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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에서 진 이유
  • 조회 수: 13332, 2012-12-21 19:53:05(2012-12-21)
  • 이정희의

    "떨어뜨리려고 나왔다"

    였던 것 같다.


    우리끼리는 

    속 시원하다. 

    뭐 이렇게 생각했었지만

    지난 일들을 복기해 보니

    이정희의 그 말이 우리에겐 속시원한 말이었지만

    그 쪽의 세 결집을 하게 한

    오히려 독이였나 보다


    정치라는 것은

    얍삽한 것 아닌가?


    씨발


    다음 5년 뒤에 상식적인 사람들을 위한 대선 후보가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치 공학, 이기기 위한 선기전략에도 

    능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그냥 

    오지 않는다.


    그들처럼 더 집요하고

    권력욕에 집착해야 한다.



    기존 세력이 싫어 독립하고팠지만

    결국 성공했지만

    기존 세력이 되버린 

    조지 루카스 처럼......


    결국 그렇게 해야지 

    아주 조금 조금 더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나 보다.


    이상속의 그런 한 번에 되는 건 없나보다.


    서글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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