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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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식님 마샬,메사 진공관 듀얼엠프 꾹꾹이 3 (마침)
  • 조회 수: 26227, 2012-02-24 16:36:31(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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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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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번을 풀어헤친지 모르겠다 ㅠㅠ

    한 달 이상을 틈만 나면 여기에 투자했는데
    업무시간에도 이 놈 때문에 고민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일단 튜브오디(마샬)쪽은 내 마음에 꼭 들지 않아
    나중에 다시 만들던지 폐기처분하던지 할 건데
    지금은 너무 머리가 아파서 그냥 놔두고
    다른 재미난 꾹꾹이들을 좀 더 만들어 보기로 했다

    사실 이 녀석을 폐기처분하고 메사의 게인에
    앞단에 다이나 컴프, 뒷단에 멕시마이저와 SHO 부스터를
    넣어보려고 했으나

    마샬 채널을 살리던
    컴프, 맥시마이저, 부스터를 넣든지 ......
    일단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메사부기 채널

    사실 페달파츠에서 븨-싱글 판매를 해서 만들어 봤는데
    원래 븨싱글은
    페달파츠의 사용자들끼리
    서로 의견 교환해서 만들어 진거나 다름 없었는데
    소리가 너무 좋아 난 거져 먹은 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가
    김예식님의 메사도 만들어 보고 싶어
    븨-싱글의 하위버전 또는 간단버전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다.

    그런데 이게 그게 아니였다.

    븨싱글은 몇백 볼트까지 전압이 올라가는 고전압 이펙터이고
    이 간단 버전은 24볼트의 비교적 낮은 전압의 꾹꾹이인데
    븨싱글과 비슷하지만 비교해서 나쁘단 생각은 안들었다

    거기 부터가 시작이었다.

    사실 이 꾹꾹이는 김예식님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입한 건데
    난 그 성과 위에
    더 확장성있게 만들고 싶어
    몇가지 선택 스위치를 넣었는데

    6단클리핑 스위치와
    프리센스 노브와 관련된 3단 스위치
    그리고 베이스 부스터 스위치
    중저음 부스터 스위치
    중고음 부스터 스위치
    고음 부스터 스위치

    모두 6개의 선택 스위치를 더했다.

    4개의 부스터 스위치를 끈게 기본 김예식님 버전이고
    여기에 4개의 부스터를 모두 올리면
    개인적으론 븨싱글 보다 더 매력적인 소리가 난다

    밀도감,
    치고 나가는 힘,
    많은 게인량,
    넓은 이큐 가변폭,
    게인의 질감.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마샬 JMP-1이나 MP-1과 거의 대등한
    소리라고 생각한다.

    덩치를 생각한다면
    큰 매력이다.

    원래는 솔다노 진공관 두알짜리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필요 없을 것 같다.

    감히 얘기해 보자면
    꾹꾹이로는 이 이상은 더 없을 것 같다.

    -----------------------------------------------------------

    페달파츠에 내가 쓴 사용기

    http://www.pedalparts.co.kr/shop/board/view.php?id=make&no=461

댓글 1

  • 한소리

    2010.10.22 01:10

    페달파츠에 내가 쓴 사용기

    target=_blank>http://www.pedalparts.co.kr/shop/board/view.php?id=make&no=461



    ----------------------------------------------------------------------------------------


    다시 한 번 김예식님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제작후기에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



    페달파츠에서 븨싱글 판매를 해서 만들어 봤는데
    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원래 븨싱글은 페달파츠의 소금구이님과 사용자님들께서
    서로 의견 교환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된 건데
    거져 먹은 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김예식님의 듀얼엠프도 만들어 보고 싶어
    븨-싱글의 하위버전 또는 간단버전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븨싱글은 몇백 볼트까지 전압이 올라가는 고전압 이펙터이고
    이 간단 버전은 24볼트의 비교적 낮은 전압의 꾹꾹이인데
    븨싱글과 비슷하지만 비교해서 나쁘단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듀얼엠프의 메사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던 겁니다



    (김예식님이 자유게시판에 양전원 걸고 결과가 좋아
    기뻐하셨던게 저도 수긍이 가더군요)


    사실 이 꾹꾹이는 김예식님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입한 건데
    난 그 성과 위에
    또다시 수저만 얹어놓는 격이어서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다 만들고 나서 조금 더 제 성향에 맞게 부품값들을 교체해봤습니다



    김예식님의 이 메사쪽 채널은



    밀도감,
    치고 나가는 힘,
    많은 게인량,
    넓은 이큐 가변폭,
    게인의 질감.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마샬 JMP-1이나 MP-1과 소리질이 비슷할 정도로
    만족감이 아주 컸습니다.



