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hansori.jpg

hansorit.jpg

youhansoril.jpg

llua.jpg

ljia.jpg

lgstv.jpg

80portr.jpg

gdrivel.jpg

natem.jpg

kukak.jpg

ddanzil.jpg

oyou.jpg

gasengl.jpg

lyby.jpg

youtubel.jpg

google.jpg

dauml.jpg

naver.jpg

pedalpartsl.jpg

bestpartsl.jpg

smusicr.jpg

mulel.jpg

grs.jpg

cuol.jpg

metrol.jpg

valvewizard.jpg

lsatm91.jpg

dtl.jpg

dtol.jpg

adbcl.jpg

porkozl.jpg

emucr.jpg

bdsline.jpg

bdslinebanner.jpg

daumbdsline

kukak.jpg

ddanzil.jpg

gasengl.jpg

youtubel.jpg

nbr

zbr

dabang

server

brr

gijgs

jb24

ggd

bjjgy

rhome

drmr

nhr

wrr

dgsr

sssr

hyr

boogaser

htr

dpr

dpr

zior.jpg

youjamr.jpg

coronar.jpg

prismr.jpg

s2tr.jpg

kyoo.jpg

  • 2007 레독스 기타 (2) 픽업 배선
  • 조회 수: 53858, 2012-08-11 23:03:34(2010-09-03)
  • thumbnail
    2010.09.02.

    꾹꾹이 만들기를 잠시 그만두고
    픽업 배선을 다시 하기로 마음 먹은건
    바로 이 사진 때문이다

    20080224002.jpg

    진짜 허접해 보이지 않는가? ㅠㅠ
    (내가 건드린건 저 버퍼밖에 없다.
    대부분은 레X스 아저씨 작품 ㅠㅠ)

    빨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꾹꾹이 만들기가 더 좋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

    했다.

    우선 레X스에서 커스텀 주문한 것인데
    투 험버커, 원 볼륨, 스플릿 토글 버전이다

    원볼륨은 제이크이리때문에,
    스플릿 토글은 아무래도 잉위의 싱글픽업 소리도 욕심이 났기 때문이다.

    하여간 이 조합이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변함은 없다.

    톤 팟 있는 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주문 넣은 건데
    우리 레X스 아저씨는 배선을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싱글 <-> 험버커 변환이 되지 않았다.
    기타 인수 받았던 그 때 당시에는 (2007년 08월)
    이런 배선을 잘 몰랐었다.

    지금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그때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영역이었다.

    싱글 <-> 험버커 소리 변환이 쥐꼬리만큼 변하는데
    내가 느끼지 못하는 거겠지란 푸념만 가졌다.

    지금 보니 아무것도 아닌 작업인데

    그래
    그런 작업인데 왜 이제서야 하느냐고?

    쉴딩도 해야하고 만만치가 않다.

    사실 귀찮았다 ㅠㅠ



    나에게 맞는 배선도를 찾았다

    20100902000.jpg

    온-온 스위치에서
    온-옾-온 스위치로 바뀌었지만
    더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총 작업시간 7시간 ㅠㅠ

    20100902002.jpg

    담배 한 대 피고
    물 떠놓고,
    아니 물 마시고

    엠프를 켰다.

    영롱한 싱글 기타 소리가 났다.
    아 !

    기쁘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픽업셀렉터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꼈다.

    20100902001.jpg

    위 배선으로 했어야 하는데

    저 낮은 수준은 그냥 될거란 생각으로 ㅠㅠ
    위 그림을 보지않고 대충 머리 속에 그려놓고 만들었더니
    브릿지, 넥쪽 픽업이 픽업셀렉터에 상관없이
    다 걸려 나온다. ㅠㅠ

    내일 손봐야 겠다

    하지만
    넥과 브릿지 두 픽업의 싱글소리 였지만 예뻤다.
    (싱글픽업의 잡음은 험버커의 두배)

    내 기타가 3년만에 비로소 제 소리를 내는 것 같아 기쁘다

    아 그리고
    저 두꺼운 동판으로 쉴드를 했더니

    험버커 픽업에서는
    세리아톤 풀볼륨에 풀프리엠프에도
    잡음이 아주아주 양호한 편이다

    동판쉴드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

    2010.09.03.

