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2.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3) 예전부터 PPIMV 0일때도 소리가 나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귀찮아서 안했던 걸 일단은 뜯어는 놨다. 언제 또 할지 잘모르겠다. -----------------------------------------------------------------------
2021.06.25.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8) PPIMV 해결 후 문제발생 후 해결 ^^ 어제 바이어스 조절부쪽에 단선 하나를 발견했었는데 그거 수리하니 PPIMV 0일때 소리 새는 현상은 잡혔다. 그런데 그런데 아 젠장. 전체적으로 고전압쪽이 100볼트 가깝게 내려가고 바이어스값이 최대 10배이상이다. 진공관이 터질 것처럼 뜨거운데 뭔가 확실히 이상하다, 아 짜증나 하나 문제 생겨서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네 ㅠㅠ --------------------------------------------------------------------------------------------- 2021.06.25. 5년 4개월여만에 해결했다 흑흑 ㅠ ㅠ ^^ 오랜만에 봐서 캐패시터 움푹 패인 곳이 마이너스인 줄 알았는데 플러스였다. 결국은 캐패시터 양극 음극을 반대로 해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다시 다 분해해서 제대로 했더니 감격스럽게도 정상 작동이다. 내일은 이 상태로 선 정리다 원래는 다 뜯어서 프리엠프부터 정말 깔끔하게 선 정리 할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그냥 이 상태로 선 정리 하려고 한다. 아웃풋 트랜스, 쵸크트랜스선을 대충 테스트 하려고 길게 연결만 해두었는데 최소의 선으로 덜 영향이 가게 하려고 한다, 하몬든 아웃풋 트랜스로 바꿨으나 원래 세리아톤 아웃풋 트랜스랑 차이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으나 다시 떼고 붙이기엔 내 힘과 열정이 없다. 결국 50와트 아웃풋 트랜스, 전원트랜스, 쵸크 트랜스 한개씩 남는데 이게 시작이 되어 또 다른 엠프를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여기서 선 정리만 하고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그리고 그 빌어먹을 전원 퓨즈 쪽 때문에 전원트랜스 샀지만 결국은 그냥 퓨즈를 살짝 조이든 덜 조이든 하면 문제 없으니까 교체하지는 않을거다. 나중에 까먹을지 몰라 뒤에 견출지로 써놨다. "전원퓨즈 불량. 덜 조이기" 라고 흐흐 내일 약간 더 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다 이제는 다시 내가 연습 하려던 것을 기분 좋게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 것 고치는 게 상당한 스트레스 였는데 이젠 해방이다.
2022.07.01. 크랑켄슈타인 (6) 고침 미들과 볼륨팟 다리에서 그라운드로 떨어지는 곳이 있는데 팟 다리가 부러진 곳에 간신히 납땜 했는데 냉납이었다. 다시 납땜하니 정상이다 게인이 많은데도 노이즈는 거의 없다 똑같은 마샬 톤스텍인데도 크런치박스 개조버전의 질감과는 다르다 게인톤도 무지하게 훌륭하고 마샬톤스텍의 톤 변화도 폭이 크다 크랑크 막시무스도 똑같은 마샬 톤스텍인데 막시무스랑 개조 크런치박스는 톤스텍 톤 변화가 똑같고 이 놈은 조금 다르다 펫 tr소자가 ic칩과 소리가 많이 다르다는 걸 알고는 곧바로 ENGL 530E로 넘어가기로 했다.
2021.01.15. 호성이가 준 톤포트 UX1이 피오디팜1버전을 깔고 이것 저것 해봐도 이상한 우주선 소리만 들려 뜯어봤는데 내부가 깨끗하고 이런 기판은 저 전해 캐패시터 빼고는 고칠 수도 없다. 나중에 집에 가져가서 해봤더니 잘 된다. 아마도 사무실에 있는 내 컴퓨터는 오디오카드와의 충돌 때문이지 안된 것 같다. 집에 와서 피오디팜 1버전 깔고 해봤더니 잘된다. -------------------------------------------------------------- 2021.01.18. 연결선이 끊어져서 개조 했는데 테스트 해보니 불안한 곳이 있어 한 군데 더 고쳤다.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50) 앞판, 구멍 뚫기 2014.07.16.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 소리의 변화가 생길까봐 그냥 예전 방식대로 최대한 놔두면서 했다. 예전 캐소드 선택 스위치들은 거의 다 제거했다. 2.2M 저항 두 개는 그대로 쓸 예정이다. 제발 소리가 바뀌지 않길 바랄 뿐이다. 앞판 스위치 어떻게 구성할까 스케치한 것 수정한 것 출력. 아크릴판이 없어서 일단은 그대로 사용. 마지막으로 어쩔 수 없이 한 번 더 구멍을 뚫었다.
