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준 줄 끼워봤슴..... 역시 두꺼워.... 6번줄이 너트에서 "띠릭 띠릭" 잡음이 좀 생긴다... 너트가 브라스라서 더 그런가봐... 나는 뮌헨에서 베를린으로 가는 비행기 놓치고, 공항에서 노숙자처럼 뒹굴 뒹굴하다가 33시간만에 집에 도착.... 독일공항 대리석 바닥에서 코까지 골면서 숙면했더니, 엄청 오래 걸려서 왔는데도 안피곤하네...ㅡ.,ㅡ;; 유학생활 10년동안 쌓인 내공이라하면...... 공항에서 눈치안보고 아무대서나 숙면하기....그 정도인가봐...@.,@ 아무튼 요번에도 형덕에 사랑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고, 즐겁게 잘 지내다가왔네... 호성이형 한테도 고마웠다고 꼭 좀 줜해줘...... 정말 고마웠다고,,^^
2016.01.31. 아버지 임대 집 수리 1
일요일이라 가게도 안열고 해서 상수한테 잠깐 나오라고 부탁해서 벽수전 25,000원에 사서 (벽 조절밸브 포함) 설치했다. 국산인데 원가에 준 것 같다. -------------------------------------- 처음엔 벽에 못 여러개 뽑고 번호키 달고 전등 엘이디로 바꾸고 씽크에 있는 연수기 제거하고 잡다한 선 다 잘라내면서 정리하고 반지하라 에스케이, 케이티 중계기 있던 것 잘 정리하고 변기 부속 약간 정리하고 스티커 붙여 있던 것 다 긁어내고 신발장 광택 시트지 (high-glossy 느낌나는 두꺼운 것 - high-glossy 가 그냥 광택과 비슷한 뜻이구나 ㅠㅠ) 붙이고 이것 저것 하면서 아홉시간이나 보냈다. ㅠㅠ
2016.10.15. 용진이랑 정자역에서 쭈꾸미 볶음 먹고 호프집 가서 간단히 한 잔 한 후 용진이의 꼬심에 넘어가 용진이 집 가서 맥주 먹고 놀다가 용진이가 사진 찍어줌 크 ^^ 펜더 기타 소리는 정말 좋다. 용진이 말로는 무슨 62랑 뭐랑 따로 따로 사서 조립했다고 하는데 울림이 상당하다. ^^
2017.03.01. 용진이 사무실 놀러옴. 1. 2월 내내 사무실 운영이 힘들었었는데 3월 첫날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마침 또 용진이가 놀러온다니까 더 좋았다. 주희 입학식인 건 또 기억해서 용돈 하라며 이렇게 예쁜 글씨로 좋은 글도 써줬다. 다음 날 얼른 주희 통장에 입금해 줬는데 어제 얘기하며 많이 느낀게 용진이가 남 생각하는 것에 대한 게 제법 많이 어른 스러워진 것 같다. 어려운 외국 이웃도 기부하며 도울 줄 알고......
2016.10.07. 해변마을에 용진이랑 정호 랑 갔더니 상수랑 자전거 샵 사장이 있어 인사 나눴음. 용진이는 상수한테 이런 저런 말을 하길래 붙임성도 좋구나 라고 느꼈다. 예전 대학 다니던 시절에는 용진이가 그런 성격인지 잘 몰랐었는데...... 다시 사무실 와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가 건강 얘기 나와서 용진이 혈압 쟀더니 술 먹고 쟀는데도 높게 나왔다. 다음 날 되면 더 높아 질텐데 걱정이다.
메사부기 마크5 (4) 파워케이블 2014.12.21.
파워 케이블을 바꿨더니 기타볼륨 0일때 험 잡음이 안난다. 알 수가 없다. 테스터기로 찍어 보진 않았지만 접지쪽 선이 단선이더라도 기타 볼륨 0.1일때는 잡음이 없다가 0일때 나는 잡음이 접지 단선 난 파워케이블을 바꿨다고 정상이 되다니 ㅠㅠ ---------------------------------------------------------------- 2014.12.22. 파워케이블을 바꿔서 잡음이 없어진 게 아니라 미드부스트를 켜니 잡음이 없어진거다. 아마 미드 부스트의 버퍼 기능이 잡음을 없어지게 만든 것 같은데 왜 그런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 2014.12.23. 낮에 사무실에서 2013 뮤직크래프트 기타 (데이브 머스테인 액티브 픽업)로 연주해봤는데 또 기타 볼륨 0일떄 잡음이 안난다. 현재 전압은 225볼트이고 같이 물린 기기에서 소모되는 전류는 1.1암페어이다. ----------------------------------------------------------------
2016.10.10. 울트라 사우르스 모터박스 수리 톱니바퀴가 헛돌고 건전지 -핀쪽이 부식으로 잘려져 나가서 새로 핀을 심었다. 톱니바퀴에 바른 순간접착제 타이트본드가 마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2016.10.11. 톱니바퀴 축이 한 쪽으로 밀려 오작동이 나서 고정되게끔 플라스틱 지지대 쪽을 녹여서 해결보고
톱니바퀴 한개는 알 수 없는 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부품이여서 떼어냈는데 이상없이 작동한다.
2012.11.13. (사진 속에 옴론릴레이는 아마 한 30개 즈음 있는데 예전에 있던 것이 한 4개 정도 더 있다. 힘들게 세어 보지 마세요 ^^) 아이씨114에서 옴론 릴레이 51개랑 조금 저렴한 릴레이 12개를 샀는데 부품함에 정리하다 보니 옴론 릴레이가 26가 밖에 안온것이 확인되었다. ㅠㅠ 아이씨 114에 문의했더니 직원실수라는데 다음번에 주문할 때 보내주면 안되냐고 웃으면서 정중하게 물어보길래 죄송하지만 요번주에만 보내달라고 했다. (실수한 직원이 택배비를 물어내야 된다고 함 ㅠㅠ) 사실 다음번 주문에 보내줘도 아무런 상관은 없지만 난 이런 찝찝함에 익숙하질 않아서 요번주에 보내달라고 했다. 예전에 DIY오디오에 주문 넣을 때에도 7700원을 환불받아야 하는데 다음번 주문에 그 금액을 제하고 준다고 해서 지금도 굉장히 찜찜해 하고 있다. 성격이 그런 걸 어쩌라구 ㅠㅠ 내 방 청소도 잘하면 좋으련만 그건 이상하게 하기가 싫다. ㅠㅠ 그런데 아이씨 114 사장님은 친절하다. 아이씨 114 좋아좋아 ^^ 히히^^ -------------------------------------------------------------- 2012.11.14. IC114 직원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오늘 받았다. IC114 앞으로 많이 이용할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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