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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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식님 마샬,메사 진공관 듀얼엠프 꾹꾹이 3 (마침)
  • 조회 수: 26219, 2012-02-24 16:36:31(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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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9.

    20101019001.jpg

    몇 번을 풀어헤친지 모르겠다 ㅠㅠ

    한 달 이상을 틈만 나면 여기에 투자했는데
    업무시간에도 이 놈 때문에 고민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일단 튜브오디(마샬)쪽은 내 마음에 꼭 들지 않아
    나중에 다시 만들던지 폐기처분하던지 할 건데
    지금은 너무 머리가 아파서 그냥 놔두고
    다른 재미난 꾹꾹이들을 좀 더 만들어 보기로 했다

    사실 이 녀석을 폐기처분하고 메사의 게인에
    앞단에 다이나 컴프, 뒷단에 멕시마이저와 SHO 부스터를
    넣어보려고 했으나

    마샬 채널을 살리던
    컴프, 맥시마이저, 부스터를 넣든지 ......
    일단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메사부기 채널

    사실 페달파츠에서 븨-싱글 판매를 해서 만들어 봤는데
    원래 븨싱글은
    페달파츠의 사용자들끼리
    서로 의견 교환해서 만들어 진거나 다름 없었는데
    소리가 너무 좋아 난 거져 먹은 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가
    김예식님의 메사도 만들어 보고 싶어
    븨-싱글의 하위버전 또는 간단버전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다.

    그런데 이게 그게 아니였다.

    븨싱글은 몇백 볼트까지 전압이 올라가는 고전압 이펙터이고
    이 간단 버전은 24볼트의 비교적 낮은 전압의 꾹꾹이인데
    븨싱글과 비슷하지만 비교해서 나쁘단 생각은 안들었다

    거기 부터가 시작이었다.

    사실 이 꾹꾹이는 김예식님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입한 건데
    난 그 성과 위에
    더 확장성있게 만들고 싶어
    몇가지 선택 스위치를 넣었는데

    6단클리핑 스위치와
    프리센스 노브와 관련된 3단 스위치
    그리고 베이스 부스터 스위치
    중저음 부스터 스위치
    중고음 부스터 스위치
    고음 부스터 스위치

    모두 6개의 선택 스위치를 더했다.

    4개의 부스터 스위치를 끈게 기본 김예식님 버전이고
    여기에 4개의 부스터를 모두 올리면
    개인적으론 븨싱글 보다 더 매력적인 소리가 난다

    밀도감,
    치고 나가는 힘,
    많은 게인량,
    넓은 이큐 가변폭,
    게인의 질감.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마샬 JMP-1이나 MP-1과 거의 대등한
    소리라고 생각한다.

    덩치를 생각한다면
    큰 매력이다.

    원래는 솔다노 진공관 두알짜리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필요 없을 것 같다.

    감히 얘기해 보자면
    꾹꾹이로는 이 이상은 더 없을 것 같다.

    -----------------------------------------------------------

    페달파츠에 내가 쓴 사용기

    http://www.pedalparts.co.kr/shop/board/view.php?id=make&no=461

댓글 1

  • 한소리

    2010.10.22 01:10

    페달파츠에 내가 쓴 사용기

    target=_blank>http://www.pedalparts.co.kr/shop/board/view.php?id=make&no=461



    ----------------------------------------------------------------------------------------


    다시 한 번 김예식님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제작후기에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



    페달파츠에서 븨싱글 판매를 해서 만들어 봤는데
    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원래 븨싱글은 페달파츠의 소금구이님과 사용자님들께서
    서로 의견 교환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된 건데
    거져 먹은 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김예식님의 듀얼엠프도 만들어 보고 싶어
    븨-싱글의 하위버전 또는 간단버전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븨싱글은 몇백 볼트까지 전압이 올라가는 고전압 이펙터이고
    이 간단 버전은 24볼트의 비교적 낮은 전압의 꾹꾹이인데
    븨싱글과 비슷하지만 비교해서 나쁘단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듀얼엠프의 메사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던 겁니다



