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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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튜브존 수리 (2008.09.21.다 만듦)
  • 조회 수: 29662, 2012-02-24 14:25:53(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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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3.

    20080814004.jpg

    잡음이 심해진 이 녀석의 자태이다

    잡음이 말도 못하게 심하다 ;;;;;;

    꼭 잡고 말테다 네 이 노~~~~~~옴

    ------------------------------------------------------------------------------------

    2008.09.15.오후4시 즈음

    한 다섯시간 정도 시간을 투자했는데 잡음은 잡았으나
    인두를 너무 오래 지지고 볶았는지 서스테인이 짧아지는 현상을 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페달파츠에 주문 넣었다 ㅠㅠ

    페달파츠, DIY오디오, 엘레파츠 등에 주문 넣으려고 했다가
    미뤄놨던 것들을 주문했는데 모두25만원이였고
    나중에 보니 주문할 것들이 더 있었다.

    -------------------------------------------------------------------------------------

    2008.09.21.밤10시29분

    그래서 페달파츠에 새 기판 주문해서 새로 만들어 봤다

    20080921001.jpg

    볼륨과 게인은 최단거리를 유지했다
    이 편이 잡음과 발진쪽에 유리할 것 같아서......^^

    20080921002.jpg

    부품은 좋은 것들로 썼는데
    예전에 만들었을 때의 느낌처럼 노브를 모두 최고로 올렸을 때
    너무 많이 찌그러지다 못해 퍼즈틱하게 변해 버린다

    중간에 몇 개의 부품을 바꿔봤는데
    나중에 연구하면 퍼즈틱하게 변하는 걸 고칠 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이리저리 노브를 좀 낮춰 보니 마음에 드는 톤도 나온다.
    확실히 토글버전이라 그런지 이큐의 큐값이 확확 바뀌는 게 느껴진다
    팟 버전에 비해 나은 점이다.

    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예전 것도 고치겠지만
    기판이 너덜너덜해졌고 시간도 아까워 주문했지만
    나에게 그렇게 큰 감흥은 없지만
    이큐폭이 굉장히 넓다는 것과 상당한 게인은 인정한다.

    평점 8.5

댓글 3

  • 한소리

    2008.09.21 22:25

    배선만 거의 한 시간이 걸리는 구나 ㅠㅠ
    좀 더 빨리 할 수는 없을까나?
  • 신희준

    2008.09.22 01:33

    ^^;;
    요것만 보면 괜시리 죄송스런..
  • 한소리

    2008.09.22 12:28

    신희준님 별 말씀을......