    덩치를 생각한다면
    더 큰 매력이죠.



    만들다가
    몇 번을 풀어헤친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한 달 이상을 틈만 나면 시간을 여기에 투자했고
    업무중에도 돈 버는 일에는 소홀하고
    이 놈 때문에 고민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일단 튜브오디(마샬)쪽은 제 마음에 꼭 들지 않아
    나중에 다시 부품값을 변경해서 모디해 보던지 해야 겠습니다



    (제가 하이게인쪽을 좋아해서인지 몰라도

    하이게인쪽이 아니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소리가 납니다

    전 JMP-1이나 슈레드마스터 소리가 날거라고

    제 마음대로 생각했었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5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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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40) B+전압 2014.10.14. 오랜만에 작업해봤다. 기타 치는 게 더 즐거워서 의도적으로 엠프 만들기 작업을 멀리 했는데 앞으로 빨리 진행시키고 싶은 마음은 있다. --------------------------------------------------------
2014-10-14 15:42:09 /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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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98) 샌드리턴 2014.06.01. 부품을 해체했다. 약 3시간 30분 걸려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실수하지 않고 한번에 끝냈다. 샌드리턴에 있는 팟은 볼륨을 약간 증폭시킨다. 낮추면 소리가 안 남. 이 샌드리턴을 켜고 샌드리턴에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고 샌드리턴 팟을 돌리면 볼륨이 0이 되거나 원래소리에서 약간 증폭되어서 엠프에 소리가 나온다. 샌드리턴을 켜고 샌드에 오디오카드 인으로 물리고 아웃에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으면 샌드를 통해 오디오카드 인으로 들어가서 소리가 나고 엠프 스피커로도 소리가 난다. 샌드리턴 켜고 샌드리턴 입출력단에 꾹꾹이를 하나 물리면 당연히 꾹꾹이를 거친 소리가 나는 구조이다. ---------------------------------------------------------------
2014-06-01 17:09:34 / 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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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55) 엠프 헤드 캐비닛 뒷판 2014.07.25. 오늘은 별다르게 한 일도 없어서 이거라도 올려야 겠다. 이제는 이 엠프는 더 이상 할 일이 없다. 소리로도 그렇고 편의상으로도 그렇고 완전 끝이다. 나중에 무슨 더 좋은 생각이 있어 다시 열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완전히 끝냈는데 뒷판을 결합을 안해서 이 엠프 뒷판이 아무대나 뒹굴러 다니길래 오늘 결합해 줬다. 이 엠프는 처음으로 개조하고 다시 새로 만들었는데 여태껏 3개의 엠프를 만들었지만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소리이다. 그래서 100와트 엠프도 이 소리로 튜닝을 하고 싶어서 저항도 주문 넣고 여러가지 생각도 했는데 잘 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플렉시 + 모드라고 내가 만든 캐소드쪽 680N / 2.7K + 680N / 2.7K 인 조합은 JCM 800 #34 모드와 비슷하게 바꿔야 할 듯 싶다. 내겐 이 정도의 캐소드값도 저음이 너무 많다. ㅠㅠ
2014-07-26 00:45:10 /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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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16:03:25 /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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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5 20:05:03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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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16:02:08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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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18:36:48 /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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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12:59:44 /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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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22:56:25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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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8536
