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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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2) 픽업 배선
  • 조회 수: 53854, 2012-08-11 23:03:34(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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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2.

    꾹꾹이 만들기를 잠시 그만두고
    픽업 배선을 다시 하기로 마음 먹은건
    바로 이 사진 때문이다

    20080224002.jpg

    진짜 허접해 보이지 않는가? ㅠㅠ
    (내가 건드린건 저 버퍼밖에 없다.
    대부분은 레X스 아저씨 작품 ㅠㅠ)

    빨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꾹꾹이 만들기가 더 좋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

    했다.

    우선 레X스에서 커스텀 주문한 것인데
    투 험버커, 원 볼륨, 스플릿 토글 버전이다

    원볼륨은 제이크이리때문에,
    스플릿 토글은 아무래도 잉위의 싱글픽업 소리도 욕심이 났기 때문이다.

    하여간 이 조합이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변함은 없다.

    톤 팟 있는 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주문 넣은 건데
    우리 레X스 아저씨는 배선을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싱글 <-> 험버커 변환이 되지 않았다.
    기타 인수 받았던 그 때 당시에는 (2007년 08월)
    이런 배선을 잘 몰랐었다.

    지금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그때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영역이었다.

    싱글 <-> 험버커 소리 변환이 쥐꼬리만큼 변하는데
    내가 느끼지 못하는 거겠지란 푸념만 가졌다.

    지금 보니 아무것도 아닌 작업인데

    그래
    그런 작업인데 왜 이제서야 하느냐고?

    쉴딩도 해야하고 만만치가 않다.

    사실 귀찮았다 ㅠㅠ



    나에게 맞는 배선도를 찾았다

    20100902000.jpg

    온-온 스위치에서
    온-옾-온 스위치로 바뀌었지만
    더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총 작업시간 7시간 ㅠㅠ

    20100902002.jpg

    담배 한 대 피고
    물 떠놓고,
    아니 물 마시고

    엠프를 켰다.

    영롱한 싱글 기타 소리가 났다.
    아 !

    기쁘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픽업셀렉터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꼈다.

    20100902001.jpg

    위 배선으로 했어야 하는데

    저 낮은 수준은 그냥 될거란 생각으로 ㅠㅠ
    위 그림을 보지않고 대충 머리 속에 그려놓고 만들었더니
    브릿지, 넥쪽 픽업이 픽업셀렉터에 상관없이
    다 걸려 나온다. ㅠㅠ

    내일 손봐야 겠다

    하지만
    넥과 브릿지 두 픽업의 싱글소리 였지만 예뻤다.
    (싱글픽업의 잡음은 험버커의 두배)

    내 기타가 3년만에 비로소 제 소리를 내는 것 같아 기쁘다

    아 그리고
    저 두꺼운 동판으로 쉴드를 했더니

    험버커 픽업에서는
    세리아톤 풀볼륨에 풀프리엠프에도
    잡음이 아주아주 양호한 편이다

    동판쉴드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

    2010.09.03.

    20100903001.jpg

    수리 완료 ^^




    그런데 ㅠㅠ

    리어쪽  픽업 (SH-4 JB) 고장이다
    이틀 전에 청소하다가 리어쪽 코일을 살짝 긁었는데
    리어쪽 픽업의 한쪽 싱글에서 소리가 약간 작다 ㅠㅠ

    아 11만원을 11번가에서 날렸다 ㅠㅠ

    중고로도 팔 수 없고 아이고 ㅠㅠ

    ------------------------------------------------------------

    2010.09.04.

    20100904001.jpg

    위 빨간색 화살이 가르키는 곳이 내가 청소하다가 코일을 끊은 곳이다 ㅠㅠ

    픽업 새 것으로 교체하니 이상없이 소리크기가 맞다.

    위 고장난 픽업에서 왼쪽 싱글은 정상이고 오른쪽 싱글은 소리크기가 조금 작다
    물론 둘 다 사용하는 험버커에서도 다른 픽업에 비해 소리크기가 작다 ㅠㅠ

    이럴땐 이엠지였으면 하는 생각이 ㅠㅠ



    그리고 테스터기로 통전실험을 해봤는데
    위 쇠로 된 동그라미(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지?)가
    그라운드랑 연결된 곳이 있고 안된곳이 있다.

    픽업의 구조는 잘 모르겠다.