    고장이니 당연히 환불해드리는 게 도리이지요 ^^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0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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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16:46:42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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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58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4) 색깔 입히기 2012.09.20. 바디가 괜찮게 되어서 헤드쪽은 신경도 안썼는데 망했다 ㅠㅠ 흔들지 않고 쓴게 패인이었다 ㅠㅠ 망했다 망했다 ㅠㅠ -------------------------------------------------------------------- 2012.09.21. 오전 작업중인데 아직도 어제의 여파가 있어서 헤드쪽이 깔끔하지 못하다. 흰빛깔과 검은빛깔 몇 번 더 칠한 후의 헤드 붓으로 칠하니까 기포가 생겨서 붓으로 칠하고 2000 샌드페이퍼로 갈고를 몇 번 했더니 많이 나아졌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그렇게 한 후에 고운 천으로 동그라미 그리듯이 문질러서 작업한 그림이다 기포가 생기지 않고 점점 더 광택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야 약간 셀락의 느낌을 알겠다. ----------------------------------------------------------------------------- 2012.09.22. 비닐을 벗기고 봤더니 헤드머신 구멍을 통해 아래로 셀락흰색이 흘러서 굳어 버렸다. ㅠㅠ 셀락이 생각보다 잘 안 떨어져서 칼로 살살 긁어냈다. 해 볼만큼 해 본 건데 더 이상은 포기다 다음번에는 투명셀락으로 마무리를 해봐야겠다 -------------------------------------------------------------
2012-09-22 17:06:06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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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66
  • 2008.12.01.밤11시50분 심심풀이 땅콩식으로 그냥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이게 작동을 안한다. 매우 간단한 회로인 것 같은데 ㅠㅠ 내일 테스터기로 찍어보면서 어디에 트릭이 있나 확인해 봐야 겠다...... 바버 미워 ------------------------------------------------------------------------------------- 2008.12.02.오전11시13분 지금에서야 소리가 난다 음 왼쪽 편의 914 네개 있는 곳에서 아래의 914 두개를 반대 방향으로 꼽았었다. 방향이야 당연히 맞겠거니 하고 부품반대면만 열심히 봤었는데 가장 단순한 곳을 착각했었구나 ㅠㅠ 그런데 톤 노브의 느낌이 다르다 내가 만든 카피본은 오리지널보다 더 저음이다. 이 정도의 차이라면 어디 부품값이 잘못 된 경우같다 만약 같은 부품값인데 다른 부품을 썼다고 이 정도로 차이가 난다면 충격이군 아마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본다. (예전 오씨디 비교때는 거의 소리가 같았었음) 하여튼 소리는 마음에 드는데 오리지널보다 더 저음이어서 훨씬 못한 소리이기는 하다. 어디일지 또 눈아프게 쳐다 봐야겠군 ㅠㅠ ------------------------------------------------------------------------------------ 2008.12.02.오후02시01분 음 지금 일이 없어 계속 만지고 있는데 다 똑같은데 저음부가 더 부스팅되어 있는 상태이다 부품해상도가 좋아서 그런 것일까? 아무래도 하나 더 만들어서 캐패시터 값을 조정해 봐야겠다 ㅠㅠ ------------------------------------------------------------------------------------ 2008.12.03.밤09시21분 이 어렵고 난잡하고 짜증나는 부품들아 내가 완전 마스터 하려고 낮은 부품들도 모두 주문했으니 기다려라 내가 모든 걸 다 소켓처리해서 왜 차이가 나는 지 설명해 보이마 ㅠㅠ ------------------------------------------------------------------------------------ 2008.12.03.밤10시58분 다 죽었......어 ------------------------------------------------------------------------------------ 2008.12.06.오후8시 즈음 이 녀석 다 실험해 보진 않았지만 어떤 건 톤의 주파수 범위를 결정하는 부분 어떤 건 꽤 하이게인까지 모디의 여지가 많은 놈이다 회로를 독창적으로 짤 줄 알면 어는 정도 이해가 되겠지만 지금은 무작정 값만 변경해 보는 중이다 정말 오피엠프에 대한 책을 하나 사서 봐야겠다 ㅠㅠ ------------------------------------------------------------------------------------ 2008.12.07.오후8시21분 (음 이 녀석의 정체는 뭘까? 잡음이 0이다 이럴수도 있는 걸까? 이해가 안간다) (난장판이 된 모습. 