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M800 / Plexi 100W (42) 1채널 증폭 #34모드 저음 뭉게짐 현상
2014.07.27.
이 100와트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뮤직크래프트 기타 (픽업은 데이브 머스테인 액티브 던컨 픽업) 6번 070 줄로 맞춘다음 연주하면 1채널 증폭모드에서 저음이 뭉개진다. EMG 픽업으로 하면 문제 없다 그래서 캐소드 값 수정 및 뭉게지지 않게 바꿔야 한다.
메사부기 마크5 책장 2014.12.20. 아무래도 메사부기 마크 5는 계속 가져 갈 엠프라 생각해서 힘들더라도 책장을 개조해서 엠프가 들어가게 만들었다. ^^ 짝궁이 보면 기절한텐데 또 샀다고 ...... ㅠㅠ 집성목 자르다가 너무 힘들어서 앞에 헤펠레에 얘기했더니 1만원을 달라고 해서 5천원에 했지만 생각 보다는 너무 비싼 것 같다. 상수가 마지막에 술먹자고 사무실에 와서 어쩔수 없이 날 도와줬다 히히 ^^
Plexi 50W (118) 1채널 기본모드, 증폭모드 뭉게짐 2014.07.28. (위 사진은 예전 자료이다.)
1채널 기본 캐소드가 330uF인데 1채널 기본 캐소드 10K 1채널 증폭 캐소드 1K + 100N으로 먼저 테스트 해봐야 겠다. 330uF의 캐소드 값은 나에게 전혀 쓸모가 없다는 게 판명 났다. ㅠㅠ 아무래도 캐소드 값은 JCM800 의 로우 모드를 차용해서 1단 10K 캐소드값에 2단 1K 캐소드값을 사용해야 겠다. 또는 820R / 330uF 에 1K / 22N에서 220N사이의 값을 쓰던지. ㅠㅠ
JCM800 / Plexi 100W (18) B+전압, PI, 릴레이전원 2014.06.19.오후7시30분
양파(전파) 정류로 하니 B+전압이 500V가 나온다. 스탠바이 켜도 전압이 안 내려가고 안정적. 메인필터에 220K 직렬로 두개 해서 블리드 저항을 달아줘도 이상없음. 그런데 부하가 안걸려서 그런지 PI단과 프리엠프 필터단의 전압은 400볼트대다. 다 만들고 필히 확인해 봐야 한다. 페이즈 인버터 부분 풋스위치 구멍을 너무 넓게 해서 와셔 찾다가 없어서 (대략 18미리면 맞는데......) 어쩔수 없이 저 촌스러운 모양과 재질의 와셔 비슷한 걸 구해 끼워줬는데 약간의 작업으로 두께를 간신히 얇게 했다. 하여튼 기능에는 이상없다. ^^ PPIMV랑 이어지는 부분. PPIMV 완성. ^^ 릴레이용 선 꼬아줌. 바이어스 조절부에서 납이 노출된 부분을 수축튜브로 감싸줌. 릴레이용 전원과 그라운드 선을 꼬아줬는데 어머니에게 부탁해서 잡아달라고 해서 꽜더니 느낌으로는 훨씬 예쁘게 (?) 꼬아졌다. 히히^^ 히터 전원에서 뽑아 쓰는 정류회로 대로 만들었는데 전압이 나오질 않는다. 생각해 보니 히터 전원은 센터탭이 있는 거라서 여기에는 맞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세리아톤 보고 다시 만듦. 7812 연결했는데 11.7볼트 정도 나온다. 릴레이랑 불빛 용도니까 문제 없다. 옴론 릴레이는 9볼트에서도 작동한다. -------------------------------------------------------------------------------------------
Plexi 50W (49) 프리엠프 18 2013.12.26. ------------------------------------------------------------
20163.12.27. 조립하고 나서의 문제점은 1) 바이어스 문제 바이어스 팟이 1/2W인데 1/4W로 바꾸던지 안되면 10M 병열로 해서 5M저항을 달아야 한다. 지금은 20mA 밖에 안 나옴. 2) 2채널 소리가 너무 벙벙거려서 쓸 수가 없다. 도대체 70년대에는 330uF 저항 달린 채널을 어떻게 썼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어디에도 쓸 수 없는 너무 벙벙거리는 소리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한게 슬래쉬 #34 모디 버전 채널이다. 470N이 들어가며 3단증폭이니까 딱 맞다. 3) 예전에 1채널에서 아주 훌륭한 소리가 났었는데 1단증폭에서 증폭량이 너무 작다. 2채널과 비교해서 소리크기가 심하게 작아서 어딘가 냉납 또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 별 걱정은 안되긴 하는데 잘 되겠지 뭐...... 하하 ^^ 4) 이런 젠장. 1채널2채널 전환 스위치와 싱글,듀얼 스위치 불빛이 바뀌었다. 다시 뜯어야 한다. 이 네가지만 해결하고 5) 샌드리턴이 예전에 테스트 해보니 작동이 안되어 막 만들지 말고 기판에 제대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6) 케이스 셀락칠 잘하고 마무리 지어야 겠다 올 해에 끝내려고 서둘렀는데 도저히 올 해에는 끝낼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ㅠㅠ 얼마나 더 걸릴지 약간은 걱정이 되지만 잘 되겠지 뭐 히히^^ ------------------------------------------------------------------------- 2013.12.29. 1) 바이어스 문제 부터 해결 2) 바뀐 불빛 제대로 돌려 놓기 3) 1채널 소리크기 작은 문제 해결 4) 2채널 슬래쉬 34# 모디로 만들 것 5) 샌드리턴 기판 새로 만들기 6) 엠프 캐비닛 케이스 마무리
