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꾹꾹이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마샬 18와트 + 100와트 오씨디 풀드라이브2 12클리퍼 FKR 멀티렛 완성은 아니고 가조립 상태입니다 도장 엉망이고 마무리는 앞집 흠집제거 사장님께 4만원 주고 광택처리 했습니다 ^^ (도료를 뿌리고 열가공을 했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부턴 물전사지 작업을 안할랍니다 시간도 너무 걸리고 약간의 기술도 있어야 겠더군요 물전사지 코팅할 때 락카 투명보다는 자동차용 투명 스프레이가 낫고 (일반 락카 스프레이는 너무 많이 뿌려서 인지 어떤 이유에선지 전사지가 웁니다 ㅠㅠ) 꾹꾹이 몸체 도색은 락카 스프레이가 잘 안 벗겨지는 대신에 고급스럽지 못하고 자동차용 스프레이는 조그만 물리력에도 쉽게 상처입는 대신에 곱습니다 그래도 사진이 좀 잘 나온 편이네요 실제 보면 약간 지저분하네요 그리고 풀드라이브2 12클리퍼는 소리는 아직 못들어봤지만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들고 있습니다 테스트해보고 마음에 드는 몇가지만 하면 될텐데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색깔입히기 물전사지에 잉크젯프린터로 인쇄하고 투명 락카를 얇게 여러번 뿌린다 네 번을 긴 시간에 걸쳐 나눠서 했는데 앏게 한다면 한 열번 정도는 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잉크가 물에 번지지 않는다. 프라이마(기초제)를 뿌린다. 원하는 색깔을 뿌리는 데 인쇄된 물전사지 색깔이 밝은 색 계열이라면 케이스의 색깔도 흰색 또는 밝은 색이어야 한다. 쉬어 가면서 하자 그리고 도색작업은 폐에 엄청난 데미지를 주니 나처럼 그냥 뿌려서 어지러워 하지 말고 방진마스크나 최소한 손수건으로라도 코와 입을 가리자. 수없는 실패를 되풀이 했고 이 결과물도 실패작이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그리고 코팅을 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오래는 못 간다 한다.. ㅠㅠ 아마 이 작업만 한 보름은 한 것 같다 가장 힘들고 짜증나는 작업이다.
2013.07.29. 디지키에서 주문한 마샬 100W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오늘 도착했다. 배송료도 없고 잘 산 것 같다. 참고로 하몬드 아웃풋 트랜스포머 산 사람은 아래 마지막 그림에 엠프 배선 연결도가 있으니 참고 해도 좋을 것 같다. ^^ 포장은 대단히 훌륭하게 왔다. 집어 던져도 좋을 만큼 ......
2014.09.29. 내 삶의 처음 담근 김치 짝궁 보러 해달라고 하면 담궈 줄 수도 있겠지만 짝궁은 김치를 담궈 본 적 없는 초보 주부이기도 하고 뱃 속에 세째도 있고 해서 내가 혼자 담궜다. 그냥 김치가 아니다. 내 평생 처음 담궈 본 내 기억에 남을 기념비적인 김치다. ㅠㅠ 그리고 더 웃긴건 그냥 김치도 아니고 낙지, 굴, 배, 부추, 잣, 호두 이런 것도 막 넣은 무려 보쌈김치다. 배추랑 무를 소금에 30분 정도만 절이고 헹궜는데 소금을 너무 적게 했던지 하루를 절이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맹맛이다. 정성스럽게 했다면 한 3시간을 걸렸을 것 같지만 소주 한 잔에 먹으려고 돼지고기 앞다리 삶으면서 될 수 있는 대로 빠르게 내 힘만으로 했는데 딱 한시간 반 걸렸다. 그래도 내 생애 최초 김치니까 사진을 찍어 남겨 두련다. 히히 ^^
2014.09.03. 주희, 재희 물총 수리 ----------------------------------------------------------
2014.09.05. 실패했다. 수리하면서 보니깐 압력을 받아야 물을 밖으로 밀어낼 수 있는데 물통과 총 몸통의 조이는 부분의 스쿠류가 잘려져 있고 그 잘려진 부품이 없어서 고칠 수가 없었다. 총구 바로 밑에 넣었다 뺐다 하는 펌핑 부분이 있는데 그 펌핑으로 인해 물통안의 압력을 높여 총구의 노즐쪽으로 물을 밀어내는 방식. 아기 장난감 고치려다가 재미난 부분을 알아냈다. ^^
