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hansori.jpg

hansorit.jpg

youhansoril.jpg

llua.jpg

ljia.jpg

lgstv.jpg

80portr.jpg

gdrivel.jpg

natem.jpg

kukak.jpg

ddanzil.jpg

oyou.jpg

gasengl.jpg

lyby.jpg

youtubel.jpg

google.jpg

dauml.jpg

naver.jpg

pedalpartsl.jpg

bestpartsl.jpg

smusicr.jpg

mulel.jpg

grs.jpg

cuol.jpg

metrol.jpg

valvewizard.jpg

lsatm91.jpg

dtl.jpg

dtol.jpg

adbcl.jpg

porkozl.jpg

emucr.jpg

bdsline.jpg

bdslinebanner.jpg

daumbdsline

kukak.jpg

ddanzil.jpg

gasengl.jpg

youtubel.jpg

nbr

zbr

dabang

server

brr

gijgs

jb24

ggd

bjjgy

rhome

drmr

nhr

wrr

dgsr

sssr

hyr

boogaser

htr

dpr

dpr

zior.jpg

youjamr.jpg

coronar.jpg

prismr.jpg

s2tr.jpg

kyoo.jpg

  • Plexi 50W (13) 트랜스포머 장착
  • 조회 수: 27874, 2013-11-27 16:46:08(2012-10-27)
  • thumbnail

    Plexi 50W (13) 트랜스포머 장착


    2012.10.27.



    20121027001.jpg


    저 동그란 구멍 부분에 그라운드 선들을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전원필터 캡 ( 50+50uF )에 500V짜리 15N 필름캡을 덧대고

    엠프 테스트시 안전 때문에 220K짜리 블리더 저항도 덧댔다.  




    20121027002.jpg




    20121027003.jpg


    지금 보니

    오른쪽의 전원 불빛은 전원스위치의 왼쪽에 왔었어야 했다.


    어쩔수 없다.

    다음 100W 만들때는 꼭 전원스위치의 왼쪽에 해야하는데

    그 때 기억이 날지 모르겠다.




    20121027004.jpg


    직류로 바꾸는 1060 다이오드를 넣을 자리가 막막하다.

    일단은 아웃풋트랜스와 쵸크 트랜스를 장착한 다음에

    어느 자리에 할 지 결정해야 될 것 같다.


    원래는 넣을 자리가 있었었는데

    작업을 하다보니 내 예상과는 다르게 원래 선택했던 곳이 부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에 변경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무거운 무게 때문에 최대한 나중에 아웃풋, 쵸크 트랜스를 장착하려고 했었다. 




    20121027005.jpg




    20121027006.jpg


    아웃풋 트랜스포머는 페달파츠 (이상훈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암.) 것이 있었으나

    하몬드 것을 사용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볼 생각이다.




    20121027007.jpg


    이 그림상의 작업만

    족히 한 시간은 더 걸린 것 같다.


    스피커용 케이블을 사용했는데 

    너무 두꺼워 쇠붙이에 직접 붙여서 감기가 매우 난해했고

    아웃풋의 4, 8, 16옴 선들을 미리 길이에 맞게 잘라놔서 저 옴 선택스위치에 붙이기가 힘들었음. 


    (젠장 ㅠㅠ

     저 두꺼운 선은 4옴에 붙이는 게 아니라 아웃풋 거북잭의 팁쪽에 붙였어야 하는데

     아 이런 ㅠㅠ 다시 해야 겠구나 ㅠㅠ)




    20121027008.jpg




    20121027009.jpg



    이태리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든 것이 아니고 ...... 히히^^


    쇠붙이에 전선을 납땜할 때

    전선을 쇠붙이에 감아서 직접 닿게 한 다음

    납땜을 했다.


    이런 식으로 모든 배선을 하려고 하니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위 작업에 걸린 시간만 해도 

    족히 네시간은 되는 것 같다.