정리하느라 혼났다 ㅠㅠ) 내 마음에 드는 하이게인으로 만들어 봤다. 하이도 꽤 있다. 그런데 내가 하려던 것은 이게 아니였는데 어떻게 된거지? 내일은 오리지널과 똑같은 소리를 만들어봐야 겠다. ㅠㅠ 그나 저나 신희준님꺼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뭐하는 짓이지? 내일은 또 만나야 하고 ...... 문자 보내 드려야 겠다 ㅠㅠ ------------------------------------------------------------------------------------ 2008.12.09.오후7시32분 잡음이 없어진 이유를 알겠다 오피엠프 1,2번에 병렬로 달려있는 마이카를 좀 더 용량 높인 걸로 바꿨었는데 그게 고음을 약간 죽이고 발진을 없애는 효과라고 한다. 흐흐^^ 매우 귀중한 정보였다 ^^ ------------------------------------------------------------------------------------
2012-02-24 14:53:31 /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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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22:07:07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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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97
  • 1999 에피폰 (16) 본 넛 2014.12.29. 본 넛을 완전히 가공하진 않았지만 소리가 다르다. 여태껏 플로이드 로즈의 기타들이랑은 다른 익숙하지 않은 소리인데 나쁘지 않다. 픽업으로 연결한 소리가 아니라 그냥 울림으로 전해지는 게 예전 에피폰 소리는 전혀 없고 완전히 다른 기타가 되었다. ^^ 만약 이엠지 픽업과 엠프로 연결해서 듣는 소리가 내가 생각한 오차보다 크다면 픽업이 기타 소리의 70퍼센트 이상이라는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바꿔 볼 참이다. 히히^^
2014-12-29 21:13:51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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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543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 도장, 구멍내기 2012.08.29. 셀락으로 칠해봄 -------------------------------------------------------------------- 2012.09.01. 위 나사는 10개 묶음으로 인터넷에서 샀는데 1천원이고 배송비가 3,000원이어서 총 4천원에 구한거다. 개당 400원 ㅠㅠ 이 나사는 철물점 가서 두 개를 공짜로 얻었다 ------------------------------------------------------------------------- 2012.09.14. 비싼 무디 스트랩
2012-09-14 13:46:06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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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584
  • 1996 기타 (7) 2012.05.11. 플렛 심기 작업중 ...... ------------------------------------------------------- 2012.05.12. 대충의 크기로 자른 후 플렛보드에 댄후 크라운(줄이 닿는 부분)의 양쪽끝을 플렛커터기로 자른다 그리고 탱(플렛보드에 박히는 부분)의 양쪽 끝을 플렛커터기로 자른다. 이렇게 24개를 만들어서 섞이지 않게 아래 그림처럼 해놨다. 그리고 플렛커터기로 플렛을 지판곡률보다 조금 더 휘게 만듭니다 (스튜맥에 보니 원형의 무슨 기계가 있던데 그냥 손느낌으로 조금씩 조금식 옆으로 움직이며 휘게 만듬.) 전용망치가 없어서 명함 10장을 묶어서 사용함. 1플렛을 시작으로 해서 4플렛을 할 즈음에 왼손 검지를 내려쳐서 약간의 피멍이 듬. ㅠㅠ 바디 도색은 다시 해야 겠다 ㅠㅠ 샌딩기로 갈아야 하는데 아버지에게 못빌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미뤘다 히히 24개를 다 작업한 후 줄감개 끼고 줄을 껴봤는데 그림처럼 브릿지를 저 정도로 들어야 하며 ㅠㅠ 버징이 났다. 순간 엄청난 고행길이 시작될 거란 생각에 아 괜히 시작했구나 하는 약간의 후회가 들었다. 마음을 가다 듬고 넥과 바디를 분리해 봤더니 약간의 이물질때문에 간격이 벌어져 있어서 접합면이 모두 닿게 다듬어주고 얇은 동판을 한 장 넣어주는 것으로 해결을 봤다. 약간의 각도 조절인데도 브릿지에서는 큰 영향을 줘서 저렇게 높여 놓은 브릿지가 정상 높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버징문제 눈으로 확인해 보니 버징이 생길만한 높이 차이가 있어 문제가 되는 플렛에 검정유성펜으로 표시를 해두고 망치로 살살 두들겼다. 그리고는 10센티미터 정도 되는 쇠자로 천천히 밀어가며 높이를 측정해봤다. 오 정확히 잘 맞았다. 플렛을 망치로 박았을때 대충 두들겨 넣어서 그랬던 거다. 쇠자로 열심히 밀면서 높이를 확인해 보니 내가 표시해놨던 플렛뿐만 아니라 아주 미세했던 부분까지도 잘못된 게 느껴져 망치로 두들기며 높이를 맞춰갔다. 헉 버징이 하나도 안난다. 