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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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7)
  • 조회 수: 22598, 2012-05-14 20:41:59(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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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 기타 (7)



    2012.05.11.



    20120511001.jpg

     

    20120511002.jpg


    플렛 심기 작업중 ......


    -------------------------------------------------------

     

    2012.05.12.


    대충의 크기로 자른 후 

    플렛보드에 댄후 크라운(줄이 닿는 부분)의 양쪽끝을 플렛커터기로 자른다

    그리고 탱(플렛보드에 박히는 부분)의 양쪽 끝을 플렛커터기로 자른다.


    이렇게 24개를 만들어서 섞이지 않게

    아래 그림처럼 해놨다.



     

    20120512001.jpg

     

    그리고 플렛커터기로 플렛을 지판곡률보다  조금 더 휘게 만듭니다

    (스튜맥에 보니 원형의 무슨 기계가 있던데 

    그냥 손느낌으로 조금씩 조금식 옆으로 움직이며 휘게 만듬.)


    전용망치가 없어서

    명함 10장을 묶어서 사용함.


    1플렛을 시작으로 해서

    4플렛을 할 즈음에 왼손 검지를 내려쳐서

    약간의 피멍이 듬.

    ㅠㅠ

     

    20120512002.jpg

     

    바디 도색은 다시 해야 겠다 ㅠㅠ


    샌딩기로 갈아야 하는데

    아버지에게 못빌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미뤘다

    히히



    20120512003.jpg


    24개를 다 작업한 후 

    줄감개 끼고 줄을 껴봤는데

    그림처럼 브릿지를 저 정도로 들어야 하며 ㅠㅠ

    버징이 났다.


    순간 엄청난 고행길이 시작될 거란 생각에

    아 괜히 시작했구나 하는 약간의 후회가 들었다. 



     

    20120512004.jpg

     

     

     

    20120512005.jpg

     

    마음을 가다 듬고


    넥과 바디를 분리해 봤더니

    약간의 이물질때문에 간격이 벌어져 있어서

    접합면이 모두 닿게 다듬어주고

    얇은 동판을 한 장 넣어주는 것으로

    해결을 봤다.


    약간의 각도 조절인데도

    브릿지에서는 큰 영향을 줘서 저렇게 높여 놓은 브릿지가 정상 높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버징문제


    눈으로 확인해 보니

    버징이 생길만한 높이 차이가 있어

    문제가 되는 플렛에 검정유성펜으로 표시를 해두고

    망치로 살살 두들겼다.


    그리고는 10센티미터 정도 되는 쇠자로 천천히 밀어가며

    높이를 측정해봤다.

    오 정확히 잘 맞았다.


    플렛을 망치로 박았을때

    대충 두들겨 넣어서 그랬던 거다.


    쇠자로 열심히 밀면서 높이를 확인해 보니

    내가 표시해놨던 플렛뿐만 아니라

    아주 미세했던 부분까지도 잘못된 게 느껴져

    망치로 두들기며 높이를 맞춰갔다.


    버징이 하나도 안난다.


    큰 산을 넘은 느낌이다



    20120512006.jpg

     

    일단은 6번과 1번줄만 확인한 후


    6번줄과 1번줄로 4,5번 2,3번 확인.



     

    20120512007.jpg

     

    플렛 크라운의 모서리 양끝을 다듬기 위해 

    마스킹 테잎 붙임. 


     

    20120512008.jpg

     

    (명함 10장짜리가 망치의 힘을 못이기고 잘려진 모습) 


     

    20120512009.jpg

     

    2007 레독스 커스텀과 1996기타 ^^

     

    기타를 만드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있다.

    히히 ^^

     

    ------------------------------------------------------------------------------------

     

    2012.05.14.


    허걱


    생각보다 플렛높이 맞추는 게 쉽지 않다 

    ㅠㅠ


    줄로 크라운 모서리를 가는데

    플렛이 살짝 들려 나오기도 하는 것도 있고

    탱과 나무가 제대로 결합이 안되어 있었다.