    20100903001.jpg

    수리 완료 ^^




    그런데 ㅠㅠ

    리어쪽  픽업 (SH-4 JB) 고장이다
    이틀 전에 청소하다가 리어쪽 코일을 살짝 긁었는데
    리어쪽 픽업의 한쪽 싱글에서 소리가 약간 작다 ㅠㅠ

    아 11만원을 11번가에서 날렸다 ㅠㅠ

    중고로도 팔 수 없고 아이고 ㅠㅠ

    ------------------------------------------------------------

    2010.09.04.

    20100904001.jpg

    위 빨간색 화살이 가르키는 곳이 내가 청소하다가 코일을 끊은 곳이다 ㅠㅠ

    픽업 새 것으로 교체하니 이상없이 소리크기가 맞다.

    위 고장난 픽업에서 왼쪽 싱글은 정상이고 오른쪽 싱글은 소리크기가 조금 작다
    물론 둘 다 사용하는 험버커에서도 다른 픽업에 비해 소리크기가 작다 ㅠㅠ

    이럴땐 이엠지였으면 하는 생각이 ㅠㅠ



    그리고 테스터기로 통전실험을 해봤는데
    위 쇠로 된 동그라미(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지?)가
    그라운드랑 연결된 곳이 있고 안된곳이 있다.

    픽업의 구조는 잘 모르겠다.



