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hansori.jpg

hansorit.jpg

youhansoril.jpg

llua.jpg

ljia.jpg

lgstv.jpg

80portr.jpg

gdrivel.jpg

natem.jpg

kukak.jpg

ddanzil.jpg

oyou.jpg

gasengl.jpg

lyby.jpg

youtubel.jpg

google.jpg

dauml.jpg

naver.jpg

pedalpartsl.jpg

bestpartsl.jpg

smusicr.jpg

mulel.jpg

grs.jpg

cuol.jpg

metrol.jpg

valvewizard.jpg

lsatm91.jpg

dtl.jpg

dtol.jpg

adbcl.jpg

porkozl.jpg

emucr.jpg

bdsline.jpg

bdslinebanner.jpg

daumbdsline

kukak.jpg

ddanzil.jpg

gasengl.jpg

youtubel.jpg

nbr

zbr

dabang

server

brr

gijgs

jb24

ggd

bjjgy

rhome

drmr

nhr

wrr

dgsr

sssr

hyr

boogaser

htr

dpr

dpr

zior.jpg

youjamr.jpg

coronar.jpg

prismr.jpg

s2tr.jpg

kyoo.jpg

  • 레이니 LC-15 (2) EL84 파워진공관 두 개와 수리 거의 마침.
  • 조회 수: 15862, 2016-04-26 21:32:59(2016-04-26)
  • thumbnail

    레이니 LC-15 (2) EL84 파워진공관 두 개와 수리 거의 마침.


    2016.04.26.



    제일 의심가는 파워진공관부터 새 것으로 교체해서 

    작동유무를 확인해 볼 생각이다.



    20160426001.jpg


    --------------------------------------------------------------------------------------



    20160426002.jpg


    20160426003.jpg


    20160426004.jpg





    파워진공관, 프리진공관 

    모두 교체했을때의 움그림인데


    전체적으로 볼륨이 작고 노브는 먹질 않는다.




    20160426005.jpg





    다시 원상태의 파워, 프리 진공관 낀 후의 움그림인데

    파워관 한쪽만 벌겋고 잡음이 현저히 증가하고 연주중 음이 뚝뚝 끊기기도 한다.



    20160426006.jpg


    20160426007.jpg

    기존에 있던 포텐셔미터 4개을 모두 제거했다.




    20160426008.jpg

    노브만 먹질 않아서 팟을 떼어내고 

    테스터기로 저항 측정하니 거의 먹통이다.


    게인 듀얼 팟은 정상이어서 놔두고 

    나머지 것들은 있던 팟들로 교체해보니 노브 정상 작동하고

    볼륨량도 더 커지고 이상이 없다.





    20160426009.jpg


    우선

    포텐셔미터 알파 것으로 4개 (일반 포텐셔미터는 조일 수 있는 부분이 폭이 좁아 안되고 다리가 뾰죡해야 함.)

    가 필요하다.


    사실 스피커도 약간 덜덜 거리는 소리가 나고

    아웃풋 트랜스도 오래되어서 소리의 영향이 있긴 할 것 같은데

    뭐 이 정도로도 집에서 연주하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 같다.