    (김예식님이 자유게시판에 양전원 걸고 결과가 좋아
    기뻐하셨던게 저도 수긍이 가더군요)


    사실 이 꾹꾹이는 김예식님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입한 건데
    난 그 성과 위에
    또다시 수저만 얹어놓는 격이어서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다 만들고 나서 조금 더 제 성향에 맞게 부품값들을 교체해봤습니다



    김예식님의 이 메사쪽 채널은



    밀도감,
    치고 나가는 힘,
    많은 게인량,
    넓은 이큐 가변폭,
    게인의 질감.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마샬 JMP-1이나 MP-1과 소리질이 비슷할 정도로
    만족감이 아주 컸습니다.



    덩치를 생각한다면
    더 큰 매력이죠.



    만들다가
    몇 번을 풀어헤친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한 달 이상을 틈만 나면 시간을 여기에 투자했고
    업무중에도 돈 버는 일에는 소홀하고
    이 놈 때문에 고민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일단 튜브오디(마샬)쪽은 제 마음에 꼭 들지 않아
    나중에 다시 부품값을 변경해서 모디해 보던지 해야 겠습니다



    (제가 하이게인쪽을 좋아해서인지 몰라도

    하이게인쪽이 아니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소리가 납니다

    전 JMP-1이나 슈레드마스터 소리가 날거라고

    제 마음대로 생각했었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2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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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8831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3)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3 2013.08.26. 모래종이로 갈아내는데 작업속도가 너무 안나오고 예리하게 작업할 수가 없음. ㅠㅠ 할 수 없이 저렴한 조각도라도 구입해야 겠다. 장비 없이 비참히 이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냥 업체에 맡기는게 낫겠지만 내가 직접하는 노동의 재미도 있으니까 그냥 해보련다. 히히 ^^ ------------------------------------------------------------------------------ 2013.08.27. 오늘 도착했는데 이 녀석으로 한 번 작업해 봐야겠다. ------------------------------------------------------------------
2013-08-27 15:15:55 /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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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8868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5)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5 2013.08.30. 저번에 샀던 조각칼로 브릿지 부분 약간 깍아냈다. 오른쪽 탑이 모래종이로 약간 갈아낸 부분인데 무늬가 더 죽었다. 알 수가 없다. 분명 무슨 노하우가 있는 거겠지 ? ㅠㅠ 지금 계속 맨땅에 박치기 하는 중이다 ㅠㅠ
2013-08-30 20:36:29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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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 14:44:49 /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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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 MP-1 (BHM) 수리 (2) 진공관 1번핀 300V 2014.06.28. 진공관 애노드쪽 1번, 6번핀이 300V 씩이나 잡힌다. 