    지금보니 참 많이도 녹슬었고 긁혔구나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댓글 0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1 2012-10-0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264
  • 2014.03.22. 캠퍼 USB 케이블 USB케이블을 연결해서 컴퓨터에서 캠퍼 자체의 리그(프리셋)들을 정리할 수가 있는데 USB케이블은 한쪽은 A타입, 다른쪽은 B타입의 것을 써야 한다. 그리고 기타 케이블처럼 케이블 타이를 만들었다.
2014-03-25 19:14:10 / 2014-03-25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287
  • Diezel VH4 이 녀석은 트림팟만 잘 조절하면 게인이 잘 살아나면서도 잡음이 거의 없는 수준까지 가능하다 예전 페X파츠에 있던 패턴도에서 볼륨증가 모디만 더했다 역시 페X파츠에 자료가 있다 소리크기는 만족할 만큼 커졌고 훌륭한 하이게인 페달이라고 느껴진다. 이큐의 폭도 크고 특히 저음이 두툼하고 멋지다 프리센스 노브는 영향이 미미하고 모든 이큐의 노브를 줄이면 볼륨이 줄어드는 것 빼고는 어디하나 흠잡을 때가 없다 DC12V로 작동하며 부품들이 장난 아니게 많고 좋은 부품들도 넣을려고 노력했지만 저가 부품을 쓰더라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다 하여튼 시간나면 꼭 저가부품과 고가부품을 넣고 소리비교를 꼭 해보려고 한다 예를 들어 카본필름과 메탈저항, 메탈저항과 카본컴퍼지션 이런식으로 전체를 갈아서 실험해 봐야겠다 ^^
2012-02-24 14:56:40 / 2010-07-3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289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38) 내부 다시 정리 5 2011.12.28. ---------------------------------------------------------------------------------------------- 2011.12.29. 내일 캐소드쪽만 달면 끝난다. 그 다음부턴 해체 없이 여러가지를 실험해 볼 생각이다 ------------------------------------------------------------------------------------- 2011.12.30. 한번에 소리가 나니 다행이다 어디를 까먹고 만들지는 않았나 보다. 레조넌스 팟도 잘 작동 되는데 끝까지 올리면 아주 깊은 저음을 낸다 (예전에 그린 그림에서 2번과 3번 연결한 것을 떼어놔야 한다.) 꽤 유용할 듯 싶으며 자주 사용할 것 같은데 이젠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빼는 게 좋았을 뻔 했다. 그리고 잡음도 납득할 만한 수준인데 모든 노브를 끝까지 올리면 풀하이게인 모드에서는 하울링이 발생한다. 자세한 건 내년으로 미뤄야 겠다. ------------------------------------------------------------------------------------------------- 2011.12.31. AC 325V 에서 DC440V 로 바뀌지 않고 DC 320V 밖에 안된다. (1.4배 되어서 440V 이상 나와야 하는데 왜 그렇지? 쇼트키 다이오드 중 하나가 잘못된 건가? ㅠㅠ) ------------------------------------------------------------------------------------------------- 오랜만에 엠프를 만졌더니 기본적인 것도 체크 안 한 내 실수였다 진공관 빼고 전압체크하니 정상적으로 440V 나온다 ㅠㅠ --------------------------------------------------------------------------------------------------- 2012.01.12. 평소 존경해 마지않는 김철 박사님과 연락이 되어서 박사님 연구소에 맡겼다. 박사님이 내 사무실까지 와줘서 엠프헤드, 엠프 스피커 캐비닛, 기타등을 직접 날라줬다 ---------------------------------------------------------------------------------------------------- 2012.01.14. 갑자기 퓨즈가 나갔다고 연락이 왔는데 전원 트랜스포머가 비정상인 것 같다고 해서 전원 트랜스포머 갔다 드림 ---------------------------------------------------------------------------------------------------- 2012.01.18. 다 됐다고 해서 갔는데 잡음은 전원트랜스포머가 원인이었다고 함. (예전에 전원스위치를 켜면 약간의 웅하는 소리가 났었음.) 기타를 안가지고 가서 오실로스코프내에 있는 사인파등으로 실험해 봤는데 프리엠프를 5정도까지 잡음0 그 이상 올리면 생기는 잡음은 화이트 노이즈성으로 아예 없을수는 없다고 함. 상당히 양호하고 깨끗한 수준이라고 하심, 오실로스코프로 파형보여주시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설명해주시는데 확실히 전문가의 설명은 ㅠㅠ 맨처음에 엠프 맡겼을때는 이상한 노이즈들이 오실로스코프상에서 일정하지 않고 대각선(수평에 가까운 사선)으로 움직이면서 보임 결국에 그 이상한 건 파워트랜스포머 불량 때문이었음. 돈있으면 오실로스코프는 꼭사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요즘 부동산일이 좋지 않아 자금 사정이 풀리면 생각하기로 함, 저번에 날려먹었던 테스터기 사서 바이어스 맞추고 샌드리턴 단자 달고 케이싱 해야 겠다. 그리고 다음엠프로는 100W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거의 굳혀졌다 제대로 된 내 엠프의 소리를 들어봤는데 클린 크런치 하이게인 어떤거든 메사류, 뭐 이런거 보단 나에겐 훨씬 낫다 배음이 정말 너무너무 훌륭하다
