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16 창복이,현주누나랑 새벽에 수지 와서 창복이와 나는 우동먹고 (현주누나는 잔치국수 : 누나것이 더 맛있다고 자랑했었음 ㅠㅠ) 사무실에서 난 대포술, 창복이는 소주 약간 마셨음 자고 가라고 했지만 (내 돼지우리방도 챙피했지만) 집에 간다고 함. 나중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다 (사무실에서 잔금 하나 치루고 지금에서야 글 쓰는 것임 2008.11.16.오후11시07분) 창복아 행복해라 ^^
2007년 4월에 산 E6320 DFI 975X/G E5 6400 1기가 X 2 를 중고로 다나와에 2010.07.08에 135,000원 주고 팔았다 그리고 2010.07.09에 아이코드몰에서 Q8300 ECS G41 보드 삼성램 8500 2기가 X1 를 276,000원에 샀다. 배송은 2010.07.15에 받았는데 아이코드몰 인터넷 검색해 보니 배송 늦게 해주는 곳으로 이름이 난 곳이라 많이 걱정 했었는데 다행이도 잘 받았다 이상도 없고 ㅠㅠ ^^ 3년만에 업그레이드 인데 업그레이드인지 옆그레이드인지 잘 모르겠지만 또 한 삼년은 써야지 ㅠㅠ 돌핀 에뮬레이터 때문에 산 건데 돌핀은 쿼드 지원안한다더라 ㅠㅠ 그래도 두개의 코어만 써도 예전보단 빠르다 약 30퍼센트 정도 ㅠㅠ
페달파츠 0401세일 때 주문한 게 오늘 왔다. 아쉬운 부분은 엠프 커버를 못산거다 ㅠㅠ 제사 지내고 새벽 12시30분에서야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를 눌렀더니 그 새 품절 ㅠㅠ 언제 쓸 지 모르는 212 스피커 캐비닛 프리엠프 트랜스포머 그리고 만능 엠프 샷시가 그나마 수확이라면 수확이다
2012.05.25. 세로간판 왼쪽을 오른쪽으로 오른쪽을 왼쪽으로 옮기고 오른쪽 윗편 빈공간에 LED간판을 설치하기로 했다. 사진에는 아버지만 보이지만 작업은 반반씩 나눠서 한거다 난 그렇게 못 된 아들이 아니다 ㅠㅠ 저녁에는 화단에 흙을 퍼날라서 지금 허리가 말이 아니다. 밤11시가 되어서야 끝났는데 저녁을 못 먹어서 사무실에서 라면 끓여서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먹었다. 집에 들어오니 밤 11시 30분 ㅠㅠ
제목 그대로 장기적인 Projecccccccc....t Ebay에 Fender 기타부품 뜰때마다 하나씩 모아서 여기까지 오는데 4개월 정도 걸렸네.... 완성되면 쨘!하고 올리려고 했는데...당분간 이짓도 못 할 것 같아서 장기 숙성모드로 전환중... 이제 튜너랑 트레몰로브릿지 픽가드나사만 득하면 얼추 완성이지 싶은데... 돈도 없고,시간도 없고......바디는 나중에 돈좀 모이면 57리이슈 바디로 갈아줄 예정!!!! 언제쯤이 될지는 모름..... 암튼 컨셉은 David Gilmour(Pink Floyd).....57'리이슈 완벽을 기하기위해서는 빨간 바디가 필요한데 말이지!!!!!!!! 미펜 한대값보다는 훨씬 싸지만 그래도 구색 맞추다보면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어감 그러한 이유로 일시중단 ㅜ.,ㅜ 슬프다슬퍼!!!!! 완성의 그날이...한국가기 전에는 오겠지?
2012.06.04.
메트로엠프 샌드리턴 부품 도착 나중에 엠프 뜯어봐서 자세한 패터도를 그려야겠다^^ 위 그림 중 저항은 비샤이 1W 메탈필름저항인데 크기가 생각보다 조금 작고 색깔이 푸른색 계통일지 알았는데 갈색계통이다 Hammond 50W Output Transformer
하몬드 50W 마샬 아웃풋 트랜스포머 인데 푹신한 재질로 안전해 보인다 100W용도 같이 사려고 했으나 일단 플렉시 만들어서 비교해 보고 만족스러우면 그 때 가서 100W용도 사려고 한다.
왼쪽이 하몬드 50W 오른쪽이 페달파츠표 50W
상돈아 오늘 즐거웠다 너가 알려준 예전의 일들 나도 잊고 있었던 일들인데...... 실기실에서 밤샘작업하고 아침8시에 너가 자고 있는데 내갸 와서 하늘이 이렇게 맑은데 따라와 하면서 슈퍼 들어가서 캡티큐 사서 잔듸밭에서 같이 아침부터 술 마셨던 일들 내 기억속에서는 다 까먹었는데 네가 얘기해준 기억때문에 잠시 예전 일들을 생각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그 땐 낭만적이었어 ^^ -----------------------------------
2017.05.03. 주희 어린이날 선물로 사려고 13만원짜리 정품 레고 프렌즈를 박스 없이 중국에서 배송되는 제품이 8만원 정도라고 해서 주문을 넣었는데 배송 받아 보니 짝퉁 이었다. ㅠㅠ 단지 박스만 없이 배송되는 정품인 줄 알고 주문 넣은건데...... 후회하는 중이지만 다시 돌려보내는 건 내 성격에 안 맞아서 물에 몇 번 깨끗이 씼었다.
2012.11.30. 아버지 책장 내가 며칠동안 책장을 만드는데 신경을 썼었는데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셨었다. 아버지도 당신 자리에 헌 것을 버리고 새 것을 만들고 싶으셨는지 자투리 나무를 아버지가 직접 전기톱으로 잘라서 나의 약간의 도움으로 책장을 만드셨다. 내가 조금 도와 주기는 했지만 사실 마음속으로는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그래도 아버지랑 같이 만들어서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아버지 오래 오래 행복하게 건강히 같이 살아요 고맙습니다 ㅠㅠ
기분도 우울하고..ㅡ.,ㅡ 창복이형 결혼했구나!! 꼭 축하한다고 전해줘!!! 형도 올해는 좋은사람 만나서...꼭 연애라도 하길.. 이러다 내가 먼저 장가 가겠구만,,,,,^^ 나도 우리형 결혼식에 가고 싶은데..ㅠㅠ 아무튼 사진의 인물은 그 말도 탈도 많은 슈테판... 어려보여도 애가 둘인 ....x날날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