    ---------------------------------------------------------------------


    2012.10.27.밤10시


    옴셀렉터에 붙이 선 중 두꺼운 선은 아웃풋 거북잭의 팁에 붙여야 함. ㅠㅠ


    시간 많이 걸린 건데 흑흑 ㅠㅠ


    ----------------------------------------------------------------------




엮인글 9

댓글 0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1 2012-10-0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296
  • JCM800 / Plexi 100W (42) 1채널 증폭 #34모드 저음 뭉게짐 현상 2014.07.27. 이 100와트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뮤직크래프트 기타 (픽업은 데이브 머스테인 액티브 던컨 픽업) 6번 070 줄로 맞춘다음 연주하면 1채널 증폭모드에서 저음이 뭉개진다. EMG 픽업으로 하면 문제 없다 그래서 캐소드 값 수정 및 뭉게지지 않게 바꿔야 한다.
2014-07-29 21:50:05 / 2014-07-28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334
  • 메사부기 마크5 책장 2014.12.20. 아무래도 메사부기 마크 5는 계속 가져 갈 엠프라 생각해서 힘들더라도 책장을 개조해서 엠프가 들어가게 만들었다. ^^ 짝궁이 보면 기절한텐데 또 샀다고 ...... ㅠㅠ 집성목 자르다가 너무 힘들어서 앞에 헤펠레에 얘기했더니 1만원을 달라고 해서 5천원에 했지만 생각 보다는 너무 비싼 것 같다. 상수가 마지막에 술먹자고 사무실에 와서 어쩔수 없이 날 도와줬다 히히 ^^
2014-12-21 12:49:01 / 2014-12-2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364
  • JCM800 / Plexi 100W (18) B+전압, PI, 릴레이전원 2014.06.19.오후7시30분 양파(전파) 정류로 하니 B+전압이 500V가 나온다. 스탠바이 켜도 전압이 안 내려가고 안정적. 메인필터에 220K 직렬로 두개 해서 블리드 저항을 달아줘도 이상없음. 그런데 부하가 안걸려서 그런지 PI단과 프리엠프 필터단의 전압은 400볼트대다. 다 만들고 필히 확인해 봐야 한다. 페이즈 인버터 부분 풋스위치 구멍을 너무 넓게 해서 와셔 찾다가 없어서 (대략 18미리면 맞는데......) 어쩔수 없이 저 촌스러운 모양과 재질의 와셔 비슷한 걸 구해 끼워줬는데 약간의 작업으로 두께를 간신히 얇게 했다. 하여튼 기능에는 이상없다. ^^ PPIMV랑 이어지는 부분. PPIMV 완성. ^^ 릴레이용 선 꼬아줌. 바이어스 조절부에서 납이 노출된 부분을 수축튜브로 감싸줌. 릴레이용 전원과 그라운드 선을 꼬아줬는데 어머니에게 부탁해서 잡아달라고 해서 꽜더니 느낌으로는 훨씬 예쁘게 (?) 꼬아졌다. 히히^^ 히터 전원에서 뽑아 쓰는 정류회로 대로 만들었는데 전압이 나오질 않는다. 생각해 보니 히터 전원은 센터탭이 있는 거라서 여기에는 맞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세리아톤 보고 다시 만듦. 7812 연결했는데 11.7볼트 정도 나온다. 릴레이랑 불빛 용도니까 문제 없다. 옴론 릴레이는 9볼트에서도 작동한다. -------------------------------------------------------------------------------------------
2014-06-20 09:38:21 / 2014-06-19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365
  • Plexi 50W (118) 1채널 기본모드, 증폭모드 뭉게짐 2014.07.28. (위 사진은 예전 자료이다.) 1채널 기본 캐소드가 330uF인데 1채널 기본 캐소드 10K 1채널 증폭 캐소드 1K + 100N으로 먼저 테스트 해봐야 겠다. 330uF의 캐소드 값은 나에게 전혀 쓸모가 없다는 게 판명 났다. ㅠㅠ 아무래도 캐소드 값은 JCM800 의 로우 모드를 차용해서 1단 10K 캐소드값에 2단 1K 캐소드값을 사용해야 겠다. 또는 820R / 330uF 에 1K / 22N에서 220N사이의 값을 쓰던지. ㅠㅠ
2014-07-29 00:55:48 / 2014-07-28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378