안녕하세요 커스텀 이펙터 및 일반 이펙터 판매합니다. 택배비 미포함 가격이므로 +4000원 하시면 됩니다. 여러개 사시는 분들은 약간의 절충 해 드리며 직거래, 택배거래 모두 가능합니다 (1)사진 위쪽의 왼쪽 박스 오브 락의 자작페달입니다. 상태는 A+급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A-급은 충분히 되고 만든지 두 달 정도 되었습니다. (뉴트릭 인아웃풋잭, CLIFF사의 3PDT 풋스위치,위마콘덴서등) FX와 부스터 순서를 바꿀수 있는 토글스위치 추가하였고 건전지와 아답타 모두 작동합니다. 고급스런 분채도장 이펙터 꾸밀 수 있는 약간의 스티커와 JFET 소자 2개 드릴 수 있습니다 가격은 7만원입니다. (2)사진 위쪽의 가운데 BBE 소닉멕시마이져 민트급(A+)이며 박스포함. 개조 없는 오리지널 상태이며 박스, 건전지 포함입니다 건전지와 아답타 모두 작동합니다. 10만원 (3)사진 위쪽의 오른쪽 지부스터 자작페달입니다. 상태는 A급. 플렛,트래블,미들,베이스 선택할 수 있는 왼쪽 노브와 볼륨노브로 이루어져 있는 심플한 이펙터 입니다 고급스런 분채도장 건전지와 아답타 모두 작동합니다. 4만원 (지부스터 팔렸습니다.) (4)사진 아래쪽의 왼쪽에서 첫번째 튜브존 자작페달 분채도장인데 아랫면과 옆면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건전지와 아답타 모두 작동합니다. 5만원 (5)사진 아래쪽의 왼쪽에서 두번째 메사부기 마크원 자작페달 상태는 A급. 건전지와 아답타 모두 작동합니다. 4만원 (6)사진 아래쪽의 오른쪽에서 두번째 튜브 스크리머 자작페달 상태는 A-급. 건전지와 아답타 모두 작동합니다. 5만원 (7)사진 아래쪽의 오른쪽에서 첫번째 YJM308 트루바이패스 개조 일반 아답타 쓸 수 있게 개조 LED 개조 옆면에 약간 까인 곳 한 곳 있으나 전면은 깨끗함. 6만원 0_1_0___7_7_4_6___1_7_1_0 심형택 사는 곳은 용인 수지이며 오셔서 간단한 테스트 가능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잘 지냈지?^^ 계속 글남기려고 했는데 그게 이상하게 잘 안되더라고...미안 ㅜ.,ㅜ 형도 이제 곧 아빠가 되겠구나! 축하해...예정일이 언제인지...설마 벌써 아빠인건 아니겠지?ㅎㅎ 나중에 한국갈때 이쁜 심조카 선물을 좀 사가야겠군.... 아무튼 오늘은 시간이 좀 널널했던 관계로 장비정리를 좀 했지롱!!! 중복되는 장비 뺄거 다 빼고 다이어트좀 시켜서 10단 랙에 꾸겨 넣느라 고생 좀 했음 리버브랑 딜레이는 역시 렉시콘으로 가야겠고, 모듈레이션을 지포스로 갈까 이븐타이드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기냥 지포스로 결정하고 이븐타이드는 방출결정ㅜㅜ;; gsp2101은 아무리 생각해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단독으로 쓰려고(gsp는 다른거랑 안물리고 단독으로 쓰는게 가장 좋은듯...) 리그에서 빼놓은 상태고 앰프스위쳐랑 그라운드 콘트롤 패달도 완전한 방구석 컨셉을 위하여 아웃... 암튼 위에서부터 퍼먼 파워 컨디셔너 art mpa2 마이크프리 렉시콘 mx200 g-force mesa pre dbx comp palmer pga05 스피커시뮬레이터 최강 boss sd-1 ㅡ.,ㅡ=b (이거 없으면 끝장....) 정말로 원하는 컨셉은 헤드보다는 끝장나는 콤보앰프에 페달보드인데.....역시 방구석 기타리스트는 조용한 쪽으로 가야 할 것 같아....ㅠㅠ 역시 장비의 끝은 방음 빵빵한 작업실.... 그리고 기타 1.jackson soloist sl2h black ghost flame 원래는 soloist sl-1(싱싱험)뱅갈이었는데 sl2h(험험)로 갈아타면서 호피무늬도 포기... 2.영원한 내사랑 볼프강 이기타에 관해서는 할말이 없음.....짱! 3.EMG DG-20 펜더 우울한 날에 치면 딱 좋은 소리..... 근데 형 홈피는 사진 사이에 글쓰는거 못하나?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 케이블 새로 재단해서 납땜하고 랙 다 풀러서 다시넣고 하니까 하루가 가버리네...이런 납땜 학원을 다니던가 해야지...케이블 하나 만드는데도 오만 난리 부르스를.... 암튼 연락 뜸해서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 그리고 재헌이형이 facebook 인가 하는걸로 날 초대했다던데...그건 어떻게 하는겨... 난 처음에 "유재헌"이름으로 '초대합니다'라고 메일이 왔길래, 와! 요새는 친구이름도 알아내서 스팸메일을 보내는 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ㅡ.,ㅡ 건강한 아이 낳을 수 있도록 나도 기도할께 형수님께도 안부 전해드리고...^^ 빠이빠이 ps.컴퓨터 하드갈고 누엔도 다시 깔았는데 녹음이랑(녹음파일이 생성 안되서 녹음 몬한데이 이러더라구) 오디오파일 import가 안됨...지우고 다시 깔았는데도 또 안됨.....그래서 소리샘플 못올림....이건 뭥미?