    보강공사를 한 후에 

    플렛을 심었어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

    목공본드로 고정시켰는데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다섯시간 정도 해봤는데

    넥을 쳐다보기도 싫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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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1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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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59490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14) 프리엠프 테스트 6 2014.07.08. 엘레파츠에서 7812와 로커 미니 스위치가 와서 다시 작업을 시작했다. 애노드에 걸리는 전압을 처음에 270v로 시작했더니 소리가 안난다. -진공관 교체 -그라운드에 100pF걸리는 캡이 그라운드에 안걸리고 신호 가운데 걸려 있어서 수정. -캐소드단에 따라 다르지만 애노드에 걸리는 전압을 대략 180V 정도로 맞춤 -33uF 극성있는 탄탈캡이 바뀌어 있어서 맞게 수정 (극성표시가 애매하게 되어있음. 테스터기로 측정해보니 극성이 확실히 나옴.) -패시브 이큐회로 떼어버림. 위 작업을 헀는데 진공관은 이상없고 100pF를 커플링 캡처럼 직렬로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 잘못된 상태가 얇은 소리가 나며 크린소리가 꽤 그럴사하게 들렸다. 하지만 소리가 아직까진 작아서 탄탈캡이 잘못 부착되어 있는 걸 발견하고 제대로 했는데도 소리크기 작고 게인이 거의 안걸림. 이큐회로 떼어내고 증폭마지막단에서 곧바로 아웃으로 연결했더니 제대로 소리가 나온다. 진공관 반쪽을 사용해서 캐소드 팔로워로 해야 되나 보다. ㅠㅠ 아웃풋에서 곧바로 오디오카드 인으로 연결했는데 잡음도 적고 프리엠프의 그 꺼끌꺼끌한 소리가 나온다. 이큐회로가 없어서 약간 부족하긴 해도 그래도 나름 괜찮은 소리여서 마샬 플렉시 리턴으로 꽂았는데 ADSR에서 어택부분이 상당히 좋지가 않다. 피킹할 때 튀어 오르는 맛이 없다 저렴한 부품탓도 있을 수 있고 쉴드도 없으니 뭐 하여튼...... 잡음이 상당히 많다. 흐흐 하지만 직류히팅이 얼마나 잡음을 줄어들게 했는지 혹은 거의 상관이 없는지도 궁금하고 ...... 좁은 공간에 쉴드 선도 안썼으니 그렇겠지만 일단은 MP-1 디스트 채널과 유사하다는 것으로 위안삼으며 3채널 전환 부분과 4대역 이큐부분, 코러스 부분을 해결해야 한다. ㅠㅠ
2014-07-19 00:09:42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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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7737
  • 김예식님 마샬,메사 진공관 듀얼엠프 꾹꾹이 2010.09.17. 짝궁이랑 얼른 티지아이에프 갔다 와서 조금 만들어봤다 ㅠㅠ 이 녀석은 븨트윈 간단버전과 튜브 오버드라이브를 한 기판에 넣은 녀석인데 진공관이 두개 들어가고 페달파츠 김예식님의 근 6개월이상 시간을 두시고 모디한 결과물이다 김예식님께 부탁드렸더니 패턴도를 만들어 주셨는데 아무런 고생도 없이 쉽게 만드는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든다 ------------------------------------------------------------------------------------- 2010.09.18. 오늘은 추석 연휴 토요일이어서 손님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있어서 (^^) 틈틈이 시간을 내서 만들어 봤다 지금까지 만든 페달중에 가장 큰 기대가 되는 녀석인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정비례 한다는 걸 알기에 그냥 무덤덤히 만들려고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고 기대가 자꾸 된다 ^^ ㅠㅠ ------------------------------------------------------------------------------------- 2010.09.19. 대충 어떻게 부품들을 넣을지 고민했다 (팟 12개랑 풋스위치, 진공관 배치등등) 아마 이 구상이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크게 고심한 것 같다. 사실 진공관의 위치는 풋스위치 사이사이에 넣으려다가 배선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제로 보시다시피 기판에 걸쳐서 끼우는 생각을 해냈다. (븨싱글이 저런식임^^) 포텐셔미터, 풋스위치등 구멍 뚫을 곳을 싸이펜으로 표시했다. 역시 이것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케이스는 엄청 크다 페달파츠에서 운좋게 굉장히 싼 가격에 구매했다 ------------------------------------------------------------------------------------- 2010.09.20. ------------------------------------------------------------------------------------- 2010.09.21. ------------------------------------------------------------------------------------- 2010.09.22. ~ 2010.09.23 추석때 쉼 아니 할 수 없었음 ㅠㅠ ------------------------------------------------------------------------------------- 2010.09.24. ------------------------------------------------------------------------------------- 2010.09.25. ------------------------------------------------------------------------------------- 2010.09.26. ------------------------------------------------------------------------------------- 2010.09.27. 진공관 끼우고 소리 들어 봤는데 삐용 삐용 소리 밖에 안남 ㅠㅠ ------------------------------------------------------------------------------------- 2010.09.30. 김예식님에게 물어 봐서 고쳐 보려고 노력 중 ㅠㅠ ------------------------------------------------------------------------------------- 2010.10.01. 100R 다음에서 각 진공관 5번으로 전원라인을 뽑았는데 100R 앞에서 전원라인을 뽑았더니 한 번에 소리가 남 ㅠㅠ ( 나도 의심을 했었었고 이하윤님, 김예식님이 알려줘서 했지만 지금도 앞과 다음에서 전원라인 뽑는 것 차이를 잘 모르겠고 100R이 그렇게 뜨거워 지는 이유를 모름 역시 공부를 해야함 ㅠㅠ) 소리 예술임 창복이 말처럼 예쁜 술 아님 소리 너무 근사함. 여러가지 모디를 하기 위해 대기중 -------------------------------------------------------------------------------------
2010-09-17 15:23:05 /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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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83241
