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xi 50W (66) 쿨링팬, 히터 배선 2014.04.18.
타이트 본드로 붙였는데 아웃풋 트랜스 옆이여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다.
전원쪽에 62옴 (2W 또는 5W) 저항을 중간에 끼워넣어서 팬의 속도를 늦추는 구조인데 아무래도 저 저항은 달아야 할 것 같다 팬 소음이 생각보다 크다. (나중에 다시 들어봤는데 저항을 끼워 넣지 않더라도 헤드 캐비닛을 씌우면 들리지 않을 소음인 것 같다.) ----------------------------------------------------------------- 2014.04.18.밤7시32분
하는 김에 구석에 있는 믹스엔픽스도 부숴 버렸다.
Plexi 50W (93) 다시 만들기 4
2014.05.27.
B+ 전압에 470K, 10N (1kV내압) 을 덧댔는데 어떤 역활을 하는지는 모른다. 무슨 울트라 모디라고 하는데 그냥 해봤다. 일접 접지를 믹스엔 픽스로 붙였는데 바이어스 스크린필터, PI필터 프리센스, 프리엠프 필터 이큐 프리엠프 쪽으로 어느 정도 묶어서 했다. 220N 두개도 뭔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신경쓰면 정류쪽에 저렇게 붙인다고 한다. 4옴탭에 NFB 저항을 붙이는 게 좀 더 고음쪽에 유리한데 8옴 탭에 붙이는 거랑 차이가 나서 욕심을 내서 뚫었는데 어느정도 앞 아크릴판 깨지겠지 했는데 여지 없이 깨졌다. ㅠㅠ 사실 저 쿨링팬도 필요없을 것 같긴 한데 저렇게 붙여놨으니 배선 했다. 프리엠프쪽 메인 전압도 구멍을 다시 냈다. 바이어스 값 조정해 40mA 확인. 실제 사용에는 50mA까지 올려 보련다. 아둑시니는 거의 80mA로 계속 썼었는데 수명은 줄었겠지만 소리는 훌륭했다. 프리엠프쪽 그라운드도 일점접지에 묶음. 기다려라
엠프야 간다.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7) 프리엠프 부품값 알기 2, 샌드리턴 수리 2014.07.13.오후4시 즈음. 일요일에 사무실에 나와 캐비닛 씌우고 넣었는데 ADSR에서 릴리즈 부분이 끊어지는 느낌이 미세하게 있다. 원래는 안그랬는데 이상해서 뜯어 보니 다른 곳은 문제가 없고 이상하게 샌드리턴이 작동을 안해서 봤더니 선이 한 곳 끊어져 있다.
저 걸 고쳐주니 릴리즈 음 끊기는 현상이 없다. 샌드 리턴을 끄면 저 회로를 거치지 않는데 무슨 상관인지 알 수가 없다. 예전에 만든 엠프가 부실한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닌데도 이 소리를 다시 만들려고 하니 만들 수가 없다. ㅠㅠ 어찌 됐건 다 조립하고 엠프를 사무실 책장에 넣었다. 끝.
Plexi 50W (84) 아웃풋트랜스 다시 장착 2014.05.17.
파워 진공관 핀 하나가 부러져서 새로 하려다가 주문하면 시간이 걸려서 조각난 부품을 쓰레기통에서 주워서 아웃풋 2차에 직접 납땜했다. ^^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2)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22 2013.11.18. 세 번째 셀락칠
그래도 생각보다 운 좋게 나쁘게 나오진 않은 것 같다. 군데 군데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걱정보다는 프레임 메이플 무늬가 잘 나왔다. 그런데 이 프레임 무늬가 얇은 퀼티드 무늬 같기도 하는데 이게 가로썰기 세로썰기에 따라 다른건가?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귀찮음 때문에 ...... ㅠㅠ ----------------------------------------------------------------------------- 2013.11.18. 밤8시15분 네 번째 셀락칠
빛 때문에 그런지 더 죽어 보이네 ㅠㅠ ----------------------------------------------------------------------------- 2013.11.19. 아침 11시 10분 즈음 다섯번 째 셀락칠 어제 작업에 어떤 이유에선지 모르겠는데 무늬가 너무 죽어서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이런 저런 시도들을 많이 해봤는데 이런 줄무늬는 동글랗게 돌려서 셀락칠을 하는 것 보단 무늬결 방향으로 세락칠을 하는 게 나은 것 같다.