디지키, 페달파츠 2012.11.29. 엠프 풋스위치에 연결할 커넥터로 디지키에서 주문 넣은건데 착각으로 6개, 12개를 시켰으나 다시 생각해보니 12개, 12개를 사는 게 맞음. ㅠㅠ 다음에 주문 넣을 일 있으면 다시 주문해야 함. 결합이 매우 좋은 제품같음.
납작 스위치는 국내에서는 잘 팔지를 않아서 역시 디지키에서 같이 주문
이건 페달파츠에서 모멘터리 스위치를 주문해서 받은건데 부싱과 몸체가 분리되어서 반값할인에 산건데 믹스엔픽스를 이용하던지 간격을 띄워서 하면 문제 없을 것 같음.
2014.10.08. 여동생 아파트 계약을 했었었는데 조건이 인터폰 수리 조건이라 인터넷으로 인터폰 10만원에 주문 넣어서 배송 받은 다음에 인터폰 설치했는데 5번은 아파트에 왔다 갔다 한 것 같다. 해성에 시키려고 했는데 흑백 모니터는 18만원, 컬러 인터폰 교체는 35만원이 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내가 했다. ㅠㅠ
기존에 있던 것과 크기에 차이가 있어 약간 공간이 남아 믹스엔픽스로 허공인 부분 메꾸고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흰색 실리콘으로 마무리했다. 실리콘이 손에 묻어 하루종일 지워지지 않아 찝찝했었다.
납땜기 가져가서 납땜까지 했다. ㅜㅜ
그리고 도배지도 흉하게 남아서 광택 시트지 있던 걸로 했는데 울퉁불퉁하다. 다시 하던지 해야 겠다. 어찌되었건 40만원 이상 들 걸 10만원에 끝냈으니 다행이다.
EMG 89 한 개 더 삼 2012.09.12. 2007 레독스 기타 프론트에 달 EMG 89 한 개 더 삼 ^^ ------------------------------------------------------------------------ 2012.09.12. 요즘 하루에 기본 6시간은 기타를 친다 손님도 없거니와 기타 치는 게 너무 재미가 들려서 ...... ㅠㅠ 짝궁이 화를 낼 정도이다 밥 먹으면서도 기타를 치고 싶다. 왼손 검지가 특히 아프긴 한데 안 아픈 방법이나 손가락을 더 오래 쓸 수 있는 방법등을 찾아봐야 겠다 이렇게 기타를 치다가는 무리가 올 것 같다 ㅠㅠ 공부 잘 하는 것이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가 재미있어서 라는 것을 공인중개사 공부하면서 어슴프레 느꼈었었는데 기타도 마찬가지 인가 보다 밥 먹으면서도 기타를 칠 생각을 하니 ......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다 술도 일주일에 한 두번 먹고 먹은 날도 기타를 쳐보고 싶어 졸려서 쓰러져 잘 때까지 친다 예전에 창복이가 술마시고 베이스 칠 때 정말 신기했었다 난 술마시면 기타 치기가 너무 싫어서...... 그런데 요즘엔 창복이의 마음이 약간 느껴진다. 술마시고 싶고 기타도 치고 싶고 ...... 이 번처럼 이렇게 기타 치는 것에 열중하긴 처음인 것 같다. 아니 중독인 것 같다 심할 땐 하루에 10시간 이상 칠때도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