댓글 0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39 2012-10-0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7237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0) 샌드리턴 1 2012.01.27. 매트로엠프 샌드리턴을 분해해 봤는데 페달파츠의 이하윤님 버전은 2008년도 것이고 내 것은 2010년 것이다 패턴도를 다 그렸는데 피코패럿 값을 모르겠다. 너무 작게 써져 있어서 돋보기 필요함 ㅠㅠ (테스터기로는 작은값이어서 안 나옴 그래서 전용 캐패시터 측정기 주문함.) 그런데 2008년 버전과 2010은 다른 부분이 몇군데 있다 캡과 저항값이 좀 다르고 캡하나와 4148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음. 그리고 저항한개에서 그라운드로 빠지는 곳도 있고...... 하여튼 약간 다름. ----------------------------------------------------------------------- 2012.02.01. ------------------------------------------------------------------
2012-03-10 09:18:05 한소리 / 2012-02-2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7148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 쇠붙이 맞추기 비가 내린다 살짝 우울하다. 히히^^ 그래도 비야 내려라 (천정이 반사되어 쭈굴쭈굴해 보이지만 사실은 유리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가장 고난이도의 구멍내기는 기타넥과 바디의 접합부와 플로이드 로즈 쪽인데 뮤직크래프트에서 가공되어 와서 쉽게 했다. 아마 이 부분을 직접 내가 했으면 망쳐서 몇 번이고 메꿈질하고 다시 했을 거다 그 다음 중요한 락킹 넛 쪽 구멍내기인데 굉장히 힘들었다. 그리고 플로이드 로즈 스프링 바디와 결합되는 쇠붙이 쪽도 일반 드릴로는 힘들어 PCB 구멍내는 작은 드릴로 작업했고 줄감개쪽도 작은 드릴로 했다. 그런데 부품들이 남는다 아직도 구멍을 더 내야 한다. ㅠㅠ 나사는 어디서 사야하나? 저번에 픽업 바디 마운트 나사 사는데도 RC쪽 나사 샀는데 6개인가에 만원주고 샀는데......난감하네 ...... -----------------------------------------------------------------
2012-08-25 09:45:25 / 2012-08-2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7040
  • 2008.07.27 풀드라이브2 타이거사운드 커스텀 만드느라 예전에 기판 다 완성해 놓고도 이제서야 호성이 것 가공 하면서 같이 홀가공했다 ------------------------------------------------------------------------------------- 2008.07.30.오후11시40분 시련은 또 오는 것일까? ------------------------------------------------------------------------------------- 2008.07.31.오후2시 BC109C 를 1815로 교체했더니 이상없음. TS-9DX 와 기본회로는 똑같고 이퀄라이저 부분만 추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만든 사람들 말로는 게인부스터로는 최고라고 한다. 아직 테스트를 제대로 해보지는 못했지만 이큐의 폭이 넓고 일반 톤노브 하나만 있는 것 보단 유용한 것 같다. ^^ ------------------------------------------------------------------------------------- 2008.07.31.오후7시30분 일단은 계속 가지고 갈 꾹꾹이임으로 나중에 케이스 디자인하기로 하고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 2008.08.19.오후11시10분 신희준님 BB Preamp 만들고 나서 만드는 김에 다 만들었다 OCD가 느끼하다면 이 녀석은 담백하다 이큐부분이 베이스, 트러블로 나뉘어 있어져 그런지 멍한 톤이 아니다. 게인도 많이 걸린다 이큐부분도 만족이 되고 클리핑 조합도 괜찮다 이 버전과 신희준님 버전은 전적으로 후니님의 도움이 크다 http://blog.naver.com/satm91 위 누리집의 패턴도 대로 만들었으니까...... 기존의 4노브에서 클리핑 버전을 더했는데 이 클리핑 토글을 쓸 마음이 생긴다. 부드러운 느낌의 914 X 4 까랑한 느낌의 LED X 2 클린부스터로 쓸 때의 컴프컷 모드 아마 튜브스크리머류에서는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랜드그라프에 따라서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평점 8.8
2012-02-24 14:12:35 / 2008-07-27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7008