------------------------------------------------------------------------------------- 2013.11.19.오전 11시 40분 즈음 여섯 번 째 셀락칠 다시 한 번 더 한 작업했는데 무늬가 어제 밤 작업보단 많이 살아났다. 그림상으로는 어제 아침 작업보다는 무늬가 잘 안나오것 처럼 보이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 되었다. 어떻게 하면 무늬가 더 잘나온다는 것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 일단 무늬결 방향으로 칠하는 게 조금 더 유리한 것 같고 셀락칠 해서 무늬가 잘 나오면 모래종이 작업은 아주 신중해야 할 것 같다. 잘못하면 이 기타처럼 갑자기 무늬가 더 죽을수도 있다. 정확히는 나도 잘 모르겠다. ㅠㅠ ----------------------------------------------------------------------------------------
Plexi 50W (95) 프리엠프 2채널 소리 끊김문제 1 2014.05.28.밤11시17분. (1) 2채널에서 소리 끊김 현상이 생긴다. -배선 오류 체크 -냉납은 분명 아닐텐데 그래도 확인 해 볼것. -프리엠프 진공관 교체 -릴레이 교체 (2) 프리엠프에서 증폭을 많이 시키면 화이트 노이즈가 생각보다 심하다. -페이즈 인버터 쪽 2번 6번, 9번쪽을 공중에 띄워 보고 -프리엠프쪽 쉴드 배선 다시 끊어봐야겠음. -부품 열화로 인한 노이즈 증가 고려해 볼 것 ----------------------------------------------------------------------------------- 2014.05.29.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으나 아직까진 2채널 끊김 현상을 해결하지 못했다.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6) 프리엠프 부품값 알기 1 2014.07.12.
오랜만에 뜯어냈다.
혹시라도 직류히팅이 효과가 좋으면 이렇게 넣어야지 라고 생각하며 2a 12v 트랜스를 올려놔 봤다.
내가 알고 있는 부품값이었고 특이한 점은 그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2번 증폭 3번증폭 입력단에 가변저항을 붙여서 몇백 K 옴 정도를 그라운드로 흘려 보냈는데 ( 일종의 그리드 저항인 셈이다. ㅠㅠ) 이게 아무래도 이상한게 그럼 내가 만든 100 와트 엠프 보다 게인이 덜 걸리고 얇아야 하는데 지금 상황은 반대이다. (나중에 다시 보니 33K저항이 그리드 앞단에 직렬로 입력되어 약간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그게 그렇게 까지 차이가 클까 의심이 되어 꼭 시도해 보긴 해야 겠다.) 해결책을 찾질 못했다. 어차피 부품값을 정확히 알았으니 다시 결합하고 예전에 붙이지 않았던 뒷판도 붙이고 자리에 넣고 소리를 들어 보는데 나지 않는다. 그리고 새로 안 사실은 볼륨 10, PPIMV 10 까지 하고 소리를 들어봤는데 소리는 나지 않지만 아웃스 트랜스 포머에서는 북을 때리듯이 작은 소리가 난다. 원래 그게 정상인지 아니면 조금 맛이 간건지는 모르겠다. ㅠㅠ 하여튼 왜 엠프를 뜯었다가 닫기만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ㅠㅠ
귀찮지만 다시 빼내서 테스터기로 전압 재보고 해볼 수 있는 걸 해봤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 50와트 플렉시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소리가 나지 않아 해결책을 찾아보니
메인 스피커 케이블 단자의 불량이었다. 그라운드가 떨어져 있었다. 요 두 달동안 수차례 뽑았다 넣았다를 반복했지만 초보때 만든 거라서 그런지 단단히 납땜이 되질 않았나 보다. 아 부끄럽다. ㅠㅠ jcm 800 50와트 내부도 그런 부분이 아마 많을 거다. ㅠㅠ 사무실에 엠프 뜯어 놓은 것을 포함해 어질러 놓아서 내일 일요일인데도 짝궁한테 거짓으로 양해를 구했다 ㅠㅠ 미안해 마누라 일이 있다고 거짓말 해서 ㅠㅠ