Plexi 50W (76) 파워엠프 수리 2 2014.05.07.
파워 진공관 도통체크, 저항체크, 전압 체크 해봐도 이상 없었지만 다시 지져 봤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역시 이상이 없고 다만 바이어스 값 잴 때 필요한 1옴 저항이 덜렁 덜렁해서 다시 납땜하고 바이어스 체크 해봤더니 한 쪽이 정상으로 나왔던 바이어스 값 마저 예전 처럼 나와 망했구나 생각했다. 220K 저항대신 1.8M저항을 달았다. 하지만 거의 확실해진 것은 파워 진공관 쪽 배선 냉납은 아니고 다른 부분의 파워쪽 문제란 건 확실하다는 거다. 지금 가장 의심 되는 부분은 파워 쪽에 쓸 데 없이 한 쉴드선 쪽이랑 PPIMV 쪽 인 것 같다. 파워 쪽인 게 확실하다는 느낌이 더 든건 50W프리쪽에 아둑시니 파워로 했을시에는 별 문제가 업었다는 것과 50W 플렉시 현재 만들고 있는 엠프에서 볼륨 1 PPIMV 10일 때도 저음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고 볼륨10 PPIMV 1일 때에도 역시나 저음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으니 분명 파워 쪽일거라는 의심인데 해보면 알겠지 ? ㅠㅠ 제발 잡혀라 이 벌레들아 ㅠㅠ (캬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8킬로 빠진 내 모습에 다행이라 느꼈지만 역시나 너무 쪘었던 몸무게라 10킬로 이상은 더 빼야 정상인 수준인게 슬프다. ㅠㅠ ) ------------------------------------------------------- 2014.05.07. 그래도 한 달 반 정도 고민한 별 것 아닌데도 너무도 걱정되었던 부동산 문제가 하나 해결되어서 그걸로 만족이다. 다만 대성 세라믹 쪽 문제는 내가 관여할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이여서 잘 해결되었으면 한다. 오늘 여러가지 얘기 해줬지만 ...... ㅠㅠ
Plexi 50W (82) 프리엠프 39, 소리 들어 봄 2014.05.14. 예전보다는 부품간의 거리가 약간은 더 여유가 있어졌다. ------------------------------------------------------------------------------- 2014.05.15.밤9시
중간 NFB 끊긴 곳이 하나 있어 연결했다. 소리를 밤8시30분은 되어서야 들어봤는데 아 이걸로 끝이구나 느꼈다. 왜냐면 저 번 처럼 끊기는 현상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치면 칠 수록 아둑시니 엠프에 비교하자면 뭔가 이상한 것 같아 계속 테스트 해봤는데 약간 서스테인이 짧은 것 같고 생동감이 적다. 그리고 고음에서 톡톡 튀어나오는 맛이 덜하다. 또 예전 프리엠프가 너무 많은 쉴드선을 썼던 것 같다. 어떤이는 신호선은 쉴드선을 많이 써도 톤 깍임이 없다고 하는데 나도 거기에 동조했고 그렇게 작업했지만 지금은 반반인 것 같다. (2014.05.16.에 다시 적는데 쉴드선은 많이 해서 나쁠 게 없다. 작업하다가 다른 이유로 인해 그렇게 오인했었는데 쉴드선은 신호선에 많이 써도 괜찮다.) 1채널은 플렉시 노멀채널 처럼 캐소드에 820R, 330uF를 달았는데 톤 스텍이 제대로 되어있으니까 쓸만한 채널이다. 예전엔 트러블이 먹질 않아 벙벙대기만 해서 이런 소리가 왜 필요할까 했었는데 지금 들어보니 쓸만한 소리인데 나에겐 별 필요없는 소리이다. 나에겐 너무 빈티지한 소리다 내일 프리엠프 진공관쪽 배선 다시 정교하게 납땜하고 기타 ---> 아둑시니 엠프의 리턴 기타 ---> 플렉시 50와트 엠프의 리턴 비교해 봐서 뭔가 이상하면 파워엠프도 다 뜯어낼 것이다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9) 샷시 구멍 내기, 정류회로 11V, 6.3V 2014.07.15. 이리 저리 생각하다가 구멍 내기를 최소화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캐소드단 선택 스위치는 거의 다 제거하고 그 자리에 LED, 1, 2채널 선택 스위치, 1채널 게인 포텐셔미터 등을 넣기로 했는데 그래도 풋스위치 연결 단자 구멍은 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뚫었다.