  • 페달파츠 엠프 캐비닛, 스피커 캐비닛 2010.11.06. ------------------------------------------------------------------------------------- 2010.11.07. (내일 선 정리 해야하는데 아 심난하다 ㅠㅠ) 구형 풀드라이브2로 그냥 살짝 부스팅 했더니 나이 38 되어서야 내 장비로 진정한 ROCK 소리를 들었음. ㅠㅠ 감동 감격 ㅠㅠ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 ------------------------------------------------------------------------------------- 2010.11.10 일,월.화,수 오늘까지 계속 쳐봤는데 차원이 다른 소리 아무 꾹꾹이나 살짝 부스트 해주면 하이게인 소리가 막 튀어나옴. 정말 아무 오버드라이브나 막 들이대도 다 좋은 소리가 남 ㅠㅠ 아 어쩔스까나? ㅠㅠ
2014-07-02 15:59:58 /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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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79518
  • 2014.01.03. 랙 이펙터 정리 (1) ------------------------------------------------------------------- 2014.01.03. 밤8시 전압은 213 ~215 정도 찍는다. 그리고 아래로 내리는 LED 조명이 이런 맛에 하는 구나 라고 느꼈다 ㅠㅠ 또한 LED빛의 효과로 느낌이 달라서 그런가 mp3파일을 듣는데도 더 좋게 들린다. ㅠㅠ 아 머틀리 크루의 메리고라운드 (회전목마) 노래 죽인다. 흐흐흐흐흐흐 ...... -------------------------------------------------------------------- 2014.01.03. 밤10시20분 벨덴 커팅 파워케이블 (19364) 와트게이트 파워단자 메네키스 플러그로 만든 조립 케이블로 연결했더니 전원은 216V로 일정하고 Ammeter는 0.2다 그런데 Ammeter는 도대체 뭐야 ? 나중에 찾아봐야 겠다. ㅠㅠ (Ammeter는 이 기기에 연결된 장비에서 소모되는 총 암페어 수라고 한다. ㅠㅠ) ---------------------------------------------------------------------------------------------------------
2014-01-07 13:43:56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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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74301
  • Plexi 50W (15) 3단증폭 수정, 고압쪽 배선, AC히터 배선 2012.10.31.새벽1시 ---------------------------------------------------------------------------- 2012.10.31. -------------------------------------------------------------------------- 2012.11.01. 히터선을 꼬았는데 그게 방향성(시계방향 으로 꼬는지 반시계방향으로 꼬는지)이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실용무슨 하성훈이 출간한 책에서 본 것도 같은데 페달파츠에서는 시계방향으로, 메트로 엠프에서는 반시계방향으로 꼬아놨다 실용뭐시긴가 하는 책 읽다가 말았는데 다시 찾아봐야 겠다. 내일은 ac히터쪽과 아웃풋트랜스 2차쪽에 격벽치기를 해야 한다. ----------------------------------------------------------------------
2013-11-27 16:46:31 /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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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62116
  • JCM800 / Plexi 100W (32) 다 만들고 확인 2 - 문제해결 2014.07.11. 어제 확인한 바로는 세가지 문제가 있었다. 1. 파워엠프 불량 2. 2채널 JCM800 모드 소리 끊김. 3. 풋스위치 선택시 소리 거의 안들림. 2채널 JCM 800 소리가 끊기는 이유는 50와트 플렉시에서 부터 겪어봐 왔던 지긋지긋한 그리드 저항 때문이었다. 470K / 500pF 이후 마지막 증폭단으로 가면서 그라운드와 연결되는 그리드 저항 470K를 넣어야 하는데 그림까지도 그려 넣고도 빠뜨려 버렸다. 그걸 알아내기 까지 테스터기를 친구 삼아 이것 저것 해봤는데 역시 차분히 하니 해결 되지 않을 문제는 없는 것 같다. ^^ 하여튼 위 두 그림처럼 저항 추가로 해결하고 소리 들어보니 문제 없음. 다만 한가지 안 사실이 있다면 JCM 800 소리가 얇으면서 내 마음에 들고 플렉시 3단증폭으로 내가 만든 건 조금 더 두꺼운 소리가 났던건 캐소드 값 때문에 그렇다. 당연한 건데 조금 시간이 지나서 멀리서 지켜보니 어이가 없다. JCM 800은 1단 680N / 2.7K 2단 10K 3단 820R / (680N) 구조이고 내가 만든 플렉시 3단증폭은 1단 680N / 2.7K 2단 680N / 2.7K 3단 820R / (680N) 구조이다. 당연히 플렉시 3단증폭이 캐소드단에 680N이 두개나 거쳐서 JCM 800 보다는 더 중음이 강조되며 더 얇지 않은 소리가 나는 거였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만지다 보니 베이스 필터단의 변화가 없어 살펴봤는데 마스터 가변저항(펏) 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저항값이 이상했다. 나중에 가변저항 다리를 조금 떨어뜨리면서 접촉이 확실히 안되게끔 했는데 정상으로 되돌아 왔다. 확실히 확인은 못했지만 하여튼 베이스 필터단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고 그 부분 선들은 이리 저리 건드려도 허술하게 납땜 된 곳이 없고 정상이어서 이큐단은 마무리 했다. 다음 문제는 풋스위치 적용시 소리가 거의 안나던 문제이다. 이게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는데 결과를 말하자면 당연히 정상인 건데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친 격이다 샌드 리턴 단도 릴레이로 적용했는데 그라운드가 떨어지면 (풋스위치 연결하지 않은 상태) 기본 상태로 샌드리턴 꺼지게끔 설계를 할 건데 당연히 샌드리턴이 꺼지니 지금같은 파워엠프 고장상태로 샌드리턴에서 오디오카드 인으로 들어가게끔 설정해 놓은 상태에선 소리가 안나는 거였다 아 허망해라 ㅠㅠ 그 다음은 파워엠프 문제 눈으로 봐서는 아무이상이 없고 혹시 100와트 엠프가 처음이라 내가 뭘 빠트렸나 배선만 봐서는 문제가 없어 보였다. 페이즈 인버터 쪽 진공관의 1번, 6번핀은 대략 360V로 거의 비슷했다. (정상보다 140V 가량 더 높다. 아래에서 얘기할 오류가 있어서......) 그리고 el34부터 각 전압을 다시 재봤는데 이상 없고 페이즈 인버터 부분 전압을 재보니 이상하게 2번, 3번, 7번, 8번핀은 40볼트 이하여야 하는데 280V 정도여서 그 주위를 살펴보니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 (NFB 가기 직전의 100N) 이 연결이 안된채 있던 거였다. ㅠㅠ 다시 제대로 연결함. 소리가 나오면서 정상인 듯 보였지만 볼륨을 0으로 해도 큰 잡음이 들렸다. ('쉬'하는 화이트 노이즈로 들렸는데 옆에 주희양이 자고 있어서 확실치는 않다. 최대한 긴장하고 하는라......) 파워엠프 소리가 처음으로 나기는 하는 상태에서 전원을 끄니 사이렌 소리가 작게 났다. 