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 조회 수: 4672
2021.07.17. 순두부 없는 순두부찌개 대신 일반 두부 넣고 사무실 텃밭에서 기른 깻잎을 듬뿍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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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13: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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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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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간장 돼지고기 볶음. 저렴한 뒷다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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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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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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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6. 깍두기와 뼈다귀 해장국 깍두기 석박지는 만든지 얼마 안되어 다 먹어서 또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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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12: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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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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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저번에 깍두기를 담았는데 맛이 있어서 떨어질만 하면 계속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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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1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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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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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제육볶음과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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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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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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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4. 닭볶음탕
최근 수정일:
2021-08-05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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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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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돼지고기 열무김치 짜글이 열무김치 약간 짜서 먹기가 싫었는데 물에 꽉 짜서 짜글이에 넣었더니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할 정도로 맛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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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1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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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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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배추 세포기에 3천원이라 너무 저렴해서 어쪌 수 없이 사서 김치 담궜다. 사무실 냉장고에 공간이 없어 부모님 김치 냉장고에 넣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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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14: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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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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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돼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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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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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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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메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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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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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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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상수, 육과장, 정재헌, 박태환 사무실에서 같이 먹음.
최근 수정일:
2020-10-27 1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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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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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 정호가 자기가 원하던 꾹꾹이 가져 가려고 왔는데 테스트 해보고 내가 만든 소불고기, 닭볶음탕, 삶은 쭈꾸미에 같이 한 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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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14: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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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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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감자채 볶음 자연이 주는 맛있는 재료들이 나에게 좋은 영양분을 주는게 고맙다. 만드는 순간순간 자연에 순응해 살아야지 하고 몇 번이고 되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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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16: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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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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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마파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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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8: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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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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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김치 겉절이 2019.08.12. 김치 소금물에 절이기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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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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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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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주희가 만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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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11: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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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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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닭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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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7: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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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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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플러스에이 집주인분이 보내주셔서 손질해 먹었다. 전복이 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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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0 12: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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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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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돼지고추장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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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1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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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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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 2021.06.02. 며칠 지나니까 딱 맞게 익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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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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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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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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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1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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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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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재영이가 몇 달 전에 유치원에서 아주 작은 메주를 가져와서 집 거실 시계에 메달아 놨었는데 재영이가 이거 언제 먹을거냐고 해서 사무실에 저렇게 된장 만들려고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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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2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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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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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호성이랑 돼지갈비찜에 상추 사무실 텃밭에 상추가 많이 자라나서 호성이랑 먹을 만큼 많이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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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1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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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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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배추가 비싸서 못 사먹다가 알배기 배추 할인 해서 사다 보쌈김치 만듦 저 유리그릇으로 세 개 나왔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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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2: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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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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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닭갈비에 상추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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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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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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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맥주 한 잔 요즘에는 맥주 안주로 김, 치즈, 견과류 이렇게 먹는다.
최근 수정일:
2021-04-01 16: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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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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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달걀찜과 채나물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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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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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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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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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16: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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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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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육개장 사놓고 냉동실에만 보관하고 먹지 않았던 소고기, 고사리, 토란줄거리, 목이버섯을 오랜만에 먹으려고 육개장을 만들었다. 소고기가 모자랄 것 같아서 다 끓인 다음 냉동 시켜놨던 홍합알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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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1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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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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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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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3: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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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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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제육볶음에 전복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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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1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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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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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오이 소박이 만들어 먹어보니 괜찮고 야채도 다양하게 들어가서 또 만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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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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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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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돼지족발 핏물을 빼고 한 번 삶았다가 물 버리고 양념재료 넣고 고았다. 핏물을 뺄 때 발가락 사이를 째는 게 방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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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07: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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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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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순두부찌개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찾아서 만들어 봤는데 무슨 특별한 재료가 있어야 하는지 알았지만 그냥 다 평범한 재료이다. 재료가 몇 개 없어서 안 넣고 만들었는데도 순두부 찌개 맛이 난다.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맛나다 흐흐
돼지고기 뒷다리가 싸길래 샀는데 덩어리로 사서 저렇게 작게 칼로 써는게 제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마트에서 썰어달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고 설령 해준다고 해도 챙피해서 그냥 왔을 것이다. 왠만하면 국산으로 먹고 싶어서 샀는데 가격차이가 꽤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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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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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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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 마파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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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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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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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오이소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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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7: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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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중국집 계약했었는데 오늘 개업했다고 떡 돌려서 탄수화물은 요즘 안먹어 해물 술국을 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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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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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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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감자 다듬어서 냉동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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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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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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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깍두기와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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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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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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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족발과 상추 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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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1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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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