    지금보니 참 많이도 녹슬었고 긁혔구나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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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0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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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3:59:55 /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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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35533
  • Plexi 50W (22) 승압회로 해결하기 2012.11.09. ----------------------------------------------------------------- ---------------------------------------------------------------------------- 2012.11.10. --------------------------------------------------- 2012.11.10. 어제 만든 것을 일단 해체하고 부품들 이상없나 테스터기로 찍어보니 망가진 다이오드 빼고는 이상이 없었다. (IC칩은 테스트 방법이 없어서 폐기처분함.) (1) 새로 만듦 : 실패 역시나 다이오드가 연기가 나면서 타기 시작함. 히터 전류가 2A나 되어서 혹시 병렬로 덧대면 될까 해서 (2) 두개씩 병렬로 덧댐 : 실패 (3) 네개씩 병렬로 다이오드 덧댐 역시나 연기가 나면서 타버림 : 실패 이 때부터 내 머리속에서도 열이 나기 시작함 ㅠㅠ 그냥 포기하고 예전에 옆집 트랜스 가게에서 받아놨던 5V, 8V출력의 작은 트랜스를 그냥 쓸까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그래도 실패의 원인을 찾고 싶었다. 근본적으로 회로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다른 자료를 보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 같아 다른 회로도를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간단한게 있어서 위의 그림처럼 정리를 함 (평활캡은 2200uF이고 다이오드는 표시가 없어 가지고 있던 1N4005로 테스트함. 4001~4007은 허용내압이 다름.) 평활캡 2200uF가 없어서 창고 서랍을 뒤져봤더니 예전에 방열판 같은 부품을 써먹을 것 같아서 컴퓨터 파워 몇개분을 뜯어서 놔뒀었는데 같은 용량의 평활캡이 있어서 요긴하게 써먹었다. (220K저항은 없어도 됨. 전원을 꺼도 계속 전압이 오랫동안 남아있어서 B+ 전원처럼 블리더 저항을 흉내냄 히히^^) (4) 새로운 회로도대로 해서 전압을 확인해 봤더니 다이오드도 안타고 12V즈음으로 나옴 : 성공 ^^ (5) 릴레이를 붙여서 작동되나 확인하려고 했더니 다이오드에서 냄새와 연기가 나면서 타버림 ㅠㅠ : 실패 (6) 다시 새로운 회로도 대로 다시 하나를 더 만듦. 다이오드는 타지 않았지만 작동 안함 : 실패 감당할 수 없는 분노와 초조함을 느낌. (7) 릴레이 기판을 확인해 봤더니 4148하나가 불량임. 교체하고 다시 테스트 해 봄 : 성공. 맨처음 회로도 대로 만든 것의 실패는 적은 평활콘덴서 용량때문인 것으로 짐작이 간다. 아마 2200uF이상으로 했으면 (1) (2) (3) 시도때 정상 작동 했을거라는 생각이 듬 (5) (6) 시도때의 실패는 위에 밝혔듯이 릴레이 기판의 4148의 불량으로 인한것임. --------------------------------------------------------------------- 2012.11.10. 릴레이 작동을 확인해봤는데 그라운드에 연결하면 핀이 붙는 구조인데 스위치로 켰다 껐다 해봤는데 위 아래로 붙었다 떨어졌다 잘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첫 경험이다 ^^ 오늘 작업한 시간은 총 6시간 이상은 걸린 것 같다. 오랜만에 계약서 하나 쓴거랑 잔금 하나 치른 것 빼고는 계속 이 작업만 했다. 원래 책상위를 정리하면서 작업하는 편인데 감당할 수 없는 분노와 초조함으로 될대로 되라하면서 작업했는데 나중에 청소하고 보니 저런것들이 남아 있었다. 다시는 이런 시련이 없었으면 한다.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더 피곤해지고 살이 찌는 것 같다. 히히^^ 이런 쪽에 기초가 전혀 없다보니 이럴때는 불편하기는 한데 아직까진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만으로도 내 맘대로 엠프를 큰 불편함 없이 만들고 있다 ^^ -------------------------------------------------------------------
2013-11-27 16:40:11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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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35580
  • 1996 기타 (10) 2012.05.29. 공통사항 : 엠프 (내가 만든 아둑시니 엠프) 기타 (엘더바디,메이플넥,로즈우드플렛보드,010~052줄,쉘러FR브릿지)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DP100) 브릿지쪽 샘플 http://www.dimarzio.com/pickups/humbuckers/high-power/super-distortion ---------------------------------------------------------------------------- 2012.05.31. 주현 테크 임사장이랑 술 마셔서 녹음을 못했다 ㅠㅠ 술 마시기 전 디마지오 슈퍼 디스토션 픽업을 달고 한두시간을 기타를 쳐봤는데 잡음도 적고 오 괜찮네 했다. http://www.dimarzio.com/pickups/humbuckers/high-power/super-distortion 위 링크를 따라가 보면 스펙상 베이스가 더 많은데 예전 쓸 때는 (20년 전 즈음) 고음이 더 많은 줄 알았었다 하여튼 쇠 부분이 녹슬고 했는데 잡음이 던컨 JB보다 더 적은 것 같고 나쁘지 않음. 일단 픽업 달기 전 그냥 기타 나무 울림을 알아보려고 쳐봤을때 내 레독스 커스텀과 비교해봤을때 고음쪽이 더 강했다. 레독스는 넥이 나무 깊숙히 박혀있고 바디가 마호가니에 메이플 탑 버드아이 메이플 넥이고 지금 1996기타는 넥이 바디 깊숙히 박혀있지 않고 메이플 또는 베이스 우드 바디 (알수가 없다)에 메이플넥 로즈우드 플렛보드여서 1996기타가 고음이 더 강한게 이해는 간다. 그리고 1996기타가 바디도 더 얇고 그런 것 같은데 어떤 것이 더 그런 결과를 내는지는 궁금하다. 넥이 바디 깊숙히 박히면 저음이 더 많아지고 마호가니 바디 쪽이 더 저음이라던데 ...... 그리고 로즈우드 플렛보드가 저음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메이플 플렛보드보다야 저음이겠지만 큰 차이는 아닌 것 같다. (2013.10.28. 수정 로즈우드는 중고음쪽, 메이플 뭉친 중음쪽 소리에 가깝다. 로즈우드도 에보니처럼 땡땡거리는 느낌이다.) 이것은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여튼 1996 기타는 예전 용진이 볼프강 기타와 비교해 비슷한데 볼플강이 좀 더 두껍고 날카롭다면 (?) 이 1996기타는 덜 두꺼우면서 날카롭다. 이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다. 엠프 테스트 했을때 내 레독스 커스텀보다 질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단지 성향 차이가 있었는데 일단 잡음이 적다 저 20년 된 고물픽업이 말이다 그리고 1996기타가 좀 더 소리가 날카롭지만 저음도 풍부하다 날카로운건 이건 픽업성향이 아니라 나무재질과 넥이 덜 깊숙히 박힌 결과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디마지오가 굉장히 예쁘고 던컨은 비음(?)