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잭 와일드 와우 오랜만에 쳐볼려고 했더니 소리가 작고 와우 폭이 너무 좁아 뜯어봤는데 가변저항은 고장이 아니고 (소리크기로 봐서는 아닌걸 알았는데 답답해서 팟 교체 테스트 해봄) 의심되는게 파셀(fasel) 인덕터랑 트랜지스터인데 인덕터가 거의 4만원 가까워서 시간 있을 때 트랜지스터 3개를 교체해 봐야겠다. (인덕터도 아닌것 같음)
JCM800 2204 SIR #34, #36, #39 (14) 엠프샷시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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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오른쪽에 보이는 긴 막대 같은 게 5천원 주고 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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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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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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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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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Plexi 50W (53) 프리엠프 19 2014.02.28.
---------------------------------------------------------------------- 2014.03.03. 아침11시 즈음 플렉시 엠프 완성을 위해서는 -프리엠프 설계 다시하고 -샌드리턴 작동 불량 다시 고치고 -엠프 헤드 캐비닛 셀락칠 또는 레자를 입혀야 한다. ----------------------------------------------------------------------- 2014.03.03.오후 5시 즈음
프리엠프 부분을 해체 했다. ㅠㅠ --------------------------------------------------------------
Plexi 50W (44) 프리엠프 13 2013.11.27.
---------------------------------------------------------------------------------------- 2013.12.05.
4개월 보름 정도를 만들지 않고 방치 했더니 작업대 쪽이 지저분하고 정리가 안되어 있어 정리하고 다시 작업하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하기가 싫네 ㅠㅠ ------------------------------------------------------------------ 2013.12.10.
구멍을 더 넓히고 오른쪽 윗 부분은 옆구리를 파냈다. 구멍 넓힌 부분은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인데 했다. 예전에 다 계산하고 넓히지 않았어도 되는 부분이었는데 ...... ㅠㅠ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25) 드릴고장과 부품 재배치 2014.07.29.
몇 번 냄새가 나면서 열이 많이 났었는데 오늘 다시 하려고 해보니 힘을 주면 드릴이 헛돌아 분해해 봤더니 저렇게 닳아 있었다. ㅠㅠ 어쩔 수 없이 500W bocsh걸로 주문 넣음. 이 그림을 보니 국산과 보쉬의 품질차이가 확연히 느껴졌다. ㅠㅠ 국산도 좀 제대로 만들어 주세요 ^^ 부탁 --------------------------------------------------------------------------- 트랜스 및 진공관 배치를 다시 했다.
아마 이렇게 해야할 듯 싶다. -------------------------------------------------------------------------- 2014.07.31. 오늘 부터 사무실 휴가인데 어제 광장동 갔다고 오늘 수지 왔는데 잉크 충전 가게에 맡겨 놨다고 해서 찾아서 사진만 찍고 다시 사무실 보관하고 여름휴가 공지글만 프린트해서 셧터에 붙이고선 부모님 집에 헐레 벌떡 갔다가 처남에게 베가 넘버6 화면 교체한 것 15만원에 산 게 마음에 걸려 사무실 옆에 있는 휴대폰 가게에 가서 1만얼마짜리 기본요금으로 하고 바꿨는데 챙피해서 짝궁이랑 같이 갔다. ㅠㅠ 술 마시고 집에 와서 글을 쓰니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구나 ㅠㅠ
------------------------------------------------------------------------- 2014.08.02. 여동생 헤어 드라이어기랑 50와트 플렉시 고침 문제로 사무실 온 김에 사진 찍었는데 오만 얼마인가 주고 배송비 포함해서 산 건데 케이스 없이 사서 예전에 쓰던 케이스에 넣었다. 잠시 작동 해봤는데 크기는 약간 작은 것 같긴 한데 돌아가는 힘은 훨씬 좋은 것 같다.