구글에서 찾은 자료로 만들었는데 6.3V가 안나오고 10.5V가 나와서 잘못된 자료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정전압 레귤레이터를 78S15로 잘못 넣었다. 다시 7805로 넣어 줬는데 오 신기해라 6.34V 가 나온다. 전압 강하를 생각하면 6.3V 부근으로 잘 나올 것 같다. 크게 생각하지 않은 부분인데도 신기하고 기분이 좋다. ^^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JCM800 / Plexi 100W (41) 다시 고치기 2 - 마무리
2014.07.27.
- pF 값 캡들 제거 - 100pF 피즈캡 - 초단 68K PRP저항 - 33K PRP 저항 (또는 33K 저항 떼어 버리기) - 초단관 100pF 에노드와 캐소드에 걸침 작업. - 캐소드 팔로우 이큐 쉴드선 작업. - 캐소드 팔로우 진공관 쪽 100K 애노드 저항 5와트 키와메 - 6.3V 직류히팅 ㅠㅠ - 1채널 #34 모디 - 진공관 초단 반쪽 맞바꾸기 (1,2,3핀 <-> 6,7,8번핀) 두가지 빼고는 다 해봤다.
47K 저항에서 10K저항으로 되돌렸다. 아무래도 50와트랑 너무 소리가 똑같아도 그럴 것 같아서 원본대로 10K저항으로 되돌리고 50와트급 엠프 보단 더 높은 전압으로 작동하게끔 만들었다. 이 상태에서 소리를 들어봤는데 JCM800 모드에서 원하는 소리가 뽑혔다. 게인양도 괜찮고 더 날카로운 소리가 들렸다. (100N 때문에) 그런데 #36 증폭모드가 게인양이 너무 약해서 3단증폭쪽의 캐소드를 바꾸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부터 지루한 시간이 계속된다. 게인양이 많으면 어김없이 풀게인에서 삐하는 하울링이 발생한다. 족히 두세시간은 걸린 것 같은데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나중에는 이게 맞나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 믹싱할 때 너무 오래 들으면 그렇듯이 ...... 오전 일곱시에 사무실 나가서 엠프 캐비닛에 넣은게 오후2시 즈음 이어서 머리가 띵할 정도이다. ㅠㅠ 하여간 50와트의 소리와 똑같이 만드는 건 실패했지만 예전 보다는 분명 조금은 더 날카로운 소리가 되었다. (100N 때문인 듯) 이 100N이 조금 더 톤을 날카롭게 만들긴 하는데 뗀 상태보다는 발진에 더 취약해서 지금도 뗄까 그냥 놔둘까 판단이 안 선다.
Plexi 50W (64) 프리엠프 27 + LED + 회로 + 기판 쉴드 처리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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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xi 50W (69) 프리엠프 30 2014.04.23.
그라운드 한 쪽에 세 개의 선이 연결되다 보니 떡이 져버렸다. 납을 너무 많이 사용했는데 그라운드니까 도통 시험 해보고 이상없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한다.