음 혹시 EL34번 3번핀을 뒤집어 놨겠지 하고는 바꿔줬다. 수축튜브도 넣고 이걸로 끝이겠군 했다. 스탠바이를 켜자 마자 사이렌 소리가 막 커지려고 해서 급하게 스위치를 내렸다. 다행히 주희양은 깨지를 않았다. 요즘 주희 어린이집에 남자친구(?) 동욱이란 놈(?)이 있는데 주희가 좋아하는 친구라고 한다. 그 놈(?)이 일주일째 안나와서 주희가 요즘 짜증만 내고 아빠한테 신경질 부린다. 그리고는 사무실에 와서 아이스크림만 먹고 잠들어 버렸는데 부모님과 미정씨, 재희는 부모님 집에 가고 깨어나면 내가 데려가기로 한 상태에서 한 작업이라 소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 상황이 오니 더 신경이 바짝 섰다. 보통 아버지라면 이런 일은 딸 자는 옆에서 하지 않겠지만 나는 보통 아버지는 아닌가 보다. 안되니까 알고 싶은 순순한 (?) 마음이었다. ㅠㅠ 하여튼 주희양이 깨지 않아서 다행. ㅠㅠ 엠프 스탠바이를 켜자마자 지구 멸망소리가 나려고 할 때 곧바로 껐다. ㅠㅠ 결국 아웃풋 트랜스 2차를 다시 정상으로 바꿔놨다. 그리고 며칠전에 페달파츠에서 심심풀이로 엠프 게시판 가서 본 자작 후기중에 솔다노 엠프 관련으로 본 일이 있는데 에이 설마 저런 실수를 하겠어 한 걸 내가 실수를 했다. 스피커 단자와 연결될 아웃풋 쪽 그라운드를 완전히 생략한 경우다. 아 이런 바보 같은 ...... 연결하니 스위치 끌때도 이상없는 소리가 나고 기타볼륨 줄였을 때의 기본 잡음도 상당히 적다. 지금까지 한 작업의 바이어스 값은 1번 EL34 33 mV ( mA ) 2번 EL34 31 mV ( mA ) 3번 EL34 31 mV ( mA ) 4번 EL34 33 mV ( mA ) 인데 어떻게 칼같이 정확히 들어온다. 다음 작업엔 1번 EL34 41 mV ( mA ) 2번 EL34 39 mV ( mA ) 3번 EL34 39 mV ( mA ) 4번 EL34 41 mV ( mA ) 로 맞추기 위해 27K값을 33K정도로 높여서 맞추든지 조금 더 높은 바이어스 값으로 해야 겠다. 히히^^ 그런데 마지막 문제가 하나 남았다. 이건 해결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다. 들을 때 작은 소리이긴 했지만 직류 히팅을 했는데도 2채널 #36모드는 기본잡음이 지금까지 만든 엠프보다도 더 많다. JCM 800 50와트 아둑시니 #36모드는 1단 680N / 2.7K 2단 10K 3단 39K 4단 820R 이고 지금 만든 100와트 엠프의 #36모드는 1단 680N / 2.7K 2단 10K / 100N 3단 10K / 100N 4단 820R 이다 100와트가 증폭이 더 되는 구조인데 잡음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직류가 조금이라도 더 잡음이 적을까 한 믿음이 날아가 버렸다. 내일 큰 소리로 다시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2014-07-12 02:48:36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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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17:05:39 /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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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55014
  • 2016.02.27. Hotone Soul Press SP-10 고침과 외부건전기 연결기 만들기 정호가 가져온 SP-10은 와우, 익스프레션, 볼륨 페달 겸용이다. 고장증상은 페달 밟을 때마다 잡음이 생기고 갑자기 와우소리가 멍해지고 익스프레션은 작동을 안한다는 거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선 두 곳이 끊어져 있어 연결 다시 했다. 그렇지만 고치기 보다 더 어려운건 결합이었다. 페달과 연결된 팟이 있는데 그 가변저항이 7시부터 5시까지 동작하는 거라면 페달과 연결되어서 움직이는 폭은 그렇지 않고 그 폭에 와우와 볼륨페달이 이상없이 작동할 구간을 정확히 맞춰야 하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를 꼈다 뺐다 반복한 것 같다. 그리고 정호가 부탁해서 꾹꾹이를 열지 않고도 건전지 연결할 수 있게 저렇게 '바깥 네모 건전지 연결기'를 만들어 줬다.
2016-02-28 10:51:33 /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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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2. 꾹꾹이 만들기를 잠시 그만두고 픽업 배선을 다시 하기로 마음 먹은건 바로 이 사진 때문이다 진짜 허접해 보이지 않는가? ㅠㅠ (내가 건드린건 저 버퍼밖에 없다. 대부분은 레X스 아저씨 작품 ㅠㅠ) 빨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꾹꾹이 만들기가 더 좋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 했다. 우선 레X스에서 커스텀 주문한 것인데 투 험버커, 원 볼륨, 스플릿 토글 버전이다 원볼륨은 제이크이리때문에, 스플릿 토글은 아무래도 잉위의 싱글픽업 소리도 욕심이 났기 때문이다. 하여간 이 조합이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변함은 없다. 톤 팟 있는 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주문 넣은 건데 우리 레X스 아저씨는 배선을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싱글 <-> 험버커 변환이 되지 않았다. 기타 인수 받았던 그 때 당시에는 (2007년 08월) 이런 배선을 잘 몰랐었다. 지금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그때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영역이었다. 싱글 <-> 험버커 소리 변환이 쥐꼬리만큼 변하는데 내가 느끼지 못하는 거겠지란 푸념만 가졌다. 지금 보니 아무것도 아닌 작업인데 그래 그런 작업인데 왜 이제서야 하느냐고? 쉴딩도 해야하고 만만치가 않다. 사실 귀찮았다 ㅠㅠ 나에게 맞는 배선도를 찾았다 온-온 스위치에서 온-옾-온 스위치로 바뀌었지만 더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총 작업시간 7시간 ㅠㅠ 담배 한 대 피고 물 떠놓고, 아니 물 마시고 엠프를 켰다. 영롱한 싱글 기타 소리가 났다. 아 ! 기쁘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픽업셀렉터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꼈다. 위 배선으로 했어야 하는데 저 낮은 수준은 그냥 될거란 생각으로 ㅠㅠ 위 그림을 보지않고 대충 머리 속에 그려놓고 만들었더니 브릿지, 넥쪽 픽업이 픽업셀렉터에 상관없이 다 걸려 나온다. ㅠㅠ 내일 손봐야 겠다 하지만 넥과 브릿지 두 픽업의 싱글소리 였지만 예뻤다. (싱글픽업의 잡음은 험버커의 두배) 내 기타가 3년만에 비로소 제 소리를 내는 것 같아 기쁘다 아 그리고 저 두꺼운 동판으로 쉴드를 했더니 험버커 픽업에서는 세리아톤 풀볼륨에 풀프리엠프에도 잡음이 아주아주 양호한 편이다 동판쉴드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 2010.09.03. 수리 완료 ^^ 그런데 ㅠㅠ 리어쪽 픽업 (SH-4 JB) 고장이다 이틀 전에 청소하다가 리어쪽 코일을 살짝 긁었는데 리어쪽 픽업의 한쪽 싱글에서 소리가 약간 작다 ㅠㅠ 아 11만원을 11번가에서 날렸다 ㅠㅠ 중고로도 팔 수 없고 아이고 ㅠㅠ ------------------------------------------------------------ 2010.09.04. 