Plexi 50W (32) 엠프수납 장 3 2012.11.24.오후8시33분
---------------------------------------------------------------------------- 2012.11.25.새벽12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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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5.새벽06시17분
--------------------------------------------------------------------- 2012.11.25.오후2시 ~ 밤10시30분 아버지가 도와주셔서 두시간 정도는 줄인 것 같다. 철천지에서 모든 사이즈는 정상으로 칼같이 나무가 잘라져서 왔는데 한개가 잘못와서 나머지 세개 정도를 잘라내는데 집성목이 원래 그런건지 무지 단단하다. 아버지 전기톱으로 잘랐는데 전기톱 없었으면 작업 못했을 듯...... 작업하다가 화분 한 개 깨먹고 사무실 장판 한군데 뚫어놓고 마지막으로 렉 3개와 스피커를 떨어뜨렸는데 다른 건 이상없고 스피커 한개가 저렇게 금이 가버렸다. 소리가 덜덛덜 또는 파르르 떨릴지 알았는데 중간 정도의 소리크기로는 아직까지 이상이 없다. 어차피 하드레코딩을 위한 모니터링 안한지 꽤 됐고 아직까진 모니터링 할 게 없으니 아직까지는 괜찮다. 히히 ㅠㅠ 나중에 제네릭으로 한개 사야겠다. ----------------------------------------------------------------------------
2012.11.26.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22) 엠프 커버 및 밑판 2014.07.25.
(그림상으로는 저 샷시와 맞는데 앞 뒤 폭이 맞질 않아 쓸 수가 없다. ㅠㅠ) 페달파츠에 주문 넣었는데 404 밀리 미터 너비로 와야 하는데 440 크기로 왔다. 사장님께 어찌하면 좋겠냐고 물었는데 흔괘히 다시 만들어 보내주신다고 한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선불로 보내드린다고 하니 그냥 쓰라고 하신다. ㅠㅠ 이상하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죄송하다고 하고 다음에 주문 넣을 일 있으면 많이 주문한다고 했는데 아직 까지도 마음이 영 꺠름칙 하다. ㅠㅠ 하여간 약간 금액 차이가 있더라도 믿음직스런 페달파츠에 필요한 건 계속 주문넣었는데 앞으론 더욱 자주 필요한 것 있으면 주문 넣어야 겠다. 페달파츠는 자작인을 위한 훌륭한 가게다. 오늘 일기 끝
JCM800 / Plexi 100W (37) 프리엠프 필터 16uF + 16uF 2014.07.21. 오늘 시도해 보려고 하다가 어제 동서네 호태 돌잔치 가서 술먹고 천호동에 있는 동서 아는 친구 작업실가서 팬더 62 기타도 치면서 놀아서 몸 상태가 별로 안좋아 작업 하질 않았다. ----------------------------------------------------------------------------------------------------------- 2014.07.22.
예전에 동테잎이 없어서 마무리 하지 못했던 부분을 끝냈다. 잘못해서 울었다. ㅠㅠ 이 전해 캐패시터는 몸통 자체가 -극이어서 검정 테잎을 붙였다. 우선 100+100uF를 제거했다 (원래는 100+100uF 가 병렬로 두 개 였음.)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봤는데 16 + 16 uF 로 교체 했더니 고음이 더 늘어났다. (고음쪽 소리가 더 늘어난 게 아니고 정확히 얘기하면 고음쪽 소리가 더 거칠어 지면서 어택감이 더 좋아졌다.) 내친 김에 캐패시터 사이에 10K, 47K 두 개의 저항으로 바꿔보며 소리의 변화를 들어봤는데 헤드룸이 넓다는 고전압 보다는 낮은 전압이 나에겐 더 맞는 것 같아 47K저항을 넣었다. 위 그림은 전압표인데 100와트 기본전압에 비해서 원래도 30볼트 정도 낮았는데 거기서 더 낮췄다. 원래 전압보다 70볼트 정도 낮은 편인데 (각 핀 애노드 기준) 게인이 그렇게 많아 지지는 않는다. 다만 약간의 게인 증가는 있지만 안 생기던 발진이 #36모드 풀게인시에는 생긴다. 그래도 ADSR 의 어택이 좀 더 느낌이 좋아진 것 같다. 그리고 좀 더 저음이 없어졌다. JCM 800 2204 #36 아둑시니 소리와 비슷해 지긴 헀는데 그래도 다르다. 아마 저항이 달라서 그럴거란 생각은 드는데 지금 상태로도 만족한다. 구멍 난 부분들 동테잎으로 마무리했다. 안 하려다가 차폐도 차폐지만 바퀴벌레랑 개미들이 요즘 사무실에 보여 마툴키 약을 바르긴 했는데 가엾은 벌레들이 터져 죽을까봐 또는 내가 그 녀석들 시체 보고 심장마비 걸릴까봐 막았다. 그래도 어딘가 구멍들은 존재한다. 어쟀거나 마무리 했다. 내일 저 발진을 잡을까 다른 작업을 할까 아직까지 마음을 정하지는 못했다.