  • 2010.08.24. 오늘 한 일 꾹꾹이 만들기에 집중 할수록 내 짝궁과의 사이는 점점 나빠진다 상대성이론을 정확하게 이해 못해도 꾹꾹이와 짝궁과의 관계는 완벽히 이해한다 자 봐라 이 그래프를 내가 얼마나 완벽히 이해했는지를 ^^ ㅠㅠ ^ 꾹꾹이 만들기 I . 집중도 I . I . I , I , I , I , I . I . I . I . I , I , I , I , I . -----------------------------------------------------> 짝궁과의 애정
2012-02-24 16:27:52 / 2010-08-2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933
  • 2008.12.04.오후3시48분 이 녀석은 오리저널을 갖고 있어서 얼마나 소리차이가 나나 알아보려고 만드는 중인데 역시 모든 부품을 소켓처리했다 다 죽었......어. ------------------------------------------------------------------------------------ 2008.12.04. ------------------------------------------------------------------------------------
2012-02-24 14:54:06 / 2008-12-0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715
  • Krank 맥시머스 디스토션 + COT (2) 2010.11.04. 잠깐 시간 나서 후딱 만들어 봤는데 오 ! 예전에 해결 안되었던 게 해결 되었다 이큐의 이상함. 하이를 올리거나 하면 소리가 크게 줄어들거나 이큐가 이상하게 작동되었는데 지금은 정상이다 물론 하이를 올리면 약간 소리가 작아지긴 하지만 괜찮다 그리고 소리 성향이 훨씬 더 날이 섰다. 사진상에서 잘 나타났는지는 모르지만 기판이 상당히 작다. 이 작은 기판이 이런 소리가 나다니 지벡스 슈퍼하드온처럼 신기하다. 하이게인이면서도 잡음은 거의 없다. 날이 엄청 서기도 하고 하이를 내리면 두툼한 소리도 나고 아주 훌륭하다 ^^ 내가 만든 하이게인 꾹꾹이 중에 마음에 든 거를 열거한다면 븨싱글 브이트윈 간단버전 GT-2 플렉시튜브 슈레드 마스터 ReezaFRATzitz 모피어스 크런치박스 (스비어) 이 정도인 것 같다. ^^ 그리고 크랭크 맥시머스의 이상한 이큐작동의 범인은 ? LM386 아이씨칩이다 LM386-1을 사용했었었는데 LM386-3을 쓰는 게 정답이다 데이타앁을 보면 3이 더 증폭이 많다 그래서 예전에 하이를 올리면 소리가 작아지고 했던 것 같다. ------------------------------------------------------------------------------------- 2010.11.05. 지금 보니 저항 하나가 늘어나고 캡 하나가 줄어 들었는데 저항은 5088 3번과 9V에 걸쳐있는 것이고 캡은 그라운드와 9V에 걸쳐있는 것이다. (발진에 도움이 되는 걸로 암) 그리고 페달파츠 새 버전에는 역전압 방지 다이오드가 안 걸린 것 같다
2016-05-17 16:37:23 / 2010-11-0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656
  • OD-1 ------------------------------------------------------------------------------------- 2008.09.23.밤11시24분 페달파X 패턴도대로 만드는데 비교적 간단한 회로이다 역시 없는 부품이 몇 개 있다. 부품은 역시 내가 가진 것중 가장 비싼 부품만 썼다 그런데 역시 비싼 부품을 쓴다고 좋은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특성에 맞게 잘 써야 하고 부품값 변경이 더 큰 만족으로 다가오는 듯 싶다. ^^ 클리핑 소자로 1588이 쓰인 모양인데 그렇다면 나중에 바꿈질도 가능하고 토글을 달 수도 있다 너무 유명도 하고 꼭 하나 쯤은 있어야 할 듯 싶고 나중에 좀 더 나은 변경법도 나온다니 일단은 두고 두고 써야 될 녀석일 듯 싶다 ------------------------------------------------------------------------------------- 2008.10.19.오후3시28분 (위 그림은 가변저항 배선이 잘못되어 있음) 한 번에 소리가 안나서 어디 또 빼먹었나 싶었는데 가변저항 배선이 원래 패턴도부터 잘못되어 있었다. 거꾸로 포텐셔미터를 움직이니 제대로 소리가 났다. 음 요즘은 집중력이 좋아서인지 한 번에 계속 성공이군 음하하 ^^ (갑자기 왠 자신감 모드 ? ㅠㅠ) 그래서 이리저리 배선을 바꿔 보면서 완성을 시켰는데 알려진 대로 저항 하나를 바꾸니 소리가 더 커졌다. 그리고 10K 카본 컴퍼지션 저항이 하나 없어 소켓처리한 게 있는데 그 저항을 빼버리면 저음이 더 많아지면서 소리가 더 커지는 걸 알았다. 여태껏 만든 꾹꾹이들도 신호부 저항만 잘만 바꿔주면 자신에게 좀 더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성이 많군 ^^ 음 이녀석은 정말 오버드라이브다 따뜻하다. 그리고 진공관틱하다. 음 끝이 그렇다.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데...... 드라이브를 죽여도 소리크기가 그렇게 크게 죽질않는다 드라이브량은 많지 않아도 블루스하기에는 정말 좋은 꾹꾹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부스팅 용도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뭐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럴 거라는 느낌이 든다. 