내 것(정상품)은 180V 임. 정류 다이오드 네개 뜯어봤는데 정상이었다. 뜯은 김에 UF4007로 새로 갈아줬다. 지금 보니까 살 때 부터 진공관은 제외하고 샀었나 보다. 원래 있던 (정상 제품에 있던) 진공관을 빼서 고장난 MP-1에 진공관을 넣었더니 정상 작동한다. 다만 ss모드는 음이 끊긴다. 드라이브 1채널도 릴리즈가 급격히 사라지며 드라이브 2채널은 릴리즈가 괜찮은데 웅 하는 험잡음이 있다. 가지고 있던 묻지마 진공관과 그루브 R3진공관을 넣었더니 소리가 안나서 다시 내 MP-1에 있던 진공관을 넣었더니 소리가 남. 내가 가지고 있던 정상 MP-1에 가지고 있던 묻지마 진공관과 그루브 R3진공관을 넣었더니 소리가 난다. 알 수가 없다.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뚜껑 닫고 넣어뒀다. 하여튼 두개 다 소리나고 고장났었던 MP-1만 ss모드가 약간 불량인데 이 ss채널이 트랜지스터나 IC증폭 구조로 알고 있는데 어떤 부근인지 찾다가 다음에 하려고 그냥 넣어뒀다. 아이고 머리아파 ㅠㅠ 그리고 아웃풋 쪽이 약간 불안불안한 것 같고 고장났었던 MP-1은 전원은 잘 들어왔었는데 가끔 에러 표시나며 1~123숫자가 올라가다가 ER 어쩌고 하면서 정상 켜질때도 있고 어쩔때는 소리는 나는데 표시기에 아무것도 표시가 안될때도 있고 그렇다 전원은 예전에 잘 들어왔었는데 쉬었다가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손 볼 예정이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3V 동그라미 건전지가 있는데 1볼트밖에 안찍혀 새 걸로 교환해줬다. 끝
2015-01-28 02:00:41 /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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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3) 배송받음 2012.03.30. 샷시는 두개를 샀음.^^ 옴셀렉터가 두개 와야하는데 옴셀렉터 하나, 전압 셀렉터 한개가 왔다.ㅠㅠ 그리고 100W용 샷시는 생각보다 엄청 크다 넓이가 내 50W 헤드 캐비닛폭과 같다 다른 부품들은 비싼데 (특히 옴셀렉터 : 개당 3만원) 샷시는 생각보다 싼 것 같다. 삽질 끝에 결국은 왔다. --------------------------------------------------------------------
2013-11-27 16:43:55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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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8950
  • Plexi 50W (52) 바이어스 쪽 고치기 2 2014.02.26 ---------------------------------------------------------------------------------- 2014.02.27.낮12시 즈음. 바이어스 조절부 쪽을 뜯어봤는데 각 부품의 값들은 아무 이상이 없고 결선도 바르다. 파워 진공관쪽 배선을 살펴봐야겠다. -------------------------------------------------------------- 2014.02.27.오후6시 즈음 바이어스 조절부에서 그라운드로 빠지는 부분이 일점접지쪽에 연결되는데 작업 편의성을 위해서 뺐다 꼈다 할 수 있게 해놨는데 그게 헐거워 지면서 수 메가 옴의 저항이 생겨버렸다. 그래서 다시 납땜하고 해봤는데 아직도 문제가 해결이 되질 않았다. 다만 어제의 작업에선 10메가 옴의 저항을 연결해야 40mA의 값이 나왔는데 지금은 1.8메가 옴의 저항만 연결해도 정상값이 나온다. 계속 살펴봤는데 어제는 분명 440볼트로 정상이던 B+전압들이 350볼트 밖에 안나온다. 다이오드 바로 다음단을 찍어봐도 그렇다 파워트랜스가 이상있나 정류되기전의 AC쪽을 찍어봤더니 300볼트 정도 나온다. 25볼트 정도 낮지만 크게 문제 될 건 없는데 정류후의 볼트수가 너무 낮으므로 정류다이오드가 잘못된 것 같다 내일 다이아몬드 모양의 다이오드 구성으로 한 번 만들어봐야 겠다. ---------------------------------------------------------------------- 2014.02.28.오후1시17분 어제는 잘못 생각했다. 파워 진공관을 빼고 전압을 테스트 했어야 했는데 파워 진공관을 끼고 무식하게 테스트 했다. 오늘 파워 진공관을 빼고 220K 저항 넣고 하니까 정상 전압이다 (정류다이오드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졌다.) 