Plexi 50W (107) 2채널 소리 작은 문제 해결하기 2014.06.06.밤10시33분 + 밤10시41분 - 2채널 2단증폭 캐소드 원래대로 2.7K로 수정할 것 (욕심에 820R)로 달았었음. - 그라운드 선 하나 2채널 캐소드쪽에 더 할 것. - 마스터 볼륨 팟 교체 (갑자기 소리가 커지는 걸 보니 약간 문제 있어 보임.) - 이큐 팟들도 정상인지 확인할 것. - 기판 뒤집기 ---------------------------------------------------------------------- 2014.06.07.밤10시
몇 번을 뜯었다 붙였다 들어내고 다시 넣고를 지루하게 반복하면서 4~5시간이 간 것 같다. 증상은 2단증폭에서 소리가 작고 3단증폭에서 갑자기 소리가 확 커진다. 소리는 전반적으로 메마른 소리이고...... 어제와는 약간 다른게 어제는 1채널은 정상작동이었고 2채널만 문제 였는데 지금은 1,2채널 다 문제다. 3단증폭에서 이큐 > 파워엠프로 가는 소리보다 기타에서 곧바로 파워엠프로 가는 게 더 큰 소리가 난다. 프리단에서 증폭을 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소리를 깍아 먹고 있는거였다. 맨 처음에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한게 두 채널다 똑같은 증상이니까 공통회로에서 뭔가 문제가 있겠거니 하고 엠프 인풋에서 1,2채널 나뉘는 릴레이 쪽을 계속 봤는데 ......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 알아낸 것은 1, 2채널이 합쳐저서 가는 마지막 증폭단의 인풋선이 중간 검은 고무 (쉴드와 수십k옴이 통하는)와 내부 심선이 붙어 있어 신호선과 그라운드 사이에 수십k옴이 흐른다는 점이다. 그리드 저항 역활을 하면서 소리를 잡아먹고 바짝 메마른 소리가 났던 거다. 그런데 나중에 이 그리드 저항을 이용해서 클린 채널을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알아냈을 때는 벌써 시간이 밤 10시 가까워서 내일 작업하기로 하고 작업을 마무리했다.
JCM800 / Plexi 100W (20) PI, 이큐, 프리엠프 불빛, 각종 스위치류 2010.06.21.
그라운드 배선재를 사려고 주문하려다가 그냥 옆 해성전기에 가서 두꺼운 선으로 샀다. 일반적인 220V 전선 같은데 두껍고 괜찮다. 물론 이걸로 해서 어떻게 될거라는 보장은 없고 그냥 저 정도 양에 1만원에 샀다. (20미터 정도라고 함.) 아는 분이여서 저렴하게 산 것 같다. 헉 500V 까지는 가능한거인가? 선을 벗겨내면 단심으로 두껍다. 확실컨데 기타 픽업 EMG 회사 거는 아니다 히히^^ 배선재가 없어서 오늘 산 두꺼운 선으로 그냥 했다. 물론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나쁜 영향이 있을까? 납땜하기는 단심선이라 나쁘지 않다. 히히^^ 이큐로 빠지는 8번핀은 테프론이다. 페이즈 인버터 부분인데 3번 8번핀 가로지르는 곳인데 쇼트 날까봐 수축튜브를 넣어줬는데 역시 오늘 산 두꺼운 단심선으로 넣으니 작업이 한결 수월했다. 층을 나눠 배선했다. 쉴드는 샷시 트랜스에 끼운 볼트에 했다. 까나레 쉴드선인데 이 선 구조를 아니까 작업하기 편하다. 색깔과 극성을 알기 위해 건전지 사용. 저항은 4.7K 예전에 모양 보고 했더니 작동이 안되었는데 반대로 했더니 되는 경우가 있어 모양 보지 않고 직접 테스트 하면서 분류함. 프린터기 때문에 삐뚤빼뚤인데 어쩔 수 없다. ㅠㅠ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7)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17 2013.10.30. -------------------------------------------------------------------------- 2013.11.06. 타이트 본드는 엄청 강한가 보다 사포로도 갈리지가 않을 정도니...... ㅠㅠ 팔이 아프다 약간 망친 느낌이 없잖아 있다. -------------------------------------------------------------------------------------- 2013.11.07.
