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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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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문어볶음과 전복
2021-09-14 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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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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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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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석박지
2021-09-14 17: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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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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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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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중국집 계약했었는데 오늘 개업했다고 떡 돌려서 탄수화물은 요즘 안먹어 해물 술국을 시켜 먹었다.
2021-09-16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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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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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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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아버지가 드시고 싶다하셔 어머니가 사서 드렸는데 아버지가 몇 점 드시고 안 드신다하여 어머니가 주셨다. 오늘은 술을 많이 마셨네 ㅠㅠ
2021-09-16 15: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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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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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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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육개장과 석박지
2021-09-24 15: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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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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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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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감자
2021-09-28 17: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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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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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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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가브리살과 상추, 마늘 그리고 쌈장
2021-09-28 18: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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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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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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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돼지족 묵과 새우젓
2021-09-29 15: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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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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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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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닭갈비 다음부터는 간을 조금 약하게 해야 할 것 같다. 맛있기는 한데 염분 때문에 심장이 벌컥벌컥 뛴다.
2021-10-09 1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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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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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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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마트에서 칠레산 삼겹살을 싸게 팔길래 먹은지도 오래 되어서 유혹을 못이기고 사서 구워 먹었다 한근인데 다 먹고도 모잘랐다 ㅠㅠ 탄수화물을 요즘 잘 안 먹어서 인지 다음날 200그램밖에 안 쪘다
2021-10-09 1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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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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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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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오징어 볶음. 오징어가 세마리에 만원이어서 사서 만들어 먹었다.
2021-10-31 01: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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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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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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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보쌈 굴 쌈장 깻잎 다시마
2021-10-31 0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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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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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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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 돼지목살 갈비
2021-10-31 0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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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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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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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4. 건조기로 고추 말리기
2021-10-31 0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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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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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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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 배추 여러 씨앗을 심었는데 벌레가 다 먹고 한 개만 먹을수 있어서 한포기만 겉절이 담궜다. 내 생애 첫 수확 배추로 만든 겉절이.
2021-10-31 01: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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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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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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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 육개장과 겉절이
2021-10-31 0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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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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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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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배추 세포기가 4천원으로 싸길래 소금에 하루 절였다가 보쌈 김치 만들었다.
2021-10-31 01: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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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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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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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보쌈김치 만든 김에 점심으로 원래 점심으로 먹던 삶은달걀을 보쌈김치와 같이 먹었다.
2021-10-31 0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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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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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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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보쌈김치가 맛있어서 쌈장없이 보쌈고기에 먹었는데 다음날 몸무게가 1킬로그램이나 빠져있었다,. 쌈장, 탄수화물 안먹은게 이유인가보다.
2021-10-31 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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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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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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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저번에 건조기로 고추말려서 고춧가루 만들었었는데 꽤 성공적이어서 욕심에 10Kg을 35,000원에 샀다. 고춧가루 만들 고추는 8월에 사는 게 제일 좋다는데 두 달이나 늦게 샀지만 만족한다.
2021-10-31 0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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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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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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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배추 세포기에 3천원이라 너무 저렴해서 어쪌 수 없이 사서 김치 담궜다. 사무실 냉장고에 공간이 없어 부모님 김치 냉장고에 넣어놨다.
2021-11-05 14: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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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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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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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호성이랑 감자탕에 안동소주
2021-11-05 14: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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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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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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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육개장
2021-11-18 13: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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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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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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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돈나물 무침
2021-11-18 13: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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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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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삼겹살
2021-11-18 1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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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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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돼지갈비 목살
2021-12-03 17: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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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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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송윤직 사무장과 보쌈에 두부김치
2021-12-03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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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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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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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삼겹살
2021-12-03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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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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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조회 수: 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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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재영이가 몇 달 전에 유치원에서 아주 작은 메주를 가져와서 집 거실 시계에 메달아 놨었는데 재영이가 이거 언제 먹을거냐고 해서 사무실에 저렇게 된장 만들려고 준비했다.
2021-12-18 2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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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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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고구마 무 깍두기
2022-01-01 1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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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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