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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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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부대찌개 상수 육과장 정재헌사장랑 먹었다. 먹은 양은 저거 두배다
2020-09-30 2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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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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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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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배추김치 속을 지난 번 보다 많이 했더니 맛있었다.
2022-06-20 14: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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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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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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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0. 오징어 볶음
2022-02-04 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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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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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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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미나리 무침 간해독에 좋다고 해서 알았는데 오늘 보니 1천원이라서 샀다.
2021-04-28 12: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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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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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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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문어볶음과 전복
2021-09-14 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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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2021-08-21 1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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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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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음식 분쇄기
2022-12-14 12: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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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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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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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안주
2019-05-08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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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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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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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닭죽
2022-01-29 1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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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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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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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보쌈과 마늘막장
2022-03-04 13: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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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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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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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호성이 상수랑 돼지내장탕 끓여 같이 먹음.
2021-04-01 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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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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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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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3. 보쌈과 다시마
2022-08-16 14: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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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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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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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시금치 무침,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는데 기분이 좋다. 시금치 무침은 시금치에 칼슘이 있다고 해서 만든거다 치아가 요즘 안좋아서 칼슘제와 같이 먹으려 만들어 봤다.
2020-03-23 14: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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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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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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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재희 어린이날 선물로 휴대폰 케이스 꾸미기 사줬는데 오른쪽이 재희가 직접한 결과물이고 왼쪽은 재희가 쓰고 남은 걸로 꾸민 주희 휴대폰이다
2022-04-28 1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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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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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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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감자탕과 깍두기
2021-06-11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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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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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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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호성이랑 바다 장어 먹음. 사무실 텃밭에서 깻잎이랑 부추 따서 먹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옷이 다 젖음.
2022-07-14 1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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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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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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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6. 너무 탄수화물이 먹고 싶어 해먹었는데 다음 날은 현미잡곡으로 더 거나하게 탄수화물 섭취했다. ㅠㅠ
2021-06-30 1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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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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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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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호성이랑 족발
2023-05-18 12: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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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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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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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버섯 냉동보관
2021-09-03 1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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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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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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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당근 양파 계란찜 전자렌지에 돌리니 편하다.
2020-12-22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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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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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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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달걀부침
2022-02-05 0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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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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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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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벌초 갔다 왔는데 갑자기 육개장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재료를 사서 만들었는데 고사리는 국산이 너무 비싸서 중국산을 소고기는 사태가 싼 부위라는데도 엄청 비싸서 호주산 냉동 등심을 사서 했다. 내가 한 음식이어선지 맛있었다 ^^
2020-09-17 1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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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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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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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 깍두기 석박지
2022-12-14 1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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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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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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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굴 3Kg 샀는데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물로 씻고 저렇게 넣어 당장 먹을 것만 빼고 냉동보관 하기로 했다.
2021-01-30 12: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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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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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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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족발 졸데기로 만들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본 것에 없는 재료는 빼고 굴소스 넣고 했는데 괜찮았다. 다만 고기 써는 것은 어렵다. 고기가 너무 연해서 잘 부스러진다. 식혀서 하면 좀 괜찮다는데 내 경운는 그렇지 않았다.
2021-04-16 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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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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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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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당면 짜장면
2023-04-22 13: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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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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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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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자연이 주는 고마움
2020-03-31 13: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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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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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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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요즘 먹거리 만드는게 재미 있어서 술안주로 마파두부를 만들었는데 혈압 때문에 싱겁게 하기 때문에 맛은 상관 없다. 그래도 내가 만든거라 그런지 맛있다. 흐흐.
2019-04-08 12: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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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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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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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석박지 깍두기
2022-03-30 11: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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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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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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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짝궁이 사다 준 전복
2022-04-06 1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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