2012-02-21 15:19:50 / 2012-02-2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35
  • 렛 FKR Mark II 예전에 멀티렛을 만들고 하나는 꼭 가지고 있어야 겠단 생각으로 가장 복잡한 FKR Mark II를 만들어 봤다 게인을 끝까지 올리면 멍한 퍼즈톤이 되어 버리지만 클리핑을 모스펫이나 레드로 설정시에는 괜찮다 저렇게 복잡한 게 필요있나 싶긴 하지만 만드는 동안 재미있었다. 그리고 Lube 노브는 덩어리감을 조절하는 것인데 오히려 덩어리감을 0으로 했을 때 기타줄의 철커덕? 철퍼덕? 하는 쇠소리가 강조되는데 매우 매력적이다 꼭 오리온의 클리프 버튼 베이스 소리같은 철커덕? 철퍼덕? 소리가 난다 렛은 퍼즈부터 디스토션 소리까지 커버하는데 TS같은 부스터를 물려서 소리들려주고 렛을 엄청나게 팔고 있었던 형제악기가 생각난다 자글자글한 꽤 근사한 톤이었던 게 어렴풋이 기억난다. 평점 7.5 (언제 도색 한 번 다시 해야겠군 뭐를 계속 떨어뜨려서 저 모양이 된 거 보니 도장이 약하네 ㅠㅠ)
2012-02-24 14:01:20 / 2008-07-17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38
  • 1996 기타 (4) 2012.05.06 넥 포켓 뒷쪽 깍아내고 넥 포켓 앞쪽 반달모양으로 갈아내고 전체적으로 기타몸통쪽을 사포질 해야 한다. ----------------------------------------------------------------------------------- 2012.05.07. 아버지 샌드페이퍼 기계를 빌려서 했는데 고무가 빠져서 원치 않는 곳 곳곳이 상처가 났다. 다시 메궜음. 그리고 다시 기계로 사포질 인레이가 살짝 빠져있어서 목공본드로 접착함. 24플렛쪽 쉽게 치기 위해 약간의 사포질. 이런 작업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꼭 검은색으로 다시 칠해서 예쁘장하게 하는 것이 꼭 좋을까하는 거다 저렇게 갈리고 상처나고 한 것이 더 멋있게 보이는 건 대학때 부터 그랬었는데 고민이다 저렇게 까지 곱게 갈아놔서 페인트 칠을 해야 할 것 같긴한데 저 상태의 무늬도 나쁘지 않은데 ? ㅠㅠ 잉잉 ㅠㅠ 모르겠다. ------------------------------------------------------------------------- 2012.05.07. 내일 작업은 픽업쪽 공간을 깍아내는 건데 조각도 사려다가 아까워서 그냥 일반 커터 칼로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요 며칠 전 뮬에서 픽업 만드는 사용기를 본 적이 있는데 픽업도 만들어 봐야 하나? 그냥 레독스 커스텀 기타에 있는 던컨 SH-4, SH-1을 달고 레독스 커스텀엔 신형 EMG81 (험싱 전환)과 EMG89 (험싱 전환)을 달려고 했는데 모르겠다. --------------------------------------------------------------------------
2012-05-07 21:34:13 / 2012-05-06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73
  • Plexi 50W (17) 듀얼바이어스, PI, 캡 방향 2012.11.03. --------------------------------------------------------------------- 2012.11.04.새벽12시53분 --------------------------------------------------------------------------------
2013-11-27 16:41:24 / 2012-11-03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76
  • BD-2 ------------------------------------------------------------------------------------- 2008.09.17.밤10시18분 후니님의 점수는 후하다 역시 후니님 패턴도 대로 만드는 중인데 후니님의 패턴도는 100퍼센트 신뢰할 수 있다. ^^ 후니님은 자작 꾹꾹이계의 멋진 분이다 이 보스의 비듸-둘도 '한 복잡함' 하시는 분 되겠다 ^^ 20X15 기판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복잡함을 다 보여주고 계시는데 후니님의 글을 읽어 보자면 B케이스에 들어가게끔 작게 만드느라 이렇게 복잡한 것이라고 하는데 후니님의 노력과 정성, 집요함이 잘 보이는 패턴도라 하겠다. 후니님에게는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저번에 튜브존 회로도 보고 패턴도 만들려고 끄적거렸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였다. 결국 나중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소프트웨어가 있는 지 조차 모른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기타도 연습 좀 해야겠다. 