방법이 없어서 중간에 한 겹을 나눠서 흰칠을 했다. ------------------------------------------------------------------
JCM800 / Plexi 100W (43) 이큐단 제거, 1채널 증폭 #34모드 저음 뭉게짐 현상 문제 해결
2014.07.29. 우선 이큐단이 의심스러워 이큐단을 제거하고 캐소드 팔로워 다음에
470pF 붙이고 곧바로 마스터 볼륨쪽으로 연결했다. 음이 끊어지며 이상했다. 아차 하면서
병렬로 33K를 붙여줬다. 이큐단을 제거한 것과 그렇게 차이가 없는 것 같긴하데 볼륨량은 상당히 커졌다. 이큐단이 증폭부분을 상당히 갉아 먹는다는 얘기는 이걸로 증명된 셈이다. 고음부분을 더 생기게 하려고 470pF를 제거하고 47pF와 33K를 병렬로 붙여 봤다. 볼륨 10, ppimv 3 에서는 별 차이가 없는 소리다. (고음이 더 늘지 않았다.) 2.2M 그리드 저항을 다시 붙여 놨다. 조금 하이가 나아졌다. 캐소드 값은 여러번 시도해 봤는데 결국은 1채널 2.7K / 680N - 2.2K 2채널 2.7K / 680N - 820R - 27K (39K랑 1메가 저항 병렬) 로 했다. JCM800 2204 50와트처럼 똑같이 만드는 건 역시 실패했지만 2채널에서 100N을 제거한 건 잘 한 것 같다. 그리고 베이스를 0으로 줄이면 거의 비슷한 정도이다. 다만 변태 50와트 2204는 이큐 채널이 이상하다. 베이스는 정상으로 되는데 미들이 트러블과 미들영역을 한꺼번에 조절하고 트러블은 작동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이큐부분을 제거해 보는 실험을 한건데 아직까지는 이 2204의 매력적인 소리 이유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100와트 엠프를 더이상 뜯지 않으려고 한다. 베이스를 0으로 놓으면 거의 비슷하니까. 2204 이큐값의 비정상과 2204 전압이 100와트 보다는 낮다는 걸 생각하면 얼추 내가 생각한 부분과 맞다는 생각이 든다. 하여간 정말 끝이였으면 좋겠지만 ada 엑티브 이큐의 성능이 감동적이거나 더 이득이 있다면 아마 또 개조 하겠지 ^^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40) B+전압 2014.10.14.
오랜만에 작업해봤다. 기타 치는 게 더 즐거워서 의도적으로 엠프 만들기 작업을 멀리 했는데 앞으로 빨리 진행시키고 싶은 마음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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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xi 50W (98) 샌드리턴 2014.06.01.
부품을 해체했다. 약 3시간 30분 걸려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실수하지 않고 한번에 끝냈다. 샌드리턴에 있는 팟은 볼륨을 약간 증폭시킨다. 낮추면 소리가 안 남. 이 샌드리턴을 켜고 샌드리턴에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고 샌드리턴 팟을 돌리면 볼륨이 0이 되거나 원래소리에서 약간 증폭되어서 엠프에 소리가 나온다. 샌드리턴을 켜고 샌드에 오디오카드 인으로 물리고 아웃에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으면 샌드를 통해 오디오카드 인으로 들어가서 소리가 나고 엠프 스피커로도 소리가 난다. 샌드리턴 켜고 샌드리턴 입출력단에 꾹꾹이를 하나 물리면 당연히 꾹꾹이를 거친 소리가 나는 구조이다.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55) 엠프 헤드 캐비닛 뒷판 2014.07.25.
오늘은 별다르게 한 일도 없어서 이거라도 올려야 겠다. 이제는 이 엠프는 더 이상 할 일이 없다. 소리로도 그렇고 편의상으로도 그렇고 완전 끝이다. 나중에 무슨 더 좋은 생각이 있어 다시 열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완전히 끝냈는데 뒷판을 결합을 안해서 이 엠프 뒷판이 아무대나 뒹굴러 다니길래 오늘 결합해 줬다. 이 엠프는 처음으로 개조하고 다시 새로 만들었는데 여태껏 3개의 엠프를 만들었지만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소리이다. 그래서 100와트 엠프도 이 소리로 튜닝을 하고 싶어서 저항도 주문 넣고 여러가지 생각도 했는데 잘 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플렉시 + 모드라고 내가 만든 캐소드쪽 680N / 2.7K + 680N / 2.7K 인 조합은 JCM 800 #34 모드와 비슷하게 바꿔야 할 듯 싶다. 내겐 이 정도의 캐소드값도 저음이 너무 많다. ㅠㅠ
ADA MP-1 (BHM) 3.666 개조 (9) 게인 스테이지 2015.02.03.