위 빨간색 화살이 가르키는 곳이 내가 청소하다가 코일을 끊은 곳이다 ㅠㅠ 픽업 새 것으로 교체하니 이상없이 소리크기가 맞다. 위 고장난 픽업에서 왼쪽 싱글은 정상이고 오른쪽 싱글은 소리크기가 조금 작다 물론 둘 다 사용하는 험버커에서도 다른 픽업에 비해 소리크기가 작다 ㅠㅠ 이럴땐 이엠지였으면 하는 생각이 ㅠㅠ 그리고 테스터기로 통전실험을 해봤는데 위 쇠로 된 동그라미(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지?)가 그라운드랑 연결된 곳이 있고 안된곳이 있다. 픽업의 구조는 잘 모르겠다. 지금보니 참 많이도 녹슬었고 긁혔구나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2012-08-11 23:03:34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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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29) 완성후 확인 2 2011.09.06. 파워트랜스의 AC 325V 가 290V밖에 안나온다 그래서 B전압은 DC 440V정도가 나와야 하는데 320V 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다. 페달파츠 파워트랜스를 써서 확인해 봐야할까나? ㅠㅠ ------------------------------------------------------------------------------------- 바이어스는 둘 다 정확하게 맞춰진다. 다시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주희 때문에 주위가 소란스러워서 못해 봤는데 텅솔 34관 하나가 불량일지도 모르겠다. EH관으로는 정상으로 잡힘. 프리 캐소드쪽 저항은 낮을수록 게인이 많이 걸리고 캡은 높을수록 저음이 더 늘어난다. 파워쪽 22N / 100N은 바이어스가 달라지지만 소리가 더 커진다. 난 베이스가 더 많아질 줄 알았는데...... 정상 전압이 아닐 때의 결과여서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다. 아무래도 페달파츠 트랜스로 바꿔서 실험해 봐야 겠다. --------------------------------------------------------------------------------------- 2011.09.06.밤9시50분 고집이 없으면 이런 거 하지 말아야 한다. 난 고집이 많나 보다 계속 이런 걸 하고 있는 걸 보니...... 여기에 쏟아 부은 돈이면 부띡 엠프 여러개 샀을 거다 엔지니어의 지식은 없지만 그냥 좋다. 주희는 내가 치는 소리에 반했다. 히히^^ 주희는 꼭 기타를 칠 것 같다. 사랑해 주희야 ^^ ---------------------------------------------------------------------------------------- 2011.09.06.밤 10시53분에 ...... 여러개의 스위치를 다는 것은 잡음에 불리하다. 하지만 여러개의 스위치는 어떻게 소리가 변하는지 알기에는 딱이다. 전압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어떻게 소리가 변하는 지를 충분히 안 것 만으로도 큰 공부가 되었다. 페달파츠 트래스포머를 달고 제대로 전압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소리를 들어본다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전체적으로 50에서 100볼트 정도 차이가 나서 제대로 된 소리가 아니다 잡음도 관계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 주희가 내 소리를 들어준 것이 기쁘다 히히^^ 오늘 얘기 끝 ^^ ------------------------------------------------------------
2014-01-01 13:06:17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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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34) 페이즈 인버터 전압 문제 2014.07.12. 페이즈 인버터 쪽 1번, 6번핀 전압이 거의 비슷해야 하는데 거의 20% 가까운 오차가 있다. ㅠㅠ 공부 좀 더 해봐야겠다. ---------------------------------------------------------- 2014.07.12. 우선 바이어스를 40 mA 에서 43mA정도로 맞췄다. 원래 있어야 할 27K저항은 처음 만들 때부터 33K로 했었는데 바이어스 값을 더 높이기 위해 68K로 교체했다. 지금은 바이어스 노브 12시 방향 즈음에서 40mA정도가 걸린다. 페이즈 인버터 (위상 반전단) 쪽 전압을 재보니 다시 정상적이었다. 아마 아까 전에 잘못 쟀나보다. 그리고 아랫단에 있는 전압은 전압 내려가는 차이를 잰건데 스크린 필터 전압에 +단을 각 100K, 82K단에 -테스터기를 대서 전압 강하를 잰거다. 직렬로 가변저항을 붙이지 않아도 될만한 전압이라서 똑같이 맞추진 않고 저대로 놔뒀다. http://blog.naver.com/satm91/30085298276 위 링크는 훌륭한 자료가 많은 "그런그런 by satm 91" 님 누리집이다. 관련된 내용이 있으니 모르시는 분이 있으면 꼭 읽어보세요 ^^ 그리고 B+ 전압에 220K를 두개를 덧댔는데 찝찝하더라도 약간이라도 원래 것과 비슷하게 하기 위해 1M 저항만 한 개 붙였다. 그리고 전압을 재봤는데 거의 비슷하다. 그리고 이큐랑 레조넌스 (Depth) 쪽이 무딘 것 같아서 이것 저것 테스트 해봤는데 볼륨을 조금 높이니까 정상이었다. 그리고 마스터 볼륨 1메가 팟이 비정상인 것 같다. 원래는 7시 ~ 8시만 되어도 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는데 이 놈은 8시가 넘어가면서 부터 소리가 커진다. --------------------------------------------------------- 2014.07.12. 잡음이 생각보단 많진 않은데 2채널 800소리와 #36소리가 약간 이상하다. 800은 소리가 너무 얇고 #36은 게인이 너무 많고 잡음이 그에 비해 많다. 아무래도 50W 아둑시니 엠프를 뜯어봐야 겠다. ㅠㅠ 그냥 이 정도에서 뚜껑을 닫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한 거랑 차이가 있으니 궁금해서 더 파봐야 겠다. ㅠㅠ ----------------------------------------------------------- 2014.07.13.새벽1시16분 50와트 엠프와 100와트 엠프는 전압에서 약간 차이가 난다. B+전압만 해도 440V, 485V 로 차이가 나고 프리엠프 증폭단 애노드 전압도 150V ~ 188V 와 168V ~ 216로 차이가 있다. (물론 캐소드값에 따라 약간 다르긴 하지만}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1단 증폭의 캐소드에 있는 2.7K / 680N 쪽의 애노드가 50와트는 188V 똑같은 증폭단 쪽의 100와트 애노드 값은 217V 정도이다. 아무래도 전압이 올라가면 게인이 덜 걸릴텐데 예전에 들었던 50와트 엠프가 조금 더 게인이 많다는 게 약간은 이해가 간다.