올 초 보다도 더 기타 실력이 나빠졌다. ㅠㅠ 이 놈의 꾹꾹이신 제발 좀 물렀거라 ------------------------------------------------------------------------------------- 2008.09.22.밤10시18분 허! 이 녀석 아주 복잡한 녀석 되겠다 3시간 작업한 게 이것 밖에 안된다 ㅠㅠ (매일 눈물 흘리는 나) 56N, 5.6N 등 없는 게 많다 조만간 또 부품 주문 넣어야 겠다. ㅠㅠ ------------------------------------------------------------------------------------- 2008.10.21.밤8시51분 듀얼갱 250K가 없다. 나중에 만들어야 한다. 아 젠장 ㅠㅠ ------------------------------------------------------------------------------------- 2008.10.23.밤8시48분 오늘 듀얼갱이 와서 다 만들었는데 3906, 3904를 빼먹고 주문했다. ㅠㅠ ------------------------------------------------------------------------------------ 2008.10.28.오후3시50분 게인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냥 오버드라이브 정도의 게인이며 톤 폭이 좁지는 않다 하지만 볼륨량은 큰 편이다 나에게 그렇게 맞는 이펙터는 아닌 것 같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다. 블루스쪽의 연주자라면 만족할 지도 모르겠다. 평점 7 ------------------------------------------------------------------------------------ 2008.10.29.밤11시01분 음 지금 다시 들어보니 7점은 너무 야박한 것 같다 게인을 끝까지 올리면 저음이 증가하면서 뭉개지는 점 때문에 그렇게 점수를 매겼는데 게인을 살짝 빼면 (2시 정도) 나름대로 멋진 톤도 나온다. 평점 8이 적당한 수준인 것 같다.
2012-02-24 14:32:42 / 2008-09-1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80
  • 2010.08.20.튜브존. 오늘은 기판 세개(다이렉트에스에스, 켄타2개)에서 부품 적출하고 기판을 폐기처분 하느라 시간을 다 빼았겨서 튜브존은 미완성임. 내일 보자 ^^ 튜브존아 ---------------------------------------------------------------------- 2010.08.21. 예전에 첫번째로 만든 것 두번째로 만든 것 세번째로 오늘 만든 것 총 세번을 만들어 봤는데 난 튜브존과 인연이 없나보다 오늘 만든 건 음이 뚝뚝 끊기면서 소리크기가 굉장히 작다 아마 내 경험상 어딘가 냉납이 분명하긴 한데 퍼즈틱한 것은 똑같다 인터넷에서 들은 소리가 아니였다. ㅠㅠ 내일이나 내일모레 되벌레잡이 하다가 안되면 그냥 포기해야 겠다.. 새로 공개된 회로도에도 문제가 있나보다 예전에 만들던 것중에 크랭크 맥시머스 풀드라이브2 렛 모디 모피어스 OCD 랜드그라프 MOD 랜드그라프 DOD 이터니티 레드 스내퍼 를 더 만들어 보던지 소리를 확인해야 할 숙제들이 있고 새로 스비어 엠마 ReezaFRATzitz Barber DIRTY BOMB Catalinbread Dirty Little Secret 지킬앤 하이드 디아블로 부스터 븨 트윈 만들어봐야 하는데 기분전환으로 강력한 디스토션이라는 엠마 ReezaFRATzitz 를 만들어 봐야겠다.^^ ㅠㅠ 아 온 몸이 쑤신다 특히 오늘 같이 이렇게 늦게까지 했는데도 수확이 없는 날은 ㅠㅠ (현재 2010.08.22.새벽12시20분) --------------------------------------------------------------------------- 2010.08.22 새벽 1시34분 내부 프리센스 팟의 220N이 22N이고 오피엠프의 2번다리에서 1K, 220N을 거쳐 그라운드 가는 곳에서 220N도 22N인 걸 찾아냈다 ㅠㅠ 그런데 이걸로 정말 그 퍼즈같은 느낌이 없어질까? ㅠㅠ --------------------------------------------------------------------------------- 2010.08.22. 모든 부품을 테스터기로 측정하며 실장해 봤지만 기판 어딘가가 냉납인게 분명하다
2012-02-24 16:25:41 / 2010-08-2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85
  • 1996 기타 (6) 2012.05.10. 이 그림은 마음에 쏙 든다. 빛깔, 생김새, 흔적들 ...... 처음엔 매달아 놓고 얇게 여러번 칠했고 나중엔 두껍고 윗면만 세번 정도 올렸다. 믹스엔픽스로 메꿔 놓은 게 좋은 영향은 안주겠지만 중요부위는 아니니까 그닥 신경쓰지 않는다. ----------------------------------------------------------------
2012-05-10 21:44:19 한소리 / 2012-05-1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396
