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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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23:15:56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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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500
  • 2017.12.06. 사무실 간판 투광기 설치 고소 공포증이 약간 있어서 하기가 싫었으나 거의 2년간 간판에 불이 안들어와서 마음먹고 성우전기에서 투광기 5개 225,000원에 사 와서 설치 했다. 온몸이 쑤시고 힘들다 ㅠㅠ
2017-12-08 11:19:17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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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496
  • 2014.12.10. 주희 생일선물 주희가 며칠전에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어떻게 해서 보게 되었는데 동남아 어린이가 나와서 이 플레이고 믹서기로 아이스크림 재료를 갈아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걸 보더니 완전히 빠져서 사달라고 난리다. 그래서 생일 선물로 사줬다. 주희는 너무 좋아하며 신나했다. ^^
2014-12-11 11:06:56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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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477
  • 2015.02.25.밤8시 ~ 2015.02.26.새벽5시 호성 영주 지숙 용진 원영 민수 올 7월에 용진이 있는 독일에 가자고 나, 호성, 원영, 지숙이 약속함. 과연 이루어 질까? 흐흐 ㅠㅠ
2015-02-26 05:32:05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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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11:31:41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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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5:10:13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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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21:48:05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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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405
  • [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 [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 [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 [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 [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 [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혐오 주의] 2015.06.08. 2015년 5월 30일 새벽에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포도주 따려고 칼로 하다가 손을 베었는데 일주일간 기타를 치질 못했다. 이렇게 아물었는데도 상처가 남았다. 깊게 베여서 원래는 꿰맸어야 했는데 밴드로 잘 버텼다.
2015-06-08 14:51:05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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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394
  • 2016.08.01. 이모부 2016.07.30.돌아가심 2016.07.31.에 어머니랑 같이 충남대 병원 장례식장 갔고 2016.08.01. 발인 대전 유성 중세동까지 가서 직접 관들어 무덤에 ...... 성남이가 직접 글씨 쓴 간판 성남이가 직접 아버지를 위해 써 준 간판인 걸 알기에 더 슬프다.
2016-08-04 23:16:56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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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361
  • 2015.11.12. 주희가 만들어 준 하트 주희는 나를 닮아 좌우를 똑같게 하려는 습성이 있다. 블럭 쌓기를 해도 색깔별로 쌓으려고 하고 왼쪽 오른쪽을 다르지 않게 대칭으로 하려고 애쓴다. 그림에 관심도 있어하고 습성도 비슷하고 고집도 세고 나를 닮지 않으면 좋으련만 첫째 주희는 유독 나와 많이 닮은 것 같다.
2015-11-12 14:42:55 /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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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00:53:58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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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328
  • 2015.04.11. 호성이 사무실 옴 새벽0시에 와서 새벽 4시 30분까지 있다 감. 세째 낳기 전에 한 번 보자고 내가 졸라서 호성이 내 사무실 옴. 정말 즐겁게 기타 치면서 놀고 했는데 항상 만나면 즐거움 이런 친구가 있다는게 기분이 좋다.
2015-04-13 00:27:15 /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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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22:13:13 /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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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0:10:01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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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00:11:16 / 20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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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273
  • 2019.05.07. 자동차 긁힘 트럭 모시는 할아버지가 긁으셨는데 안절부절하지 못하셔서 파손된 헤드 라이트 플라스틱 부분은 약간만 파손되어서 차 옆면만 수리 받기로 했다.
2019-05-08 13:09:42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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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13:04:02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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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5:13:18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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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22:47:47 /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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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254
  • 2018.10.26. 처제가 공기청정 관련된 조그마한 기계를 고쳐 달라는데 미세한 납땜이 필요하다고 해서 하나 주문 넣었는데 힘들 것 같긴 하다. 택배로 보낸다는데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방사능 때문에 일본 것 사지 않으려고 했는데 ㅠㅠ
2018-10-29 11:43:12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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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2:59:33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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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2:13:39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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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5 15:28:34 /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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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244
  • 2018.11.11. 진천 시제 어머니와 함께 옴. 안개가 너무 심해 가까운 거리도 잘 안보여서 고속도로에서도 깜빡이 계속 켜고 2차선에서 기준속도보다 느리게 운전함.