Hohner G3T (2) 싱글볼 기타줄 어탭터 넛 2015.11.16.
베스트파츠에 문의한 결과
G3T랑 호환이 된다고 답변 듣고 샀는데 물건 받아본 결과 호환 안된다. 반품하려다가 사서 고생하는 편이라 직접 맞게 만들려고 했는데 두가지 방법이 있었다. 넛을 가공하는 법과 넥쪽을 가공하는 방법 넛쪽을 가는 것이 낳은 것 같아서 넛쪽을 가공하려고 했는데 스테인레스 넛 같다. 잘 갈리지를 않는다. 결국은 넥쪽을 갈아 냈는데 넛 고정 나사 한개가 부러져서 고생하고 결국은 해냈는데 몇시간 삽질을 했다. ㅠㅠ
2012.04.30. 1996 기타 어제는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예전에 내가 쓰던 기타를 새로 만들어 봐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내 사무실에 와서 뭔가를 한 것 같은데 벌써 페이팔로 결재를 눌러 버린 다음 이었다 ㅠㅠ -----------------------------------------------------------------
2012.03.19. 둘 다 듀얼 일때 오류가 있다. -------------------------------------------------------------------------- 2012.03.20. 위 두 그림은 엄청난 삽질을 하는 중에 그림 ㅠㅠ 드디어 원하는 데로 나왔는데 프로 바둑기사처럼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아래 그림처럼 이면지를 이용. 직접 그림을 그렸다. ㅠㅠ 이상은 없다. 2.2M 저항만 추가하면 된다. 아 힘들다. 낮에 사무실 메인간판 형광등도 아버지랑 갈았더니 다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ㅠㅠ --------------------------------------------------------------------
Plexi 50W (88) PPIMV, 바이어스부 2014.05.22. 테스터기가 고장나서 한 개 주문했는데 올 때까진 할 일이 없어서 할 일들을 미리 적어 놓는다. (1) 파워진공관 5번핀 1.5K (2) 325 ACV 양갈래 ---> 220K (3) 220K 납땜처리 (4) 바이어스 조절부 그라운드 한갈래로 묶기 (5) 아둑시니 파워엠프진공관으로 교체해보기 (6) 페이즈 인버터 부분 원래 모양인 삼각형 대로 저항, 마이카 조립. (7) 바이어스 조절팟 그라운드랑 바이어스 테스트용 1옴있는쪽 그라운드랑 묶기. ----------------------------------------------------------------------------------------------------- 2014.05.23.
테스터기가 왔는데 테스터기가 망가진 게 아니라 히터 퓨즈가 나간 거였다. ㅠㅠ (1) 파워진공관 5번핀 1.5K 바꾸는 걸 시도하기 전 5.6K 저항 전과 다음을 테스터기로 전압을 재봤더니 -1v도 차이가 안나서 별 변화가 없겠다 싶었지만 교체해 봤다. 역시나 아무런 변화도 없다. (2) 325 ACV 양갈래 ---> 220K 예전 아둑시니 엠프를 찾아봐도 한쪽에서만 해도 문제가 없고 각종자료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시도해 보지 았았다. (3) 220K 납땜처리 이 녀석도 마찬가지다 납땜처리를 하든 조이든 차이가 없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시도하지 않았다. (4) 바이어스 조절부 그라운드 한갈래로 묶기 바이어스 조절부 쪽 그라운드와 옆 쪽 바이어스 그라운드 쪽 저항을 재봐도 0옴이여서 할 필요가 없고 말도 안되는 건데 그냥 시도해봤다. 역시 상관 없음. (6) 페이즈 인버터 부분 원래 모양인 삼각형 대로 저항, 마이카 조립. 이것도 말도 안되는 건데 혹시나 저항쪽의 문제가 없을까 하고 해봤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음. (7) 바이어스 조절팟 그라운드랑 바이어스 테스트용 1옴있는쪽 그라운드랑 묶기. 이것도 통전 테스트시에 아무 문제 없었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봤지만 아무 변화없음. 