  • 1996 기타 (8) 2012.05.15. 어제 플렛 작업때문에 짜증이 살짝 났었는데 오늘 다 마무리 했다. 이젠 다시 넥과 몸통을 곱게 갈던지 해야 하는데 하기가 싫다. ㅠㅠ ----------------------------------------------------------------- 2012.05.17. 하기 싫긴 한데 사포질 하고 도색을 다시 하기로 했다. 무디스는 비싸다 그래도 좋다 스쿨뮤직에서 무디스 것 사면서 기타 스탠드도 같이 삼. ------------------------------------------------------------------ 2012.05.17. 아버지가 곱게 갈아주신다고 하여서 재료 사러 갔는데 없어서 몇몇 재료를 앞 흠집제거에서 빌렸는데 이런게 있었다. 이거 기타에 쓰는 거 아닌가? ^^ (헉 guitar 이 아니라 guiar ㅠㅠ) 자동차 흠집제거집에서 빌려온건데...... 하여튼 아버지가 해주시려다가 흠집제거 사장님이랑 얘기하시더니 아버지가 그냥 맡겨 버리셨다 나무위에 기초 공정이 있고 뭐 있고 뭐 있고 하다던데 ...... 알아서 해주시라고 했다. 인터넷 찾으면 나올텐데 난 저렇게 곱게 하는 거 귀찮다. ----------------------------------------------------------
2012-06-04 09:47:05 / 2012-05-15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485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9)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19 2013.11.12. --------------------------------------------------------------------------------- 2013.11.13. 모래종이로 구석 구석 갈아내어 다듬었다. 셀락을 칠해서 저 프레임 메이플 무늬를 잘 살려야 하는데 이것 저것 실험해 봐도 연한 빛깔을 입히지 않는 한은 뾰족한 방법이 없다. 난 그냥 저 나무 색이 마음에 들어 투명 셀락으로 하려고 하는데 연한 파랑 또는 연한 빨강, 연한 녹색 스테인을 넣지 않는 한은 무늬가 살아나지 않을 것 같다. 이것 저것 실험해 보긴 하는데 아직까진 해결책을 찾진 못했다. ------------------------------------------------------------------------------------- 2013.11.15. ---------------------------------------------------------------------------------
2013-11-15 21:45:50 / 2013-11-12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528
  • JCM800 2204 SIR #34, #36, #39 (18) 내부 배선 4 2011.08.04. ------------------------------------------------------------------------ 2011.08.05. 자세히 보면 투명 아크릴 기판이 보임 예전 세리아톤 기판 해체하다가 납이 눈에 튀어 안과에 갔다 와서 많이 못했다. 눈은 별 문제 없다고 하는데 안과 의사가 불친절함. 불친절한 "한마음 안과" 널리 알려 모든 사람에게 복되게 하라 ^^ 히히^^ -------------------------------------------------------------------------------------- 2011.08.06. -------------------------------------------------------------------------- 이런식의 철사 꼬기는 내 전문이다 ^^ 졸업전시로 http://hansori.80port.net/files/attach/images/895/898/grim002.gif 이런 것 만들었으니까 히히^^
2012-02-21 15:08:21 / 2012-02-2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539
  • Plexi 50W (23) 프리엠프 부스터 스위치 수정 2012.11.11. --------------------------------------------------------------------------- 2012.11.12. ------------------------------------------------------------------------------------------- 2012.11.12. 재활용된 저항인데 다리가 아주 짧고 메탈필름저항인 것 같은데 저렇게 감는데만 5분은 족히 걸린 것 같다.
2013-11-27 16:39:58 / 2012-11-1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544
  • Plexi 50W (26) 프리엠프 3 2012.11.16. 작업을 더해야 하는데 계속 늦어지고 있다. ㅠㅠ ----------------------------------------------------------------------------- 2012.11.19. 다 만들었는데 소리가 안남 ㅠㅠ 중요 전압 재보면 거의 근사치로 다 정상인데 바이어스가 잡히질 않음 1채널은 아무 반응이 없고 2채널쪽에서는 볼륨을 어느정도 올리면 두두두두 소리가 남. ㅠㅠ 그리고 엠프를 끌 때 "퐁퐁포,,,,포~~~" 소리가 나면서 꺼짐. ㅠㅠ 내일부터 머리 아픈 벌레잡기를 해야 하나? ㅠㅠ 맨 처음엔 엠프 아웃풋 스피커선을 아둑시니 엠프 아웃풋쪽에 꽂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ㅠㅠ 분명 문제는 아주 단순한 것일텐데...... 하여튼 내일부터 다시 시작...... ---------------------------------------------------------------------