10시 방향 즈음으로 팟을 조정하라고 나오는데 그 값이 맞는 것 같은데 이상한 소리가 난다. 지옥의 디버깅을 해야 할 것 같다. 오실로스코프가 없으니 신호 중간 중간에 선을 연결해서 아웃풋으로 뽑아 어떻게 소리가 증폭되나 어떤 소리가 나나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1999 에피폰 (18) 일단 마무리 2014.12.31.
리어 픽업 소리 안나는 것은 그 쪽 픽업 선을 쉴드와 신호선을 같이 납땜해서 그런 거였고 톤 처럼 작동하던 볼륨팟도 기판을 뜯어내서 다시 본래의 볼륨팟으로 잘 작동 되도록 마무리 했다. 도색등 더 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이 정도 선에서 올 해 마무리 하고 나중에 더 정교하게 도색하기로 마음 먹었다. 소리가 너무 다르다. 에피폰 기타 자체가 엠프 연결 안하고 칠때 하이가 좀 많은 편인데
역시나 똑같은 이엠지 픽업인 레독스 기타와 비교해도 너무 차이가 난다. 에피폰은 기분좋은 하이가 많은 반면 레독스는 그에 비하니까 좀 중음이 더 뭉친듯 하며 약간 답답한 소리 같다. 그러던 중 다시 확인해 보니 에피폰 리어 픽업 높이가 줄과 너무 멀었다. 가깝게 다시 맞춰야 하겠지만 그러면 하이가 더 살 것 같긴 한데 우선 줄과 픽업과의 레퍼런스 거리로 맞추긴 해야 하겠기에 맞췄더니 게인이 당연히 더 많아지며 하이가 더 살며 더 살벌한 게인이 나온다. 똑같은 엠프에 에피폰으로 치다가 레독스로 치면 레독스 기타가 약간 또는 꽤 답답한 소리가 난다. 우선 레독스 픽업이 약간 이상하다는 전제하에 레독스 이엠지 81TW를 새것으로 갈아보고 어떤지 판단해야 겠다. 만약 레독스 기타를 새 픽업으로 교체했는데도 에피폰 기타와 비교해서 답답한 소리라면 분명 목재의 차이가 픽업의 차이 만큼이나 난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ㅠㅠ 개인적으로 난 그러지 않았음 한다. ㅠㅠ ------------------------------------------------------------- 2015.01.01. 사무실 와서 이런 저런 시도를 많이 해봤는데 기타 나무의 종류라던지 등급에 따라 소리가 다른게 아니라 (물론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와 락킹넛 - 튠오메틱브릿지와 본넛 이 둘의 차이가 하이가 더 살고 안 살고의 핵심인 것 같다. 나에겐 거의 그렇게 생각이 결정난 것 같다. ---------------------------------------------------------------
G12 Vintage 30 X 2 스피커 캐비닛 2014.07.02.
예전에 쟁여놨던 페달파츠표 스피커 캐비닛에 오늘 온 빈티지30 스피커 두개를 붙였다. 해외구매때도 그렇고 스쿨뮤직도 그랬는데 이렇게 배송되어 와도 콘이 찌그러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는데 다행히도 잘 왔다. 그리고 스쿨뮤직은 걱정하지 않는다. 신용있고 친절하니까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즉시 교환해 줬을거라고 생각한다. 스피커선을 뜯어내서 스피커 병렬 연결을 위한 선을 마련함. 기존에 썼었던 G12T-75 X 2 스피커 캐비닛을 뺐는데 통안에 뭔가가 있어 확인해 봤는데 쥐똥이었다. ㅠㅠ 그렇게 혐오스럽지는 않으나 혹시 몰라 모자이크 처리함. 유행성 출혈열을 조심해야 하나? 작은 소리로 테스트 해보려고 했는데 일단 아둑시니 JCM800 엠프 스피커 옴수를 보니 16옴이었다.ㅠㅠ 예전 12T-75는 병렬로 4옴이었는데 ㅠㅠ 하여튼 아둑시니로 하는데 이상하게 PPIMV가 볼륨0이 안되고 약간 소리가 새어 나온다. 저녁에 자세히 테스트 해봐야겠다. 플렉시 50 와트 엠프에도 물려본 결과 기존 12T-75 보다는 약간 고음이 더 있는 것 같은데 이 녀석도 소리가 잘 나다가 갑자기 소리가 안나서 스탠바이 스위치를 껐다 켜니까 다시 잘 된다. ㅠㅠ 큰 소리로 저녁에 들어 보면서 다시 이상 증상이 있는 지 확인해 봐야 겠다. 작은 볼륨에서는 아주 큰 차이가 있진 않다. ------------------------------------------------------------- 2014.07.02.오후8시15분 빈티지 30 스피커가 하이가 조금 더 많은 것 같고 뻑뻑하고 힘줄이 센 (?) 