2014-07-13 10:35:34 / 20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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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9) EMG 81tw + 89 2012.09.05. EMG 81tw + 89 - 험버커, 싱글 스위치 배선 (Dual + Single coil switch) 1996기타 내부 배선 - 81tw, 89, 미드부스터의 9V선을 그림상 윗쪽으로 높게 몰아서 동판테입으로 쉴드처리 - 브릿지픽업 스위치에서 픽업셀렉터 넥픽업 스위치에서 픽업셀렉터 픽업셀렉터에서 볼륨팟 3번, 볼륨팟 2번에서 부스터 스위치, 부스터스위치에서 미드부스트 회로기판인, 부스트스위치에서 잭 팁까지 쉴드선 처리. ---------------------------------------------------------------------------- 2012.09.05. 쉴드선을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곳에 다했는데 작업량이 너무 많아져 버렸고 그림상 복잡하지만 그라운드 선만 아니면 꽤 단순한 구조다. 81tw, 89 험싱 소리가 모두 잘나는데 미드부스터의 그 약간의 잡음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IC위에 쉴드를 했는데도 예전과 같이 잡음은 약간 있다. 덮개를 덮으면 덜 할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소리가 마음에 들어 다행이다 싱글, 험버커 모두 제 소리를 내며 메탈에는 EMG가 그냥 짱인듯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이 험싱 전환되면 좋을 텐데 범용기타가 별로 좋지 않다고들 얘기하지만 난 이것 저것 다 되는 걸 좋아한다. 히히^^ 아 그리고 EMG89 픽업의 싱글, 험버커의 볼륨차이는 없다. 89에 싱글이 세개 들어가 있는건지 아니면 두개가 들어가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세개가 들어가 있다면 높이가 낮은 게 들어가 있을 거고 (81tw보다 높이가 낮으니까) 두개 들어가 있다면 내부에 싱글만을 위한 무슨 증폭회로가 있겠지 아마 ...... ------------------------------------------------------------ 2012.09.05. 궁금해서 찾아봤다. (아 이 놈의 귀찮음)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1TWInstructions0230-0118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1TWInstructions0230-0118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9Instructions0230-0114B.pdf http://www.emgpickups.com/content/wiringdiagrams/89Instructions0230-0114B.pdf C2와 C3 픽업 사이의 공간이 있고 없고의 차이로 픽업 두께가 달라진 건데 왜 그런지는 여전히 궁금...... ----------------------------------------------------- 2012.09.06. -----------------------------------------------------------------------------------
2012-09-06 12:23:18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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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판들 (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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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9. 기판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DIRTY BOMB Dirty Little Secret OCD 스비어 랜드그라프 MOD
2012-02-24 16:31:16 /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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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55) 프리엠프 21 20140.04.01. ------------------------------------------------------------------ ----------------------------------------------------------------------
2014-04-07 18:36:30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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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5) EMG 81tw 2012.07.03. 디마지오나 던컨 픽업은 사운드 표가 있었는데 EMG는 못 찾았다 (고음, 저음 등등이 있는 표) http://www.emgpickups.com/products/category/239/1 http://www.emgpickups.com/products/category/239/1 이엠지 로고 빛깔이 위 그림은 노란색 계통으로 보이는데 위 표에는 copper(동)라고 표시 되어 있지만 내가 실제로 본 EMG 81tw 로고 색깔은 다홍색과 비슷하다. ------------------------------------------------------------------- 역시 예전과 같은 아둑시니 엠프 셋팅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마스터 볼륨9시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EMG81tw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7 나무를 찾아봐도 없어서 내 도장으로 브릿지를 지지하고 녹음했다. 그리고 줄높이가 높아져서 피치조정을 위해 새들을 조정했어야 하는데 픽업 설치보다도 더 힘들어 안했다.ㅠㅠ EMG 81tw 싱글픽업 (리어쪽) 줄높이가 높아도 상관없다던 어제의 말은 취소다. 왼손은 별 문제가 없는데 오른손 새끼손가락이나 약지를 어디에 기댈수가 없어서 무지 힘들었고 1,2,3번줄에서는 그래서 피킹이 너무 약했는데 피킹이 약하면 이 싱글쪽픽업은 서스테인이 확 떨어지면서 클린소리 비숫하게 난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쉬었다가 쳤더니 그 전 보다도 실력이 더 줄어버렸다. ㅠㅠ 한 삼십번 녹음 한 것중에 그나마 나은 하나인데도 부끄러울 정도의 샘플이다.ㅠㅠ 피곤해서 그만 집에 가봐야 겠다 밤9시14분 ------------------------------------------------------------------- 2012.07.09. EMG 81tw 험버커 픽업 (리어쪽) 12플렛 기준으로 5mm나 띄어 있어 연주하기 불편했다는 점과 한 번에 녹음 했다는 점에 그나마 위로 받으며 그냥 이 샘플을 여기에 올린다. ㅠㅠ
2012-09-13 01:03:07 /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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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dgraff Dynamic Overdrive (진행중) ------------------------------------------------------------------------------------ 2008.08.02. 이래서야 기판이라고 할 수 없다 부품 끼워넣으면서 뜨개질 해야 한다 ㅠㅠ 이 녀석은 유성 싸인펜으로 그려서 애칭한 놈인데 한 수 더 떠서 칼로 끊어줘야 할 곳도 있다. 드릴질도 엉성해서 난감하다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시간은 빠르지만 완성도는 X판 이다. ------------------------------------------------------------------------------------ 2008.08.04.오후5시16분 카본 컴퍼지션 저항으로 떡칠을 했다. 