2013-11-27 16:38:25 / 2012-11-16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585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6)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26 2013.11.23. --------------------------------------------------------------------------------------- 2013.11.27. 메이플 탑 완성 후 기타 줄 걸고 튕겨보니 약간의 중음이 더 생긴 것 같긴 한데 넥이 바뀌었을때 보다는 훨씬 미미한 차이다. 엠프에 연결하면 또 어떨지는 나중에 확인해 봐야겠다. ------------------------------------------------------------------------- 2013.11.27. ----------------------------------------------------------- 2013.11.28. 24플렛을 쳐보니 연주가 불편해서 치기 편하게 하기위해 뿔 안쪽을 더 쳐 냄 -------------------------------------------------------------
2013-11-28 22:07:04 / 2013-11-2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629
  • Plexi 50W (12) 앞 뒤 아크릴판과 기본부품 장착 2012.10.25. 약간씩 깨진 곳이 있지만 그냥 두기로 했다. 약 두시간 정도 걸렸는데 동그란 구멍이 아닌 곳을 맞춰 뚫기는 힘들었다. 전원부는 네모여서 얇은 드릴날로 여러개의 구멍을 내서 잘라냈다. 내일 작업은 거북잭 구멍을 넓히는 것이다. 약간 작게 뚫려서 크기에 맞게 다시 작업해야 함. -------------------------------------------------------- 2012.10.26. 일점접지 되는 곳. 파워와 스탠바이쪽 스위치 사이에 내 마음대로 격벽을 쳤다. 배선을 고정시키기 위해 글루건질을 했는데 지저분해짐. ㅠㅠ -------------------------------------------------------------------------
2013-11-27 16:45:57 / 2012-10-25
thumbnail
2012-03-16 12:49:36 / 2012-03-15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683
  • 2012.05.03. 플렛 풀러라는 도구인데 우리나라에서 어디서 사는지 몰라 그냥 스튜맥에 주문넣었다. 인두로 데우면서 저 플렛풀러로 살살 뽑는건데 별다른 기술이 필요없는 것 같다. 뭐 이쪽 전문가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처음 해본 입장에선 아주 쉬었다는거다 오리지널 플로이드 로즈인줄 알았는데 쉘러 독일제 플로이드 로즈이다. 메인판이 오리지널보다 조금 더 두껍고 나머지는 거의 똑같은 것 같은데 재질은 알수가 없지만 많이 튼튼해 보인다. 줄감개는 글로버 도색을 벗기고 나서야 베스터 인줄 알았다. 예전 대학 다닐때 유화물감으로 그냥 칠해 놓은 건데 둘리도 보인다. 분명 나에게 사연이 있을 법한 둘리인데 기억이 전혀 없다. 미국에서 주문했는데 배송비에 관세 18% 내니 한국에서 사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 그런데 배송은 3일밖에 안걸렸다. ------------------------------------------------------------
2012-05-04 15:27:49 / 2012-05-04
thumbnail
2014-07-29 17:30:19 / 2014-07-2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1732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37) 내부 다시 정리 4 2011.11.16. ----------------------------------------------------------------------------------------- 2011.12.26. 한 달만에 다시 시작한다. 전자쪽 권위자를 손님으로 뵌 적이 있는데 여러가지를 얘기해 줬는데 진공관이 트랜지스터 보다 더 잡음이 적다고 한다. (난 반대로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이득이 있으니 진공관보다 트랜지스터로 엠프를 만들라고 했다 하지만 이 쪽은 진공관이 최고다 배음을 따라 올 수 없다. 라고 살짝 무시해 줬다 차원이 다른 내공의 소유자인 것 같은데 나중에 기회가 되어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상수(지오세라믹) 자전거 동호회 회원이라 자전거를 타야하고 말술을 마셔야 하고 음주가무에도 뛰어나야 해서 그냥 포기했다 나도 술을 즐기는 편이지만 나 대학때 마시는 정도로 많이 마시더라 ㅠㅠ ------------------------------------------------------------------------------------- 2011.12.27. 테스터기가 고장나서 봤더니 검은색 리드 선이 단선이었다. 600V짜리 선으로 교체했다. ------------------------------------------------------------------------------------- 2011.12.28. 첫번째 진공관 쪽 배선했음. -------------------------------------------------------------------------------------
2012-02-21 15:19:28 / 2012-02-21
content_Body 하단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
[광고]로그인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