느낌이지만 같은 회사의 제품인 셀레스쳔 12T-75랑 비교해서 그런거지 큰 차이가 나는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분명히 차이가 어느정도 나고 메탈용에는 빈티지 30이 더 나은 것 같다. 그런데 이 소리에 익숙해졌다가 나중에 다시 들으면 빈티지 30 에 비해서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12T-75가 더 좋게 들리지도 모르겠다.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각 스피커의 주파수 특성을 찾아봐야 겠다. 그리고 엠프들은 모두 정상이다. 왜 그런 이상작동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ㅠㅠ 처음이라서 길들여진다고 하기에는 난 그런 에이징을 믿지 않으니까 안 믿으련다. 그리고 더 이상한 건 잡음이 약간 더 줄었다. 알 수가 없다. ㅠㅠ ---------------------------------------------------
JCM800 / Plexi 100W (13) 전원트랜스 5V, 100V 접지 탭 없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14.06.14. 테스터기로 재보면 5V쪽은 양쪽이 5V가 나오고 100V도 100V가 나온다. 탭이 있는 3.15V와 350V는 그 단을 테스터기 양쪽 단에 대면 (접지탭 말고) 6.3V, 700V 정도가 각각 나온다. ------------------------------------------------------------------------------------ 2014.06.15.새벽1시57분 히터 엘리베이션을 생각해야 하나? ------------------------------------------------------------------ 2014.06.15.
5V - 그라운드를 테스트 하면 약 25볼트 정도가 나오고 5V - 5V 를 측정하면 5V가 나온다 잘 못 측정한 것 같은데 다음에 어디에 고정하고 정확하게 측정해야 겠다. 바이어스 98V 는 98V - 그라운드는 50V 98V - 98V는 98V 인 것 같다. 이것 역시 확실치는 않다. 역시 어딘가에 고정하고 나중에 정확히 측정해야 겠다.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4)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4
2013.08.29. 접촉면은 도장을 벗기고 하는게 아무래도 변수가 적을 것 같아 저렇게 다 벗겨냈다. 그냥 했었어도 난 별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얇은 셀락막이 아무래도 소리를 둔하게 하고 나중에 소리를 들어봐서 그 셀락막이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치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워 결국 제거했다. 탑 접착제는 어차피 들어가야 하는 거니까 어쩔 수 없고...... 다용도 드레멜 중에서 샌딩기능이 있어서 사용해 봤는데 모래종이로 하는것 보다는 쉬었는데 약간 거친걸로 살짝 한 번 흠집을 내고 마무리는 손으로 직접 갈아냈다. 드레멜을 괜히 산 건 아니였다. 저 픽업라우팅은 아주 쉽게 되었다. 정확하게 되지는 않지만 탑이 올라가니 보이지는 않는다. 역시 이럴 땐 업체에 맡겼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직접 하는 즐거움이 있으니 이렇게 하는 거다. 히히^^ 탑을 다시 올려놓아 봤다. 넥포켓 쪽과 브릿지 쪽 정리한다음 탑 붙이고 저번에 산 조각도로 정밀하게 깍아내야 겠다. 저 외곽 윗쪽에 싸이펜으로 한 부분이 안지워질까 걱정이다 ㅠㅠ -------------------------------------------------------------------
2018.03.16. 주희 뽑기 기계 수리 재희가 5핀 마이크로 핀 꼽다가 망가져서 5핀 마이크로 핀 암놈을 바꿨다. 납땜하기 힘들어 피씨비 기판으로 샀고 5912 승압회로가 있어 새 부품을 사용해서 하려다가 기존 망가진 피씨비 기판을 활용해서 간단한 방법으로 수리했다. 예비로 한 개 더 사서 나중에 또 망가지면 한 번 더 고칠수는 있다.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2)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12 2013.10.12.