성분이 더 많을 거라는 느낌 이었는데 지금 느낌은 쵸킹 할 때의 던컨 비음도 충분히 디미지오 슈퍼 디스토션에서도 느껴지고 디마지오 슈퍼 디스토션의 예쁜 소리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게인은 던컨 제이비나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이나 차이는 없지만 슈퍼디스토션쪽이 좀 더 게인을 먹으면서 약간 이쁜 소리 같기는 하다. 그리고 슈퍼디스토션 디마지오 픽업의 스펙을 잠깐 봤었는데 고출력이면서 게인을 좀 더 먹는 픽업이고 저음이 많은데 내 레독스 커스텀에 붙이면 안될 것 같다. 레독스 커스텀 기타는 원래 저음이 많으니까 ㅠㅠ 하 술 먹고 쓰려니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내일 다시 정리 해야겠다 ㅠㅠ --------------------------------------------------------------------- 2012.06.01. 한두시간 쳐봤는데 레독스 보단 단단한 소리가 난다. 레독스가 풍성하다면 1996은 단단한 소리인데 픽업인지 헤드웨어 또는 나무 중 어떤 영향 인지는 모르겠다 녹음을 해야 하는데 쓰레기통에 마이크 올리고 또 녹음을 하자니 귀찮아 진다. ㅠㅠ 아 이놈의 귀찮음.ㅠㅠ --------------------------------------------------------------------- 2012.06.02. 아 이 샘플 녹음하는 거 왜 이렇게 안되지? 일단 기타 실력이 녹슬어서 몇 번씩 쳐서 잘라놨다 그럼에도 피킹이 안되어 반박자 나간것도 있고 치기 귀찮아서 막쳤더니 (마지막 잉위 부분) 박자가 빨라지다가 느리게 쳐버린 부분도 있다 마이크 위치도 여러번 실험해봤어야 하는데 귀찮음으로 인해 쓰레기통 높이에서 한쪽 스피커 콘 약간 옆쪽으로 놨다.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컴퓨터 키보드에서 *를 누르면 누엔도 녹음이 되는데 그것때문에 스피커와 바짝 붙어서 녹음을 했더니 연주 끝날 때 피드백이 살작씩 걸렸는데 정상적인 위치라면 피드백은 안걸린다 엠프 볼륨을 1.5정도에 놓고 쳐서 거의 프리엠프 게인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 너무 급하게 녹음 한 것 같은데 다시 볼륨5이상 놓고 쳐봐야 할 것 같긴 한데 (파워엠프 게인때문에......) 일단 오디오카드 마이크, 마이크대가 필요하다. 에코 모나 오디오카드의 인풋이 완전히 맛이 가버려서 하나 사야될 것 같다. ㅠㅠ 모나 인풋 네개중에 마지막 한 개가 그나마 소리입력이 되는데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 기타를 잘 쳤다 싶으면 소리가 왔다갔다 하고 일반적인 노멀라이저로는 되질 않아서 그냥 소리샘플을 올렸다. 하기 싫었는지 원래 피치는 맞춰놓질 않았었고 튜닝도 지금 들어보니 잘 되어있지 않았다 ㅠㅠ 쓸만한 오디오카드는 중고로도 60에서 150사이이고 (오디오파이어8이나 RME외장형들. Lynx는 내장형이라 일단은 제외) 마이크도 SM-57을 사야하는데 저번에 불미스런 거래불발로 괜히 그런 사람 또 만날까 찜찜해서 알아보고 있질 않음. 그리고 며칠전에 하몬드 아웃풋 트랜스 50W를 플렉시 엠프에 쓰려고 질렀고 SOZO 캐패시터도 두 셋 정도 더 질렀다. 톤스택에 쓰려고 10N도 몇개 추가했고...... ---------------------------------------------------------------------
2013-10-28 12:04:09 /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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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35812
  • Plexi 50W (20) 릴레이 승압회로, 5번째 캐소드, 애노드 2012.11.07. ------------------------------------------------------------------------------------- 2012.11.08. 다섯번째 캐소드 선택 스위치 -------------------------------------------------------------------------------------- 2012.11.08 승압회로 1000uF짜리를 100uF로 착각함. ㅠㅠ 납땜안 된 곳이 있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고 했음. 애노드에 걸리는 단자대를 믹스엔픽스로 고정했는데 실수한 부분이 또 생겼음. 바로 이렇게 다시 수정함. ㅠㅠ 7812 정전압 레귤레이터의 발열이 어떨지 약간 걱정됨. 100uF짜리가 잘못됨을 알고 뒤늦게 1000uF로 바꿨음. 애노드에 걸리는 전압을 조정하기 위해서 단자대를 설치함. 100K에서 낮춰보기도 하고 220K정도로 저항을 높여보면서 프리엠프의 변화된 소리를 알아보려고 함. 인풋에서 증폭부까지의 노브나 스위치 빼고는 나머지 전면판 완성 ----------------------------------------------------------------------
2013-11-27 16:40:41 /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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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36047
  • 디미터 미드부스터 기타에 넣기 (1) 2010.12.31. 페달파츠의 하윤님 버전이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고맙습니다.) ------------------------------------------------------------------------------------- 2011.01.03. ------------------------------------------------------------------------------------- 2011.01.04. 이 부스터를 달기 전에 나에게 기타 몸통에 구멍을 낼 만한 확신이 있었어야 했다. 그래서 미드 부스터 소리 들어보는 김에 내부 동판 쉴딩을 더 깔끔하게 손을 봤고 배선은 아래 그림처럼 막 아무렇게나 했다. 하윤님 말로는 싱글픽업을 험버커로 만들어 주는 거라고 했는데 난 험버커 밖에 없어 험버커로 부스팅 해보니 배음이 더 풍부해 지고 소리가 두터워지며 부스팅도 꽤 많이 되고 제일 중요한 잡음은 소리크기에 비례하며 증가하지 않는다 끝까지 부스팅 해도 기본 잡음이 거의 늘지 않는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참고로 원래 OP엠프는 442인데 없어서 072로 테스트 해봤음.) 그래서 아래 그림처럼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간 찾아서 공부했었던 배선도 대로 레이아웃을 짜서 하기로 했다. 잘 되야 될텐데 ...... (고 김형곤 말투 ^^ 아 썰렁 ㅠㅠ) -------------------------------------------------------------------------------------
2012-08-11 23:07:26 /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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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37611