레이니 LC-15 (3) 수리 끝 2016.04.28. 주문한 부품이 왔다. 스크류 있는 부분이 긴 것은 있는데 다리 끝이 뾰족한 것은 없어서 다리를 잘라내고 저렇게 얇은 리드선을 붙였다. 혹시 있을지도 모를 케이스 접지 때문에 절연 테잎을 붙였다. 그리고 결합을 하는데 아무리 해도 결합이 안되어 포텐셔미터를 조금 밑으로 내렸는데도 안들어간다. 몇 십분 동안 씨름하다 결국 찾아낸 문제는...... 팟 스크류쪽 두께가 더 두꺼운 거였다. 결국 위 그림처럼 9밀리 드릴날로 더 넓히고 절연테잎 붙여서 결합해서 완성했다. 잡음도 굉장히 양호하고 소리도 나무랄데 없는데 볼륨량이 생각보다는 적은 것 같다. 15와트 진공관 엠프에 풀볼륨 풀게인이면 내 사무실 정도는 가뿐하게 날려 버릴 정도여야 하는데 말이다. 내 2 X 12인치 스피커에 연결하면 더 커지는데 스피커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아마 아웃풋 트랜스가 너무 오래 되어서 그런 것 같다. (추정이다.) 어찌되었건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 수리 끝. --------------------------------------------------------------
바이어스 쪽을 확인 해봤어야 하나?
2021.06.13.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4) 하기 싫은 걸 시간 내서 억지로 해봤는데 아웃풋 트랜스포머를 교체했지만 PPIMV 0 일 때 소리나 새어나오는건 잡지 못했다 다른 문제인가 보다. 그리고 더 테스트 해보다가 소리가 갑자기 안나길래 메인 접지 선 통전테스트해보니 몇십옴의 차이가 있어 다른 접지길을 만들었더니 소리나 났지만 이내 파워트랜스가 죽어버렸다. 왜그런지 모른다 페달파츠에 50와트용 파워트랜스랑 쵸크트랜스 주문을 넣어놓은 상태이다 아 이상하게 이제는 이런 엠프 만들거나 고치는 게 싫다. 귀찮다.
-----------------------------------------------------------------------
마샬 100W 18W 자작 꾹꾹이 (2) 2016.05.12. 예전에 만들었다가 그냥 방치헀었는데 그 때 뭐가 안됐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났다. 18와트쪽은 토글이 하나 안먹고 100와트는 토글 하나가 안되고 게인일정구간에서 하울링이 났었던 기억이 났다. 한 두시간 투자해서 어느 정도 잡았고 발진은 배선을 짧게 해서 잡으려고 하는데 안되면 쉴드선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
JCM800 / Plexi 100W (5) 엠프 앞,뒷쪽 아크릴판 작업 2014.06.10. 위 그림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아크릴판을 덧댄 그림이다. 위 그림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아크릴판을 덧댄 그림이다. 위 그림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아크릴판을 덧댄 그림이다. 딱 두 장 남아서 조심히 했는데 다행히 깨먹지는 않았다 여태껏 저 아크릴판 깨먹은 게 총 6장 정도는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바이어스 체크 단자 5개랑 풋스위치 부분 구멍을 내지 않아서 그것도 다시 뚫느라 일이 복잡해 졌다 ㅠㅠ 아이고, 어깨도 아프고 온 몸이 쑤신다. ㅠㅠ ----------------------------------------------------------------------
Hohner G3T (10) 픽업 캐비티 2016.03.23.
넥 픽업쪽에 쓸 험/싱 전환 가능한 톤 존 픽업이 중간에 단선 난 게 확인 되엇 픽복 벗기고 다시 연결함. 내일 또는 그 다음날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픽업 고정 나사 고정 구멍에 뚫을 1.7미리 정도의 드릴날을 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