파워진공관 5번핀이 각각 DC -32볼트 이다. 220k저항 넣고 다시 바이어스를 재보면 6.6mA 밖에 안나온다. ------------------------------------------------------------------- 2014.02.28.오후 1시28분 프리엠프 진공관 (12AX7) 한 개 전류 소모량이 얼마 안되지만 혹시라도 한 개 더 추가한게 문제일까봐 프리엠프 진공관 두개 빼고 테스트 해봤지만 역시 바이어스 값은 턱없이 부족하게 나온다. ----------------------------------------------------------------- 2014.02.28.오후1시54분 파워 진공관을 새걸로 껴봤더니 8.2mA로 조금 높아지긴 했지만 40mA에는 많이 부족하다. ----------------------------------------------------------------- 2014.02.28.밤 9시 한 쪽 파워관 5번핀에 5W짜리 5.6K 저항이 있어 2W짜리 저항으로 바꿔줬다. 하지만 바이어스값은 목표치보다 너무 낮다. 키와메 5W짜리 저항 하는 김에 PPIMV 단자를 뜯어서 테스터기로 다 찍어봤는데 이상없었지만 새로 만듦. 역시나 바이어스값은 낮다. 파워엠프 쪽은 다 뜯어봤지만 바이어스값은 계속 낮아서 마지막으로 지구멸망 소리를 들으러 아웃풋 트랜스 1차쪽 선 두개를 바꿔 껴봤다. 피피아이엠븨 0, 마스터 볼륨 0으로 파워 켜고 스탠바이 켰는데 지구멸망소리가 안나 피피아이엠뷔 1, 마스터 볼륨2에 놨더니 "과아아아악" ^^; 소리를 내며 지구 멸망소리를 냈다. 아주 못 견딜 정도의 소리는 아니였다. ㅠㅠ 역시나 바이어스 값은 변화가 없다. 파워관 5번핀의 권장전압은 -20 ~ -50 V 범위인데 바이어스 조절쪽 저항 220K를 1.8M로 바꿔서 파워관 5번핀이 -5V 가 되어야 원하는 바이어스값 40mA를 얻을 수 있다. 어디가 잘못된지는 알수가 없다. 나머지 B+ 전압(440V)이나 히터 전압은 정상이므로 그냥 사용하기로 한다. 내 궁금증이 전혀 해소가 안되었지만 소리가 정상적으로 나오니까 이대로 쓸 수 밖에 없다. ㅠㅠ 220K의 8배인 1.8M저항을 연결하니 파워관 5번핀의 정상 전압에 속하는 -40V의 1/8인 -5볼트가 나오면서 정상 바이어스값이 측정되는데 이 숫자 "8"이 해결의 열쇠일 것 같은데 지금의 내 실력으로는 알 수가 없다 ㅠㅠ -------------------------------------------------------------------------------
2014-02-28 22:17:15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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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4 18:14:10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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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8987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54) 노브 2014.07.23. 노브 구멍 넓이가 좁아서 뭐로 할까 고민하다가 마땅한 도구가 생각이 안나서 인두기로 지졌다. 타이트 본드 칠한 후 붙였는데 인두기가 새까매져서 청소하는데 애먹었었다.
2014-07-23 11:47:01 /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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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19024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27) 샷시 구멍 뚫기 2014.08.06. 홀쏘 20mm 로 작업하다가 날이 무뎌졌다. 어쩔 수 없이 새로 홀쏘 20mm 4mm 2개 8mm 2개를 샀다. 위에 검게 그을린 쪽을 홀쏘 20mm 로 작업하는데 쉽게 되질 않는다. 홀쏘가 벌게 지면 온도가 급상승하는데 드릴이 속도와 힘이 좋아서 그런지 드릴을 천천히 하면 홀쏘도 망가지지 않는데 급한 마음에 너무 빨리 회전시켜서 홀쏘가 또 망가졌나 보다 결국 뚫지 못하고 망가 트렸다. 어쩔수 없이 더 작은 17mm로 뚫고 동그라미 모래종이를 사용해서 넓히려고 했지만 실패 드릴날로 더 넓힐 수밖에 없었다. 8mm 2개 4mm 2개도 다 작업하지 못하고 망가 트렸다. 기존에 사용했던 세리아톤 샷시보단 재질이 그래서 그런지 더 단단한가 보다. ㅠㅠ 어쩌됐건 또 사야 한다.
