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 조회 수: 3173
2023.01.18. 돼지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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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15: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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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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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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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3: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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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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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텃밭에 상추가 너무 많이 자라서 삼겹살 먹은지도 오래되어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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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17: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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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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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마늘 까는데 꽤 걸린 것 같다 한 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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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1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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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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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마늘 갈기 마늘이 비싸서 저렇게 쪽마늘을 사서 까고 믹서에 갈았다. 냉동보관 할건데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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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1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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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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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1.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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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4: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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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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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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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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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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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뼈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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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12: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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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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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올 해 사무실 텃밭에서 첫 수확한 상추랑 배추잎이다 배추잎은 벌레가 많이 먹었지만 농약 없으니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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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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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한소리 조회 수: 3128
2022.04.27. 돼지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정육점 갔는데 역시 목살은 비싸 앞다리살로 사서 양념에 재웠다. 처음으로 설탕이나 꿀 대신 아이들 치킨배달 올 때 같이 딸려오지만 먹지 않아 쌓여만 있던 콜라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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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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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한소리 조회 수: 3128
2021.04.14. 호성이랑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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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17: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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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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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배추 세포기가 4천원으로 싸길래 소금에 하루 절였다가 보쌈 김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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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01: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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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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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배추나 무가 너무 비싸서 얼가리를 사서 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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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2: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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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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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닭백숙과 깍두기석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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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11: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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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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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1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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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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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아버지가 드시고 싶다하셔 어머니가 사서 드렸는데 아버지가 몇 점 드시고 안 드신다하여 어머니가 주셨다. 오늘은 술을 많이 마셨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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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15: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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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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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목살 돼지갈비양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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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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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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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9. 이마트에서 볼락 할인해서 처음 사서 전자렌지에 돌려 먹었는데 사기 전에 음식 할 때 비린내가 적다는 말에 사서 먹었는데 정말 비린내가 적은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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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11: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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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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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돼지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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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13: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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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한소리 조회 수: 3098
2019.09.09. 요즘 먹거리 만드는 것이 좋아서 이것 저것 막 만들고 있는데 오늘은 오이 소박이이다. 부추가 너무 많이 남아서 중간에 부추 무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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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3: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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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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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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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16: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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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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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 육개장과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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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0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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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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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레몬 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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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1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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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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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보쌈김치 상수와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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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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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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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01. 상추와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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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1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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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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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젓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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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14: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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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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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황태채와 치즈 호성이랑 사무실에서 맥주 안주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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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12: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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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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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보쌈과 미역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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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12: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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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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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깍두기 담그기 무 큰거 두 개 소금 한 컵 반 병사이다 한 병 설탕 한 컵 반 두시간 절여서 물 버리기 물 에 다시마 손바닥 크기 북어 반쪽 10분간 끓이기 이 물에 고추가루 두 컵 간 마늘 두 큰 술 간 생강 한 스푼 액젓 반컵 배 반 개 양파 한 개 사과 한 개 매실 반 컵 밥 두 스푼 새우젓 한 스푼 물 200 밀리리터 믹서기에 갈기 고추가루물과 배앙파 간 것 다 섞기 간 보기 깍두기와 양념 무치기 냉장 보관으로 3일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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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7: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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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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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어묵탕 쑥갓이 싸다 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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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17: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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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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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당면 14Kg 주문해서 왔는데 비닐팩에 각각 나눠서 넣었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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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1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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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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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돼지갈비 양념 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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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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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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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상수랑 어묵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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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18: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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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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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상수, 육과장, 신성사장, 정재헌 사장이랑 먹었다. 비싼 배도 넣었다. 상수가 자기 어머니가 해준 것보다 맛있다고 해서 괜히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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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2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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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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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 파 다듬고 말려서 냉장보관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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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15: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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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배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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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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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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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7. 소 엘에이갈비 재료중에 배가 비싸다. (8천원) 그리고 이번 소고기는 육과장 냉동실에 있던 무려 한우갈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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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8: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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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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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1. 주희가 며칠 전 만들어 준 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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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2 1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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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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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고사리와 토란대를 4Kg, 4.5Kg을 사서 나눠 냉동고에 넣었다. 고사리는 중국산이고 토란대는 미얀마산이다, 국산은 가격이 꽤 비싸 엄두가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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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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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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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닭갈비 만들기 두부랑 양파 넣고 약간만 볶아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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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2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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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