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5.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8) PPIMV 해결 후 문제발생 후 해결 ^^ 어제 바이어스 조절부쪽에 단선 하나를 발견했었는데 그거 수리하니 PPIMV 0일때 소리 새는 현상은 잡혔다. 그런데 그런데 아 젠장. 전체적으로 고전압쪽이 100볼트 가깝게 내려가고 바이어스값이 최대 10배이상이다. 진공관이 터질 것처럼 뜨거운데 뭔가 확실히 이상하다, 아 짜증나 하나 문제 생겨서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네 ㅠㅠ --------------------------------------------------------------------------------------------- 2021.06.25. 5년 4개월여만에 해결했다 흑흑 ㅠ ㅠ ^^ 오랜만에 봐서 캐패시터 움푹 패인 곳이 마이너스인 줄 알았는데 플러스였다. 결국은 캐패시터 양극 음극을 반대로 해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다시 다 분해해서 제대로 했더니 감격스럽게도 정상 작동이다. 내일은 이 상태로 선 정리다 원래는 다 뜯어서 프리엠프부터 정말 깔끔하게 선 정리 할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그냥 이 상태로 선 정리 하려고 한다. 아웃풋 트랜스, 쵸크트랜스선을 대충 테스트 하려고 길게 연결만 해두었는데 최소의 선으로 덜 영향이 가게 하려고 한다, 하몬든 아웃풋 트랜스로 바꿨으나 원래 세리아톤 아웃풋 트랜스랑 차이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으나 다시 떼고 붙이기엔 내 힘과 열정이 없다. 결국 50와트 아웃풋 트랜스, 전원트랜스, 쵸크 트랜스 한개씩 남는데 이게 시작이 되어 또 다른 엠프를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여기서 선 정리만 하고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그리고 그 빌어먹을 전원 퓨즈 쪽 때문에 전원트랜스 샀지만 결국은 그냥 퓨즈를 살짝 조이든 덜 조이든 하면 문제 없으니까 교체하지는 않을거다. 나중에 까먹을지 몰라 뒤에 견출지로 써놨다. "전원퓨즈 불량. 덜 조이기" 라고 흐흐 내일 약간 더 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다 이제는 다시 내가 연습 하려던 것을 기분 좋게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 것 고치는 게 상당한 스트레스 였는데 이젠 해방이다.
2021.02.02.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3) 예전부터 PPIMV 0일때도 소리가 나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귀찮아서 안했던 걸 일단은 뜯어는 놨다. 언제 또 할지 잘모르겠다. -----------------------------------------------------------------------
2020.08.20. 호성이가 클라인 재즈캣 싱글 픽업 3개 셑으로 사서 교체해 줬다. 기존 오리지널 펜더 픽업엔 아무런 것도 적혀있지 않다고 해서 마스킹 테잎으로 했는데 픽업 선 마저도 마스킹 테잎으로 한개로 곱게 말아놔서 나도 똑같이 마스킹 테잎으로 곱게 말아놨다. 호성이가 나사를 안 가져와서 마스킹 테잎으로 저렇게 해놨는데 중간에 그라운드 한 개 납땜 안 해서 쉽게 다시 뜯어서 납땜 했다면 불행 중 다행일까 ? 기타줄도 끼운 상태라 브릿지, 스프링을 빼고 했다. ㅠㅠ 사실 튜닝 안정성이 약간 불안해져 손해가 많지만 줄 풀고 다시 새 줄로 하기엔 너무 아까웠다. ㅠㅠ
2021.03.24. 탐 앤더슨 기타 (3) 볼륨팟 교체 및 트레블블리드 나중에 얘기해 줬는데 소리가 많이 좋아지고 잡음도 많이 줄어들었는데 내 사무실에서는 아무 잡음도 안 나는데 자기 집에선 피킹할 때 마다 계속 잡음이 들리는 건 마찬가지라고 한다. 좋아 다음엔 푸쉬풀 톤팟. 그것도 안되면 전체 쉴드다
2020.08.28.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가 켜지질 않는다 사무실에서 이것 저것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알아보니 메인보드 고장이었다. 중고 보드를 주문 넣었다. -------------------------------------------------------------------------------- 2020.08.29. 메인보드 와서 집에서 쓰던 컴의 케이스 씨피유, 램, SSD를 사무실 컴으로 만들고 나머지 부품을 조합해 집에 쓸 컴으로 조립했다. 사무실 컴이 너무 느려서 집에서 쓰던 컴으로 바꿨다. 중간 중간에 삽질을 많이 하고 컴에 윈도우 10을 두개나 설치하고 최적화 및 프로그램 깔았더니 목 어깨에 담이 왔다. 목이 돌아가질 않는다.