  • 1996 기타 (11) 2012.06.20.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8 2012.06.02.때 녹음한 샘플 - 마이크 SM-57 2012.06.20.오늘 녹음한 샘플인데 소리가 뭉게진다. 고음이랑 저음만 있고 가운데 중음쪽이 다 날아가 버린 것 같고 피킹을 잘해서 분명한 소리를 내려고 하는데도 자꾸 소리가 뭉게져서 더 강하게 더 강하게 피킹을 하게된다. 엠프 셋팅을 이리저리 돌려도 소리가 뭉게진다 결국 이 정도 소리가 현재 낼 수 있는 최상의 소리다 (물론 연습이 덜되어 연주가 볼품없긴 하다. 며칠 더 연습하고 녹음하다 보면 나아지겠지 ^^) (이런 젠장 쓰레기통을 벗어나려고 마이크 스탠드를 샀는데 잘못사서 결국은 못벗어나는구나 ㅠㅠ) - 마이크 SM-57 그래서 1996 기타를 내려놓고 그냥 2007 레독스 기타로 녹음해봤는데 이 쪽이 훨씬 더 소리가 더 분리되면서 덜 뭉게진다. 1996기타에 맞게 최대한 노력한 (마이크) 셋팅에 그냥 잭 꼽고 녹음했을 뿐인데 말이다. 1996 기타 나무가 2007레독스 기타에 훨씬 못하지만 이 정도 차이일줄은 몰랐다. 나무 아니면 픽업, 어느 쪽의 영향일까? 백킹에서는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 소리가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솔로를 쳐보니 영 아니올시다이다 (물론 연습이 덜되어 연주가 볼품없긴 하다. 며칠 더 연습하고 녹음하다 보면 나아지겠지 ^^) 내일에는 디마지오 톤존픽업을 달고 녹음해 봐야겠다. ------------------------------------------------------------------- 2012.06.20. 밤 10시57분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픽업 높이가 정상보다 약간 높게 셋팅되어있는 걸 놓친 것 같다. 일단 톤존 픽업으로 바꿔달기 전에 픽업높이를 조금 낮추고 다시 녹음해 봐야 겠다. ------------------------------------------------------------------- 2012.06.21. 참고한 자료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uzz3456&logNo=159138675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mchi1234&logNo=1007458463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1208853&q=pick 픽업높이에 대해서 검색했더니 쉽게 여러자료가 나왔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다. 일단 내가 픽업높이가 상당히 높았다고 했는데 (재보니 3.5mm) 정상에 더 가까웠고 오히려 레독스 2007기타가 상당히 낮았다 (재보니 6.5mm) - 브릿지 픽업쪽 (펜더스탠다드의 경우 넥픽업3.18mm, 브릿지픽업2.38mm) 그리고 넥픽업쪽은 현의 진동이 크므로 브릿지쪽 보단 더 낮춰야 한다는 점은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이고 피킹의 각도 피킹하는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다 다르므로 연주에 적극활용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톤존 디마지오 픽업이랑 비교해 판단하자면 내 슈퍼 디스토션 픽업이 출력이 떨어졌는지 뭐가 문제 인 것 같기는 하다
2012-07-13 15:11:46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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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38567
  • 1999 에피폰 (2) 부품 도착 20104.11.29. 스쿨뮤직에서 검은 금요일날 주문한 고또 줄감개, 고또 튠오메틱, 본넛과 베스트파츠에서 주문한 알루미늄 테일피스가 도착했다. 크기가 맞지 않을 것 같아서 몸통 너트 부분까지 있는 걸 주문했는데 다 잘 맞아서 필요가 없고 줄감개도 나사부분까지 정확히 일치한다.
2014-11-29 14:45:31 / 20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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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4) EMG 81tw 2012 06.28. EMG 81tw 를 장착하고 녹음해 보려고 했는데 일단 픽업높이가 던컨이나 디마지오 보다 높아서 믹스엔픽스 붙인 곳을 깍아내야 하고 픽업선 나가는 구멍을 더 넓게 뚫어야 한다. 그래서 귀찮아서 사진만 찍어 놨다. ----------------------------------------------------- 2012.06.29. 사무실 나와서 EMG 픽업이 이렇게 두꺼웠나 해서 실제로 비교해 보니 아래 그림처럼 차이가 꽤 났다 EMG89이 싱글, 험 전환되는 픽업인데도 험버커인 81과 높이가 같은 걸 보면 81tw에는 조금 더 크기가 큰 다른 프리엠프 회로가 들어간 것 같다. -------------------------------------------------------------------- 2012.07.02. 81tw 픽업 높이가 더 높은 이유를 어느정도 안 것만 같다. 코일 감은 게 세개가 있다. 험버커는 전통적인 모습으로 코일감은게 두개 붙어 있고 싱글일 경우는 아마 잡음과 고출력, 싱글 특유의 소리로 인해 위 아래로 포개 놨나 보다. 실제 엠프에 테스트 해보니 던컨 JB 험싱과 비교해 보면 잡음이 적다. 험이나 싱글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위 그림처럼 메뉴얼 보고 설치했다. 신형이라 납땜이 필요없다. 원래는 픽업 닿는 부분을 믹스엔픽스로 높여놨는데 픽업높이가 높아 칼로 깍아내려다 브릿지 높이를 높이는 방법으로 해결봤다. 이 기타는 던컨으로 할 가능성이 높아서 높이를 낮춰놨다가 다시 높일려면 굉장히 귀찮아 지기 때문에 편한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꼼수로 생각해 냈다. 나는 원래 기타줄이 높아도 연주에 큰 지장은 없어서 테스트 해보는 정도로는 괜찮다. (왼손 검지를 펴서 뮤트하는 습관 때문) 엠프에 물려서 테스트 해 본 소감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느낌상일까?) 브릿지 높이를 높였는데 장력이 더 센 것 같다. 줄이 높아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일단 줄높이가 높아져서 정상보다 넛과 브릿지 사이의 줄길이가 더 길어져서 더 줄감개를 조여야 했고 장력은 더 커졌을거고 당연히 새들을 조정을 안해서 피치는 다 나갔을 것이다. 아마 새들 조정을 하면 넛쪽으로 더 당겨야 할 거고 줄길이가 짧아져서 예전 장력으로 돌아오겠지 ㅠㅠ 아마 줄높이에 더해서 이런 요인 때문에 더 장력이 센 것 같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판단이 된다.) 아무래도 왼손가락으로 줄을 누르려면 줄높이가 높으니까 더 깊게 눌러야 하니까. 그리고 잡음이 엄청 없다. 약간 특이한 점이라면 패시브 픽업 같은 경우에는 엠프거리에 상관없이 잡음이 나고 (2미터 내외일 경우 : 사무실이 좁아서 2미터 이상 엠프랑 떨어져 본적이 없다 보통 1미터 내외에서만 기타를 쳤었다) 기타방향을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잡음이 줄어들었었는데 이 엑티브 픽업은 방향도 약간은 상관있지만 엠프랑 멀어지니 잡음이 더 많이 줄었다. 엠프와 1.5미터만 떨어지면 잡음이 거의 없다. 그리고 험이던 싱글이던 잡음량도 비슷하고 거의 없는데 약간 다른 미세한 잡음소리가 들린다. 낮은 주파수 쪽 잡음 높은 주파수 쪽 잡음 뭐 이런식으로 ....... 예전에 EMG85를 써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느낌은 깔끔하고 투명하고 파워풀했었는데 지금 내 아둑시니 엠프에 물려봐도 한결같지만 더욱 두드러진 느낌은 깔끔하다이다 그런데 이게 패시브 JB 픽업이랑 소리 비교를 해보면 재미 없는 소리다. 약간 실망이다. 힘있게 피킹을 하면서 초킹하면 JB같은 경우 비음이 들리면서 매력적인 소리가 나는데 이 픽업은 그냥 초킹소리밖에 안난다. ㅠㅠ "EMG가 나무에 상관없이 똑같은 소리를 낸다" "아니다 좋은 나무에 더 좋은 소리가 나며 그 나무 특유의 배음 소리가 증가되어서 나온다" 누구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같아서 꼭 후자였으면 하고 또 EMG 픽업이 다른 픽업이랑 완전 별개의 무슨 도깨비 픽업도 아니고 다른 픽업처럼 나무의 영향을 받을 거란 생각은 예전 부터 갖고 있었지만 오늘 같아선 그 마음이 더 간절했을 뿐이다. 하여튼 잡음 적은 건 최고고 파워풀한 것도 괜찮은데 JB도 충분히 파워풀하다. 하여튼 이 싸구려 나무기타에서는 아주 재미없는 소리가 난다. 망가진 슈퍼디스토션 (DP-100)픽업 달았는 때 보다 더 매력없는 소리 ㅠㅠ -------------------------------------------------------------------------------- 2012.07.03.새벽12시43분 그리고 브릿지가 높이 올라가니 깁슨 레스폴식의 커브드 탑처럼 높아져서 픽킹하기도 편하지만 무엇보다 왼손도 상당히 편해졌다. 이게 말이 되나? 하여튼 실제로 그렇게 느꼈다. 깁슨 생각하고 Arm Contour를 더 깊게 팠다가는 기타 바디의 윤곽이 다 날아갈 판이니 ...... ㅠㅠ 아쉽다. 오른쪽 팔목부터 팔꿈치까지의 편함은 깁슨이 최고인데 그리고 또 하나 더 별로 매력없는 소리가 난다고 글 써놨는데 그게 저 브릿지의 받침대 역활을 하는 커터칼 케이스 플라스틱으로 인한 거라면 ? 정말 그런거라면 ? 에이 그런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 히히 그럴거야 내가 잠시 과민해 진 걸까야 히히^^ 그래도 나무 받침대라도 대봐야 겠다. 진심이다 ㅠㅠ ---------------------------------------------------------------------