큰 산을 넘은 느낌이다 일단은 6번과 1번줄만 확인한 후 6번줄과 1번줄로 4,5번 2,3번 확인. 플렛 크라운의 모서리 양끝을 다듬기 위해 마스킹 테잎 붙임. (명함 10장짜리가 망치의 힘을 못이기고 잘려진 모습) 2007 레독스 커스텀과 1996기타 ^^ 기타를 만드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있다. 히히 ^^ ------------------------------------------------------------------------------------ 2012.05.14. 허걱 생각보다 플렛높이 맞추는 게 쉽지 않다 ㅠㅠ 줄로 크라운 모서리를 가는데 플렛이 살짝 들려 나오기도 하는 것도 있고 탱과 나무가 제대로 결합이 안되어 있었다. 보강공사를 한 후에 플렛을 심었어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 목공본드로 고정시켰는데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다섯시간 정도 해봤는데 넥을 쳐다보기도 싫다 ㅠㅠ
2012-05-14 20:41:59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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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629
  • Plexi 50W (39) 프리엠프9 2013.02.23. 프리엠프를 어떻게 할지 어느정도 구상이 되었다. 일단 전면 아크릴판을 다시 만들고 LED는 홀더 없이 그냥 아크릴판 뚫지 않은 곳 뒤에 가까이 대기만 하고 나머지 팟, 스위치 면에 판을 대고 거기에 릴레이등 부품을 장착하며 릴레이는 증폭신호 순서대로 가되 (아마 채널릴레이>싱글듀얼릴레이>증폭릴레이 네개>싱글듀얼릴레이>채널릴레이 순이 되겠지) 릴레이 간격을 어느 정도 있게 할거다. 위에서 얘기한 것을 한 개의 기판에 팟, 릴레이, 스위치등을 장착하고 샷시에 세울거다. 팟과 스위치 간격등은 엠프 앞판에 대고 간격을 정확하게 해서 믹스엔픽스등으로 고정할거고 그러면 조일때 부품이 헛돌아가는 일도 없을거고 나중에 수리할 때도 간편히 탈부착이 가능할거다. 히히^^ ---------------------------------------------------------------------------
2013-11-27 16:35:10 / 20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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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16:23:17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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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664
  • Plexi 50W (27) 잘못된 곳 찾기 1 2012.11.19. 바이어스가 안잡히는 걸로 봐선 파워부가 문제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EL34진공관 문제일거란 추측이지만 일단 내일은 프리부가 출력되나 확인해 봐야 겠다. 다행이 샌드리턴 단자가 있어 샌드단자를 모나 오디오카드의 인풋으로 연결해 보고 소리가 나오나 확인해 봐야겠다. --------------------------------------------------------------------- 2012.11.20. 오후1시 즈음 - 거북잭 인풋쪽 그라운드 연결 안되어 있음. ---> 연결함. - 신호부 도통 및 저항 테스트 함 ---> 이상없음. - 프리엠프 쪽 각 애노드 전압체크 ---> 약150~250V로 약간 이상한 것 같긴 하지만 소리나는 것에 지장없으므로 이상없음. 이큐쪽 6번핀은 270V로 이상없음. 샌드단자에서 오디오 카드 입력으로 넣어봤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음.ㅠㅠ 이상하다 이상해. 프리부 진공관이 고장인가? ------------------------------------------------------------------------ 2012.11.20. 오후6시즈음. - 격벽 한 두군데가 그라운드와 연결이 안되어 있음. ---> 소리와 상관은 없지만 연결되게 했음. - 애노드쪽 전압이 150~250V대로 들쭉날쭉해서 진공관 소켓에 직접 테스트봉을 갖다대니 첫번째 진공관 6번핀이 이상하게 50V근처가 나옴. 확인결과 단선 ---> 단선된 곳을 찾아 다시 납땜함. 그런데 단선되었는데 왜 50V정도의 전압이 나왔었지? ---> 각 애노드쪽이 150V 근사치대로 정상전압 나옴. --------------------------------------------------------------------------- 이런 젠장 한두군데가 잘못된게 아니네 ㅠㅠ 답이 없네...... 내일부턴 인풋쪽 신호선 부터 더 정밀하게 다시 검사해 봐야 겠다. --------------------------------------------------------------------------- 2012.11.20. 오후6시50분 이 마샬의 프리엠프 구조가 그렇게 복잡한 것은 아니고 사실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거기에 난 릴레이로 체널전환과 거기에 1단 X2개 증폭부를 더해서 그렇게 복잡한 구조도 아닌데 날 실망스럽게 해서 ㅠㅠ 조금더 살펴봤는데 이런 망할 ㅠㅠ 샌드리턴이 잘못되어 있는거다. 샌드쪽 거북잭의 팁과 그라운드쪽을 테스터기에 대면 (케이블 연결상태에서) 도통이 되버린다. 올타쿠나 하고선 샌드리턴 증폭부를 거치지 않고 트러블팟의 3번다리에서 곧바로 모나의 인풋에 넣어봤더니 ㅠㅠ 소리가 나는 거였다. 