하다 보니 릴레이 위치도 반듯하게 안되고 삐뚤 빼뚤해져 버렸다. 또 지저분하고 복잡해져 버렸다. ㅠㅠ -----------------------------------
Plexi 50W (108) 프리엠프 다 만듦 2014.06.08. 새벽 5시30분부터 작업을 시작했다. 분명 어제 알아낸 사실이 문제점이였다는 확신이 서면서 얼른 작업을 시작했다.
2시간 정도 작업한 것 같은데 정상이지만 이큐가 먹질 않는다. 찾아보니 요근래 수십번 떼었다 붙였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선 하나가 상태가 좋지 않아 납땜을 다시 해서 해결 봤다. 다 완성했는데 조금 더 게인을 주려고 욕심을 내서 1채널 캐소드단에서 820R/330uF ---> 10K/100N을 820R/330uF ---> 820R/100N 으로 수정했더니 과도한 찌그러짐으로 음이 끊긴다. 그리드 저항을 손봐야 겠지만 다시 원상 복구했다 2채널만 2.7K/680N ---> 2.7K/680N 를 2.7K/680N/1.5K/680N 로 약간 더 증폭시켰다.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4) 바이어스 값 측정 2014.06.01.
테스터기 전류로 맞춰 놓고 체크하면 대략 저정도에서 20mA가 나오는데 실은 123mA이상인 것이다. 테스터기가 전류로 맞춰놓고 하면 맞지를 않는다. 바이어스를 낮출수 있는 한 최대로 낮췄는데도 정상 값은 안나오는데 나중에 뜯어서 제대로 해놔야겠다. ㅠㅠ -------------------------------------------------------------------- 2014.07.11.새벽 1시36분 언제인가 바이어스 값을 낮췄는데 40mA를 맞출수가 있어서 그렇게 했던 것 같다. 아마 2014년 6월 중인 것 같다.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0) PPIMV 고치기 (3) 2016.02.23. 바이어스 쪽 캡도 문제가 아니고 PPIMV 팟도 문제가 아니였다 알 수가 없어서 그냥 결합하고 제 자리에 넣어 놨는데 언젠가 다시 해보려고 한다. 아직까지는 내 머리 속 방법으로는 해결 방법이 없다. PPIMV 팟을 0으로 놓으면 소리가 안나야 하는데 소리가 세어 나오는게 문제인데 답답하다. ㅠㅠ 파워 진공관도 바꿔보고 파워 쪽 각 저항, 캡들의 값들도 이상없다. 남은 건 PI쪽 진공관과 아웃풋 트랜스만 남았는데 절대 프리쪽 부품은 아니란 것 이 외에는 (왜냐면 마스터 볼륨에서는 0 일 때 소리가 새어 나오지 않으므로......) 저 두 개 밖에 의심가는 곳이 없다. 그런데 상식으로는 그 두 부품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거란 생각이 더 답답하다 ㅠㅠ ----------------------------------------------------------------------------- 2016.03.10. 고치지는 않았지만 정확한 증상은 알았다. 엠프 켜고 30분동안은 PPIMV 0으로 놓을시 소리 안나고 정상이다. 하지만 엠프 켠지 30분 뒤 갑자기 소리가 커지고 PPIMV 7시에서 8시30분 사이의 소리크기가 변화가 없으며 9시 가까이 되어서야 소리가 커진다. 그러니까 PPIMV 0~2정도의 소리크기는 변화없이 무조건 정상 PPIMV의 2정도의 소리 크기이다. 아무래도 온도가 올라가면 어떤 부품에 영향을 미치나 보다. 예전에는 엠프 켜고 1시간이면 엠프가 갑자기 소리가 안나고 엠프 끄고 열을 충분히 식힌다음에야 엠프 켜고 소리가 났었다. ㅠㅠ --------------------------------------------------------------------- 2016.06.13. PPIMV 고장은 자체 회로의 문제가 아니라 엠프 자체가 갑자기 소리가 커질 때의 현상이다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와서 교체해 보면 고장 원인을 알 수 있겠지만 지금 잠정적으로는 아웃풋 트랜스포머의 고장으로 인한 PPIMV 고장으로 본다. ------------------------------------------------------------------ 2021.06.25. PPIMV와 연결되는 바이어스 조절부 캐패시터 단선으로 인하 문제였다, 여러 엄청난 삽질이 있었지만 해결 되었다,. ^^ http://hansori.80port.net/sori5/53769 http://hansori.80port.net/sori5/53772 http://hansori.80port.net/sori5/53778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9) 다 만들고 소리 들음 2013.12.25. 소리가 두터워 졌다. 메이플 탑 올린 정도인데 소리에 영향이 아주 크다. 전혀 다른 기타소리같다. 예전에는 저음 고음을 올린 V자 주파수 대역이었다면 중음쪽이 많이 부스트 된 소리다. 