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2. 주희가 만들어 준 하트 주희는 나를 닮아 좌우를 똑같게 하려는 습성이 있다. 블럭 쌓기를 해도 색깔별로 쌓으려고 하고 왼쪽 오른쪽을 다르지 않게 대칭으로 하려고 애쓴다. 그림에 관심도 있어하고 습성도 비슷하고 고집도 세고 나를 닮지 않으면 좋으련만 첫째 주희는 유독 나와 많이 닮은 것 같다.
2016.08.01. 이모부 2016.07.30.돌아가심 2016.07.31.에 어머니랑 같이 충남대 병원 장례식장 갔고 2016.08.01. 발인 대전 유성 중세동까지 가서 직접 관들어 무덤에 ...... 성남이가 직접 글씨 쓴 간판 성남이가 직접 아버지를 위해 써 준 간판인 걸 알기에 더 슬프다.
2014.12.10. 주희 생일선물
주희가 며칠전에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어떻게 해서 보게 되었는데 동남아 어린이가 나와서 이 플레이고 믹서기로 아이스크림 재료를 갈아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걸 보더니 완전히 빠져서 사달라고 난리다. 그래서 생일 선물로 사줬다. 주희는 너무 좋아하며 신나했다. ^^
2012.11.13. (사진 속에 옴론릴레이는 아마 한 30개 즈음 있는데 예전에 있던 것이 한 4개 정도 더 있다. 힘들게 세어 보지 마세요 ^^) 아이씨114에서 옴론 릴레이 51개랑 조금 저렴한 릴레이 12개를 샀는데 부품함에 정리하다 보니 옴론 릴레이가 26가 밖에 안온것이 확인되었다. ㅠㅠ 아이씨 114에 문의했더니 직원실수라는데 다음번에 주문할 때 보내주면 안되냐고 웃으면서 정중하게 물어보길래 죄송하지만 요번주에만 보내달라고 했다. (실수한 직원이 택배비를 물어내야 된다고 함 ㅠㅠ) 사실 다음번 주문에 보내줘도 아무런 상관은 없지만 난 이런 찝찝함에 익숙하질 않아서 요번주에 보내달라고 했다. 예전에 DIY오디오에 주문 넣을 때에도 7700원을 환불받아야 하는데 다음번 주문에 그 금액을 제하고 준다고 해서 지금도 굉장히 찜찜해 하고 있다. 성격이 그런 걸 어쩌라구 ㅠㅠ 내 방 청소도 잘하면 좋으련만 그건 이상하게 하기가 싫다. ㅠㅠ 그런데 아이씨 114 사장님은 친절하다. 아이씨 114 좋아좋아 ^^ 히히^^ -------------------------------------------------------------- 2012.11.14. IC114 직원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오늘 받았다. IC114 앞으로 많이 이용할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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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울트라 사우르스 모터박스 수리 톱니바퀴가 헛돌고 건전지 -핀쪽이 부식으로 잘려져 나가서 새로 핀을 심었다. 톱니바퀴에 바른 순간접착제 타이트본드가 마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2016.10.11. 톱니바퀴 축이 한 쪽으로 밀려 오작동이 나서 고정되게끔 플라스틱 지지대 쪽을 녹여서 해결보고
톱니바퀴 한개는 알 수 없는 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부품이여서 떼어냈는데 이상없이 작동한다.
메사부기 마크5 (4) 파워케이블 2014.12.21.
파워 케이블을 바꿨더니 기타볼륨 0일때 험 잡음이 안난다. 알 수가 없다. 테스터기로 찍어 보진 않았지만 접지쪽 선이 단선이더라도 기타 볼륨 0.1일때는 잡음이 없다가 0일때 나는 잡음이 접지 단선 난 파워케이블을 바꿨다고 정상이 되다니 ㅠㅠ ---------------------------------------------------------------- 2014.12.22. 파워케이블을 바꿔서 잡음이 없어진 게 아니라 미드부스트를 켜니 잡음이 없어진거다. 아마 미드 부스트의 버퍼 기능이 잡음을 없어지게 만든 것 같은데 왜 그런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 2014.12.23. 낮에 사무실에서 2013 뮤직크래프트 기타 (데이브 머스테인 액티브 픽업)로 연주해봤는데 또 기타 볼륨 0일떄 잡음이 안난다. 현재 전압은 225볼트이고 같이 물린 기기에서 소모되는 전류는 1.1암페어이다. ----------------------------------------------------------------
2016.10.07. 해변마을에 용진이랑 정호 랑 갔더니 상수랑 자전거 샵 사장이 있어 인사 나눴음. 용진이는 상수한테 이런 저런 말을 하길래 붙임성도 좋구나 라고 느꼈다. 예전 대학 다니던 시절에는 용진이가 그런 성격인지 잘 몰랐었는데...... 다시 사무실 와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가 건강 얘기 나와서 용진이 혈압 쟀더니 술 먹고 쟀는데도 높게 나왔다. 다음 날 되면 더 높아 질텐데 걱정이다.
2017.03.01. 용진이 사무실 놀러옴. 1. 2월 내내 사무실 운영이 힘들었었는데 3월 첫날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마침 또 용진이가 놀러온다니까 더 좋았다. 주희 입학식인 건 또 기억해서 용돈 하라며 이렇게 예쁜 글씨로 좋은 글도 써줬다. 다음 날 얼른 주희 통장에 입금해 줬는데 어제 얘기하며 많이 느낀게 용진이가 남 생각하는 것에 대한 게 제법 많이 어른 스러워진 것 같다. 어려운 외국 이웃도 기부하며 도울 줄 알고......
2016.10.15. 용진이랑 정자역에서 쭈꾸미 볶음 먹고 호프집 가서 간단히 한 잔 한 후 용진이의 꼬심에 넘어가 용진이 집 가서 맥주 먹고 놀다가 용진이가 사진 찍어줌 크 ^^ 펜더 기타 소리는 정말 좋다. 용진이 말로는 무슨 62랑 뭐랑 따로 따로 사서 조립했다고 하는데 울림이 상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