흑흑 ㅠㅠ 어설프게 선으로 잭의 팁에 칭칭 감아 테스트해서 기타를 연결하진 못했고 엠프의 인풋에 패치케이블을 연결해서 팁에 손가락 끝을 가져다 대면 "징징" 소리가 난다. 히히 ^^ 프리엠프부는 해결인 것 같은데 내일 샌드리턴 증폭부 고쳐서 기타에 연결해 소리 듣고 확인해서 프리부만이라도 완결을 시켜야 겠다. 후 ~ 한고비 넘겼는데 파워부의 EL34 바이어스가 안잡히는 이유는 뭘까? ^^ 프리쪽 소리가 안나면 바이어스가 당연히 안잡히는 건가? 흐 잘모르겠다 -------------------------------------------------------------------- 2012. 11.21. 샌드리턴은 시간이 없어 못고치고 프리엠프의 소리만 들었는데 1채널의 2단증폭은 날카로운 클린 또는 크런치 소리가 좋고 3단증폭은 MP-1처럼 무난한 훌륭한 디스토션 소리가 난다 1단, 2단 캐소드는 2.7K에 680N이고 3단 캐소드는 820R에 x, 680N, 330uf 선택스위치를 달았다 2채널과의 병렬 연결도 괜찮다. 그런데 문제는 2채널이다 2단증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1채널 부스트에 2채널 부스트 하면 2채널에서 잡음이 확 커진다. (2채널 싱글 듀얼에 상관없이) 그런데 1채널의 부스트를 끄면 또 괜찮다. 아마 2채널 부스트 스위치가 뭔가 잘못된거 같다. 엠프 헤드 케이스 견적을 빨리 안 해줘서 약간 신경이 날카로운데 2채널까지 약간 말썽이니 기분이 별로다. 하지만 어제 주희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귤껍질을까서 내 방까지 와서 귤을 주는 걸 생각하면 행복하다. 히히^^ ---------------------------------------------------------------------- 칼마틴 플렉시톤 꾹꾹이는 정말 훌륭한 페달인 것 같다. 예전에도 제일 마음에 들어했었는데 플렉시톤을 만들는 중에 프리엠프 소리를 오디오카드입력에 넣고 들어 봤는데 굉장히 흡사했다. 12볼트 승압해서 오피엠프로 증폭한 건데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플렉시 변종엠프지만 2.7K - 0.68 2.7k - 0.68 820r - 0.68 캐소드 3단증폭시 플렉시톤과 매우 흡사했다. 플렉시 엠프는 내부에 몇백볼트가 흐르고 진공관도 있고 한데 오피엠프가 그 질감을 매우 흡사하게 낸다는게 정말 대단함. 나중에 시간나면 플렉시톤 연구와 MP-1 프리엠프 연구는 꼭해봐야 겠다. mp-1은 하이게인도 멋드러지지만 솔리드 스테이트 (트랜지스터) 모드의 클린이 정말 예술이다. mp-1의 솔리드스테이트 모드 (또는 펜더 클린중 한개) 마샬의 플렉시+ 3단,4단증폭의 JCM800 메사부기의 여러 하이게인모드 이렇게 3채널로 프리엠프를 다음에 만들 생각이다.
2013-11-27 16:38:11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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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672
  • 2007 레독스 기타 (6) 2011.01.13. --------------------------------------------------------------------- 2012.09.14. 현재 상태. 바디 아랫쪽 뿔과 브릿지 윗쪽 파낸 부분 다듬어야 한다. 픽업은 현재 EMG81, 던컨59인데 EMG81tw + 89로 바꾸고 미드부스터에 구멍하나 더 내야 하는데 파낸 부분 나무 도색이 문제다. -------------------------------------------------------------------- 2012.09.17. 부품들을 제거했다. (구멍을 하나 더 내야 한다.) 전자부품쪽도 다 제거했다. (윗쪽 바디에 깍여서 경사져 있는 부분이 터미컷이라고 한다.) 다 떼어낸 부품들이 꽤 된다. 이엠지 89와 81tw 이다 뮤직크래프트 바디와 비교 아무리 봐도 아랫쪽 뿔은 아름답지가 못하다 ㅠㅠ 너무 두꺼워서 마음에 들지 않아 원하는 모양을 대충 그려넣었다. 윗쪽 포어암컷 (forearm cut)이 없어서 예전에 직접 깍은건데 연주하다 보니 표시 해 놓은 부분까지 깍아야 연주하기 편해 좀 더 깍기로 했다. (배와 가슴쪽에 닿는 부분. 그러니까 바디 아래면에 깍인 부분을 터미컷 - tummy cut - 이라고 한다. 인터넷 보고 찾았음. ㅠㅠ 포어암컷은 안되어 있었고 터미컷은 레독스에 주문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기본으로 되어 있었음. 레독스 마음대로 한건가? 음. 2007년 당시 주문넣을 때는 그저 나무에만 신경 썼지 포어암컷, 터미컷 이런 건 알지도 못했었다.) 그래서 이렇게 포어암컷쪽을 갈아냈고 아래쪽 뿔도 갈아내는 중의 그림인데 손이 너무 아파서 여기까지만 하고 내일 더 갈아내기로 함. 나무를 갈면서 느낀건데 나무 도색에 쓰이는 재료가 안좋긴 안좋나 보다. 우레탄 도장인 것 같은데 페인트 냄새가 진동을 한다. 기타 도색하는 분들 건강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예전에 그림 그릴 때도 유화 물감에 쓰이는 여러가지 것들의 냄새가 안 좋았었는데 다시 한 번 그 때가 생각이 났다. ---------------------------------------------------------------------------
2012-09-17 21:31:41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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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696