이 부분은 나중에 케이싱 다 하고 몰아서 테스트 할 작정이다. 하여튼 소리가 진공관틱하고 저음위주의 따뜻한 톤이다. 바스락거리는 소리와는 정반대다 나중에 1558을 토글을 달아서 레드도 달아볼 작정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제 만든 DS-1이랑 톤이 비슷한 것도 같지만 확실히 다른 면이 있다. ^^ 또 괜찮은 걸 만들어 기분이 좋다 ^^ 평점 8 ------------------------------------------------------------------------------------ 2008.10.21.밤11시23분 페달X츠에서 100N이 빠졌다는 정보 입수. 원래 소리랑 어떻게 달라지는지 누엔도로 녹음시켜 놓고 100N을 넣고 다시 녹음해 봤는데 소리가 조금 더 커지고 약간 선명해졌는데 그렇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찾아낸 부스팅 모드에서는 컥. 중저음 위주의 하이게인 톤이 나온다. GT-2의 마샬모드랑 흡사하기도 하고 멋지당 ^^ 내가 찾아낸 부스팅 모드까지 점수에 반영한다면 평점 8.6 -------------------------------------------------------------------------------------
2012-02-24 14:33:29 / 2008-09-1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600
  • 2008.11.26.새벽12시10분 급하게 만들어 보게 되었는데 아주 훌륭하다 아날로그 딜레이에서 테잎에코같은 것 빼고 더 훌륭한 것이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 레벨은 일반적인 소리크기가 아니고 딜레이의 믹스량이라고 보면 된다. (엄밀히 얘기하자면 처음에 친 음까지 포함된 게 아니라 뒤에 따라오는 여음의 볼륨이라고 보는 게 맞다 ^^) 0일때는 전혀 딜레이가 먹지 않은 원래의 소리이고 10일때는 100% 딜레이 먹은 소리가 난다. 리핏은 얼마나 반복할 거냐는 건데 그냥 깊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3시 이상 넘어가면 거의 무한 반복인데 예전에 잉위가 레닌그라드 인가 어딘가에서 라이브할 땐 썼었던 것 같다. 일반적으로는 3시방향 이후로는 쓸 때가 없겠지 딜레이 노브는 지연시간을 얘기하는 건데 한 음을 치고 얼마 있다가 한 음이 또 나느냐를 결정하는 거다 딜레이 노브가 최소일 때 음을 치고나서 거의 곧바로 뒤따라 음이 또 울리는데 최고로 할 땐 음을 치고나서 일이초 있다간 똑같은 음이 뒤에 따라온다. 모든 노브를 최소로 놓을 땐 바이패스의 소리는 아니지만 풋스위치를 밟으면 되니까 상관없다. 하여튼 음이 조금 따뜻하고 차갑지 않다. DD-3처럼 기계적이지도 않다.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 DD-3와 비교하자면 이 딥 블루 딜레이가 훨씬 좋게 느껴진다 평점 9.5
2012-02-24 14:51:03 / 2008-11-26
thumbnail
2012-08-11 23:04:52 / 2010-09-05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422
  • 2010.09.14. Tone Stack Calculator란 프로그램이 있는데 각 부품의 값을 정하면 이퀄라이저의 주파수대역과 증폭량이 바뀌는데 펜더, 마샬 등등이 있다. 유용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 그래서 저번에 한 번 실패했지만 용기를 내서 또 만들어 봤다. 부품값을 바꾸면 괜찮은 특성의 이퀄라이저가 만들어 질까하고...... 역시 그 때 실패한 스비어에 연결해 봤는데 저번 보단 나아졌지만 베이스는 0에서7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게 느껴지다가 7에서 갑자기 커지고 미들10일때 트러블은 0에서 중음의 소리였다가 트러블을 5로 놓으면 전체적인 볼륨이 내려갔다가 트러블10일때 볼륨이 조금 올라가며 하이가 조금 산다. 트러블10일때 보다 트러블0일때가 소리가 더 크다 이런고로 이퀄라이저로서는 0점이다 예전 맥시머스도 그랬는데 ㅠㅠ 한 세시간 정도 부품끼워가며 소리들어가며 삽질했는데 위 그림처럼 트러블은 떼어내고 베이스는 토글로 선택하게끔 하는게 소리가 제일 좋았다. 하지만 이게 무슨 회로 인지는 나도 모른다 어쩌면 원래의 스비어 톤 모디회로 일지도 모른다 ㅠㅠ 다음엔 펜더의 이큐회로를 실험해 봐야 겠다 ^^
2012-02-24 16:34:27 / 2010-09-1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353