2018-11-13 23:08:04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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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1:16:11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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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216
  • 2015.02.20.오후11시 즈음 오후7시15분에 호성과 같이 옴. 회랑 소주 먹고 내 사무실에서 같이 기타 치면서 즐거운 하루 보냄. ^^
2015-02-21 02:03:54 /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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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89
  • 2015.04.21. 내 사무실 책상 위 엠프 수리함과 이펙터 수리함 모두 정리하고 호성이 타이거사운드 커스텀 꾹꾹이랑 크랭크 맥시머스 + COT 꾹꾹이를 작업하려고 꺼내놨다. 물론 언제 할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요 며칠내에 세째가 태어날 것 같아서 앞으로 몇달간은 손도 못댈 것 같아서 정리했다.
2015-04-21 14:37:58 /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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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1:21:57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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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73
  • 2016.10.07. 용진이가 먼저 와서 같이 참치회 먹다가 나중에 정호 와서 고쳐달라고 가져온 조이드 구경.
2016-10-08 12:05:22 /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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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9 14:56:20 / 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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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09:52:46 /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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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15:28:52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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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5 01:50:44 / 20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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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34
  • 2015.04.11. 어릴적 도기 80년대 초반 제품인데 이게 어떻게 사무실 구석진 곳에 깨지지도 않고 잘 있다. 이 도기를 사게 된 연유는 어릴적 어머니, 나, 여동생과 보광동 친구네 집에 놀러 갔었는데 잘 놀고 나오다가 여동생이 신발을 신으려 바닥에 앉으며 무언가를 손으로 짚었는데 그게 하필 도기로 된 코끼리의 상아부분이였는데 뚝 부러져 버렸다. 그래서 어머니는 비슷한 걸로 사주겠다며 친구 어머니에게 약속하며 그 비슷한 코끼리 도기를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저 위에 있는 도기를 사서 줬는데 어머니 친구분은 화를 내며 그게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그냥 못주고 가져 오신게 지금껏 있는 거다. 하여튼 나중에 그 친구분 어머니와도 내가 고등학생이 될 때 까지 연락하며 지내신 것 같긴 한데 (나는 그 친구와 못만났지만 ......) 요즘은 연락이 안되시는 것 같다. 어찌되었든 이 도기를 볼 때 마다 그 때 생각이 난다. 어머니는 이걸 보고 지금까지 내가 풀어놓은 이야기를 하시려다가 나도 안다고 하니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고 하신다. 어릴 때라도 이 특정 기억이 잊혀지지 않았나 보다 ^^
2015-04-11 17:58:35 /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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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26
  • 2015.12.09. 사무실 공사 닷새 째 오전 6시30분까지 사무실 나와서 열풍기 반납하고 7시 30분부터 타일 반장님이 줄눈 작업을 해주셨는데 처음엔 빗자루질하며 큰 덩어리를 떼어내고 두번째엔 줄눈 넣고 마지막에 타일을 닦으면서 줄눈 정리를 하고 마무리 지은게 9시 즈음. 난 옆에서 청소라던지 간단한 것만 도와드렸다. 그리고 집에 가서 재영이 조금 봐주다가 사무실 와서 줄눈 작업 끝낸지 3시간 넘은 다음에 짐을 하나씩 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성 전기 사장님이 와서 키폰 안되던 것 고맙게도 무료로 배선 작업 해줬다.
2015-12-11 21:54:43 /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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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17
  • 코르그 SDD-3000 호성이가 딜레이 샀는데 테스트 나중에 와서 한다고 내 사무실로 배송함. 그 덕에 엠프 연결해봐서 써봤는데 확실히 샌드 리턴에 연결하는 게 더 좋다.
2018-05-08 23:11:30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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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17
  • 2017.08.15. 재헌이 어머님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내 차 몰고 호성이, 용진이, 태용이 데리고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갔는데 비가 와서 더 슬펐다. 아버지도 건강이 그렇게 좋질 못하셔서 걱정인데 남 일 같지가 않다. 광선이형과 정민이 준석, 이원, 태훈, 정호, 종훈이형, 용진이 재헌이 호성, 승재, 용진 영석이형, 수영 태훈, 태용 태훈, 근모, 호성
2017-08-16 12:18:34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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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115
  • 2017.12.07. 주희 재희 생일선물 주희가 생일선물 사달라고 해서 주문하다가 재희도 다음 달이 생일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주희는 뽑기기계 재희는 비밀토끼 츄츄.
2017-12-08 11:25:39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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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2066
  • 2015.12.26. 정호와 호성이 10시 넘어서 생각치도 못하게 사무실에 호성이 와서 즐거운 기타와 술 한 잔 원래 오늘 호성이는 아이들 데리고 천계천 놀이행사에 다녀 오느라 못 올 지도 모른다고 해서 더 반가웠음.
2015-12-28 10:41:56 /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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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16:28:43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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