2012-07-04 00:09:06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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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dgraff Dynamic Overdrive (진행중) ------------------------------------------------------------------------------------ 2008.08.02. 이래서야 기판이라고 할 수 없다 부품 끼워넣으면서 뜨개질 해야 한다 ㅠㅠ 이 녀석은 유성 싸인펜으로 그려서 애칭한 놈인데 한 수 더 떠서 칼로 끊어줘야 할 곳도 있다. 드릴질도 엉성해서 난감하다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시간은 빠르지만 완성도는 X판 이다. ------------------------------------------------------------------------------------ 2008.08.04.오후5시16분 카본 컴퍼지션 저항으로 떡칠을 했다. 모자란 부품은 나중에 껴야 할 것 같다. ------------------------------------------------------------------------------------ 2008.08.24.오후8시41분 더 큰 좌절이 오려나 보다 노브4개, 토글3개의 마츠민 버전인데 부품 몇 개 마저 넣고 배선작업했는데 게인이 안먹는다. ^^;; 머리를 식혀야 겠다. ㅠㅠ ------------------------------------------------------------------------------------- 2008.08.25.오후10시22분 기판을 해체하기로 했다 두어시간 되벌레잡(내가 만들어 낸 말 힝^^ 난 말 파괴자 : 디버깅) 했는데 새로 기판에 만드는 게 더 시간 절약일 것 같다 그리고 다 떼어내야 저항값이 잘못된건지 합선 문제인지 알 것 같다 처음이다 기판해체하기는 아 ㅠㅠ 다음부터는 절대 내가 만든 에칭기판에는 안 만든다 내가 만든 거지만 내가 봐도 너무 말도 안되는 에칭기판임 ㅠㅠ ------------------------------------------------------------------------------------- 2008.08.25.오후11시30분 해체를 다했는데 휴대폰이 지금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순 없었다 이왕 하는 김에 캐패시터를 모두 소켓처리하여 AVX와 WIMA 를 번갈아 끼워봐서 소리차이를 알아봐야겠다 AVX가 조금 탁하고 WIMA가 조금 화사하다던데 메탈쪽이라면 AVX가 더 잘 어울릴 것도 같고...... 부품 해체하다가 카본저항 하나 날려먹었지만 생각보다 피해는 적다 저항은 테스터기로 모두 찍어보고 부품 실장할 것이며 탄탈 하나도 오리지널처럼 스프라그로 처리해야 겠다.. 힝, 오늘 작업 끝 ^^;; ------------------------------------------------------------------------------------- 25008.08.27.새벽12시51분 원래는 다 끝마쳤어야 하는데 그 놈의 술이 왠수다 지오세라믹이 술 산다고 하여 광선이 형이 먹자고 한 것도 물리쳤는데 이연타 술자리에 그만 무릎 꿇고 말았다 이 녀석은 엊그제 다 분해하고 나서의 예상되는 사진이다 (?) 몇개의 부품은 부서져서 쓸 수가 없다 ㅠㅠ 원래는 다 끝냈어야 하는데 술이 문제다 술귀신이 있나 보다 아 줄여야 하는데 ㅠㅠ ........~~~~~~ ^^ 아 술아 나랑 친하지 말아라 나 힘들다 힝 ㅠㅠ 술아 왠만하면 다른 사람에게 붙으면 안되겠니? 부탁이다 힝 ^^ (광선형과 토요일에 술자리 약속 잡았다 이틀 동안 술 굶을 작정이다 만약 어긴다면 ...................................................................... 엉덩이로 친구들 앞에서 이름 쓴다 ^^ 힝힝힝 ^^) 요즘 왜 이렇게 술자리가 많아 ㅠㅠ 아 간이 나한테 힘들다 한다 ㅠㅠ ------------------------------------------------------------------------------------- 2008.08.27.오후3시13분 시간이 나서 근무시간중에 사무실에서 다 만들었다. 튜브스크리머 소리인 것 같은데 비비 프리엠프를 만들어 본 이후에 만들어서 그렇게 특별한 감흥은 없다 요번에도 한 번에 소리가 안나 기판을 훑어 봤는데 연결하지 않은 곳이 몇 곳 있어서 연결해 줬더니 소리가 났다 대략 20분 정도 테스트 해봤는데 정확하지는 않지만 게인을 0으로 놓고 볼륨을 올리면 그리 많이 올라가지 않아 클린 부스터로 쓰기에는 약간 무리가 따르는 것 같다 하이게인은 아니지만 비비프리엠프처럼 게인은 충분한 것 같다 톤도 무난하다 그런데 이 녀석은 바이어스라는 노브가 있어서 비비프리엠프의 두개의 이큐처럼 유용하다 이 바이어스는 렛, 풀드라이브2에서 경험한 바가 있는데 역시 유용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 바이어스는 엠프에서도 맞추는 걸로 알고 있는데 희준님이 까랑한 펜더에서 어울리는 이펙터가 있고 전 대역이 골고루 나오는 트레이드60에서 어울리는 이펙터가 있다고 했는데 이 바이어스 노브가 있다면 어떤 엠프에서든 이 바이어스 노브를 돌려 일정한 톤을 유지하게끔 하는 기능 같다. 아주 유용하고 풀드라이브2 처럼 바이어스 노브에 3단 토글이 있는데 역시 같은 기능일 것이다 그리고 3단 클리핑 비비 프리엠프처럼 오리지널 튜브스크리머 914 X 2 (3) 모드 컴프컷 모드 RED LED X 2 모드 여기에 914 클리핑을 2개나 3개 또는 끊어주는 토글이 하나 더 있는데 RED LED X 2 모드는 역시 시원시원하고 거칠고 (?) 컴프컷은 역시 가장 큰 볼륨을 자랑하며 914 모드는 바이어스 조정에 따라 또는 914 옵션 토글에 따라 퍼즈톤을 내기도 한다 게인이 엄청 찌그러지고 컴프걸린 듯한 퍼즈톤 말이다. 근무시간 중이라 자세히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으나 평점 8.9 이 녀석도 그냥 가지고 가야 할 듯 싶다. ^^ 그리고 에칭기판에서 실패한 것은 알 수 없다 선 연결 안된 곳이 한군데 있었던 것 도 같고...... 부품은 그대로 사용했기에 부품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너무 지저분해서 정상작동한다고 해도 찝찝했었을 것이다 ^^ -------------------------------------------------------------------------------------
2014-07-10 00:27:10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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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5) EMG 81tw 2012.07.03. 디마지오나 던컨 픽업은 사운드 표가 있었는데 EMG는 못 찾았다 (고음, 저음 등등이 있는 표) http://www.emgpickups.com/products/category/239/1 http://www.emgpickups.com/products/category/239/1 이엠지 로고 빛깔이 위 그림은 노란색 계통으로 보이는데 위 표에는 copper(동)라고 표시 되어 있지만 내가 실제로 본 EMG 81tw 로고 색깔은 다홍색과 비슷하다. ------------------------------------------------------------------- 역시 예전과 같은 아둑시니 엠프 셋팅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마스터 볼륨9시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EMG81tw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7 나무를 찾아봐도 없어서 내 도장으로 브릿지를 지지하고 녹음했다. 그리고 줄높이가 높아져서 피치조정을 위해 새들을 조정했어야 하는데 픽업 설치보다도 더 힘들어 안했다.ㅠㅠ EMG 81tw 싱글픽업 (리어쪽) 줄높이가 높아도 상관없다던 어제의 말은 취소다. 왼손은 별 문제가 없는데 오른손 새끼손가락이나 약지를 어디에 기댈수가 없어서 무지 힘들었고 1,2,3번줄에서는 그래서 피킹이 너무 약했는데 피킹이 약하면 이 싱글쪽픽업은 서스테인이 확 떨어지면서 클린소리 비숫하게 난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쉬었다가 쳤더니 그 전 보다도 실력이 더 줄어버렸다. ㅠㅠ 한 삼십번 녹음 한 것중에 그나마 나은 하나인데도 부끄러울 정도의 샘플이다.ㅠㅠ 피곤해서 그만 집에 가봐야 겠다 밤9시14분 ------------------------------------------------------------------- 2012.07.09. EMG 81tw 험버커 픽업 (리어쪽) 12플렛 기준으로 5mm나 띄어 있어 연주하기 불편했다는 점과 한 번에 녹음 했다는 점에 그나마 위로 받으며 그냥 이 샘플을 여기에 올린다. ㅠㅠ