  • 2008.08.01. 기판 ------------------------------------------------------------------------------------- 2008.08.29.오후11시15분 드디어 올 것이 왔다 ~~ b 두둥 ~~~~~~ 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날이다 계약서도 네장이나 썼지 (혼자서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런 좋은 이펙터도 만들었지 희준님의 표현을 빌자면 심~~~봤~~~~~~다 ~~~~~~~~~~~~ 역시 한 번에 성공하진 못했다 분명 어딘가의 패턴을 누락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 끝으로 납땜면을 지긋이 여러곳을 눌러 보던 중 컴프감이 잔뜩걸리지만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냈다 패턴도와 비교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급한 마음에 이어줄 곳을 그냥 지나쳐 버렸었다 참고로 냉납 등 납땜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소리는 나지만 컴프가 잔뜩 걸리고 뚝뚝 끊기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납땜을 다시 한 번 해서 충분히 녹여 연결해주면 제대로 소리가 난다 하여튼 패턴 연결하니까 소리가 난다 레드가 4개나 들어가는데 정말 플렉시 엠프헤드에서 듣던 비슷한 소리가 났다 음 괜찮네 부스트 스위치를 눌렀다. 허걱 소리가 깨끗이 커지면서 게인이 더 걸리고 아주 시원시원한 소리가 난다 아마 레드가 들어가는 이펙터 중에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시원시원함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함. 톤도 저음에서 아주 고음까지 범위가 꽤 넓다 예전에 잉위 맘스틴 레슨 비디오를 본 적이 있는데 고음쪽이 살며 저음도 충분히 받쳐주는 아주 멋진 톤이었는데 이 꾹꾹이가 그 플렉시 엠프 비슷한 소리를 내어준다. 내가 가진 오리지널 GT-2랑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플렉시톤 꾹꾹이의 한판승 ^^ b 여태까지 마샬의 시뮬은 GT-2가 내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물론 플렉시톤이다 지티-투가 약간 딱딱하면서 중저음이 좋은 2203 계열이나(개인적 생각) 제이엠피원 계열이라면 이 플렉시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렉시 엠프 헤드 계열의 소리이다 고음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 음 한 음이 아주 선명하게 들리며 시원시원하다. 참고로 내가 가진 지티-투는 트러블을 끝까지 올리면 잡음이 많이 증가하면서 지글지글 안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내 것이 오래되어서 고장난 것일 수 있지만 잡음이 없는 상태라도 역시 플렉시톤의 한 수 위 b 지금까지 만든 이펙터 중 비슷한 것을 찾으라면 비비프리엠프의 레드X2모드나 러스트 드라이버 정도인데 역시 이 놈이 한 수 위임이 분명하다. 그 시원하게 터지는 알갱이와 질감은 ...... ㅠㅠㅠㅠㅠㅠ 내가 원하는 소리를 찾았다.^^;;;;;; 이 녀석은 크런치 모드와 하이게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도 있는데 불빛을 이용해 두개의 모드를 전환한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달 생각이며 레드 네개도 외부로 빼서 번쩍 번쩍 빛나는 걸 보이게 할 참이다 별로 마음에 안들면 드릴 뚫는 게 힘들어서 그냥 내부로 감추고 말텐데 귀찮더라도 밖으로 빼내고 싶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드릴질 할 예정인 정도로 마음에 꼭 드는 이펙터다 흐흐흐 ^^ 평점 9.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외쳐 보자 !!!!!! 심~~~~~~~~~~~~~~~~~~~~~~~~~ 봤~~~~~~~~~~~~~~~~~~~~~~~~~~~~~~~~ 다~~~~~~~~~~~~~~~~~~~~~~~~~~~~~~~~~~~~~~~~~~~~~~~~~~~~~ ~~~~~~~~~~~~~~~~~~~~~~~~~~~~~~~~~~~~~~~~~~~~~~~~~~~~~~~~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패턴을 그려주신 후니님의 누리집에 고마움의 글을 남겼지만 다시 한 번 후니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 쾌지나 칭칭나네 ♩♪♩♩♪♩ ------------------------------------------------------------------------------------ 2008.12.11.오후12시33분 지금은 잘못 조립했는데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을 온오프로 해야 겠다. 음 다시 다 분해해야 겠군 ㅠㅠ ------------------------------------------------------------------------------------ 2008.12.13.