엠프에 연결 안하고 치면 중고음쪽이 더 부스트 된 느낌인데 엠프에 연결해서 볼륨을 많이 올리면 가운데 주파수쪽이 더 부스트 되면서 두터운 소리가 난다. 만족한다.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10) 프리엠프 레이아웃 1 2014.07.05. 아래의 레이아웃은 공부하는 용도로 만든 것인데 회로도는 인터넷 찾으면 많고 레이아웃 그려서 비교해 보니 틀린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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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6.새벽2시 -----------------------------------------------------------------------------
풀드라이브2 타이거사운드 커스텀 (2) 2015.03.13. (스티커는 호성이 아들내미가 했다고 함. ^^) 호성이가 깁슨 커스텀 플러스 기타에 EMG 57/66 픽업 설치를 위해 왔는데 내가 예전부터 챙피하다고 가져오라던 풀드라이브2 타이거 사운드 커스텀 꾹꾹이를 가져왔다. 그 때 보단 확실히 나아진 지식과 경험이니 꼼꼼이 다시 만들어 봐야 겠다. ------------------------------------------------------------------
Plexi 50W (99) 잡음 문제 1 2014.06.01. 기타 볼륨 10 ---> 아둑시니의 프리엠프 볼륨 10 ---> 샌드 볼륨 10 ---> 오디오카드 인으로 넣었더니 기타에 한 손만 대고 대기상태의 잡음량을 체크하면 -30dB 정도이다. 똑같은 조건에서 50와트 플렉시의 잡음은 -24dB 정도. 게인량은 두 엠프가 비슷하던지 JCM800 4단증폭 아둑시니가 조금 더 많은데 노이즈는 50와트 플렉시가 더 많다. 리턴으로 두 엠프에 기타를 직접 연결해서 파워엠프의 잡음 정도를 확인해 봤더니 비슷한 것 같다. 그런데 JCM800 4단증폭 아둑시니 엠프의 바이어스를 정상값의 거의3배로 계속 써서 무리가 되었던지 소리크기가 JCM800 4단증폭 아둑시니엠프가 더 적어 정확한 비교가 어렵긴한데 그런 상황을 감안해 생각해 보면 비슷한 것 같다. 50와트 플렉시의 프리에서 잡음을 더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다. ㅠㅠ -------------------------------------------------------------- 2014.06.01.오후5시8분 엠프 밑 판 쉴드 적용을 안해서 그런가? 엠프 캐비닛 도색을 하고 끝낼지 다시 프리엠프를 손봐야 할지 모르겠다. --------------------------------------------------------------- 2014.06.01.밤7시26분 지금 생각해 보니 안적은게 있는데 채널 바꿀 때 팝핑 노이즈 심함 각종 옵션으로 더한 모디스위치들도 파핑 노이즈 있음.
Plexi 50W (71) 프리엠프 32, 팬 전원 2014.04.25.
간신히 인두기를 밀어넣어서 납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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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xi 50W (91) 다시 만들기 2 2014.05.26.새벽1시50분 (1) 47K NFB 다음에 8옴탭에 곧바로 연결하지 말고 4옴 8옴 16옴 선택할 수 있게 전면에 로터리 스위치 만들 것. (여러가지 실험하다 보니 8옴에 연결하는 것 보다 4옴에 연결하는 게 더 밝은 소리가 남.) (2) B+ 정류 회로에 피코단위 캡과 저항 달고 2X2가 아니라 2X3 고려해 볼 것. (3) 프리 채널 전환시 팝핑 방지로 2.2메가 저항 달 것. (4) 페이즈 인버터 필터 캡 쪽 저항 10K + 8.2K 를 곧바로 캐패시터 상에서 연결하지 말고 회로도 대로 돌려서 100K, 82K 옆쪽으로 붙이기. (5) 릴레이용 전원은 예전에 가지고 있던 12볼트짜리 트랜스를 써야 할 것 같다. (6) EL34 각 6번핀 연결 고압선 높이 띄우기 (7) EL34 컨트롤 그리드 각 5번핀 쉴드선 양쪽을 떼너놓기. (8) 바이어스 조절부쪽 47K (56K) 저항 없애고 직렬 연결해서 바이어스 값 올라가나 확인. (지금 다시 몇 년 전 아둑시니 엠프 자료를 찾아보니 이 47K 저항을 떼어서 직렬로 연결해 놨다. 테스터기의 전류로 놓고 측정했었는데 이게 저렴한 거라 오차가 크니 전압값을 재는 게 더 나을 듯 싶다.) 플렉시 50W가 문제가 아니고 아둑시니가 바이어스가 너무 높게 잡혀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EL34가 비정상적으로 빨갛고......