2012-09-13 01:03:07 /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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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55) 프리엠프 21 20140.04.01. ------------------------------------------------------------------ ----------------------------------------------------------------------
2014-04-07 18:36:30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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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판들 (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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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9. 기판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DIRTY BOMB Dirty Little Secret OCD 스비어 랜드그라프 MOD
2012-02-24 16:31:16 /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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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9) EMG 81tw + 89 2012.09.05. EMG 81tw + 89 - 험버커, 싱글 스위치 배선 (Dual + Single coil switch) 1996기타 내부 배선 - 81tw, 89, 미드부스터의 9V선을 그림상 윗쪽으로 높게 몰아서 동판테입으로 쉴드처리 - 브릿지픽업 스위치에서 픽업셀렉터 넥픽업 스위치에서 픽업셀렉터 픽업셀렉터에서 볼륨팟 3번, 볼륨팟 2번에서 부스터 스위치, 부스터스위치에서 미드부스트 회로기판인, 부스트스위치에서 잭 팁까지 쉴드선 처리. ---------------------------------------------------------------------------- 2012.09.05. 쉴드선을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곳에 다했는데 작업량이 너무 많아져 버렸고 그림상 복잡하지만 그라운드 선만 아니면 꽤 단순한 구조다. 81tw, 89 험싱 소리가 모두 잘나는데 미드부스터의 그 약간의 잡음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IC위에 쉴드를 했는데도 예전과 같이 잡음은 약간 있다. 덮개를 덮으면 덜 할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소리가 마음에 들어 다행이다 싱글, 험버커 모두 제 소리를 내며 메탈에는 EMG가 그냥 짱인듯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이 험싱 전환되면 좋을 텐데 범용기타가 별로 좋지 않다고들 얘기하지만 난 이것 저것 다 되는 걸 좋아한다. 히히^^ 아 그리고 EMG89 픽업의 싱글, 험버커의 볼륨차이는 없다. 89에 싱글이 세개 들어가 있는건지 아니면 두개가 들어가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세개가 들어가 있다면 높이가 낮은 게 들어가 있을 거고 (81tw보다 높이가 낮으니까) 두개 들어가 있다면 내부에 싱글만을 위한 무슨 증폭회로가 있겠지 아마 ...... ------------------------------------------------------------ 2012.09.05. 궁금해서 찾아봤다. (아 이 놈의 귀찮음)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1TWInstructions0230-0118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1TWInstructions0230-0118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9Instructions0230-0114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9Instructions0230-0114B.pdf C2와 C3 픽업 사이의 공간이 있고 없고의 차이로 픽업 두께가 달라진 건데 왜 그런지는 여전히 궁금...... ----------------------------------------------------- 2012.09.06. -----------------------------------------------------------------------------------
2012-09-06 12:23:18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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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34) 페이즈 인버터 전압 문제 2014.07.12. 페이즈 인버터 쪽 1번, 6번핀 전압이 거의 비슷해야 하는데 거의 20% 가까운 오차가 있다. ㅠㅠ 공부 좀 더 해봐야겠다. ---------------------------------------------------------- 2014.07.12. 우선 바이어스를 40 mA 에서 43mA정도로 맞췄다. 원래 있어야 할 27K저항은 처음 만들 때부터 33K로 했었는데 바이어스 값을 더 높이기 위해 68K로 교체했다. 지금은 바이어스 노브 12시 방향 즈음에서 40mA정도가 걸린다. 페이즈 인버터 (위상 반전단) 쪽 전압을 재보니 다시 정상적이었다. 아마 아까 전에 잘못 쟀나보다. 그리고 아랫단에 있는 전압은 전압 내려가는 차이를 잰건데 스크린 필터 전압에 +단을 각 100K, 82K단에 -테스터기를 대서 전압 강하를 잰거다. 직렬로 가변저항을 붙이지 않아도 될만한 전압이라서 똑같이 맞추진 않고 저대로 놔뒀다. http://blog.naver.com/satm91/30085298276 위 링크는 훌륭한 자료가 많은 "그런그런 by satm 91" 님 누리집이다. 관련된 내용이 있으니 모르시는 분이 있으면 꼭 읽어보세요 ^^ 그리고 B+ 전압에 220K를 두개를 덧댔는데 찝찝하더라도 약간이라도 원래 것과 비슷하게 하기 위해 1M 저항만 한 개 붙였다. 그리고 전압을 재봤는데 거의 비슷하다. 그리고 이큐랑 레조넌스 (Depth) 쪽이 무딘 것 같아서 이것 저것 테스트 해봤는데 볼륨을 조금 높이니까 정상이었다. 그리고 마스터 볼륨 1메가 팟이 비정상인 것 같다. 원래는 7시 ~ 8시만 되어도 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는데 이 놈은 8시가 넘어가면서 부터 소리가 커진다. --------------------------------------------------------- 2014.07.12. 잡음이 생각보단 많진 않은데 2채널 800소리와 #36소리가 약간 이상하다. 800은 소리가 너무 얇고 #36은 게인이 너무 많고 잡음이 그에 비해 많다. 아무래도 50W 아둑시니 엠프를 뜯어봐야 겠다. ㅠㅠ 그냥 이 정도에서 뚜껑을 닫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한 거랑 차이가 있으니 궁금해서 더 파봐야 겠다. ㅠㅠ ----------------------------------------------------------- 2014.07.13.새벽1시16분 50와트 엠프와 100와트 엠프는 전압에서 약간 차이가 난다. B+전압만 해도 440V, 485V 로 차이가 나고 프리엠프 증폭단 애노드 전압도 150V ~ 188V 와 168V ~ 216로 차이가 있다. (물론 캐소드값에 따라 약간 다르긴 하지만}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1단 증폭의 캐소드에 있는 2.7K / 680N 쪽의 애노드가 50와트는 188V 똑같은 증폭단 쪽의 100와트 애노드 값은 217V 정도이다. 아무래도 전압이 올라가면 게인이 덜 걸릴텐데 예전에 들었던 50와트 엠프가 조금 더 게인이 많다는 게 약간은 이해가 간다.