기타 몸 바깥 부분 정리하고 탑 붙인 가운데 부분이 약간씩 틈이 있어서 믹스엔픽스 나무 재료로 꽉꽉 밀어 넣음 며칠 전에 산 우드 필러로는 작업하기가 별로 좋지가 않음. 그리고 왼손 들어가는 뿔의 안 쪽도 더 깍아냄. 그런데 넥을 껴보고 더 파낼 수도 있음. ^^ 난 이런 것에 아무런 불편한 느낌이 없음. 펜더나 샤벨 기타 몸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꼴은 안된다고? 나에게 편한 기타가 가장 좋아 ^^ 히히^^ 그리고 25플렛에 대해 생각한 부분은 넥에 붙이지 않고 나머지 플렛 보드를 기타 몸에 붙일려고 한다. 그리고 26~27플렛은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위에 플렛을 직접 박을거다. 내 맘에는 든다. 히히^^ 히히히^^ ------------------------------------------------------------------------- 2013.10.15.
부품함 정리 2010.08.01 부터 09일까지 휴가였다. 평창 > 오대산 월정사 > 원주 > 이천 > 광장동 > 수지로의 이동이였지만 계속 이 부품함을 정리해야 할텐데 라는 생각뿐이었다. 짝궁이 도와줘서 7월말 토요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3시간. 8월1일 3시간 8월9일 3시간 총 아홉 시간 씩이나 했다 그런데도 맨 앞 라벨은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정리란 기분이 좋은거다. 그리고 언제나 댓가는 따르는 법 갖은 아양과 설겆이등...... ㅠㅠ -------------------------------------------- 2010.08.11.밤9시55분 결국은 했다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35) 내부 다시 정리 2
2011.10.22.
첫번째 게인팟의 부스트 스위치를 B 150K 팟으로의 교체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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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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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메트로엠프처럼 스탠바이쪽 배선을 짧게 수정했으며
교류와 직류쪽 배선을 약간 멀리했다
내가 볼 땐 위의 캐패시터 방향이 맞는 것 같다.
나중에 소리 들어보면 잡음의 차이를 알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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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하루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질 않아
작업을 띄엄띄엄하니 머리속이 얽혀있다.
요번주에는 많은 시간을 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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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xi 50W (89) PPIMV, 바이어스부 2014.05.24. 할 일들 ㅠㅠ AC 3.15V 히터라인에 연결된 정류부 제거 후 전류 측정 (5) 아둑시니 파워엠프진공관으로 교체해보기
프리 진공관빼고 전류 측정 페이즈 인버터 22N 교체 -------------------------------------------------------------------------- 2014.05.24. 새벽 2시50분 계속 뒤척이다가 생각이 든 건데 AC전원라인에서 정류회로를 연결한게 파워 진공관 전류량의 문제점이지 않을까라는 작은 소망 하나 가져본다. 그쪽에서 끌어다 쓰니 파워진공관에 쓸 자원이 부족한 게 아닐까? ㅠㅠ --------------------------------------------------------------------------------- 2014.05.24.오후1시21분
- AC 3.15V 히터라인에 연결된 정류부 제거 후 전류 측정 - (5) 아둑시니 파워엠프진공관으로 교체해보기 - 프리 진공관빼고 전류 측정 - 페이즈 인버터 22N 교체 모두 해봤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다.
그리고 아둑시니의 파워진공관을 50W에 꽂았더니 10mA 나오던 전류값이 오히려 4mA로 더 낮아졌다. ㅠㅠ 이제는 파워트랜스 밖에 시도해 볼 게 없다. ㅠㅠ ------------------------------------------------------- 2014.05.24. 지금 만들고 있는 플렉시는 볼륨 1~2에서 PPIMV를 조금이라도 낮추면 고음이 날아가 버리는데 아둑시니도 그런가 하고 비교해 봤는데 그렇지를 않았다. ------------------------------------------------------- 2014.05.24.밤8시50분
파워 트랜스 (100W용인데 전압은 같아서 사용해 봄.) 교체 해봤지만 결과는 변함 없음. 예전에 아웃풋 트랜스포머도 교체해 봤지만 한 번 더 해봤다. 하지만 결과는 변함없음. 파워도 다른 선으로 해보고 다른 선 다 빼고 한 개만 콘센트에 넣어봐도 결과는 똑같음. 분명 어딘가 이상은 확실한데 알 수가 없다. 다 뜯어내고 새로 만들어서 (왠만하면 부품을 다 교체해서) 해보고 그래도 같으면 JMP-1 파워용으로 쓰고 나머지 있는 부품은 다 처분해야 겠다. ㅠㅠ 이쪽에 지식이 많은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이런 상황이 닥치면 해결이 쉽지 않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