노이즈 필터 가 잘못되었나 해서 필터 떼고 연결해봤지만 아무 변화 없음. 스피커 선에 들어가는 두꺼운 선재를 썼는데 그냥 일반선재로 바꿔봄 아무 변화없음. 레조넌스 팟도 연결안하고 볼륨팟도 뜯어봤으나 테스터기로 테스트 해보니 아무 이상없음. ------------------------------------------------------------------- 지금 문제점은 뭐냐면은 외부 프리 > 50W 파워연결하면 저음이 너무 많고 고음의 톡톡 튀는 맛이 덜하다. PPIMV 10일때는 아무 문제 없고 풀볼륨에 PPIMV를 약간만 낮춰도 갑자기 고음이 확 날아가 버린다. JMP-1 프리에 50W 파워 연결해봤더니 (PPIMV 10, 볼륨3) 정말 기가 막힌 톤이 쏟아져 나왔다. 아둑시니 (JCM 800) 와는 다른 맛이 느껴진다. 하지만 아둑시니 엠프와는 다르게 PPIMV를 조금만 낮춰도 고음이 날아가 버린다. 그렇다고 나쁘진 않다. 아둑시니와 비교해서 너무 차이가 나니까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손대보는거다. 그리고 이렇게 까지 생가하는 건 아무리 해도 풀리지 않는 바이어스 문제. 바이어스 조절부에 220K로 되어있는 저항을 1메가옴으로 맞추면 40mA가 나온다. 파워진공관 5번핀은 -8V이다 그리고 220K로 원래대로 하면 전류가 9mA가 나오고 파워진공관 5번핀은 정상범위인 -31V이다. 하지만 오늘 알았는데 이 두 상황은 전류가 4배차이가 나는데도 볼륨량은 비슷하다. 아둑시니 엠프는 PPIMV10일때 볼륨1만 되어도 소리가 엄청 큰데 지금 만들고 있는 50W 엠프는 볼륨9시방향은 되어야지만 비슷하다. 40mA, 9mA 모두 비슷한 볼륨량이다. 파워 트랜스의 문제 일까? 하여튼 엠프의 파워가 상당힌 적다는 건데 파워트랜스 일지는 확신이 안간다. 그리고 50W의 엠프의 PPIMV10, 볼륨량 9시일때의 JMP-1 프리에 연결해 소리를 들어보면 소리크기는 아둑시니에 비해 작지만 소리질감이나 펀치감 이런 건 정말 훌륭하다. 아둑시니엠프는 볼륨량이 적으면 50W에 비해 소리크기는 엄청 크지만 메마른 소리가 난다. 페달파츠에서 파워트랜스 와서 교체해 보면 더 이상 해볼 것도 없어서 이대로 마무리 해야 겠다. ㅠㅠ 그리고 NFB 저항을 100K, 47K, 27K 를 선택할 수 있게 했는데 100K가 볼륨량은 크지만 47K 선택시에는 볼륨량이 줄지만 하이가 확 커지고 27K 선택시는 너무 고음쪽이 많아서 소리가 내 마음엔 안든다. 100W 만들때는 100K, 47K 두개만 선택할 수 있게 하면 될 것 같다. ------------------------------------------------------------------ 2014.05.23. 오늘 몇 시간 테스트 해보면서 한 쪽 파워진공관이 갑자기 51mA로 전류량이 치솟았는데 잠시 뿐이었다. 분명 뭔가 문제가 있긴 하다. ㅠㅠ 그런데 알 수가 없다.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9)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9 2013.10.03.
왼쪽에 있는 동그라미 모래종이 (이름을 모름)로 기타 옆면을 갈아낼 땐 거의 안 갈리더니 오른쪽에 있는 조그만 모래종이 (동그랗게 작게 말려있는 모래종이)로는 푹푹 잘 갈려서 보기 흉하게 더 갈아진 곳이 몇 군데 있다. 힘 조절이 관건. ----------------------------------------------------------------------------------------- 2013.10.04.
------------------------------------------------------------------- 2013.10.04.오후5시
Plexi 50W (57) 프리엠프 23 20140.04.05.
단순한 회로인데
소리가 안난다. 아 이젠 지친다 빨리 완성하고 다른 걸 만들고 싶은데 계속 발목이 잡히네 ㅠㅠ --------------------------------------------------------------
Plexi 50W (51) 바이어스 쪽 고치기 1
2014.02.05.