2014-08-07 09:55:19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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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94) 다시 만들기 5 2014.05.27.오후12시17분 ---------------------------------------------------------------------- 2014.05.28.오후 3시44분 프리엠프쪽 쉴드 배선 다시 했음. ------------------------------------------------------------------------------- 2014.05.28.오후7시13분 화이트 노이즈가 심하고 2채널에서 끊기는 소리가 여전하다. 프리엠프 전압을 100K저항에서 220K저항으로 높여 전압을 낮췄는데 귀에 확 바뀌는 변화는 없다. 그림에서는 안보이만 2채널 2단증폭에서 캐소드단 저항과 캡을 다양한 값들로 변경 시켰으나 끊기는 소리와는 무관하고 커플링 캡도 바꿔봤으나 커플링 캡 문제는 아니였다. 지금까지의 문제점 (1) 2채널에서 소리 끊김 현상이 생긴다. 바이어스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파워 문제는 아니다 팝핑 방지용 2.2M저항을 끊으면 더 심해지는 것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출발점인데 지금까지는 냉납보다는 배선 오류로 보고 있다. (2) 프리엠프에서 증폭을 많이 시키면 화이트 노이즈가 생각보다 심하다. 아웃풋 트랜스 1차탭이 바뀐 지구 멸망 소리와는 다르다. 예전에는 정말 조용했었는데 아마도 배선 간섭 같다. 프리쪽이나 파워 쪽 모두 열린 생각으로 파 볼 생각이다. 나머지는 양호한 수준이다. PPIMV를 낮우면 저음이 너무 많아지던 현상도 없고 프리센스 돌릴 때 나는 "스윽스윽" 하며 기분나쁜 소리도 안나는 것 같다. 그리고 아웃풋 2차 4옴과 8옴에 붙이는 것에 따른 소리 변화는 생각보다 크다. 16옴에 붙이면 더욱 어두워 지겠으나 지금 이 엠프 상황에서는 그리 필요없어 2단 스위치로 4옴 8옴 선택 스위치만 만들었다.
2014-05-29 06:27:58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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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09:48:22 /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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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96) 프리엠프 2채널 소리 끊김문제 2 - 문제확인 2014.05.30.새벽1시19분. (1) 2채널에서 소리 끊김 현상이 생긴다. -릴레이용 정류회로 끊어보기. ------------------------------------------------------------ 2014.05.30.오후12시25분 AC히터 라인에서 정류했던 게 문제였다. 히터라인에서 뽑은 곳에서 바로 옆 진공관쪽은 문제이고 먼 쪽은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중간에 프리 진공관을 교체해봤는데 생각보다는 차이가 꽤 컸다. EH 골드관은 뚱뚱한 소리이고 그루브 튜브 GT R3 셀렉트는 얇은 소리인데 그 얇은 소리가 더 매력적이어서 GT R3 진공관을 2채널 프리에 넣으려 한다. 히터라인에서 정류회로를 연결한게 잡음과 전류량에서 문제였나 보다. 끊기는 문제는 해결인데 찌그러지질 않는다. 소리가 크기는 한데 찌그러짐이 없다. 다만 하모닉 성분이 많이 느껴져서 피킹시 피크가 닿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이 든다. ----------------------------------------------------------------------------- 2014.05.30.오후12시37분 릴레이용 파워트랜스 설치 전에 AC히터라인 끝쪽에서 선을 따와서 정류해볼까도 생각이 드는데 잡음이 생길까하는 생각도 들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그냥 맘 편히 릴레이용 파워를 설치해야 하는 걸까? ----------------------------------------------------------------------------- 2014.05.30.오후5시11분 정류회로 문제가 아니였다. 