  • JCM800 / Plexi 100W (4) 샷시 구멍 뚫기 2 2014.06.10. 왼쪽 위 구멍 세개를 니은자 모양으로 뚫은 곳은 릴레이 정류회로의 캡 들어갈 자리다. ^^ 샷시 구멍 냈는데 시간도 꽤 걸리고 허리도 아프다. 이큐부분은 구멍을 더 넓게 낸 부분이 두개 더 있는데 실수다. 100와트 엠프 대략의 부품만 챙겼는데도 50와트에 비교해서 꽤 많다. 필터캡만 해도 6개 파워진공관 소켓만도 4개 50와트의 두배다. ------------------------------------------------------------------------
2014-06-10 17:40:26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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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728
  • 납땜기 중국에 주문 2014.12.15. 2014년 12월 7일에 중국 알리익스프레스란 곳에 주문을 넣었는데 8일만인 오늘에 받았다. 총 비용은 36달러인가 했다. 220V 트랜스 지만 돼지코가 다르다는 걸 미리 알고 주문 넣었기에 당황하지 않고 곧바로 코드 교체를 시작했는데 V표 체크한 곳이 퓨즈와 연결되는 220V 부분이다. 저렇게 피복만 벗겨내고 납땜을 하려고 했는데 전선에 납이 먹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선을 모두 제거하고 기판과 접지쇠에 직접 납땜했다. 중국산이여서 최저질품을 썼나 보다. ㅠㅠ 납땜기가 두개나 되니 기분은 좋은데 공간이 좁다. ㅠㅠ
2014-12-15 18:58:55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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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20:21:17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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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er Duper (진행중) ------------------------------------------------------------------------------------ 2008.08.02. 페달파츠에서 구매한 기판에 드릴질을 했다 감광처리 했는지 아주 깨끗하다 할 맛이 난다 ^^ ------------------------------------------------------------------------------------ 2008.08.08.오후9시40분 ------------------------------------------------------------------------------------ 2008.09.09.오후10시57분 예전에 박스 오브 락을 만들어 봐서 이 녀석의 위력은 알고 있다 그런데 다시 만들어 봤더니 처음의 그런 감흥은 없었다. 그냥 깨끗이 볼륨을 올려주고 끝까지 노브를 돌리면 약간 찌그러지는 것 같기도 하다. 마이크로 엠프가 좀 더 날카롭다면 이 녀석은 좀 더 저음이 많은 것 같다. 예전에 이 녀석의 느낌은 굉장히 날카로웠었는데...... 일단 오늘은 세개를 만들고 세개의 이펙터에 대한 평가를 써서인지 혼동이 되기도 한다. ^^ 하여튼 괜찮은 친구다. ^^ ------------------------------------------------------------------------------------
2012-02-24 14:21:54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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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6)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6 2013.09.05. 모래종이로 갈아내고 셀락 칠하고 갈아내고 칠하고를 여섯번 반복 힘줘서 갈기 보다는 살짝 갈아주고 셀락 칠할 땐 손가락(다른 자료들 보면 천이나 스폰지로 함)으로 꽉꽉 눌러주며 동그라미를 그리듯이 해줬을 때 좀 더 나은 무늬가 나오는 것 같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정면 보다는 약간 기울게 봤을때 더 무늬가 잘 보인다. ㅠㅠ -------------------------------------------------------------- 2013.09.06. 클램프가 와서 대보기만 해봤다. ------------------------------------------------------------
2013-09-07 10:23:39 /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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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4) 처음 구상 3 2012.03.31. --------------------------------------------------------------------- 2012.04.09. 기존 앵글에서 가장 긴 두개의 앵글만 교체했는데 잘라주신 건 역시 아버지셨다 우연히 사무실 앞에서 주차금지 표지판 만든다고 기계로 자르시길래 잘라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잘라주심.^^ 너무 더러워서 흰색 아크릴 페인트로 칠함. ------------------------------------------------------------------------ 2012.04.16. -------------------------------------------------------------------------