1/2와트 짜리 팟이 마음에 걸려 낮으 와트의 팟을 연결하고 확인하려는 찰라 지오세라믹 상수가 와서 확인은 못해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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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1/2, 1/4와트 팟에 따른 바이어스 변화는 없다 이 쪽분야에 무지하니까 이것 저것 해보는데 이 바이어스 조절부가 아주 간단한건데도 10M저항을 넣어줘야 겨우 40mA를 맞출수 있으니 답답할 지경이다. 우선 EL34 진공관의 바이어스를 40mA로 맞췄을때 소리를 들어봤는데 JCM800이나 2단증폭 플렉시나 비슷한 느낌이다. 그리고 프리엠프의 오류가 있나보다. 2채널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1채널에서 2채널의 소리가 약간 새어 나온다. 그래서 듀얼을 없애기로 했다. 실험해 본 결과 듀얼이라고 어떤 특별한 매력이 있지않아서 없애기로 했다. 전면판을 고쳐야하고 프리엠프를 릴레이 들어가면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야 겠다. 그리고 2채널 소리가 아주 못들어주는 소리는 아닌 것 같긴한데 그냥 둘지 슬래쉬 34모드로 할지 나중에 결정해야 겠다. 그리고 잡음은 상당히 양호한 편이다. 이게 디씨필터 덕인지 JCM800 아둑시니(개조버전)의 4단증폭보다 낮은 3단증폭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나중에 아둑시니에 디씨필터 연결해 보면 알 수 있겠지. 1옴의 저항이 2옴정도가 나올길래 뜯어냈는데 결국은 테스터기의 오류였다. ㅠㅠ 그래서 다시 결선. 아무래도 찝찝해서 바이어스 조절부를 다시 만들어 봐야겠다. 단순한 구조인데도 이러니 괴롭다. 분명히 10메가 저항을 달아야 정상 바이어스가 나오는 이유가 뭔지를 알아내리 ㅠㅠ ----------------------------------------------------------------------------------
Plexi 50W (61) 프리엠프 26 2014.04.11. 요 며칠 감기에 심하게 걸려 그제랑 어제는 집에서 쉬는 중이다. 스캐너가 없어 사진을 찍어 올림.
여태껏 기본적인것에 많이 소홀 했던 것 같다. 선택된 채널 반대쪽과 부스트 안 할시 부스트 쪽은 무조건 그라운드에 물리게 했고 부스트 쪽에 2.2M가 아닌 100K 파핑 방지 저항을 더했고 릴레이 전원과 가까운쪽은 될 수 있는 한 그라운드를 놨다. 또 릴레이 전원과 릴레이 동작 그라운드는 될 수 있는 한 꽈봐야 겠다. 그리고 캐소드 쪽은 쉽게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터미널 블럭을 쓸 것이다. 마지막으로 릴레이 전원과 애노드쪽 전원은 기판 밑으로 가며 기판에 구멍을 내서 위로 올려 붙여야 한다. 오늘 일기 끝 콜록 콜록 ㅠㅠ ----------------------------------------------------------------
2014.04.12.
Plexi 50W (32) 엠프수납 장 3 2012.11.24.오후8시33분
---------------------------------------------------------------------------- 2012.11.25.새벽12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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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5.새벽06시17분
--------------------------------------------------------------------- 2012.11.25.오후2시 ~ 밤10시30분 아버지가 도와주셔서 두시간 정도는 줄인 것 같다. 철천지에서 모든 사이즈는 정상으로 칼같이 나무가 잘라져서 왔는데 한개가 잘못와서 나머지 세개 정도를 잘라내는데 집성목이 원래 그런건지 무지 단단하다. 아버지 전기톱으로 잘랐는데 전기톱 없었으면 작업 못했을 듯...... 작업하다가 화분 한 개 깨먹고 사무실 장판 한군데 뚫어놓고 마지막으로 렉 3개와 스피커를 떨어뜨렸는데 다른 건 이상없고 스피커 한개가 저렇게 금이 가버렸다. 소리가 덜덛덜 또는 파르르 떨릴지 알았는데 중간 정도의 소리크기로는 아직까지 이상이 없다. 어차피 하드레코딩을 위한 모니터링 안한지 꽤 됐고 아직까진 모니터링 할 게 없으니 아직까지는 괜찮다. 히히 ㅠㅠ 나중에 제네릭으로 한개 사야겠다. ----------------------------------------------------------------------------
2012.11.26.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1)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2
2013.08.21.