오후3시30분 (배선중에 포텐셔미터에 연결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최단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잡음과 관련된 부분인데 원래는 0.33N(330pF)인데 현재는 2.2N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330pF일 경우 베이면 피가 날 정도의 날카로운 톤이 매력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잡음이 꽤 되서 불가피하게 2.2N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희준님이 잡음에 민감하신 것 같아서요. 2.2N으로 변경시 날카로움이 줄어들지만 잡음에는 꽤 유리합니다 그리고 신호대 잡음비로 보면 원본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켓처리했지만 혹시라도 원본대로 되돌리시려면 330pF를 끼우시면 됩니다. 만약 날카로움을 포기하시고 잡음을 잡으시려면 4.7N 정도를 끼우시면 잡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부스터 모드 제외) 그리고 나머지 중요부품도 소켓처리 되어있어 나중에 희준님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 다르니까요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부스터볼륨 볼륨 톤 크런치 하이게인 이며 아래의 토글은 왼쪽은 크런치, 오른쪽은 하이게인인데 해당 토글로 선택되어 있어야만 크런치 노브, 하이게인 노브가 작동됩니다 톤의 범위는 꽤 넓고 게인도 충분합니다 또한 부스터 볼륨도 상당한데 볼륨이 올라가면서 게인도 증가하며 하이쪽이 강조되는 성향입니다. 아마 페달중에서 볼륨량은 제가 만든것 중 가장 크니 어느 정도 볼륨을 줄이셔야 할 겁니다 -------------------------------------------------------------------------------------
2012-02-24 14:14:28 / 2008-08-0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199
  • 2010.10.19. 몇 번을 풀어헤친지 모르겠다 ㅠㅠ 한 달 이상을 틈만 나면 여기에 투자했는데 업무시간에도 이 놈 때문에 고민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일단 튜브오디(마샬)쪽은 내 마음에 꼭 들지 않아 나중에 다시 만들던지 폐기처분하던지 할 건데 지금은 너무 머리가 아파서 그냥 놔두고 다른 재미난 꾹꾹이들을 좀 더 만들어 보기로 했다 사실 이 녀석을 폐기처분하고 메사의 게인에 앞단에 다이나 컴프, 뒷단에 멕시마이저와 SHO 부스터를 넣어보려고 했으나 마샬 채널을 살리던 컴프, 맥시마이저, 부스터를 넣든지 ...... 일단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메사부기 채널 사실 페달파츠에서 븨-싱글 판매를 해서 만들어 봤는데 원래 븨싱글은 페달파츠의 사용자들끼리 서로 의견 교환해서 만들어 진거나 다름 없었는데 소리가 너무 좋아 난 거져 먹은 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가 김예식님의 메사도 만들어 보고 싶어 븨-싱글의 하위버전 또는 간단버전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다. 그런데 이게 그게 아니였다. 븨싱글은 몇백 볼트까지 전압이 올라가는 고전압 이펙터이고 이 간단 버전은 24볼트의 비교적 낮은 전압의 꾹꾹이인데 븨싱글과 비슷하지만 비교해서 나쁘단 생각은 안들었다 거기 부터가 시작이었다. 사실 이 꾹꾹이는 김예식님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입한 건데 난 그 성과 위에 더 확장성있게 만들고 싶어 몇가지 선택 스위치를 넣었는데 6단클리핑 스위치와 프리센스 노브와 관련된 3단 스위치 그리고 베이스 부스터 스위치 중저음 부스터 스위치 중고음 부스터 스위치 고음 부스터 스위치 모두 6개의 선택 스위치를 더했다. 4개의 부스터 스위치를 끈게 기본 김예식님 버전이고 여기에 4개의 부스터를 모두 올리면 개인적으론 븨싱글 보다 더 매력적인 소리가 난다 밀도감, 치고 나가는 힘, 많은 게인량, 넓은 이큐 가변폭, 게인의 질감.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마샬 JMP-1이나 MP-1과 거의 대등한 소리라고 생각한다. 덩치를 생각한다면 큰 매력이다. 원래는 솔다노 진공관 두알짜리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필요 없을 것 같다. 감히 얘기해 보자면 꾹꾹이로는 이 이상은 더 없을 것 같다. ----------------------------------------------------------- 페달파츠에 내가 쓴 사용기 http://www.pedalparts.co.kr/shop/board/view.php?id=make&no=461
2012-02-24 16:36:31 / 2010-10-1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162