  • Plexi 50W (49) 프리엠프 18 2013.12.26. ------------------------------------------------------------ 20163.12.27. 조립하고 나서의 문제점은 1) 바이어스 문제 바이어스 팟이 1/2W인데 1/4W로 바꾸던지 안되면 10M 병열로 해서 5M저항을 달아야 한다. 지금은 20mA 밖에 안 나옴. 2) 2채널 소리가 너무 벙벙거려서 쓸 수가 없다. 도대체 70년대에는 330uF 저항 달린 채널을 어떻게 썼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어디에도 쓸 수 없는 너무 벙벙거리는 소리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한게 슬래쉬 #34 모디 버전 채널이다. 470N이 들어가며 3단증폭이니까 딱 맞다. 3) 예전에 1채널에서 아주 훌륭한 소리가 났었는데 1단증폭에서 증폭량이 너무 작다. 2채널과 비교해서 소리크기가 심하게 작아서 어딘가 냉납 또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 별 걱정은 안되긴 하는데 잘 되겠지 뭐...... 하하 ^^ 4) 이런 젠장. 1채널2채널 전환 스위치와 싱글,듀얼 스위치 불빛이 바뀌었다. 다시 뜯어야 한다. 이 네가지만 해결하고 5) 샌드리턴이 예전에 테스트 해보니 작동이 안되어 막 만들지 말고 기판에 제대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6) 케이스 셀락칠 잘하고 마무리 지어야 겠다 올 해에 끝내려고 서둘렀는데 도저히 올 해에는 끝낼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ㅠㅠ 얼마나 더 걸릴지 약간은 걱정이 되지만 잘 되겠지 뭐 히히^^ ------------------------------------------------------------------------- 2013.12.29. 1) 바이어스 문제 부터 해결 2) 바뀐 불빛 제대로 돌려 놓기 3) 1채널 소리크기 작은 문제 해결 4) 2채널 슬래쉬 34# 모디로 만들 것 5) 샌드리턴 기판 새로 만들기 6) 엠프 캐비닛 케이스 마무리
2013-12-29 22:21:05 / 2013-12-26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381
  • Plexi 50W (76) 파워엠프 수리 2 2014.05.07. 파워 진공관 도통체크, 저항체크, 전압 체크 해봐도 이상 없었지만 다시 지져 봤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역시 이상이 없고 다만 바이어스 값 잴 때 필요한 1옴 저항이 덜렁 덜렁해서 다시 납땜하고 바이어스 체크 해봤더니 한 쪽이 정상으로 나왔던 바이어스 값 마저 예전 처럼 나와 망했구나 생각했다. 220K 저항대신 1.8M저항을 달았다. 하지만 거의 확실해진 것은 파워 진공관 쪽 배선 냉납은 아니고 다른 부분의 파워쪽 문제란 건 확실하다는 거다. 지금 가장 의심 되는 부분은 파워 쪽에 쓸 데 없이 한 쉴드선 쪽이랑 PPIMV 쪽 인 것 같다. 파워 쪽인 게 확실하다는 느낌이 더 든건 50W프리쪽에 아둑시니 파워로 했을시에는 별 문제가 업었다는 것과 50W 플렉시 현재 만들고 있는 엠프에서 볼륨 1 PPIMV 10일 때도 저음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고 볼륨10 PPIMV 1일 때에도 역시나 저음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으니 분명 파워 쪽일거라는 의심인데 해보면 알겠지 ? ㅠㅠ 제발 잡혀라 이 벌레들아 ㅠㅠ (캬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8킬로 빠진 내 모습에 다행이라 느꼈지만 역시나 너무 쪘었던 몸무게라 10킬로 이상은 더 빼야 정상인 수준인게 슬프다. ㅠㅠ ) ------------------------------------------------------- 2014.05.07. 그래도 한 달 반 정도 고민한 별 것 아닌데도 너무도 걱정되었던 부동산 문제가 하나 해결되어서 그걸로 만족이다. 다만 대성 세라믹 쪽 문제는 내가 관여할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이여서 잘 해결되었으면 한다. 오늘 여러가지 얘기 해줬지만 ...... ㅠㅠ
2014-05-08 13:52:33 / 2014-05-08
thumbnail
