------------------------------------------------ 버스바 그라운드 순서 (1) 메인 필터 캡 그라운드 (50+50uF) 파워트랜스 센터탭 출력관 캐소드 바이어스 탭 히터 센터탭 (2) PI/Screen 필터 캡 그라운드 (50+50uF) OT 2차 그라운드 (스피커 아웃풋 그라운드) 프리센스 팟쪽의 그라운드 (3) 프리엠프 필터 캡 그라운드 프리엠프 캐소드 톤스택 그라운드 -------------------------------------------------------------------------------------
2012-02-21 15:05:43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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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6) 내부 배선 2 2011.07.29. ---------------------------------------------------------------------------- 2011.07.30. ---------------------------------------------------------------------------- 2011.07.31. 내일부터 사무실 여름휴가인데 몰아서 만들어 보려고 사무실에 나와서 작업해 봤다 마음이 편하니 진도가 빨리 나가는 것 같다. -하프파워작업 -파워관 배선작업 좀 쉬다가 초단관 소켓 네 개 장착하고 요즘 계속 신경쓰이는 갤럭시 그라운드를 위한 그라운드 버스바 작업도 했다. 회색 똥같은 게(?) 패스트 스틸 (믹스엔픽스 종류)인데 예전에 인터넷 주문하고 통전이 안된다고 투덜거렸었는데 오히려 그라운드 작업에는 이처럼 통전 안되는게 다행이다 ^^ 다음의 작업을 위해 저 그라운드 버스바는 실리콘으로 더 붙여야 한다 기판 밑면을 동판 테잎으로 붙이려고 하는데 동판 그라운드가 저 버스바와 닿으면 안된다. ---------------------------------------------------------------------------------------- -------------------------------------------------------------------------------- 2011.08.01 ---------------------------------------------------------------------------------- 2011.08.02.새벽 4번째 그리드 저항 쪽 마샬, 솔다노 선택 스위치 -------------------------------------------------------------------------------------
2012-02-21 15:06:26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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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7) 내부 배선 3 2011.08.02. 그라운드 버스바를 완성했다. ^^ ------------------------------------------------------------------------------------------------ 2011.08.03. -------------------------------------------------------------------------- 2011.08.04. ---------------------------------------------------------------------------------------
2012-02-21 15:07:09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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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8) 내부 배선 4 2011.08.04. ------------------------------------------------------------------------ 2011.08.05. 자세히 보면 투명 아크릴 기판이 보임 예전 세리아톤 기판 해체하다가 납이 눈에 튀어 안과에 갔다 와서 많이 못했다. 눈은 별 문제 없다고 하는데 안과 의사가 불친절함. 불친절한 "한마음 안과" 널리 알려 모든 사람에게 복되게 하라 ^^ 히히^^ -------------------------------------------------------------------------------------- 2011.08.06. -------------------------------------------------------------------------- 이런식의 철사 꼬기는 내 전문이다 ^^ 졸업전시로 http://hansori.80port.net/files/attach/images/895/898/grim002.gif 이런 것 만들었으니까 히히^^
2012-02-21 15:08:21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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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9) 내부 배선 5 2011.08.06. 듀얼 바이어스 배선 했음. 괜히 높은 내압의 엑시얼 캐패시터를 쓴 것 같기도 하다 더더군다나 비싼 PRP 저항을 바이어스부에 쓰다니 ...... ㅠㅠ 여기에 쓰이는 저항이 1/4W 짜리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 ------------------------------------------------------------------------------- 2011.08.07 ------------------------------------------------------------------------------ 2011.08.08. ---------------------------------------------------------------------------- 2011.08.09. ----------------------------------------------------------------------------
2012-02-21 15:08:44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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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0) 내부 배선 6 2011.08.10. -------------------------------------------------------------------- 듀얼 바이어스 부분과 PPIMV, 그리고 PI/Screen 필터 캡의 저항 선택 스위치 부분 ----------------------------------------------------------------------------- --------------------------------------------------------------- 2011.08.12. 요즘 너무 달렸나 보다 좀 쉬어야 겠다. --------------------------------------------------------------- 2011.08.15. ------------------------------------------------------------------- 2011.08.16. ------------------------------------------------------------------------------ 플레이트에 걸리는 100K 저항들을 샷시에 바짝 붙여 다시 작업해야 겠다 ㅠㅠ -------------------------------------------------------------------------------
2012-02-21 15:09:09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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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1) 내부 배선 7 2011.08.10. ------------------------------------------------------------------- 2011.08.18. - 고압 라인과 2층 기판 위 신호 라인으로 분리 - 톤 스택 부분 다시 정리 ------------------------------------------------------------------- 2011.08.19. - 톤스택 33K-100K-56K - 톤스택 470pF-1N-220pF - 톤스택 22N-47N (홀가공 추가 ㅠㅠ) ------------------------------------------------------------------- 2011.08.20. 자꾸 신경쓰이니까 B전압 때리는 쪽들에 아무래도 쉴드벽을 쳐야겠다 ---------------------------------------------------------------------
2012-02-21 15:10:06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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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2) 내부 배선 8 2011.08.20. - 에노드 고압쪽 프리엠프 필터에 결선하기 - PPIMV쪽 두 곳 결선하기 - 톤스택 정리하기 - B전압쪽 쉴드벽치기 ------------------------------------------------------------------------ 2011.08.21. 전선 밭이구나 ㅠㅠ OT 2차 선들은 동테잎으로 쉴드처리해야 될 것 같다 -------------------------------------------------------------------------- 2011.08.22.레조넌스 팟 --------------------------------------------------------------------------
2012-11-06 17:34:08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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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3) 내부 배선 9 2011.08.22. ------------------------------------------------------------------------ 2011.08.24. 톤스택 구멍 하나 더 내다가 약간의 사고가 ㅠㅠ 그리고 전면그림을 뗴어냈더니 흉칙한 모습이...... ㅠㅠ --------------------------------------------------------------------------- 마음의 결정을 했다 네번째 캐소드쪽 저항 선택 (820r-1k-2.2k)을 포기하고 (1K 고정으로) 톤스택 쪽을 -10n - 22n - 47n -22n - 47n- 100n -220pF - 470pF - 1n -33k - 56k - 100k 로 하기로 했다 ......! ---------------------------------------------------------------------------- 이제 이 아둑시니 엠프는 JCM800 2204 SIR #34, #36 뿐만이 아니라 메사부기, 보그너 쉬바, ENGL, 크랭크, 솔다노등 원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차용하기로 했다. 예전 김예식님의 듀얼 엠프 만들때도 톤스택 쪽의 22N을 높은 값으로 변경해서 내가 원하는 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예전 엠프 개조 때 너무 하이가 세다는 걸 느꼈기에 이 톤스택쪽의 선택 조합이 내게 더 어울릴 듯 하여 이렇게 결정했다. 지금 상태에서 구멍을 또 내기에는 무리다 ---------------------------------------------------------------------------- 2011.08.26. ---------------------------------------------------------------------------
2012-02-21 15:10:54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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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4) 내부 배선 10 2011.08.26. -------------------------------------------------------------------------------- 2011.08.29. --------------------------------------------------------------------------- 2011.08.30. --------------------------------------------------------------------------------------- -------------------------------------------------------------------------------
2012-02-21 15:11:21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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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25) 내부 배선 11 2011.08.30. ----------------------------------------------------------------------------- 2011.08.31. ------------------------------------------------------------------------------ 2011.09.01. 프리엠프 쪽이 쉴드선 때문에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보인다. ------------------------------------------------------------------------ 2011.09.02.
2012-02-21 15:11:53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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