  • Box of Rock (진행중) ------------------------------------------------------------------------------------- 2008.08.03.오후5시35분 원래는 게시판에 올려놓은 순서대로 만들려고 했었는데 어제 잘 때 갑자기 땡겨서 잠도 오지 않았다 ㅠㅠ 그래서 오늘 사무실 오자 마자 이것저것 주문넣고 만들기 시작했는데 내가 만들고 있는 기판은 네이버 DIY 스톰박스에서 공제한 기판인데 페달파츠랑 저항에서 부품차이가 있다. 기판에 있는 부품의 선들을 따라가면서 봤는데 눈이 빠질 것만 같아 페달파츠 사장님에게 물어보려다 최근 너무 자주 여쭙는 것 같아 먼저 원 회로도를 구글에서 대충 찾아봤는데 실패했다 상용품이라 구하기 힘든 모양이다 여튼 82R은 페달파츠 패턴도에 하나가 더 많고 5.1K는 네이버 DIT스톰박스에서 공제한 기판것이 두개가 더 많고 47K는 네이버 DIT스톰박스에서 공제한 기판것이 한개가 더 많고 100K는 페달파츠 패턴도에 하나가 더 많고 1M는 는 페달파츠 패턴도에 하나가 더 많다. 아무래도 페달파츠 사장님에게 물어 봐야겠다 그러나 저러나 큰 일이다 꾹꾹이 놀음에 빠져 죽을 지경이다 ㅠㅠ ------------------------------------------------------------------------------------- 2008.08.21.오후11시40분 힝 또 11시 이후네 ㅠㅠ 오늘 신희준님이 바쁜 시간을 쪼개 사무실까지 찾아오셔서 오리지널 내부를 보여주셨다 신희준님 고맙습니다 ^^ 부품내역은 자세히 공개하기는 그렇다 지금 팔고 있는 제품아닌가? 톤 밑에 있는 빨간 캐패시터가 톤의 영역이랑 상관있는 곳인데 원래 공제 당시의 값은 10N이었으나 오리지널과 비교해 본 결과 100N이 맞는 것 같다 이 값이 커지면 노브 최대시에 더 저음이고 작으면 더 고음이다 10N은 너무 쏘는 것 같아서 100N으로 끼워 넣었다 그리고 예전에 만든 건 뭐가 잘못 되었던지 게인을 2시이후로 넘기면 퍼즈틱해졌는데 이번 것은 그렇지 않고 정상적인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만든 것에 비해 줄소리가 더 생동감있게 들린다. 카본을 쓰고 전해를 더 좋은 것을 써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것 보단 훨씬 소리가 좋다. 참고로 오리지널은 BS170이 z.tex가 아니라 페어차일드였다 마이카 캐패시터도 싸구려 20원짜리 세라믹 캡이고 흐흐^^ 다른 캡들은 박스캡도 아니고 탄탈 캡이었는데 아마 저가품일 것이다 그런데도 오리지널 제품 소리는 근사하게 들렸었다 ^^ 평점 8.5 ------------------------------------------------------------------------------------
2012-02-24 14:24:08 / 2008-08-02
thumbnail
2016-05-20 20:18:05 / 2016-05-2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6008
  • 2008.12.05.오후12시35분 한 십년 전 쯤 수일이형과 바꿨었는데 내 건 디에스-셋 인가 였고 새것이었으며 수일형 디디-셋은 고장난 중고였었다. 그런데 지금 다시 작동해 보니 정상이다 아마 배터리로 테스트 했었을 때 문제가 있었나 보다 (고장났으면 배터리스냅쪽 배선을 손봐야 할 지도 모르겠다 ^^) 20년 전에 들었던 디디-셋 은 굉장히 디지털 스러웠었는데 지금 들어보니 그렇게 나쁘지 않고 쓸만하다. 20년전에는 묻지마 휴대용엠프에 들어서 그런건가? 하여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쓴다던데 약간 이해가 가긴 하다. 그런데 이 녀석 Hold 모드에 맞추면 불(LED)이 꺼지고 바이패스 상태가 되는 데 원래 그런건가? 음 모르겠네
2012-02-24 14:54:46 / 2008-12-05
no image
  • 한소리 조회 수: 26005
  • 케이스와 도색 할 것들 01. 핫케익 02. 플렉시톤 03. 클론 켄타우르 X2 04. 랜드그라프 05. ZW44 X2 06. 브라운 사운드 인 어 박스2 07. 거버너 X2 08. 슈퍼 듀퍼 09. 디스토션+, 마이크로 엠프 10. 박스 오브 락 11. 튜브존 12. 멕시머스 13. 디에스 원 14. 비듸 투 15. 오디 원 16. 엑스판도라 (만들지 말지 생각 중) 17. 레드 스나이퍼 18. 이터니티 19. 자바 부스터 20. 디젤 븨에이치4 총 23개
2008-11-03 12:44:40 / 2008-11-03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5979
  • 1996 기타 (9) 2012.05.19 흠집제거 사장님께 맡긴 기타를 오늘 받았는데 약간의 흠집이 있지만 만족한다. (무료 봉사 해주셨는데 술 한잔 대접해 드려야겠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내가 했으면 이런 퀄리티는 절대 나오지 않았겠지...... 번쩍 번쩍 광이 난다. 플렛 처리 한 걸 찍은건데 고가기타의 깔끔함은 없지만 버징없고 하니까 그냥 쓰련다. 더 깔끔하게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아 다 귀찮아 무디스 기타 스트랩을 보더니 짝궁이 새로 샀구만 했는데 아마 가격을 알면 뒤집어 질거다. 이탈리아산 소가죽이라 조금 비싸 마누라야 절대 이 글은 보지 마라. ㅠㅠ 가정의 평화를 위해 --------------------------------------------------------------------------
2012-05-19 23:24:42 / 2012-05-1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5937
