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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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13) 트랜스포머 장착
  • 조회 수: 27873, 2013-11-27 16:46:08(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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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xi 50W (13) 트랜스포머 장착


    2012.10.27.



    20121027001.jpg


    저 동그란 구멍 부분에 그라운드 선들을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전원필터 캡 ( 50+50uF )에 500V짜리 15N 필름캡을 덧대고

    엠프 테스트시 안전 때문에 220K짜리 블리더 저항도 덧댔다.  




    20121027002.jpg




    20121027003.jpg


    지금 보니

    오른쪽의 전원 불빛은 전원스위치의 왼쪽에 왔었어야 했다.


    어쩔수 없다.

    다음 100W 만들때는 꼭 전원스위치의 왼쪽에 해야하는데

    그 때 기억이 날지 모르겠다.




    20121027004.jpg


    직류로 바꾸는 1060 다이오드를 넣을 자리가 막막하다.

    일단은 아웃풋트랜스와 쵸크 트랜스를 장착한 다음에

    어느 자리에 할 지 결정해야 될 것 같다.


    원래는 넣을 자리가 있었었는데

    작업을 하다보니 내 예상과는 다르게 원래 선택했던 곳이 부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에 변경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무거운 무게 때문에 최대한 나중에 아웃풋, 쵸크 트랜스를 장착하려고 했었다. 




    20121027005.jpg




    20121027006.jpg


    아웃풋 트랜스포머는 페달파츠 (이상훈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암.) 것이 있었으나

    하몬드 것을 사용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볼 생각이다.




    20121027007.jpg


    이 그림상의 작업만

    족히 한 시간은 더 걸린 것 같다.


    스피커용 케이블을 사용했는데 

    너무 두꺼워 쇠붙이에 직접 붙여서 감기가 매우 난해했고

    아웃풋의 4, 8, 16옴 선들을 미리 길이에 맞게 잘라놔서 저 옴 선택스위치에 붙이기가 힘들었음. 


    (젠장 ㅠㅠ

     저 두꺼운 선은 4옴에 붙이는 게 아니라 아웃풋 거북잭의 팁쪽에 붙였어야 하는데

     아 이런 ㅠㅠ 다시 해야 겠구나 ㅠㅠ)




    20121027008.jpg




    20121027009.jpg



    이태리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든 것이 아니고 ...... 히히^^


    쇠붙이에 전선을 납땜할 때

    전선을 쇠붙이에 감아서 직접 닿게 한 다음

    납땜을 했다.


    이런 식으로 모든 배선을 하려고 하니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위 작업에 걸린 시간만 해도 

    족히 네시간은 되는 것 같다.


    ---------------------------------------------------------------------


    2012.10.27.밤10시


    옴셀렉터에 붙이 선 중 두꺼운 선은 아웃풋 거북잭의 팁에 붙여야 함. ㅠㅠ


    시간 많이 걸린 건데 흑흑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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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한소리 40761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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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04:43:52 /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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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5:59:28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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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5:18:15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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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7:20:44 /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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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5) EQ 1 2014.07.02. 사실 엠피원의 프리엠프 구조는 캐소드에 33UUuF / 1.1K가 걸리고 그리드 저항은 기타에 최적화된 말 할 필요도 없는 1메가 또는 약간의 다른 값. 애노드에서 각 채널에 10K / 6.8uF 로 분압하고 다시 100K 저항으로 분압하고 마샬과 약간 다른 부분은 커플링 캡이 22N이 아니라 6.8N이다. 내가 해 본 바로는 22N이나 6.8N이나 풀볼륨 상태에서는 거의 차이가 못느껴진다. 볼륨 1의 낮은 소리크기에서 확 차이가 나지만 풀볼륨은 의미가 없을 정도의 캡 값의 차이이다 ADA MP-1이 다른 엠프와의 차이점은 IC 증폭의 그래픽 이큐 (베이스, 미들, 트러블, 프리센스 - 이 프리센스는 파워엠프 이큐와는 다르고 그저 트러블 영역 보다 더 높은쪽 필터이다.) 와 솔리드 스테이트 모드 (SS)의 클린 채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www.adadepot.com/ http://www.adadepot.com/ http://www.adadepot.com/ http://www.adadepot.com/ http://www.adadepot.com/ http://www.adadepot.com/ 위에 다 있는 내용이니 필요한 사람은 위 누리집을 방문하자. ^^ 실제 MP-1과 인터넷에 공개된 회로도를 비교해 봤지만 딱히 틀린 부분은 찾질 못했다. 완벽한 자료인가 보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 엠피원이 수동식 가변저항으로 조절되는 게 아니라 IC 칩인 도시바 TC 7190 (그래픽 이큐를 위한 디지털 볼륨인가 뭐란다.)인가 하는 걸로 작동되는데 데이터시트를 찾아 봤는데 찾기도 어렵지만 하여튼 찾았는데 당연히도 전혀 이해가 되질 않는다. 흐흐 좀 더 공부하면 알 것도 같은 우격다짐의 마음이다. 누군가의 글이 생각 난다. 흰것은 바탕이요 검은 것은 글이다. ㅠㅠ 간단히 팟으로 조정되면 간단한데 지금까진 알수가 없다. ㅠㅠ 기필코 알아 내리다 ㅠㅠ 다른 얘기인데 MP-1의 그래픽 이큐 부분이 데이터 시트에 예시된 이큐랑 크게 차이가 없다. 뭐 꾹꾹이도 수만가지 종류가 분류별도 거의 똑같다고 해서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비슷하니까 ^^ 내가 이해한 내용은 오피엠프 비반전 입력을 이용해서 캡과 저항으로 주파수 대역을 나눠 각각 필터 작용을 해서 작동되는 것 같은데 (진공관의 캐소드쪽과 비슷한) 데이터 시트에 예시된 것은 5 밴드 이큐로 제일 낮은 주파수 대역은 33N 그 다음은 순서대로 10N, 1N, 860pF (8600pF라고 써있지만 아닌 것 같음.) 250pF 였던 것 같다. 엠프원은 베이스 100N 미들 33N 트러블 10N 프리센스 330pF인가 일거다. (사무실에 자료가 있어 정확히 기억이 안 남.) 하여튼 알아 내고야 말리다. ㅠㅠ 네 놈을 어떻게 아날로그 팟으로 조정가능한지를 ㅠㅠ ^^
2014-07-03 01:59:59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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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13:59:15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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