모자란 부품은 나중에 껴야 할 것 같다. ------------------------------------------------------------------------------------ 2008.08.24.오후8시41분 더 큰 좌절이 오려나 보다 노브4개, 토글3개의 마츠민 버전인데 부품 몇 개 마저 넣고 배선작업했는데 게인이 안먹는다. ^^;; 머리를 식혀야 겠다. ㅠㅠ ------------------------------------------------------------------------------------- 2008.08.25.오후10시22분 기판을 해체하기로 했다 두어시간 되벌레잡(내가 만들어 낸 말 힝^^ 난 말 파괴자 : 디버깅) 했는데 새로 기판에 만드는 게 더 시간 절약일 것 같다 그리고 다 떼어내야 저항값이 잘못된건지 합선 문제인지 알 것 같다 처음이다 기판해체하기는 아 ㅠㅠ 다음부터는 절대 내가 만든 에칭기판에는 안 만든다 내가 만든 거지만 내가 봐도 너무 말도 안되는 에칭기판임 ㅠㅠ ------------------------------------------------------------------------------------- 2008.08.25.오후11시30분 해체를 다했는데 휴대폰이 지금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순 없었다 이왕 하는 김에 캐패시터를 모두 소켓처리하여 AVX와 WIMA 를 번갈아 끼워봐서 소리차이를 알아봐야겠다 AVX가 조금 탁하고 WIMA가 조금 화사하다던데 메탈쪽이라면 AVX가 더 잘 어울릴 것도 같고...... 부품 해체하다가 카본저항 하나 날려먹었지만 생각보다 피해는 적다 저항은 테스터기로 모두 찍어보고 부품 실장할 것이며 탄탈 하나도 오리지널처럼 스프라그로 처리해야 겠다.. 힝, 오늘 작업 끝 ^^;; ------------------------------------------------------------------------------------- 25008.08.27.새벽12시51분 원래는 다 끝마쳤어야 하는데 그 놈의 술이 왠수다 지오세라믹이 술 산다고 하여 광선이 형이 먹자고 한 것도 물리쳤는데 이연타 술자리에 그만 무릎 꿇고 말았다 이 녀석은 엊그제 다 분해하고 나서의 예상되는 사진이다 (?) 몇개의 부품은 부서져서 쓸 수가 없다 ㅠㅠ 원래는 다 끝냈어야 하는데 술이 문제다 술귀신이 있나 보다 아 줄여야 하는데 ㅠㅠ ........~~~~~~ ^^ 아 술아 나랑 친하지 말아라 나 힘들다 힝 ㅠㅠ 술아 왠만하면 다른 사람에게 붙으면 안되겠니? 부탁이다 힝 ^^ (광선형과 토요일에 술자리 약속 잡았다 이틀 동안 술 굶을 작정이다 만약 어긴다면 ...................................................................... 엉덩이로 친구들 앞에서 이름 쓴다 ^^ 힝힝힝 ^^) 요즘 왜 이렇게 술자리가 많아 ㅠㅠ 아 간이 나한테 힘들다 한다 ㅠㅠ ------------------------------------------------------------------------------------- 2008.08.27.오후3시13분 시간이 나서 근무시간중에 사무실에서 다 만들었다. 튜브스크리머 소리인 것 같은데 비비 프리엠프를 만들어 본 이후에 만들어서 그렇게 특별한 감흥은 없다 요번에도 한 번에 소리가 안나 기판을 훑어 봤는데 연결하지 않은 곳이 몇 곳 있어서 연결해 줬더니 소리가 났다 대략 20분 정도 테스트 해봤는데 정확하지는 않지만 게인을 0으로 놓고 볼륨을 올리면 그리 많이 올라가지 않아 클린 부스터로 쓰기에는 약간 무리가 따르는 것 같다 하이게인은 아니지만 비비프리엠프처럼 게인은 충분한 것 같다 톤도 무난하다 그런데 이 녀석은 바이어스라는 노브가 있어서 비비프리엠프의 두개의 이큐처럼 유용하다 이 바이어스는 렛, 풀드라이브2에서 경험한 바가 있는데 역시 유용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 바이어스는 엠프에서도 맞추는 걸로 알고 있는데 희준님이 까랑한 펜더에서 어울리는 이펙터가 있고 전 대역이 골고루 나오는 트레이드60에서 어울리는 이펙터가 있다고 했는데 이 바이어스 노브가 있다면 어떤 엠프에서든 이 바이어스 노브를 돌려 일정한 톤을 유지하게끔 하는 기능 같다. 아주 유용하고 풀드라이브2 처럼 바이어스 노브에 3단 토글이 있는데 역시 같은 기능일 것이다 그리고 3단 클리핑 비비 프리엠프처럼 오리지널 튜브스크리머 914 X 2 (3) 모드 컴프컷 모드 RED LED X 2 모드 여기에 914 클리핑을 2개나 3개 또는 끊어주는 토글이 하나 더 있는데 RED LED X 2 모드는 역시 시원시원하고 거칠고 (?) 컴프컷은 역시 가장 큰 볼륨을 자랑하며 914 모드는 바이어스 조정에 따라 또는 914 옵션 토글에 따라 퍼즈톤을 내기도 한다 게인이 엄청 찌그러지고 컴프걸린 듯한 퍼즈톤 말이다. 근무시간 중이라 자세히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으나 평점 8.9 이 녀석도 그냥 가지고 가야 할 듯 싶다. ^^ 그리고 에칭기판에서 실패한 것은 알 수 없다 선 연결 안된 곳이 한군데 있었던 것 도 같고...... 부품은 그대로 사용했기에 부품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너무 지저분해서 정상작동한다고 해도 찝찝했었을 것이다 ^^ -------------------------------------------------------------------------------------
2014-07-10 00:27:10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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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4) EMG 81tw 2012 06.28. EMG 81tw 를 장착하고 녹음해 보려고 했는데 일단 픽업높이가 던컨이나 디마지오 보다 높아서 믹스엔픽스 붙인 곳을 깍아내야 하고 픽업선 나가는 구멍을 더 넓게 뚫어야 한다. 그래서 귀찮아서 사진만 찍어 놨다. ----------------------------------------------------- 2012.06.29. 사무실 나와서 EMG 픽업이 이렇게 두꺼웠나 해서 실제로 비교해 보니 아래 그림처럼 차이가 꽤 났다 EMG89이 싱글, 험 전환되는 픽업인데도 험버커인 81과 높이가 같은 걸 보면 81tw에는 조금 더 크기가 큰 다른 프리엠프 회로가 들어간 것 같다. -------------------------------------------------------------------- 2012.07.02. 81tw 픽업 높이가 더 높은 이유를 어느정도 안 것만 같다. 코일 감은 게 세개가 있다. 험버커는 전통적인 모습으로 코일감은게 두개 붙어 있고 싱글일 경우는 아마 잡음과 고출력, 싱글 특유의 소리로 인해 위 아래로 포개 놨나 보다. 실제 엠프에 테스트 해보니 던컨 JB 험싱과 비교해 보면 잡음이 적다. 험이나 싱글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위 그림처럼 메뉴얼 보고 설치했다. 신형이라 납땜이 필요없다. 원래는 픽업 닿는 부분을 믹스엔픽스로 높여놨는데 픽업높이가 높아 칼로 깍아내려다 브릿지 높이를 높이는 방법으로 해결봤다. 이 기타는 던컨으로 할 가능성이 높아서 높이를 낮춰놨다가 다시 높일려면 굉장히 귀찮아 지기 때문에 편한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꼼수로 생각해 냈다. 나는 원래 기타줄이 높아도 연주에 큰 지장은 없어서 테스트 해보는 정도로는 괜찮다. (왼손 검지를 펴서 뮤트하는 습관 때문) 엠프에 물려서 테스트 해 본 소감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느낌상일까?) 브릿지 높이를 높였는데 장력이 더 센 것 같다. 줄이 높아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일단 줄높이가 높아져서 정상보다 넛과 브릿지 사이의 줄길이가 더 길어져서 더 줄감개를 조여야 했고 장력은 더 커졌을거고 당연히 새들을 조정을 안해서 피치는 다 나갔을 것이다. 