  • 풀톤 풀드라이브2 (구형) 2010.11.03. 저렴하게 가져온 풀드라이브2 케이스에 기판 그리고 노브4개와 DC잭 밖에 없어서 풋스위치2개, 팟4개, 인아풋잭, LED 2개등등이 필요했다 또한 가져 왔을 땐 어느 선이 뭔지 알 수가 없었음 회로도를 보고 나름 연구해서 고쳐보기로 했다. ------------------------------------------------------------------------------------- 2010.11.04. 고침 ^^ 4558이 고장나서 전 주인이 못 고친 것.
2012-02-24 16:40:23 / 2010-11-0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5926
  • 2007 레독스 기타 (7) 기타 몸 다듬기 2012.09.18. 아랫뿔을 조금 더 깍으면 더 좋을 뻔 했지만 실수할까봐 약간 덜 깍아냈다. 그냥 느낌상으로는 대칭이 어우러져 보인다 구멍 하나를 더 냈다. ------------------------------------------------------------------ 2012.09.19. 6번 셀락칠 함 ----------------------------------------------------------
2012-09-19 23:10:19 / 2012-09-18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25919
  • 2010.10.02. 약간의 개조기 어떻게 할려고 다 뜯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토글 스위치를 달아야 한다는 강박강념이 있었던 듯 싶다 보기에는 별 것 아닌것 같지만 굉장히 오랜 걸렸던 건데 다 뜯어보니 정말 별 것 없구나 ㅠㅠ (아 이건 무슨 말이지? 말이 안되는 문장구조네 ^^) 하여튼 기대에 부풀어 다 풀어헤쳐 버렸다 ------------------------------------------------------------------------------------- 2010.10.03. 옛스럽게 만들고 싶다 군데군데 까이고 뭐 이런거 있잖는가? 백인애들 말로 거 뭐냐? 빈티지 ㅠㅠ (그런데 전혀 빈티지 스럽지가 않네 불로 태워야 할까나? ㅠㅠ) 귀찮아서 이정도에서 마무리 김예식님의 원래 패턴에서 토글스위치 한개씩 더. 그리고 팟 두개씩 더해서 총 6개의 구멍을 더 뚫었고 진공관 배기구도 뚫었는데 피곤하고 하기 싫어서 대충대충 했더니 삐뚤빼뚤 ㅠㅠ 그리고 글씨도 스티커로 뽑아서 붙여주고 혹시 부스터가 필요할 듯 싶어 부스트 포텐셔미터만 달수 있게끔 바이패스 밑에 뚫었다. 그런데 스티커를 아래 위 바꿔서 붙였네 ㅠㅠ 아 정말 이 이펙터는 거의 한 달 가까이 만들 것 같구나 ㅠㅠ 계속 눈물만 나옴 ㅠㅠ ------------------------------------------------------------------------------------- 2010.10.04. 음 오늘은 별로 못했다 ㅠㅠ ------------------------------------------------------------------------------------- 2010.10.05. 양 옆은 6단 클리핑 가변 스위치 가운데 두개의 토글은 온오프온 프리센스 스위치 ------------------------------------------------------------------------------------- 2010.10.09. 아마 며칠동안 부품 바꿔가며 이리저리 테스트 했었던 것 같은데 가장 재미 없었고 귀를 쫑긋 세워서 몇 백미터 밖의 냄새도 맡는 한마리의 개가 된 느낌이다 ------------------------------------------------------------------------------------- 2010.10.15. 그 정도의 스위치로는 가변폭이 너무 작다고 생각해 다시 각각 4개씩 총 여덟개의 구멍을 더 뚫었다. ------------------------------------------------------------------------------------- 2010.10.16. 6단 클리핑 기판 각각 두 개 ㅠㅠ ------------------------------------------------------------------------------------- 2010.10.17. 갑자기 소리가 이상함 머리가 지끈지끈 아픔 ------------------------------------------------------------------------------------- 2010.10.18. 마샬은 며칠간 씨름했고 잘 때도 어떻게 할까 고민 많이 했지만 일단은 포기했고 비로서 메사부기는 완벽히 다 완성했다 평가하자면 여태껏 만든 페달 중에 이것을 능가하는 것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하이게인, 디스토션 꾹꾹이의 끝을 봤다. -------------------------------------------------------------------------------------
2012-02-24 16:35:37 / 2010-10-03
content_Body 하단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
[광고]로그인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