그리드 저항의 문제였다. ㅠㅠ 이 그리드 저항의 쓰임새를 여태껏 몰랐었는데 지금까지는 그저 신호를 줄이거나 파핑방지 이런 정도로 알았는데 그런게 아니였다. 1메가 가변저항으로 테스트 해보니 소리가 끊기기도 하고 안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저항은 프리진공관의 캐소드 저항과도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다. 이걸 알아내는 이론이나 공식같은 게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모르니 우선은 귀로 듣고 가변저항을 조정해서 내게 맞는 저항을 끼워 넣어야 겠다. 1메가 가변저항으로 일단은 해봤는데 0옴에 가까울수록 아예 소리가 안나고 1메가에 가까울수록 음이 끊긴다. 대략 다른 회로들을 보니 470K인데 캐소드쪽과 관련이 있는 것 같으니 직접 수동 조정해서 나에게 맞는 소리값을 찾아야 할 것 같다. --------------------------------------------------------------------- 2014.05.30.오후6시14분 3단 그리드 저항 23K ~100K 이상하게 너무 낮네 -------------------------------------------------------------------- 2014.05.30.밤8시4분 그리드 값을 내 맘대로 바꿔도 되는지 모르겠으나 어차피 내 맘대로 엠프니까 저렇게 하기로 했는데 녹색으로 칠 한 부분이 그리드 저항이다. 100K가 내겐 가장 어울리는 듯한 소리이고 낮추면 소리가 작아지면서 0옴일 때 전혀 소리가 나지 않는다 높이면 게인이 증가하면서 잡음도 늘어나고 음이 끊긴다. 연결하지 않으면 세게 치지 않는 한 소리가 나지 않는다. 200K 저항일 때는 게인이 조금 더 증가하지만 잡음도 커지고 음의 분별력이 낮아진다. (아마도 게인이 너무 많아지면 시간적인 음과 음 사이가 같이 증폭되다 보니깐 구분되는게 낮아지나 보다. 뭐 그렇게 지금은 생각하련다. 그래프 보니 피로도가 급 몰려와서 ㅠㅠ ) 한 60K정도일 때는 소리의 분별력이 가장 좋으나 찌그러짐이 적어서 나에게는 맞지 않다. 하여간 내 맘대로 플렉시 + 모어게인 회로다. 4단증폭 아둑시니와 비교해서 게인량은 비슷하다. 그리고 쉴드 썼을 때와 안 썼을때 잡음 차이는 많이 난다. 지금은 상당히 양호한 수준이며 아둑시니 보다도 더 정숙하다. 무식한 상태에서 삽질하며 얻은 결과물이다. ㅠㅠ 모르니까 너무 힘들었다. 너무너무...... -------------------------------------------------------
2014-05-31 00:40:48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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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22:46:51 /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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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에피폰 (4) 플렛 휨틀 (플렛 밴더) 만들기 2014.12.03. 개당 2천원 , 배송료 4천원 총 16,000원 듬 -------------------------------------------------------------------- 2014.12.04. 너트와 볼트 3쌍 1천원 플라스틱 판은 예전에 주워 왔던 거여서 바퀴 여섯개 까지 포함해서 총17,000원 듬 스튜맥에서 사려고 했는데 배송비까지 15만원 이상 들 것 같아 포기하고 직접 만듦 가운데 축을 조금씩 움직여 휨 정도를 조정할 수 있는데 단순히 너트와 볼트를 결합해서 하는 거라 처음엔 아주 완만하게 하다가 조금씩 조여가며 휨 정도를 더했다. 약간 불편하기는 하지만 위 그림처럼 비슷한 곡률로 맞출 수 있다.
2014-12-04 19:23:28 /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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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8) 샷시와 프리엠프쪽 구성 2 2012.07.25. 간신히 부품들을 구겨 넣었다. ic114에서 주문 넣은 릴레이는 오지 않아서 인풋잭 아래로 들어갈까 약간 걱정이다 (자료를 보고 예측해서 구멍을 냈으나 실제 대보고 해보는 게 제일 좋긴 한데 ......) 지금 위 그림을 다시 보니 인풋 잭과 풋스위치 잭 사이에 격벽을 쳐야할 것 같다. ㅠㅠ 아니면 풋스위치 잭을 뒤쪽으로 뺄까? 내일은 미비된 곳 들 믹스엔픽스 붙일곳 붙이고 구멍내고 갈아내고 해야한다. ------------------------------------------------------- 2012.07.26. 프리센스, NFB 스위치, 레조넌스, 레조넌스 스위치 ------------------------------------------------------------- 2012.07.26. ------------------------------------------------------------- 2012.07.27. 오늘 작업은 앞판 구멍 내기 뒷판 바이어스 단자대 구멍내기 윗판 기판 구멍내기 끝 -----------------------------------------------------