2013-11-27 16:43:43 /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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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15) B+전압, 6V 2014.06.17. 스크린 필터쪽 저항 부착. 6V 정류회로를 세리아톤 회로도 대로 그림을 그렸다. 한 기판에 B+용 정류용과 6V용 정류회로를 한군데에 넣었는데 7806 부품이 없어 그냥 전원을 넣었더니 연기가 모락모락 난다. 아마 7806부품이 없고 그라운드로 빠지는 걸 생략해서 그런가 보다. 그런데 B+전압이 DC 1000V가 나온다. ㅠㅠ 겁나서 전원 스위치 내림. 6V용 정류회로에서 그라운드 누락으로 인한 거면 좋겠는데 몇 분 지났는데도 전압은 아주 천천히 하강한다. 220K 블리더 저항 넣어줘야 겠다. 그리고 쇼트키 다이오드를 1060과 5120이 섞여 있었는데 그게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ㅠㅠ 내압만 차이있는 부품이 아닌가? ㅠㅠ ------------------------------------------------------------------ 2014.06.17.오후7시08분 메트로엠프 100와트 자료에는 양파 AC 180V ---> 브릿지 다이오드 ---> DC 480V 이라고 나온다. ㅠㅠ ----------------------------------------------------------------- 하몬드 마샬 100와트 트랜스포머 자료 ------------------------------------------------------ 2014.06.17.밤7시30분 양파 정류 (전파 정류)로 50와트식으로 내압 높여서 해봤는데 502V찍힌다. 브릿지 정류하면 그 두배고 전파 정류하면 브릿지 정류에 비해 전압이 그 반인게 맞는 건가? 그럼 왜 50와트 마샬 엠프는 브릿지 정류 안하고 내압만 높여서 전파 정류를 했을까? 브릿지 정류하면 파워 트랜스를 덜 감아도 되는 거 아닐까? 하여튼 AC 180V로 두개를 해야 하는데 그 두배를 해서 파워트랜스가 쓸데 없이 커져버렸다. 샷시 구성 하면서도 파워 트랜스가 너무 크네 하면서도 100와트라 50와트의 두배라서 그런가 했는데 ㅠㅠ 잘 못 주문한거다. 그냥 양파 정류를 할지 높은 와트의 저항을 덧댄다음 브릿지 정류를 할지 결정해야 한다. ㅠㅠ 그냥 쉽게 100와트 만들줄 알았는데 여러곳에 문제가 도사리고 있을 줄은 몰랐다. ㅠㅠ 그리고 이 100와트 주문할 때 페달파츠 주문 내역서 보니까 릴레이용으로 추가한 건데 5V용은 약 300mA 정도이다 따로 트랜스 추가할지 일단은 해 볼지 걱정거리다. ㅠㅠ ----------------------------------------------------------- 2014.06.17. 그리고 블리더 저항을 달지 않았더니 1000V를 캡에서 방전 시키는데 대략 6시간 걸림 ㅠㅠ 여섯시간 동안 아무런 작업도 못함
2014-06-18 09:15:34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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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8. 스비어 (Severe) 대략 이런 녀석인데 크런치박스의 모디 버전이다 거의 같은 회로도 ㅠㅠ 이번에도 페달파츠의 이하윤님 버전이다 (뵌 적도 없고 글도 못남겼지만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 ^^) ------------------------------------------------------------- 2010.08.30. 다 만들었는데 볼륨 포텐셔미터가 불량인가보다 분명 배선하기 전에 테스터기로 찍어봤을땐 이상없었는데 납땜하다가 불량이 되었나 보다 예전에 몇 번 써봤던 걸 또 썼는데 열에 여러 번 노출되다 보니 고장났다 보다 일단 소리는 하이게인이다 너무 늦게까지 만들어서 시간에 쫒겨 테스트 할 시간도 얼마 없고 짝궁때문에 마음도 바뻐서 정확하게 느껴볼 여유는 없었지만 하이게인이고 하이쪽이 특히 매력적이었다. 그라운드 노이즈는 좀 많이 있는데 이 정도면 케이스에 넣으면 잡음이 많이 잡힐 것 같다 그리고 내부기판에 있는 딥스위치는 소리차이가 크지 않은 것 같고 (엠프에 물렸을땐 어떨지 모르겠다.) 두개의 온-오프-온 스위치는 클리핑변환 기능인데 확실한 차이가 느껴진다 언제나 그렇듯 오프와 레드클리핑은 소리가 크고 거칠며 34나 7000은 소리가 작고 부드럽다 볼륨팟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톤팟의 범위는 그다지 넓지 않고 꽤 하이가 쎄다 역시 크런치박스의 모디 버전이라 같은 계열의 소리이고 크런치박스보다도 더 하이가 쎄며 매력적이다 바쁜 마음에 볼륨10, 톤10, 드라이브10으로만 거의 테스트해 봤는데 오디오카드로 다이렉트로 직결시 더 매력적이고 엠프에 물리니 그렇게 특색있는 소리는 아닌 것 같다. 하여튼 내일 고장난 볼륨팟 교체하고 마샬이큐 모디나 해봐야겠다 역시 이대로는 저음 부족으로 덜 매력적인가 ? --------------------------------------------------------- 2010.08.31. 오전에 사무실에서 확인해 보니 볼륨팟의 고장이 아니라 그라운드 납땜이 한 곳이 된 곳 처럼 보였지만 안되어 있는 곳이 있었다 어제 소리가 났다는 게 더 신기하다 테스터기를 사용해보니 테스터기는 필수이며 아주 달고 산다 ^^ 저항측정, 캡 측정. 