  • 1999 에피폰 (18) 일단 마무리 2014.12.31. 리어 픽업 소리 안나는 것은 그 쪽 픽업 선을 쉴드와 신호선을 같이 납땜해서 그런 거였고 톤 처럼 작동하던 볼륨팟도 기판을 뜯어내서 다시 본래의 볼륨팟으로 잘 작동 되도록 마무리 했다. 도색등 더 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이 정도 선에서 올 해 마무리 하고 나중에 더 정교하게 도색하기로 마음 먹었다. 소리가 너무 다르다. 에피폰 기타 자체가 엠프 연결 안하고 칠때 하이가 좀 많은 편인데 역시나 똑같은 이엠지 픽업인 레독스 기타와 비교해도 너무 차이가 난다. 에피폰은 기분좋은 하이가 많은 반면 레독스는 그에 비하니까 좀 중음이 더 뭉친듯 하며 약간 답답한 소리 같다. 그러던 중 다시 확인해 보니 에피폰 리어 픽업 높이가 줄과 너무 멀었다. 가깝게 다시 맞춰야 하겠지만 그러면 하이가 더 살 것 같긴 한데 우선 줄과 픽업과의 레퍼런스 거리로 맞추긴 해야 하겠기에 맞췄더니 게인이 당연히 더 많아지며 하이가 더 살며 더 살벌한 게인이 나온다. 똑같은 엠프에 에피폰으로 치다가 레독스로 치면 레독스 기타가 약간 또는 꽤 답답한 소리가 난다. 우선 레독스 픽업이 약간 이상하다는 전제하에 레독스 이엠지 81TW를 새것으로 갈아보고 어떤지 판단해야 겠다. 만약 레독스 기타를 새 픽업으로 교체했는데도 에피폰 기타와 비교해서 답답한 소리라면 분명 목재의 차이가 픽업의 차이 만큼이나 난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ㅠㅠ 개인적으로 난 그러지 않았음 한다. ㅠㅠ ------------------------------------------------------------- 2015.01.01. 사무실 와서 이런 저런 시도를 많이 해봤는데 기타 나무의 종류라던지 등급에 따라 소리가 다른게 아니라 (물론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와 락킹넛 - 튠오메틱브릿지와 본넛 이 둘의 차이가 하이가 더 살고 안 살고의 핵심인 것 같다. 나에겐 거의 그렇게 생각이 결정난 것 같다. ---------------------------------------------------------------
2015-01-01 13:20:30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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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13) 전원트랜스 5V, 100V 접지 탭 없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14.06.14. 테스터기로 재보면 5V쪽은 양쪽이 5V가 나오고 100V도 100V가 나온다. 탭이 있는 3.15V와 350V는 그 단을 테스터기 양쪽 단에 대면 (접지탭 말고) 6.3V, 700V 정도가 각각 나온다. ------------------------------------------------------------------------------------ 2014.06.15.새벽1시57분 히터 엘리베이션을 생각해야 하나? ------------------------------------------------------------------ 2014.06.15. 5V - 그라운드를 테스트 하면 약 25볼트 정도가 나오고 5V - 5V 를 측정하면 5V가 나온다 잘 못 측정한 것 같은데 다음에 어디에 고정하고 정확하게 측정해야 겠다. 바이어스 98V 는 98V - 그라운드는 50V 98V - 98V는 98V 인 것 같다. 이것 역시 확실치는 않다. 역시 어딘가에 고정하고 나중에 정확히 측정해야 겠다.
2014-06-16 01:33:04 /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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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4)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4 2013.08.29. 접촉면은 도장을 벗기고 하는게 아무래도 변수가 적을 것 같아 저렇게 다 벗겨냈다. 그냥 했었어도 난 별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얇은 셀락막이 아무래도 소리를 둔하게 하고 나중에 소리를 들어봐서 그 셀락막이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치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워 결국 제거했다. 탑 접착제는 어차피 들어가야 하는 거니까 어쩔 수 없고...... 다용도 드레멜 중에서 샌딩기능이 있어서 사용해 봤는데 모래종이로 하는것 보다는 쉬었는데 약간 거친걸로 살짝 한 번 흠집을 내고 마무리는 손으로 직접 갈아냈다. 드레멜을 괜히 산 건 아니였다. 저 픽업라우팅은 아주 쉽게 되었다. 정확하게 되지는 않지만 탑이 올라가니 보이지는 않는다. 역시 이럴 땐 업체에 맡겼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직접 하는 즐거움이 있으니 이렇게 하는 거다. 히히^^ 탑을 다시 올려놓아 봤다. 넥포켓 쪽과 브릿지 쪽 정리한다음 탑 붙이고 저번에 산 조각도로 정밀하게 깍아내야 겠다. 저 외곽 윗쪽에 싸이펜으로 한 부분이 안지워질까 걱정이다 ㅠㅠ -------------------------------------------------------------------