드레멜로 하는데 받침목을 만들어서 천천히 잘라내는 데도 절대 직선으로 재단이 안되어서 앞에 있는 헤펠레 목공방에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고 하기로 했다. ㅠㅠ (위 그림에서 가운데 수직으로 자른 건 아주 간단하게 어떤 기계로 쓱 돌리니까 나왔고 저 맨 위에 잘 못 자른 거 내가 드레멜로 자른 것이다 ㅠㅠ ) ------------------------------------------------------------
2013.08.22.
자를 곳을 표시해서 헤펠레 목공방 사장에게 충분히 설명했다. 내일 까지 해주기로 했는데 잘 나와줬으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ㅠㅠ ------------------------------------------------------------------- 2013.08.23.
타이트 본드랑 우드필러 배송 받음. 저렇게 대략 잘라주는데 4만원 지불 모래종이로 많은 작업 필요.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23)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13 2013.10.15.
----------------------------------------------------------------- 2013.10.25.
도구가 없으니 플렛 둥글게 레디우스에 맞춰서 휘는 것 부터 갈아내는 것 모두 다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하고 있다. ㅠㅠ 내가 봐도 내가 불쌍해 ---------------------------------------------------------------
JCM800 / Plexi 100W (8) 기본 부품 장착, 필터캡 거치대 만들기 2014.06.11.
하다가 오른손 엄지에 그라운드 포인트로 만들어 놨던 것에 찔려 푹 들어갔는데 약간 욱신 거려 그만 작업했다. ---------------------------------------------------------------------------- 2014.06.12.
너덜너덜하지만 기능에는 이상없다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24) 디지키 배송받음과 구멍 뚫기 ㅠㅠ 2014.07.27.
디지키에서 배송이 왔다. 엘레파츠보단 훨씬 빠르다. 단점은 10만원 이상 무료 배송이라 묶어서 주문해야 한다는 것이다 포장도 거의 완벽하다. 정리해서 함에 넣었다. 그 다음은 ADA 프리엠프 + 마샬 파워엠프 샷시 구멍뚫기 작업인데 일반 드릴날으로는 뚫리지가 않는다. 포기하려다가 홀쏘로 하니 뚫렸다. 그래서 홀쏘로 할 수 있는 큰 구멍부터 냈다. 작은 구멍은 홀쏘 가운데 있는 날을 빼서 구멍을 내야 하는데
아쉽게도 6.5 밀리미터 밖에 안된다. 그 구멍을 낸 뒤 7 mm 나 8 mm 드릴날로 더 큰 구멍을 내야 한다. ㅠㅠ
JCM800 / Plexi 100W (39) 발진잡기 계획과 부품주문 2014.07.23.
- pF 값 캡들 제거 - 100pF 피즈캡 - 초단 68K PRP저항 - 33K PRP 저항 (또는 33K 저항 떼어 버리기) - 초단관 100pF 에노드와 캐소드에 걸침 작업. - 캐소드 팔로우 이큐 쉴드선 작업. - 캐소드 팔로우 진공관 쪽 100K 애노드 저항 5와트 키와메 - 6.3V 직류히팅 ㅠㅠ -------------------------------------------------------------- 키와메 5와트 1M 저항 1개 키와메 5와트 100K 저항 5개 키와메 5와트 39K 저항 1개 키와메 5와트 10K 저항 1개 키와메 5와트 2.7K 저항 2개 PRP 68K 1개 PRP 33K 3개
--------------------------------------------------------------- 2014.07.25.
5와트 100K 저항은 5개 주문넣었는데 3게밖에 없다고 해서 4800원 환불 받고 3개만 받았다. 원래 오늘 하려고 했는데 비도 내리고 이상하게 하기 싫어서 사진만 찍어 올린다. 다음에 해야 겠다. ㅠㅠ
Plexi 50W (75) 파워엠프 수리 1 2014.05.02.
아웃풋 트랜스를 교체하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건드려야 하는데 믹스엔픽스 부쉬기가 가장 큰 일이다. ㅠㅠ ------------------------------------------------------------------------- 2014.05.06.