2013-11-27 16:44:58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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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24) 프리엠프 1 2012.11.12. ------------------------------------------------------------------------------------------- 2012.11.13. 내가 작성했던 패턴도가 잘못된 걸 알고 수정해 놓고 신호선에 모두 쉴드선을 썼다 릴레이 12V가 맘에 걸려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큰 맘 먹고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 ㅠㅠ 저번 승압회로처럼 또 이 릴레이가 안되는 거다. 계속 연전 연패인건가 하면서 들어낼 수 있는 만큼 부품들을 들어내 테스터기로 찍는데 그라운드 쪽이 연결이 안되는 거다 그라운드 선 쪽을 돌고 돌아 가보니 마지막 일점 접지쪽에서 그라운드가 연결이 안되어 있는 거였다 나중에 잡음량을 보고 일점접지가 꼭 아니라 다른쪽에 하는 게 더 나으면 다른데 해볼까 하고 연결을 안 해 놓은 상태였었다. 일점 접지쪽에서 그라운드 연결을 하니 위 그림처럼 불이 켜지면서 정상작동 된다. (2A에 12V여서 보호저항은 일반 꾹꾹이 에서 쓰는 3.3K보다 훨씬 큰 47K로 달았는데 적당한 불빛인 것 같아 다행이다) (그리고 블리더 저항은 잘 단 것 같다. 전원을 꺼도 220K 블리더 저항을 껴놨는데도 LED가 고효율인지라 10초 이상은 불빛이 켜 있는데 만약 블리더 저항을 안 달았으먼 몇 분 이상 켜져 있었을 거다. 안전상으로도 나을 거고 ^^ ) 테스터기로 찍어봐서도 확인함. 이상없음. 엠프에서 저 불빛이 켜지니 기분이 좋다. 꾹꾹이에서만 보다가 엠프에서도 보니 반갑다. 친구야 히히^^ --------------------------------------------------------------------
2013-11-27 16:39:42 /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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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2. 푸쉬풀 팟 달고 오버드라이브쪽 배선 짧게 함. 컴프컷 쪽인지 반대쪽인지 아무튼 그 쪽으로 선택하면 볼륨이 작아지면서 오버드라이브 노브가 먹질 않는다. 원래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다음으로 넘기기로 함. 그리고 톤노브는 설정에 따라 아주 쥐꼬리만큼 변할때도 있고...... 하이게인에는 꾹꾹이가 필요없는 것 같다. 내 아둑시니 엠프에 물려보면 어떤 셋팅이던지 이 풀드라이브2 꾹꾹이를 연결하는 것 보단 증폭단 하나를 추가하는 게 잡음도 더 적고 질감도 더 낫다. 꾹꾹이로는 엠프의 초단관 반쪽을 절대 넘어설 수 없나보다. -----------------------------------------------------
2012-08-22 20:58:38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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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72) 프리엠프 33 2014.04.26. 2채널의 2증폭부 캐소드를 2.7K, 680N에서 820R로 바꿨는데도 이상하게 여전히 저음이 많으며 소리가 뭉게지면서 살짝 음이 끊어지는 것도 같고...... 어딘가 냉납인가? ㅠㅠ ------------------------------------------------------------------------------------------------ 2014.04.26. 