2021.04.30. 집 거실 등이 고장났다. 한쪽이 안나온다고 한다. ---------------------------------------------------------------------------- 2021.05.04. 임시로 엘이디 십자등 달아놓고 사무실 가져와서 봤더니 엘이디 기판 두개가 고장났다. 삼성 엘이디칩으로 주문 넣었다. 배송료까지 14,000원이다. (AC DC 컨버너 포함.) 저렴하다. ------------------------------------------------------------------------------------- 2021.05.06.
2021.06.21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5) 파워랑 혹시나 해서 쵸크트랜스까지 주문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다.
--------------------------------------------------------------------------------------- 2021.06.22. 파워고장이 아니다. 왼쪽 파란 전원선이 문제였다. 거길 건드리니 전원 다시 들어옴. 주문한 파워트랜스랑 쵸크트랜스는 나중에 고장대비용 예비부품으로 넣어놨다. 여전히 포스트 페이즈 인버터 마스터 볼륨 (PPIMV) 0일 때 소리 새어 나오는 것은 못잡았다.
2021.01.06. 탐 앤더슨 기타 (2) 호성이가 리어로 칠 때 불규칙 잡음 생기는게 아직 안 고쳐졌다며 기타 놓고 가서 오늘 뜯어 봤는데 먼지가 어떻게 저렇게 쌓였을까 할 정도로 너무 많았다. 아마 픽업과 픽가드 사이 틈으로 저렇게 들어가나 보다. 먼지로 문제인 것 같다. ----------------------------------------------------------------------- 2021.01.07. 먼지 청소 해주고 dw100 팟에 뿌려주고 마무리 했다. 그라운드 선은 손 볼게 없었다. 다음에 호성이가 가져가서 테스트 해봤을 때 괜찮아야 할텐데 -------------------------------------------------------------------- 2021.01.15 어제 호성이가 기타 가져갔는데 불규칙 잡음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접지 관련문제 아니면 원인을 모르겠다.
2021.12.02. 스타인버거 Spirit GT-PRO Deluxe (10) 미드부스트와 픽업 셀렉터 교체 스쿨뮤직에서 픽업셀렉터를 샀는데 받고 보니 너트가 잠겨지지 않아 다시 반품하기 귀찮아서 순간접착제로 붙여놨었는데 너무 많이 뿌려서 리어쪽 접촉불량이라 해체 했는데 순간접착제를 너무 많이 부어서 해체하는데 저렇게 구멍이 나버렸다. ------------------------------------------------------------------------------- 2021.12.03. 믹스엔픽스로 나무 추가해주고 페인트 뿌리고 매직 스펀지로 갈아냄. ----------------------------------------------------------------------------- 2021.12.04. 미드부스터 추가 부스트 노브는 공간이 없어 뒤쪽 패널에 설치했는데 부스트 회로 공간도 안나와 막 구겨 넣었는데 제발 고장 나지 않기를 바란다 ㅠㅠ
2021.04.15. 탐 앤더슨 기타 (4) 풋쉬풀 톤팟 교체 주문했던 푸쉬풀 톤팟이 영국에서 거의 2주만에 왔다. --------------------------------------------------------------- 2021.04.24. 푸쉬풀 톤팟을 교체했는데 사진을 못남겼다. ㅠㅠ 오렌지드롭 22N 짜리도 교체했고 픽업 자석과 가까운 신호선 사이를 갈라 쉴드테잎 처리했다. 토글스위치를 싱글로 놓으면 생각보다 잡음이 심하다. 호성이가 가져갔는데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약간 남아 있다고 한다. 내 사무실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자기 집에만 가져가면 불규칙 잡음이 난다고 함. 하이고 미치겠네 왜 안고쳐지지 ? 접지 문제인 것 같은데 왜 다른 기타는 또 괜찮냐고 ? ㅠㅠ
2022.06.10. 쥐 (3) 케이스 꾸미기 종이를 출력해 대략의 위치를 맞추고 포토샵 편집을 여러번 해서 겨우 위치를 맞췄다.
투명 라벨지에 출력해서 습기로 인한 번짐을 제거하기 위해 이중으로 붙여 케이스에 붙였다.
저 기판에 이 복잡한 회로가 다 들어가야 할텐데 걱정이 앞선다.
2022.05.20. 스타인버거 Spirit GT-PRO Deluxe (11) 내부 접지 및 넛 덜덜거림 스위치류와 브릿지도 접지 되게끔 그라운드에 묶었고 넛쪽 덜덜거림은 아직 해결하지 못했다. ------------------------------------------------------------------------------------ 2022.05.21. 넥과 넛 쪽 빈 공간을 더 꼼꼼이 메웠더니 해결 되었다.
2022.06.05. OD-1 (9) 새 기판으로 다시 만듦 3 여러가지 의심점 드는 부분을 떼었다 붙였다를 무수히 반복했다. ------------------------------------------------------------------------------------- 2022.06.06. 몇 군데 잘못된 곳을 찾아 계속 떼었다 붙였다를 계속 했지만 소리는 전혀 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