하몬드 아웃풋을 페달파츠에서 산 아웃풋 트랜스포머로 교체 해봤다. 220K를 1.8M 저항으로 예전에 바꿔 놨었는데 정상적으로 220K로 다시 돌려 놓고 전류를 측정해봤더니 한 쪽은 40mA로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었고 다른 한 쪽은 최대치로 해도 10mA 밖에 안나온다. 양 쪽을 10mA로 맞춰 놓고 소리를 들어 봤는데 기타 5번줄, 6번줄에서의 저음이 많은 현상은 사라지고 음 괜찮군 이란 느낌이 들 정도로 이제 조금만 만지면 마무리 할 수 있겠다 싶어 한쪽의 전류가 적은 것을 수정하려고 혹시 아웃풋트랜스의 1차측 두 선이 바뀌었나 해서 선을 바꿨는데 지구 멸망소리는 안나지만 바이어스 값이 이 전과 달라진 게 없다. 그러면서 예전 아웃풋 트랜스 교체 전의 저음이 뭉게질 정도로 많은 그런 소리가 났다. 다시 1차측을 교체 해봤지만 또 저음이 많은 소리가 나서 파워 진공관을 교체 해봐도 마찬가지다. 지금으로서는 파워관 배선중의 하나에 냉납이 있을거란 가정만 하고 있다. 내 기필코 어떤 이유인지 찾안내리라 ㅠㅠ ------------------------------------------------------
JCM800 / Plexi 100W (47) 첫번째 증폭단이 문제가 확신함. 2014.11.28. 50와트 플렉시랑 비교해보니 100와트의 플렉시 모드가 너무나도 소리가 다르고 게인도 적다. 아마 까나레 쉴드선의 문제인 듯 싶다. 100와트의 1단 증폭시에는 저음도 꽤 많고 게인이 덜 걸리며 2단증폭시에는 저음이 완전히 뭉게지면서 듣기 싫은 소리가 난다. 문제는 이 플렉시 모든의 첫 증폭단을 800모드에서도 공유해서 결과적으로는 두 채널 모두 저음이 과했던 것이다. 물론 테스터기로 찍어봤다던지 눈으로 확인 한 건 아니지만 50와트 플렉시와 비교해서 그러니 분명히 초단쪽의 문제이다. 그래서 아래의 그림처럼 다시 작업대에 엠프를 결합했다. ㅠㅠ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3)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23 2013.11.19.오전 11시 40분 즈음 ----------------------------------------------------------------------------------------
2013.11.20. 일곱 번 째 셀락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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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픽가드 (4) 2013.12.30. 리어픽업 기준으로 지판누르지 않았을때에 바디와 줄의 간격은 6mm가 내게는 최상의 조건인 걸 알았다. 예전에는 픽업높이에 맞추다 보니 줄과 픽가드 사이가 2mm였었음. 아주 약간의 차이긴 한데 6mm 이상이어야지 디미니쉬 네 줄 6연음 이코노믹 피킹시 더 깊게 피킹이 들어가면서 안 쳐질 확률이 낮아짐. 픽가드가 없어도 연주에 큰 지장은 없지만 넷째, 새끼 손가락을 지지하는 편이 조금이라도 연주에 더 편해서 이런 픽가드를 만든다. 펜더형은 낮으니까 이런 게 필요없는데 바디위에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가 올라가다 보니 바디와 줄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서 연주에 약간 불편함이 느껴진다.
모래종이 작업 안하고
급한 마음에 셀락칠을 했더니 셀락이 안착이 잘 안된다. 모래종이 작업은 필수인가 본다 위 그림은 두껍게 다섯번 정도 차례대로 올린 거다. ------------------------------------------------------------- 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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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그제 호성이 왔을 때 연주중에 갑자기 소리가 안나서 다른 엠프를 썼던게 기억나서 오늘 고치려고 마음 먹고 엠프 안 뜯고 최대한 고쳐보려 했다. 우선 진공관 부터 한 개씩 교체 해봤지만 이상이 없었다. 파워부, 프리부중 어느 쪽이 문제 인지 확인하기 위해 샌드리턴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샌드쪽을 오디오카드 인풋에 연결해 봤더니 소리가 나지 않았고 리턴에 기타 잭을 넣고 테스트해봐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 아무리 망가져도 파워부, 프리부가 다 고장나기 쉽지 않은데 하면서 엠프를 뜯어 봤다. 고전압 캡에 전압이 들어 오질 않아서 스탠바이 스위치 쪽까지 오면서
테스터기로 확인해보니 ㅠㅠ 퓨즈가 끊어진게 문제였다. 퓨즈 교체로 정상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