2014-12-06 16:02:13 / 2014-12-06
thumbnail
2014-06-24 21:26:53 / 2014-06-2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448
  • Plexi 50W (82) 프리엠프 39, 소리 들어 봄 2014.05.14. 예전보다는 부품간의 거리가 약간은 더 여유가 있어졌다. ------------------------------------------------------------------------------- 2014.05.15.밤9시 중간 NFB 끊긴 곳이 하나 있어 연결했다. 소리를 밤8시30분은 되어서야 들어봤는데 아 이걸로 끝이구나 느꼈다. 왜냐면 저 번 처럼 끊기는 현상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치면 칠 수록 아둑시니 엠프에 비교하자면 뭔가 이상한 것 같아 계속 테스트 해봤는데 약간 서스테인이 짧은 것 같고 생동감이 적다. 그리고 고음에서 톡톡 튀어나오는 맛이 덜하다. 또 예전 프리엠프가 너무 많은 쉴드선을 썼던 것 같다. 어떤이는 신호선은 쉴드선을 많이 써도 톤 깍임이 없다고 하는데 나도 거기에 동조했고 그렇게 작업했지만 지금은 반반인 것 같다. (2014.05.16.에 다시 적는데 쉴드선은 많이 해서 나쁠 게 없다. 작업하다가 다른 이유로 인해 그렇게 오인했었는데 쉴드선은 신호선에 많이 써도 괜찮다.) 1채널은 플렉시 노멀채널 처럼 캐소드에 820R, 330uF를 달았는데 톤 스텍이 제대로 되어있으니까 쓸만한 채널이다. 예전엔 트러블이 먹질 않아 벙벙대기만 해서 이런 소리가 왜 필요할까 했었는데 지금 들어보니 쓸만한 소리인데 나에겐 별 필요없는 소리이다. 나에겐 너무 빈티지한 소리다 내일 프리엠프 진공관쪽 배선 다시 정교하게 납땜하고 기타 ---> 아둑시니 엠프의 리턴 기타 ---> 플렉시 50와트 엠프의 리턴 비교해 봐서 뭔가 이상하면 파워엠프도 다 뜯어낼 것이다 -------------------------------------------------------------------
2014-05-16 22:53:07 / 2014-05-15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472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9) 샷시 구멍 내기, 정류회로 11V, 6.3V 2014.07.15. 이리 저리 생각하다가 구멍 내기를 최소화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캐소드단 선택 스위치는 거의 다 제거하고 그 자리에 LED, 1, 2채널 선택 스위치, 1채널 게인 포텐셔미터 등을 넣기로 했는데 그래도 풋스위치 연결 단자 구멍은 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뚫었다. 구글에서 찾은 자료로 만들었는데 6.3V가 안나오고 10.5V가 나와서 잘못된 자료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정전압 레귤레이터를 78S15로 잘못 넣었다. 다시 7805로 넣어 줬는데 오 신기해라 6.34V 가 나온다. 전압 강하를 생각하면 6.3V 부근으로 잘 나올 것 같다. 크게 생각하지 않은 부분인데도 신기하고 기분이 좋다. ^^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2014-07-15 23:54:08 / 2014-07-14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478
  • JCM800 / Plexi 100W (41) 다시 고치기 2 - 마무리 2014.07.27. - pF 값 캡들 제거 - 100pF 피즈캡 - 초단 68K PRP저항 - 33K PRP 저항 (또는 33K 저항 떼어 버리기) - 초단관 100pF 에노드와 캐소드에 걸침 작업. - 캐소드 팔로우 이큐 쉴드선 작업. - 캐소드 팔로우 진공관 쪽 100K 애노드 저항 5와트 키와메 - 6.3V 직류히팅 ㅠㅠ - 1채널 #34 모디 - 진공관 초단 반쪽 맞바꾸기 (1,2,3핀 <-> 6,7,8번핀) 두가지 빼고는 다 해봤다. 47K 저항에서 10K저항으로 되돌렸다. 아무래도 50와트랑 너무 소리가 똑같아도 그럴 것 같아서 원본대로 10K저항으로 되돌리고 50와트급 엠프 보단 더 높은 전압으로 작동하게끔 만들었다. 이 상태에서 소리를 들어봤는데 JCM800 모드에서 원하는 소리가 뽑혔다. 