---------------------------------------------------------------------------- 2014.05.26.새벽 3시25분 끊김현상과 과도한 찌그러짐은 너무 높은 바이어스 때문에 그런 건가 보다. 아둑시니 엠프는 내 테스터기로 전류로 하면 20mA정도로 잡히고 전압에 맞춰 놓으면 0.1V정도로 잡히는데 플렉시를 거의 0.2V에 가깝게 바이어스를 잡았으니 끊기고 저음이 과도하게 많았었나 보다. 아둑시니 엠프도 0.040V에 맞춰야 겠다. ㅠㅠ 테스터기가 세개 인데 전류로 맞춰 놓고 측정하면 7~12mA로 제 각각이다. 아마 전류측정은 좋은 테스터기로 해야 되나 보다. 메트로 엠프 메뉴얼에도 보니까 mV로 측정한 걸 보니 저렴한 테스터기에서 전류는 정확히 측정이 안되어서 보통 mV값으로 측정하나 보다. (옴의법칙으로 1R저항을 넣었으므로 전류 = 전압으로 읽으니까) ------------------------------------------------------------------------------
Plexi 50W (110) 드디어 끝마침 2014.06.08.
엠프 밑 판에 쉴드 동테잎 붙여서 캐비닛에 넣어주니 잡음이 훨씬 더 줄었다. 아둑시니 JCM800 4단증폭과 비교해서 더 잡음이 적다 -------------------------------------------------------------------------------- 2012년 03월 16일에 시작해서 2014년 06월 08일에 끝마쳤다. ㅠㅠ (1) 처음엔 2채널 구상하며 부품위치를 내 맘에 드는 곳에 배치하는라 시간이 꽤 걸렸었고 (2) 바이어스 문제 ---> 테스터기 문제라기 보다는 전압으로 측정하는 게 정확했음. 결국은 이상없는 바이어스 값이였음 (3) 듀얼 모드 ---> 결국은 포기. (4) 릴레이 전원용 정류회로 ---> 검증되지 않은 회로로 만들었다가 구글에서 찾아서 제대로 만듦. (5) 1,2채널 릴레이 적용해서 프리엠프 구성, 풋스위치 작동되게끔 구성. (6) 트러블 팟 25K 적용 ---> 250K 로 교체 (7) 프리엠프 끊기는 문제 ---> 그리드 저항 문제 였었음. 2년 3개월간 만들면서
엄청 헤맸다. 다 끝내고 나니 약간 뿌듯하다. 히히^^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4)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14 2013.10.25.
---------------------------------------------------------------------------- 2013.10.26. 24플렛 완성 27플렛까지 만들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포기. 10미리미터 정도 되는 두께의 프레임 메이플 자투리 인데 기타 헤드에 붙이려고 저걸 반으로 나누려고 한다. 목공소에서는 너무 얇아서 할 수 있는 기계가 없다고 한다.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네모난 나무를 다 자를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자르기 위해 기타 헤드 모양대로 잘라냈다. 인간승리다. ㅠㅠ 쇠톱으로 잘라냈더니 어깨가 후끈후끈하다. 저 위 그림 상태에서 모래종이로 평탄화 작업을 했고 다른 작업을 더 했다. ---------------------------------------------------------------------------
Plexi 50W (97) 프리엠프 1채널 그리드 저항값 알아내기 2014.05.30. 2채널의 그리드 저항값은 100K였음. 그런데 1채널과 2채널을 바꿔야 할 것 같다.
----------------------------------------------------------------------------- 2014.05.31.새벽12시29분 지금 보니까 필요하다면 저 100K저항을 570K 가변저항으로 대체해도 되겠다 싶다. 2번과 3번다리에 470pF를 병렬로 넣고...... 그러면 안되려나? 가변저항 최대치 일때 그리드 저항 570K옴, 통과되는 신혹선 0옴 / 470pF.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필요없다. ㅠㅠ 그냥 그렇게도 되겠나 상상을 해봤다. ------------------------------------------------------------------------------ 2014.05.31.밤10시37분 1채널의 마지막 그리드는 470K가 맞는것 같은데 1메가 가변저항을 달았다.