아마 새들 조정을 하면 넛쪽으로 더 당겨야 할 거고 줄길이가 짧아져서 예전 장력으로 돌아오겠지 ㅠㅠ 아마 줄높이에 더해서 이런 요인 때문에 더 장력이 센 것 같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판단이 된다.) 아무래도 왼손가락으로 줄을 누르려면 줄높이가 높으니까 더 깊게 눌러야 하니까. 그리고 잡음이 엄청 없다. 약간 특이한 점이라면 패시브 픽업 같은 경우에는 엠프거리에 상관없이 잡음이 나고 (2미터 내외일 경우 : 사무실이 좁아서 2미터 이상 엠프랑 떨어져 본적이 없다 보통 1미터 내외에서만 기타를 쳤었다) 기타방향을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잡음이 줄어들었었는데 이 엑티브 픽업은 방향도 약간은 상관있지만 엠프랑 멀어지니 잡음이 더 많이 줄었다. 엠프와 1.5미터만 떨어지면 잡음이 거의 없다. 그리고 험이던 싱글이던 잡음량도 비슷하고 거의 없는데 약간 다른 미세한 잡음소리가 들린다. 낮은 주파수 쪽 잡음 높은 주파수 쪽 잡음 뭐 이런식으로 ....... 예전에 EMG85를 써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느낌은 깔끔하고 투명하고 파워풀했었는데 지금 내 아둑시니 엠프에 물려봐도 한결같지만 더욱 두드러진 느낌은 깔끔하다이다 그런데 이게 패시브 JB 픽업이랑 소리 비교를 해보면 재미 없는 소리다. 약간 실망이다. 힘있게 피킹을 하면서 초킹하면 JB같은 경우 비음이 들리면서 매력적인 소리가 나는데 이 픽업은 그냥 초킹소리밖에 안난다. ㅠㅠ "EMG가 나무에 상관없이 똑같은 소리를 낸다" "아니다 좋은 나무에 더 좋은 소리가 나며 그 나무 특유의 배음 소리가 증가되어서 나온다" 누구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같아서 꼭 후자였으면 하고 또 EMG 픽업이 다른 픽업이랑 완전 별개의 무슨 도깨비 픽업도 아니고 다른 픽업처럼 나무의 영향을 받을 거란 생각은 예전 부터 갖고 있었지만 오늘 같아선 그 마음이 더 간절했을 뿐이다. 하여튼 잡음 적은 건 최고고 파워풀한 것도 괜찮은데 JB도 충분히 파워풀하다. 하여튼 이 싸구려 나무기타에서는 아주 재미없는 소리가 난다. 망가진 슈퍼디스토션 (DP-100)픽업 달았는 때 보다 더 매력없는 소리 ㅠㅠ -------------------------------------------------------------------------------- 2012.07.03.새벽12시43분 그리고 브릿지가 높이 올라가니 깁슨 레스폴식의 커브드 탑처럼 높아져서 픽킹하기도 편하지만 무엇보다 왼손도 상당히 편해졌다. 이게 말이 되나? 하여튼 실제로 그렇게 느꼈다. 깁슨 생각하고 Arm Contour를 더 깊게 팠다가는 기타 바디의 윤곽이 다 날아갈 판이니 ...... ㅠㅠ 아쉽다. 오른쪽 팔목부터 팔꿈치까지의 편함은 깁슨이 최고인데 그리고 또 하나 더 별로 매력없는 소리가 난다고 글 써놨는데 그게 저 브릿지의 받침대 역활을 하는 커터칼 케이스 플라스틱으로 인한 거라면 ? 정말 그런거라면 ? 에이 그런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 히히 그럴거야 내가 잠시 과민해 진 걸까야 히히^^ 그래도 나무 받침대라도 대봐야 겠다. 진심이다 ㅠㅠ ---------------------------------------------------------------------
2012-07-04 00:09:06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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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에피폰 (2) 부품 도착 20104.11.29. 스쿨뮤직에서 검은 금요일날 주문한 고또 줄감개, 고또 튠오메틱, 본넛과 베스트파츠에서 주문한 알루미늄 테일피스가 도착했다. 크기가 맞지 않을 것 같아서 몸통 너트 부분까지 있는 걸 주문했는데 다 잘 맞아서 필요가 없고 줄감개도 나사부분까지 정확히 일치한다.
2014-11-29 14:45:31 / 20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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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1) 2012.06.20.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8 2012.06.02.때 녹음한 샘플 - 마이크 SM-57 2012.06.20.오늘 녹음한 샘플인데 소리가 뭉게진다. 고음이랑 저음만 있고 가운데 중음쪽이 다 날아가 버린 것 같고 피킹을 잘해서 분명한 소리를 내려고 하는데도 자꾸 소리가 뭉게져서 더 강하게 더 강하게 피킹을 하게된다. 엠프 셋팅을 이리저리 돌려도 소리가 뭉게진다 결국 이 정도 소리가 현재 낼 수 있는 최상의 소리다 (물론 연습이 덜되어 연주가 볼품없긴 하다. 며칠 더 연습하고 녹음하다 보면 나아지겠지 ^^) (이런 젠장 쓰레기통을 벗어나려고 마이크 스탠드를 샀는데 잘못사서 결국은 못벗어나는구나 ㅠㅠ) - 마이크 SM-57 그래서 1996 기타를 내려놓고 그냥 2007 레독스 기타로 녹음해봤는데 이 쪽이 훨씬 더 소리가 더 분리되면서 덜 뭉게진다. 1996기타에 맞게 최대한 노력한 (마이크) 셋팅에 그냥 잭 꼽고 녹음했을 뿐인데 말이다. 1996 기타 나무가 2007레독스 기타에 훨씬 못하지만 이 정도 차이일줄은 몰랐다. 나무 아니면 픽업, 어느 쪽의 영향일까? 백킹에서는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 소리가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솔로를 쳐보니 영 아니올시다이다 (물론 연습이 덜되어 연주가 볼품없긴 하다. 며칠 더 연습하고 녹음하다 보면 나아지겠지 ^^) 내일에는 디마지오 톤존픽업을 달고 녹음해 봐야겠다. ------------------------------------------------------------------- 2012.06.20. 밤 10시57분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픽업 높이가 정상보다 약간 높게 셋팅되어있는 걸 놓친 것 같다. 일단 톤존 픽업으로 바꿔달기 전에 픽업높이를 조금 낮추고 다시 녹음해 봐야 겠다. ------------------------------------------------------------------- 2012.06.21. 참고한 자료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uzz3456&logNo=159138675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mchi1234&logNo=1007458463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1208853&q=pick 픽업높이에 대해서 검색했더니 쉽게 여러자료가 나왔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다. 일단 내가 픽업높이가 상당히 높았다고 했는데 (재보니 3.5mm) 정상에 더 가까웠고 오히려 레독스 2007기타가 상당히 낮았다 (재보니 6.5mm) - 브릿지 픽업쪽 (펜더스탠다드의 경우 넥픽업3.18mm, 브릿지픽업2.38mm) 그리고 넥픽업쪽은 현의 진동이 크므로 브릿지쪽 보단 더 낮춰야 한다는 점은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이고 피킹의 각도 피킹하는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다 다르므로 연주에 적극활용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톤존 디마지오 픽업이랑 비교해 판단하자면 내 슈퍼 디스토션 픽업이 출력이 떨어졌는지 뭐가 문제 인 것 같기는 하다
2012-07-13 15:11:46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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