게인양도 괜찮고 더 날카로운 소리가 들렸다. (100N 때문에) 그런데 #36 증폭모드가 게인양이 너무 약해서 3단증폭쪽의 캐소드를 바꾸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부터 지루한 시간이 계속된다. 게인양이 많으면 어김없이 풀게인에서 삐하는 하울링이 발생한다. 족히 두세시간은 걸린 것 같은데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나중에는 이게 맞나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 믹싱할 때 너무 오래 들으면 그렇듯이 ...... 오전 일곱시에 사무실 나가서 엠프 캐비닛에 넣은게 오후2시 즈음 이어서 머리가 띵할 정도이다. ㅠㅠ 하여간 50와트의 소리와 똑같이 만드는 건 실패했지만 예전 보다는 분명 조금은 더 날카로운 소리가 되었다. (100N 때문인 듯) 이 100N이 조금 더 톤을 날카롭게 만들긴 하는데 뗀 상태보다는 발진에 더 취약해서 지금도 뗄까 그냥 놔둘까 판단이 안 선다.
2014-07-27 21:01:13 / 2014-07-27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480
  • JCM800 / Plexi 100W (38) 풋스위치 케이블 2014.07.22. 케이블을 계속 만들다 보니 시간도 덜 걸리고 익숙해졌다. 굵기가 굵은 납을 쓰는데 촥 스며 드는데도 납량이 많다.
2014-07-22 22:46:31 / 2014-07-22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491
  • Plexi 50W (64) 프리엠프 27 + LED + 회로 + 기판 쉴드 처리 2014.04.15. --------------------------------------------------------------------------------------------- 2014.04.15.오후6시20분 ---------------------------------------------------------------------------------------------- 2014.04.15.오후 8시 ------------------------------------------------------------------------
2014-04-15 22:38:53 / 2014-04-15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498
  • Plexi 50W (69) 프리엠프 30 2014.04.23. 그라운드 한 쪽에 세 개의 선이 연결되다 보니 떡이 져버렸다. 납을 너무 많이 사용했는데 그라운드니까 도통 시험 해보고 이상없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한다. 하다 보니 릴레이 위치도 반듯하게 안되고 삐뚤 빼뚤해져 버렸다. 또 지저분하고 복잡해져 버렸다. ㅠㅠ -----------------------------------
2014-04-23 19:49:51 / 2014-04-23
thumbnail
2014-06-21 10:56:44 / 2014-06-20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556
  • Plexi 50W (46) 프리엠프 15 2013.12.23. -------------------------------------------------------------------------------------- 2013.12.24. ------------------------------------------------------------------- ------------------------------------------------------------------- -------------------------------------------------------------------------
2013-12-24 18:08:56 / 2013-12-23
thumbnail
2015-09-16 17:26:10 / 2015-09-16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573