예쁘게 (?) 배선하려고 해서 정성을 쏟았는데 실수를 해서 아래 사진부터는 몇시간 동안 뜯었다 붙였다를 반복했다. 오후12시부터 시작해서 10시 10분이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는데 손님들과 대화 한 것 빼더라도 족히 6시간 이상은 작업한 것 같다. 처음에 배선을 잘못해서 마지막 단에만 그리드 저항을 적용하게 배치 했었어야 했는데 전체적으로 그리드 저항을 적용시키게 잘못 배선해서
몇 번을 뜯었다 붙였다를 반복했고 나중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잡음, 프리엠프 볼륨7이상 올리면 2채널이 하울링이 나는 등등 험난 했는데 대충 납땜해서 그렇게 된거라고 밖에는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잡음은 아둑시니에 비해 어제는 분명히 정숙했는데 오늘은 아둑시니와 거의 비슷하던지 조금더 많은 것 같기도 하다. 아둑시니의 프리센스 부품값이 달라서 인가? 아직은 모르지만 아둑시니 엠프는 훨씬 얇으면서 음의 구별이 분명히 가는 소리라면 이 플렉시는 육중한 소리이다. 조금만 더 얇아도 될 것 같은데 이큐 캡 모디를 적용해서 값을 변경해 봐도 아둑시니의 그런 소리는 안난다. 하여튼 이제 모두 끝냈고 샌드리턴만 완성하면 캐비닛 도색하고 마무리 하려고 한다. 4월 부터 몰아서 작업한 것 같은데 천천히 했다며 아마도 1년은 더 걸렸을 거다 ㅠㅠ 거의 2년 3개월 정도만에 완성인 것 같은데 이렇게 오래 걸릴지는 몰랐는데 릴레이 적용, 2채널화, AC매선에서 정류회로 따기, 각 채널의 증폭 모디 등등 여러가지를 시도하면서 아는 게 없어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이 50W 플렉시 엠프를 마치면 곧바로 100W를 시작해야 겠다. 아마 다음 엠프는 한 달이면 족히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2014.06.03. 지금 보니 이 그리드 저항은 별다른 게 아니라 그리드 쪽에 들어가는 신호선 앞단에 1메가 저항을 달아주는 건데 JCM800 3단증폭 앞단에는 신호선에 470K를 거쳐 2번그리드진공관쪽으로 들어가고 그라운드로 470K 저항을 거쳐 빠지는데 1메가 볼륨팟을 중간 정도 놓은 상태이다 (포텐셔미터가 B커브라면) 보통 1메가 팟을 다는데 나의 경우에 500K팟이 더 어울렸다고 생각했던 거다. 하여튼 프리엠프 증폭단에는 그리드 신호선에서 1메가에서 500K 정도의 저항을 그라운드로 빼야 한다. 마샬에서 게인팟이나 볼륨팟은 이 그리드에서 그라운드로 빠지는 걸 이용한거다. ㅠㅠ -------------------------------------------------------------------------------
ADA MP-1 (BHM) 수리 (1) 기본 전압 확인 2014.06.27. 2011년 04월 20일날 4만원 주고 산 ADA MP-1 고장품이다 무턱대고 고치면 되겠지 하고 샀지만 파신 분을 나중에 알고보니 이 분야에서 이름있는 분이셨다. 그런 분이 파셨으니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난해한 고장(?) 인가 보다. 하여튼 사 놓고선 3년 2개월 정도 묵혀 놨다가 오늘 할 일도 없어서 뜯어봤는데
메인퓨즈 쪽이 헐거워서 간신히 조였다. 무슨 역활을 하는 트림팟인지는 모르겠는데 10시방향이어서 내것과 같게 수평에 가깝게 맞췄다. 납땜 플럭스인지 먼가가 붙어 있었는데 쇼트나 있던 건 아니지만 기분상 긁어냈다. 이 트림팟도 3시방향에서 12시 방향으로 내 것과 같게 바꿔놨다. 본체 뜯었을때 오른쪽 위의 전압표인데 2차가 18V - 0 - 18V 8V - 8V 뜯었을 때 왼쪽 위는 120V - 0 120V 인 것 같다. 그리고 아랫쪽 진공관 캐소드 3번핀이 -15V가 나온다. 또 가운데 위 AC 3.2V 정도 나오는 곳이 있는데 고장품은 전압체크가 안된다. 집에 인터넷에서 찾은 MP-1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그것 보고 해야겠다. ㅠㅠ 전압값도 조금씩 바뀌고 힘드네
Plexi 50W (116) 샌드리턴 릴레이, 4단증폭 캐소드 스위치, 솔다노 험 줄이는 실험. 2014.06.30.