2014-07-13 10:35:34 / 20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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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29) 완성후 확인 2 2011.09.06. 파워트랜스의 AC 325V 가 290V밖에 안나온다 그래서 B전압은 DC 440V정도가 나와야 하는데 320V 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다. 페달파츠 파워트랜스를 써서 확인해 봐야할까나? ㅠㅠ ------------------------------------------------------------------------------------- 바이어스는 둘 다 정확하게 맞춰진다. 다시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주희 때문에 주위가 소란스러워서 못해 봤는데 텅솔 34관 하나가 불량일지도 모르겠다. EH관으로는 정상으로 잡힘. 프리 캐소드쪽 저항은 낮을수록 게인이 많이 걸리고 캡은 높을수록 저음이 더 늘어난다. 파워쪽 22N / 100N은 바이어스가 달라지지만 소리가 더 커진다. 난 베이스가 더 많아질 줄 알았는데...... 정상 전압이 아닐 때의 결과여서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다. 아무래도 페달파츠 트랜스로 바꿔서 실험해 봐야 겠다. --------------------------------------------------------------------------------------- 2011.09.06.밤9시50분 고집이 없으면 이런 거 하지 말아야 한다. 난 고집이 많나 보다 계속 이런 걸 하고 있는 걸 보니...... 여기에 쏟아 부은 돈이면 부띡 엠프 여러개 샀을 거다 엔지니어의 지식은 없지만 그냥 좋다. 주희는 내가 치는 소리에 반했다. 히히^^ 주희는 꼭 기타를 칠 것 같다. 사랑해 주희야 ^^ ---------------------------------------------------------------------------------------- 2011.09.06.밤 10시53분에 ...... 여러개의 스위치를 다는 것은 잡음에 불리하다. 하지만 여러개의 스위치는 어떻게 소리가 변하는지 알기에는 딱이다. 전압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어떻게 소리가 변하는 지를 충분히 안 것 만으로도 큰 공부가 되었다. 페달파츠 트래스포머를 달고 제대로 전압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소리를 들어본다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전체적으로 50에서 100볼트 정도 차이가 나서 제대로 된 소리가 아니다 잡음도 관계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 주희가 내 소리를 들어준 것이 기쁘다 히히^^ 오늘 얘기 끝 ^^ ------------------------------------------------------------
2014-01-01 13:06:17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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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2. 꾹꾹이 만들기를 잠시 그만두고 픽업 배선을 다시 하기로 마음 먹은건 바로 이 사진 때문이다 진짜 허접해 보이지 않는가? ㅠㅠ (내가 건드린건 저 버퍼밖에 없다. 대부분은 레X스 아저씨 작품 ㅠㅠ) 빨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꾹꾹이 만들기가 더 좋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 했다. 우선 레X스에서 커스텀 주문한 것인데 투 험버커, 원 볼륨, 스플릿 토글 버전이다 원볼륨은 제이크이리때문에, 스플릿 토글은 아무래도 잉위의 싱글픽업 소리도 욕심이 났기 때문이다. 하여간 이 조합이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변함은 없다. 톤 팟 있는 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주문 넣은 건데 우리 레X스 아저씨는 배선을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싱글 <-> 험버커 변환이 되지 않았다. 기타 인수 받았던 그 때 당시에는 (2007년 08월) 이런 배선을 잘 몰랐었다. 지금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그때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영역이었다. 싱글 <-> 험버커 소리 변환이 쥐꼬리만큼 변하는데 내가 느끼지 못하는 거겠지란 푸념만 가졌다. 지금 보니 아무것도 아닌 작업인데 그래 그런 작업인데 왜 이제서야 하느냐고? 쉴딩도 해야하고 만만치가 않다. 사실 귀찮았다 ㅠㅠ 나에게 맞는 배선도를 찾았다 온-온 스위치에서 온-옾-온 스위치로 바뀌었지만 더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총 작업시간 7시간 ㅠㅠ 담배 한 대 피고 물 떠놓고, 아니 물 마시고 엠프를 켰다. 영롱한 싱글 기타 소리가 났다. 아 ! 기쁘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픽업셀렉터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꼈다. 위 배선으로 했어야 하는데 저 낮은 수준은 그냥 될거란 생각으로 ㅠㅠ 위 그림을 보지않고 대충 머리 속에 그려놓고 만들었더니 브릿지, 넥쪽 픽업이 픽업셀렉터에 상관없이 다 걸려 나온다. ㅠㅠ 내일 손봐야 겠다 하지만 넥과 브릿지 두 픽업의 싱글소리 였지만 예뻤다. (싱글픽업의 잡음은 험버커의 두배) 내 기타가 3년만에 비로소 제 소리를 내는 것 같아 기쁘다 아 그리고 저 두꺼운 동판으로 쉴드를 했더니 험버커 픽업에서는 세리아톤 풀볼륨에 풀프리엠프에도 잡음이 아주아주 양호한 편이다 동판쉴드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 2010.09.03. 수리 완료 ^^ 그런데 ㅠㅠ 리어쪽 픽업 (SH-4 JB) 고장이다 이틀 전에 청소하다가 리어쪽 코일을 살짝 긁었는데 리어쪽 픽업의 한쪽 싱글에서 소리가 약간 작다 ㅠㅠ 아 11만원을 11번가에서 날렸다 ㅠㅠ 중고로도 팔 수 없고 아이고 ㅠㅠ ------------------------------------------------------------ 2010.09.04. 위 빨간색 화살이 가르키는 곳이 내가 청소하다가 코일을 끊은 곳이다 ㅠㅠ 픽업 새 것으로 교체하니 이상없이 소리크기가 맞다. 위 고장난 픽업에서 왼쪽 싱글은 정상이고 오른쪽 싱글은 소리크기가 조금 작다 물론 둘 다 사용하는 험버커에서도 다른 픽업에 비해 소리크기가 작다 ㅠㅠ 이럴땐 이엠지였으면 하는 생각이 ㅠㅠ 그리고 테스터기로 통전실험을 해봤는데 위 쇠로 된 동그라미(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지?)가 그라운드랑 연결된 곳이 있고 안된곳이 있다. 픽업의 구조는 잘 모르겠다. 지금보니 참 많이도 녹슬었고 긁혔구나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2012-08-11 23:03:34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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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7. Hotone Soul Press SP-10 고침과 외부건전기 연결기 만들기 정호가 가져온 SP-10은 와우, 익스프레션, 볼륨 페달 겸용이다. 고장증상은 페달 밟을 때마다 잡음이 생기고 갑자기 와우소리가 멍해지고 익스프레션은 작동을 안한다는 거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선 두 곳이 끊어져 있어 연결 다시 했다. 그렇지만 고치기 보다 더 어려운건 결합이었다. 페달과 연결된 팟이 있는데 그 가변저항이 7시부터 5시까지 동작하는 거라면 페달과 연결되어서 움직이는 폭은 그렇지 않고 그 폭에 와우와 볼륨페달이 이상없이 작동할 구간을 정확히 맞춰야 하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를 꼈다 뺐다 반복한 것 같다. 그리고 정호가 부탁해서 꾹꾹이를 열지 않고도 건전지 연결할 수 있게 저렇게 '바깥 네모 건전지 연결기'를 만들어 줬다.