다이오드 점검, 통전 실험, 등등 안쓰이는 곳이 없다 소리는 어제보다 훨씬 좋다. 내부기판 딥스위치도 소리차이가 있으며 톤도 어제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데 역시 이런 톤노브 하나 달린 꾹꾹이는 거의 하이쪽에 톤이 맞춰져 있고 노브를 0으로 돌릴수록 저음이 빠지며 벙벙댄다 저음이 부스트 된다는 느낌은 없다. 마샬 이큐 모디를 해 본 다음에 괜찮으면 톤 하나인 꾹꾹이는 점차적으로 베이스, 미들, 트러블 이큐를 달아봐야 겠다 --------------------------------------------------------- 2010.08.31. http://hansori.80port.net/handmade/20100831010hansori.jpg 스비어 > 볼륨10, 게인10, 톤10, 초단(노랑LED 클리핑), 후단(컴프컷), 4단모드(스비어2모드) 세리아톤 엠프 > 프리센스0, 베이스0, 미들2, 트러블2, 마스터3, 프리엠프1 --------------------------------------------------------- 2010.08.31. 뭐 나름대로 마샬 이퀄라이저이다 ^^ --------------------------------------------------------- 2010.09.01. 위 마샬 이큐의 베이스가 먹질 않고 하이가 너무 얇다 그리고 미들은 원래 스비어의 톤 같은 역활을 한다. 이건 실패다 ㅠㅠ ----------------------------------------------------------
2012-02-24 16:30:41 / 20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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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own Sound In A Box 2 (진행중) ------------------------------------------------------------------------------------ 2008.08.02. 이래서야 기판이라고 할 수 없다 부품 끼워넣으면서 뜨개질 해야 한다 ㅠㅠ 그 나마 잘 나온 편. 드릴질도 엉성해서 난감하다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시간은 빠르지만 완성도는 X판 이다. ------------------------------------------------------------------------------------ 2008.08.05.오후9시33분 ------------------------------------------------------------------------------------ 2008.09.05.밤8시40분 (참고로 왼쪽 아래의 1000N과 220N이 모두 장착되어 있는데 둘 중에 하나만 연결하면 된다.) 가볍게 완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테스터기로 선이 정확히 연결되었는지 다 찍어봤다 한군데 이상이 있어서 잘 연결해주고 테스트 박스에 연결해봤다 잭와일드 때 실패의 실패를 거듭해서 테스트 박스가 잘못된지 알고 뉴트릭잭으로 다시 만들어서 이젠 더 이상 테스트 박스를 의심할 필요는 없다 ㅠㅠ 그러나 역시 문제가 있었다 발진이 나는 것이었다. 음 요즘 실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자신감도 없어진다 차분히 페달파츠에 가서 글들을 읽어보니 예전 패턴도에서 발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난 GGG 패턴도대로 만들었는데 페달파츠도 그 패턴도를 기반해서 만들었다는 예상을 하고 문제없는 페달파츠의 새로운 패턴도와 내가 만든 GGG 기판을 확인해 봤는데 우선 한 곳이 다른 점을 발견했다 페달파츠의 패턴도에서 게인팟의 1번 다리가 그라운드에 연결되어 있는데 GGG의 패턴도에는 게인팟의 1번 다리가 볼륨의 1번팟 다리를 거쳐 그라운드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었다 페달파츠의 패턴도 대로 그라운드에 직접 연결하니 문제는 사라졌다. 우선 볼륨을 10으로 하고 게인을 0으로 놨다 클린 부스터로 쓸 수는 없다 (소리가 너무 작음) 볼륨10 게인10에 놓고 톤 팟을 만져 봤는데 꽤 하이까지 폭이 넓었다. 그냥 오디오카드에 직결하고 모든 노브를 최대로 했을 때 게인이 어느 정도 많이 먹었다. 그냥 괜찮군이란 느낌이 들었다 나름대로의 맛도 느껴졌다. 내가 하던 대로 누엔도에 미리 맞춰 놓은 크런치 셋팅에 물리고 소리 좀 크게 한 다음 비니무어의 아침별을 연주했다 오! 소리가 귀에 쩍쩍 붙고 단연 돋보이며 소리가 치고 나간다. 기타 칠 맛이 난다. BSIAB2 를 본따서 만들었다는 박스 오브 락을 테스트 박스에 물렸다 우선 박스 오브 락은 클린부스터로 사용가능하고 게인을 0으로 놓으면 아주 아주 멋진 클린톤이다 그리고 배음은 박스 오브 락이 더 풍성한 것 같다. 둘이 비슷하지만 같진 않다 게인은 BSIAB2 가 더 많고 클린부스터로서의 활용성이라던지 배음은 박스 옵 락이 더 좋다. BSIAB2 평점 8 내가 박스 옵 락을 몇 점 줬더라^^ 두개가 비슷한 점수여야 내가 준 점수들이 내 안에서 올바른 체계를 가지는데...... ------------------------------------------------------------------------------------
2012-02-24 14:19:38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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