3단증폭쪽 캐소드 스위치가 잘 바뀌지 않고 움직이지 않기에 교체함. 국산도 사실 좋은데 스쿨뮤직에서 예전에 팔았던 파란색 온온 스위치는 열에 상당히 약한 것 같다. 하지만 우수한 우리나라 제품도 많다. 절대 국산은 나쁘고 외제가 좋다고 느껴질까봐 부연설명했다. 아 소심한 나 ㅠㅠ 샌드리턴 릴레이 회로로 바꿈 솔다노 험줄이는 곳이 있는데
http://hansori.80port.net/15446 마샬엠프에 적용했더니 잡음이 더 늘고 채널 표시기 LED의 불빛이 전혀 보이질 않는다 6.3볼트 센터탭쪽이 솔다노는 6암페어 마샬은 2암페어다 그것에 따른 차이인가 보다 지금은 6.3볼트 히터쪽 전압에 파워관, 프리관(1개 추가해서 총 3개) 히터, 릴레이 정류회로를 줄줄이 연결해 놨는데 나중에 2암페어 짜리 트랜스 오면 프리 진공관과 릴레이는 따로 빼서 그때서야 솔다노 험 줄이는 모디를 한 번 더 해봐야 겠다. -------------------------------------- 2014.07.05. 다시 확인해 보니 6.3VCT이 솔다노는 50와트가 6A, 100와트가 9A 마샬은 50와트가 5A, 100와트가 7A 임 --------------------------------------
Plexi 50W (106) 프리엠프 잡음 확인 20143.06.06.
1채널은 오버드라이브가 잘 안 걸리고 2채널은 소리가 안난다. ㅠㅠ --------------------------------------------------------------- 2014.06.06.밤8시30분
제대로 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이것 저것 해봤는데 이상하게도 쉴드선 그라운드와 신호선 사이에 수십 K 옴 ~ 수메가 옴까지 저항값이 찍히는 거였다. 그래도 하는 수 없이 하나 하나 떼어 가며 테스트기로 저항값을 측정했는데 ...... 쉴드선 안에 있는 저 검정색 고무선 튜브과 신호선 사이가 410K옴 정도의 저항값이 측정된다. 심할때는 수십K옴의 저항값이 측정될 때도 있다. 그리고 오늘 더워서 손에 아주 약간의 땀이 있었는데 내 손가락을 거쳐 가면 완전히 연결되지 않은 선에서도 수 메가옴의 저항이 측정되었다. 아까운 건 어제 만들었던 부품들이 모두 새거여서 최대한 깔끔이 배선처리가 되었었는데 다시 해보니 이 전만 못했다. ㅠㅠ 또한 위 그림에서 보자면 내부 선 (납땜한 부분), 투명 절연부분, 검정색 고무 부분, 쉴드 (그림에서는 안보임), 외부 검정색 피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운데 있는 검정색 고무 부분은 쉴드 부분과 수십K옴의 저항값이 측정된다. 그래서 일일히 선자르고 저항값 측정 피복 벗기고 저항값 측정 납땜하고 저항값 측정 이런 식으로 무지하게 시간이 많이 갔는데 이렇게 다하고 소리를 들어보니 1채널은 완전 정상에 잡음도 양호 그런데 볼륨1에 PPIMV10일때 아둑시니 JCM800 4단증폭은 잡음이 거의 없는데 이 놈은 아주 약간 있다. PPIMV 1에 볼륨10일때도 잡음이 매우 양호한 수준이니 하여간 정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데 이 놈의 2채널이 볼륨량이 1채널의 반이면서 아주 매마른 소리가 난다. 순간 1채널은 게인채널로 쓰고 2채널은 클린 채널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잠시의 생각일 뿐 얼른 2채널도 정상적으로 되돌려야 겠다. 두툼한 하이게인 채널이 일품이였는데 그런 소리가 전혀 나지 않고 오히려 굉장히 얇은 소리가 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부분이 없는데 알 수가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