오후2시30분 2단증폭 캐소드쪽을 10K로 바꿔서 JCM800과 유사하게 구성해 봤는데 음이 끊어지는 것 같은 느낌은 많이 줄어들었는데 예전에 만든 아둑시니랑 소리가 다르다. ------------------------------------------------------------------------------------------------ 2014.04.26.오후6시 볼륨을 10, PPIMV 3으로 했을 때 음이 끊어 지는게 아니고 저음이 과도하게 많다. 베이스 이큐를 0으로 놓으면 맞긴 하는데 그러면 소리에 멋대가리가 없다. 쉴드 선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런가? 게인 대비 잡음은 상당히 정숙하다. ---------------------------------------------------------------------------------------------- 2014.04.26.오후6시45분 볼륨 2, PPIMV 10으로 했을땐 하이가 많아 소리가 오히려 얇으면서도 저음이 꽤된다. 그러므로 프리엠프의 캐소드단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큐단도 약간 의심을 했었었는데 낮은 볼륨에서는 하이가 꽤 많으므로 문제 없는 걸로 추정된다. 어차피 볼륨 최고로 하고 PPIMV를 낮추면 저음이 많아지면서 소리가 꽤 진하게 되는 것은 맞는데 예전 JCM800으로 만든 아둑시니 보다 그 저음량이 비교도 안되게 많아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다. 그리고 기판이 프리진공관쪽에 너무 가까운게 영 깨름칙해서 멀리 떼어놨는데도 똑같은 걸 보니 쉴드선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럴거라는 추정밖엔 안든다. 이큐로 가는 선도 쉴드선으로 했는데 이 마지막 쉴드선 쪽 부터 쉴드 아닌 선으로 하나 하나 교체 해보면서 저음량을 비교해 봐야겠다. ---------------------------------------------------------------------------------------
2014-04-26 18:55:40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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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87) PPIMV, 바이어스부 2014.05.21. 파워트랜스 빼고는 다 교체해 봤다. 역시 220K 저항으로는 7mA 밖에는 안잡힌다. 파워트랜스 교체해봐서 안되면 포기다 ㅠㅠ 페달파츠에 두개 주문 넣었는데 언제 올 지는 모른다. ㅠㅠ ------------------------------------------------------------------------- 2014.05.21.밤11시29분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는 중에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50W 엠프에서 1) 325 ACV -> 150K -> 제어부 --> 5.6K --> 파워진공관 5번 컨트롤 그리드 2) 325 ACV -> 220K -> 제어부 --> 1.5K --> 파워진공관 5번 컨트롤 그리드 3) 325 ACV -> 220K -> 제어부 --> 5.6K --> 파워진공관 5번 컨트롤 그리드 이런식으로 약간씩 저항값이 다르다 3)으로 계속 했었었는데 2)번처럼 1.5K로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1)은 내환경에서는 반대의 상황이 생긴다. 오히려 전류값이 더 낮아진다. 1.8M 저항이어야지 40mA가 되니까...... ㅠㅠ 2)번으로 해도 전류값이 더 낮아질 것 같긴 한데 ......
2014-05-21 23:38:19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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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성이 깁슨 커스텀 EMG 57, EMG 66 (1) 2015.03.13. 내가 듣기에도 예전 픽업보다는 훨씬 소리가 좋았고 (아마 예전 픽업이 자성이 다 된 모양) 호성이도 마음에 든다고 하니 뿌듯. 예전에는 기타에서 나무가 소리에 미치는 영향이 15퍼센트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30~40 퍼센트 정도에 가깝다고 마음을 고쳐먹음. (내 에피폰과 비교하니 하늘과 땅 차이처럼 느껴짐.)
2015-03-14 14:02:36 /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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