2013-08-29 20:21:06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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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6. 주희 뽑기 기계 수리 재희가 5핀 마이크로 핀 꼽다가 망가져서 5핀 마이크로 핀 암놈을 바꿨다. 납땜하기 힘들어 피씨비 기판으로 샀고 5912 승압회로가 있어 새 부품을 사용해서 하려다가 기존 망가진 피씨비 기판을 활용해서 간단한 방법으로 수리했다. 예비로 한 개 더 사서 나중에 또 망가지면 한 번 더 고칠수는 있다.
2018-03-20 12:53:51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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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21:28:02 / 20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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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품함 정리 2010.08.01 부터 09일까지 휴가였다. 평창 > 오대산 월정사 > 원주 > 이천 > 광장동 > 수지로의 이동이였지만 계속 이 부품함을 정리해야 할텐데 라는 생각뿐이었다. 짝궁이 도와줘서 7월말 토요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3시간. 8월1일 3시간 8월9일 3시간 총 아홉 시간 씩이나 했다 그런데도 맨 앞 라벨은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정리란 기분이 좋은거다. 그리고 언제나 댓가는 따르는 법 갖은 아양과 설겆이등...... ㅠㅠ -------------------------------------------- 2010.08.11.밤9시55분 결국은 했다
2012-02-24 15:02:58 /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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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15:18:40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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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89) PPIMV, 바이어스부 2014.05.24. 할 일들 ㅠㅠ AC 3.15V 히터라인에 연결된 정류부 제거 후 전류 측정 (5) 아둑시니 파워엠프진공관으로 교체해보기 프리 진공관빼고 전류 측정 페이즈 인버터 22N 교체 -------------------------------------------------------------------------- 2014.05.24. 새벽 2시50분 계속 뒤척이다가 생각이 든 건데 AC전원라인에서 정류회로를 연결한게 파워 진공관 전류량의 문제점이지 않을까라는 작은 소망 하나 가져본다. 그쪽에서 끌어다 쓰니 파워진공관에 쓸 자원이 부족한 게 아닐까? ㅠㅠ --------------------------------------------------------------------------------- 2014.05.24.오후1시21분 - AC 3.15V 히터라인에 연결된 정류부 제거 후 전류 측정 - (5) 아둑시니 파워엠프진공관으로 교체해보기 - 프리 진공관빼고 전류 측정 - 페이즈 인버터 22N 교체 모두 해봤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다. 그리고 아둑시니의 파워진공관을 50W에 꽂았더니 10mA 나오던 전류값이 오히려 4mA로 더 낮아졌다. ㅠㅠ 이제는 파워트랜스 밖에 시도해 볼 게 없다. ㅠㅠ ------------------------------------------------------- 2014.05.24. 지금 만들고 있는 플렉시는 볼륨 1~2에서 PPIMV를 조금이라도 낮추면 고음이 날아가 버리는데 아둑시니도 그런가 하고 비교해 봤는데 그렇지를 않았다. ------------------------------------------------------- 2014.05.24.밤8시50분 파워 트랜스 (100W용인데 전압은 같아서 사용해 봄.) 교체 해봤지만 결과는 변함 없음. 예전에 아웃풋 트랜스포머도 교체해 봤지만 한 번 더 해봤다. 하지만 결과는 변함없음. 파워도 다른 선으로 해보고 다른 선 다 빼고 한 개만 콘센트에 넣어봐도 결과는 똑같음. 분명 어딘가 이상은 확실한데 알 수가 없다. 다 뜯어내고 새로 만들어서 (왠만하면 부품을 다 교체해서) 해보고 그래도 같으면 JMP-1 파워용으로 쓰고 나머지 있는 부품은 다 처분해야 겠다. ㅠㅠ 이쪽에 지식이 많은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이런 상황이 닥치면 해결이 쉽지 않은가 보다.
2014-05-25 03:01:13 /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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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3. 2000 마이크 케이블 (1) 대략 15년전에 용산전자 상가 가서 부품사고 납땜 했던 건데 몇천원짜리 인두기와 스프링 모양으로 된 납을 사서 했는데 냉납에 손으로 떼면 곧바로 떼어지는 열악한 상태다
2016-06-03 14:36:25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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