2016-02-28 10:51:33 /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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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17:05:39 /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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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32) 다 만들고 확인 2 - 문제해결 2014.07.11. 어제 확인한 바로는 세가지 문제가 있었다. 1. 파워엠프 불량 2. 2채널 JCM800 모드 소리 끊김. 3. 풋스위치 선택시 소리 거의 안들림. 2채널 JCM 800 소리가 끊기는 이유는 50와트 플렉시에서 부터 겪어봐 왔던 지긋지긋한 그리드 저항 때문이었다. 470K / 500pF 이후 마지막 증폭단으로 가면서 그라운드와 연결되는 그리드 저항 470K를 넣어야 하는데 그림까지도 그려 넣고도 빠뜨려 버렸다. 그걸 알아내기 까지 테스터기를 친구 삼아 이것 저것 해봤는데 역시 차분히 하니 해결 되지 않을 문제는 없는 것 같다. ^^ 하여튼 위 두 그림처럼 저항 추가로 해결하고 소리 들어보니 문제 없음. 다만 한가지 안 사실이 있다면 JCM 800 소리가 얇으면서 내 마음에 들고 플렉시 3단증폭으로 내가 만든 건 조금 더 두꺼운 소리가 났던건 캐소드 값 때문에 그렇다. 당연한 건데 조금 시간이 지나서 멀리서 지켜보니 어이가 없다. JCM 800은 1단 680N / 2.7K 2단 10K 3단 820R / (680N) 구조이고 내가 만든 플렉시 3단증폭은 1단 680N / 2.7K 2단 680N / 2.7K 3단 820R / (680N) 구조이다. 당연히 플렉시 3단증폭이 캐소드단에 680N이 두개나 거쳐서 JCM 800 보다는 더 중음이 강조되며 더 얇지 않은 소리가 나는 거였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만지다 보니 베이스 필터단의 변화가 없어 살펴봤는데 마스터 가변저항(펏) 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저항값이 이상했다. 나중에 가변저항 다리를 조금 떨어뜨리면서 접촉이 확실히 안되게끔 했는데 정상으로 되돌아 왔다. 확실히 확인은 못했지만 하여튼 베이스 필터단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고 그 부분 선들은 이리 저리 건드려도 허술하게 납땜 된 곳이 없고 정상이어서 이큐단은 마무리 했다. 다음 문제는 풋스위치 적용시 소리가 거의 안나던 문제이다. 이게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는데 결과를 말하자면 당연히 정상인 건데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친 격이다 샌드 리턴 단도 릴레이로 적용했는데 그라운드가 떨어지면 (풋스위치 연결하지 않은 상태) 기본 상태로 샌드리턴 꺼지게끔 설계를 할 건데 당연히 샌드리턴이 꺼지니 지금같은 파워엠프 고장상태로 샌드리턴에서 오디오카드 인으로 들어가게끔 설정해 놓은 상태에선 소리가 안나는 거였다 아 허망해라 ㅠㅠ 그 다음은 파워엠프 문제 눈으로 봐서는 아무이상이 없고 혹시 100와트 엠프가 처음이라 내가 뭘 빠트렸나 배선만 봐서는 문제가 없어 보였다. 페이즈 인버터 쪽 진공관의 1번, 6번핀은 대략 360V로 거의 비슷했다. (정상보다 140V 가량 더 높다. 아래에서 얘기할 오류가 있어서......) 그리고 el34부터 각 전압을 다시 재봤는데 이상 없고 페이즈 인버터 부분 전압을 재보니 이상하게 2번, 3번, 7번, 8번핀은 40볼트 이하여야 하는데 280V 정도여서 그 주위를 살펴보니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 (NFB 가기 직전의 100N) 이 연결이 안된채 있던 거였다. ㅠㅠ 다시 제대로 연결함. 소리가 나오면서 정상인 듯 보였지만 볼륨을 0으로 해도 큰 잡음이 들렸다. ('쉬'하는 화이트 노이즈로 들렸는데 옆에 주희양이 자고 있어서 확실치는 않다. 최대한 긴장하고 하는라......) 파워엠프 소리가 처음으로 나기는 하는 상태에서 전원을 끄니 사이렌 소리가 작게 났다. 음 혹시 EL34번 3번핀을 뒤집어 놨겠지 하고는 바꿔줬다. 수축튜브도 넣고 이걸로 끝이겠군 했다. 스탠바이를 켜자 마자 사이렌 소리가 막 커지려고 해서 급하게 스위치를 내렸다. 다행히 주희양은 깨지를 않았다. 요즘 주희 어린이집에 남자친구(?) 동욱이란 놈(?)이 있는데 주희가 좋아하는 친구라고 한다. 그 놈(?)이 일주일째 안나와서 주희가 요즘 짜증만 내고 아빠한테 신경질 부린다. 그리고는 사무실에 와서 아이스크림만 먹고 잠들어 버렸는데 부모님과 미정씨, 재희는 부모님 집에 가고 깨어나면 내가 데려가기로 한 상태에서 한 작업이라 소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 상황이 오니 더 신경이 바짝 섰다. 보통 아버지라면 이런 일은 딸 자는 옆에서 하지 않겠지만 나는 보통 아버지는 아닌가 보다. 안되니까 알고 싶은 순순한 (?) 마음이었다. ㅠㅠ 하여튼 주희양이 깨지 않아서 다행. ㅠㅠ 엠프 스탠바이를 켜자마자 지구 멸망소리가 나려고 할 때 곧바로 껐다. ㅠㅠ 결국 아웃풋 트랜스 2차를 다시 정상으로 바꿔놨다. 그리고 며칠전에 페달파츠에서 심심풀이로 엠프 게시판 가서 본 자작 후기중에 솔다노 엠프 관련으로 본 일이 있는데 에이 설마 저런 실수를 하겠어 한 걸 내가 실수를 했다. 스피커 단자와 연결될 아웃풋 쪽 그라운드를 완전히 생략한 경우다. 아 이런 바보 같은 ...... 연결하니 스위치 끌때도 이상없는 소리가 나고 기타볼륨 줄였을 때의 기본 잡음도 상당히 적다. 지금까지 한 작업의 바이어스 값은 1번 EL34 33 mV ( mA ) 2번 EL34 31 mV ( mA ) 3번 EL34 31 mV ( mA ) 4번 EL34 33 mV ( mA ) 인데 어떻게 칼같이 정확히 들어온다. 다음 작업엔 1번 EL34 41 mV ( mA ) 2번 EL34 39 mV ( mA ) 3번 EL34 39 mV ( mA ) 4번 EL34 41 mV ( mA ) 로 맞추기 위해 27K값을 33K정도로 높여서 맞추든지 조금 더 높은 바이어스 값으로 해야 겠다. 히히^^ 그런데 마지막 문제가 하나 남았다. 이건 해결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다. 들을 때 작은 소리이긴 했지만 직류 히팅을 했는데도 2채널 #36모드는 기본잡음이 지금까지 만든 엠프보다도 더 많다. JCM 800 50와트 아둑시니 #36모드는 1단 680N / 2.7K 2단 10K 3단 39K 4단 820R 이고 지금 만든 100와트 엠프의 #36모드는 1단 680N / 2.7K 2단 10K / 100N 3단 10K / 100N 4단 820R 이다 100와트가 증폭이 더 되는 구조인데 잡음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직류가 조금이라도 더 잡음이 적을까 한 믿음이 날아가 버렸다. 내일 큰 소리로 다시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2014-07-12 02:48:36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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