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2.
호성이랑 쌀국수집에서

호성이가 회사사람들과 청계산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신분당선 안에서 수지구청역이 보이길래
와도 되냐고 해서 흔쾌히 오라고 했다.
우선 회무침에 간단히 한 잔하고
쌀국수 집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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