  • Plexi 50W (108) 프리엠프 다 만듦 2014.06.08. 새벽 5시30분부터 작업을 시작했다. 분명 어제 알아낸 사실이 문제점이였다는 확신이 서면서 얼른 작업을 시작했다. 2시간 정도 작업한 것 같은데 정상이지만 이큐가 먹질 않는다. 찾아보니 요근래 수십번 떼었다 붙였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선 하나가 상태가 좋지 않아 납땜을 다시 해서 해결 봤다. 다 완성했는데 조금 더 게인을 주려고 욕심을 내서 1채널 캐소드단에서 820R/330uF ---> 10K/100N을 820R/330uF ---> 820R/100N 으로 수정했더니 과도한 찌그러짐으로 음이 끊긴다. 그리드 저항을 손봐야 겠지만 다시 원상 복구했다 2채널만 2.7K/680N ---> 2.7K/680N 를 2.7K/680N/1.5K/680N 로 약간 더 증폭시켰다.
2014-07-25 00:29:37 / 2014-06-08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622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4) 바이어스 값 측정 2014.06.01. 테스터기 전류로 맞춰 놓고 체크하면 대략 저정도에서 20mA가 나오는데 실은 123mA이상인 것이다. 테스터기가 전류로 맞춰놓고 하면 맞지를 않는다. 바이어스를 낮출수 있는 한 최대로 낮췄는데도 정상 값은 안나오는데 나중에 뜯어서 제대로 해놔야겠다. ㅠㅠ -------------------------------------------------------------------- 2014.07.11.새벽 1시36분 언제인가 바이어스 값을 낮췄는데 40mA를 맞출수가 있어서 그렇게 했던 것 같다. 아마 2014년 6월 중인 것 같다.
2014-07-11 01:37:07 / 2014-06-01
thumbnail
  • 한소리 조회 수: 16628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0) PPIMV 고치기 (3) 2016.02.23. 바이어스 쪽 캡도 문제가 아니고 PPIMV 팟도 문제가 아니였다 알 수가 없어서 그냥 결합하고 제 자리에 넣어 놨는데 언젠가 다시 해보려고 한다. 아직까지는 내 머리 속 방법으로는 해결 방법이 없다. PPIMV 팟을 0으로 놓으면 소리가 안나야 하는데 소리가 세어 나오는게 문제인데 답답하다. ㅠㅠ 파워 진공관도 바꿔보고 파워 쪽 각 저항, 캡들의 값들도 이상없다. 남은 건 PI쪽 진공관과 아웃풋 트랜스만 남았는데 절대 프리쪽 부품은 아니란 것 이 외에는 (왜냐면 마스터 볼륨에서는 0 일 때 소리가 새어 나오지 않으므로......) 저 두 개 밖에 의심가는 곳이 없다. 그런데 상식으로는 그 두 부품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거란 생각이 더 답답하다 ㅠㅠ ----------------------------------------------------------------------------- 2016.03.10. 고치지는 않았지만 정확한 증상은 알았다. 엠프 켜고 30분동안은 PPIMV 0으로 놓을시 소리 안나고 정상이다. 하지만 엠프 켠지 30분 뒤 갑자기 소리가 커지고 PPIMV 7시에서 8시30분 사이의 소리크기가 변화가 없으며 9시 가까이 되어서야 소리가 커진다. 그러니까 PPIMV 0~2정도의 소리크기는 변화없이 무조건 정상 PPIMV의 2정도의 소리 크기이다. 아무래도 온도가 올라가면 어떤 부품에 영향을 미치나 보다. 예전에는 엠프 켜고 1시간이면 엠프가 갑자기 소리가 안나고 엠프 끄고 열을 충분히 식힌다음에야 엠프 켜고 소리가 났었다. ㅠㅠ --------------------------------------------------------------------- 2016.06.13. PPIMV 고장은 자체 회로의 문제가 아니라 엠프 자체가 갑자기 소리가 커질 때의 현상이다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와서 교체해 보면 고장 원인을 알 수 있겠지만 지금 잠정적으로는 아웃풋 트랜스포머의 고장으로 인한 PPIMV 고장으로 본다. ------------------------------------------------------------------ 2021.06.25. PPIMV와 연결되는 바이어스 조절부 캐패시터 단선으로 인하 문제였다, 여러 엄청난 삽질이 있었지만 해결 되었다,. ^^ http://hansori.80port.net/sori5/53769 http://hansori.80port.net/sori5/53772 http://hansori.80port.net/sori5/53778
2021-06-25 23:16:32 / 2016-02-24
content_Body 하단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
[광고]로그인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