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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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렉시톤 (2008.12.13.다 만듦^^)
  • 조회 수: 26388, 2012-02-24 14:14:28(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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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1.

    20080801001.jpg

    기판

    -------------------------------------------------------------------------------------

    2008.08.29.오후11시15분

    20080829003.jpg

    20080829004.jpg

    드디어 올 것이 왔다 ~~ b

    두둥 ~~~~~~



    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날이다
    계약서도 네장이나 썼지
    (혼자서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런 좋은 이펙터도 만들었지

    희준님의 표현을 빌자면 심~~~봤~~~~~~다 ~~~~~~~~~~~~

    역시 한 번에 성공하진 못했다
    분명 어딘가의 패턴을 누락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 끝으로 납땜면을 지긋이 여러곳을 눌러 보던 중
    컴프감이 잔뜩걸리지만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냈다

    패턴도와 비교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급한 마음에 이어줄 곳을 그냥 지나쳐 버렸었다

    참고로 냉납 등 납땜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소리는 나지만 컴프가 잔뜩 걸리고 뚝뚝 끊기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납땜을 다시 한 번 해서 충분히 녹여 연결해주면 제대로 소리가 난다

    하여튼 패턴 연결하니까
    소리가 난다

    레드가 4개나 들어가는데
    정말 플렉시 엠프헤드에서 듣던 비슷한 소리가 났다

    음 괜찮네

    부스트 스위치를 눌렀다.

    허걱 소리가 깨끗이 커지면서 게인이 더 걸리고
    아주 시원시원한 소리가 난다

    아마 레드가 들어가는 이펙터 중에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시원시원함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함.

    톤도 저음에서 아주 고음까지 범위가 꽤 넓다

    예전에 잉위 맘스틴 레슨 비디오를 본 적이 있는데
    고음쪽이 살며 저음도 충분히 받쳐주는 아주 멋진 톤이었는데
    이 꾹꾹이가 그 플렉시 엠프 비슷한 소리를 내어준다.

    내가 가진 오리지널 GT-2랑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플렉시톤 꾹꾹이의 한판승 ^^ b

    여태까지 마샬의 시뮬은 GT-2가 내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물론 플렉시톤이다

    지티-투가 약간 딱딱하면서 중저음이 좋은 2203 계열이나(개인적 생각) 제이엠피원 계열이라면
    이 플렉시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렉시 엠프 헤드 계열의 소리이다
    고음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 음 한 음이 아주 선명하게 들리며 시원시원하다.

    참고로 내가 가진 지티-투는 트러블을 끝까지 올리면 잡음이 많이 증가하면서
    지글지글 안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내 것이 오래되어서 고장난 것일 수 있지만
    잡음이 없는 상태라도 역시 플렉시톤의 한 수 위 b

    지금까지 만든 이펙터 중 비슷한 것을 찾으라면
    비비프리엠프의 레드X2모드나
    러스트 드라이버 정도인데

    역시 이 놈이 한 수 위임이 분명하다.

    그 시원하게 터지는 알갱이와 질감은 ...... ㅠㅠㅠㅠㅠㅠ

    내가 원하는 소리를 찾았다.^^;;;;;;

    이 녀석은 크런치 모드와 하이게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도 있는데
    불빛을 이용해 두개의 모드를 전환한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달 생각이며
    레드 네개도 외부로 빼서 번쩍 번쩍 빛나는 걸 보이게 할 참이다
    별로 마음에 안들면 드릴 뚫는 게 힘들어서 그냥 내부로 감추고 말텐데
    귀찮더라도 밖으로 빼내고 싶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드릴질 할 예정인 정도로 마음에 꼭 드는 이펙터다

    흐흐흐 ^^

    평점 9.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외쳐 보자 !!!!!!

    심~~~~~~~~~~~~~~~~~~~~~~~~~
    봤~~~~~~~~~~~~~~~~~~~~~~~~~~~~~~~~
    다~~~~~~~~~~~~~~~~~~~~~~~~~~~~~~~~~~~~~~~~~~~~~~~~~~~~~
    ~~~~~~~~~~~~~~~~~~~~~~~~~~~~~~~~~~~~~~~~~~~~~~~~~~~~~~~~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패턴을 그려주신 후니님의 누리집에 고마움의 글을 남겼지만
    다시 한 번 후니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
    쾌지나 칭칭나네 ♩♪♩♩♪♩

    ------------------------------------------------------------------------------------

    2008.12.11.오후12시33분

    20081211002.jpg

    지금은 잘못 조립했는데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을 온오프로 해야 겠다.

    음 다시 다 분해해야 겠군 ㅠㅠ

    ------------------------------------------------------------------------------------

    2008.12.13.오후3시30분

    20081213001.jpg

    (배선중에 포텐셔미터에 연결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최단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잡음과 관련된 부분인데
    원래는 0.33N(330pF)인데 현재는 2.2N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330pF일 경우 베이면 피가 날 정도의 날카로운 톤이 매력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잡음이 꽤 되서 불가피하게 2.2N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희준님이 잡음에 민감하신 것 같아서요.

    2.2N으로 변경시 날카로움이 줄어들지만
    잡음에는 꽤 유리합니다

    그리고 신호대 잡음비로 보면
    원본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켓처리했지만
    혹시라도 원본대로 되돌리시려면 330pF를 끼우시면 됩니다.

    만약 날카로움을 포기하시고 잡음을 잡으시려면
    4.7N 정도를 끼우시면 잡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부스터 모드 제외)

    그리고 나머지 중요부품도 소켓처리 되어있어
    나중에 희준님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 다르니까요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부스터볼륨
    볼륨

    크런치
    하이게인

    이며
    아래의 토글은 왼쪽은 크런치, 오른쪽은 하이게인인데
    해당 토글로 선택되어 있어야만
    크런치 노브, 하이게인 노브가 작동됩니다

    톤의 범위는 꽤 넓고
    게인도 충분합니다

    또한 부스터 볼륨도 상당한데
    볼륨이 올라가면서 게인도 증가하며
    하이쪽이 강조되는 성향입니다.

    아마 페달중에서 볼륨량은 제가 만든것 중 가장 크니
    어느 정도 볼륨을 줄이셔야 할 겁니다

    -------------------------------------------------------------------------------------

댓글 24

  • 한소리

    2008.08.29 23:28

    플렉시톤 사용기 씀.2008.08.29.
  • 신희준

    2008.08.30 01:00

    헉..
    지금 들어와서 글 보고..
    가슴이 떨려 옵니다.
    얼마나 좋길래..
    외국 포럼(제가 자주 가는 곳은 The Gear Page만이에요.)에서
    자주 얘기되던 이펙터인데
    좋다구들 하더라구요.
    아.. 킹 오브 브리튼스가 말썽 부릴 동안에 또 가슴에 불을 지르시네요. ^^;;
    9.6 이라는 점수는 거의 최고 아닌가 싶은데,
    쾌지나 칭칭나네의 느낌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
  • 한소리

    2008.08.30 01:22

    약간 편향된 점수이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하이게인 또는 잉위맘스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최고였습니다

    희준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꾹꾹이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크런치로도 최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흠 ^^

    저는 블루스 뭐 이 쪽은 염두에 두지 않으니까
    게인을 10이 아닌 약간 낮게 했을때의 그런 톤은 거의 테스트도 해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중에 정확히 더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헉~ 하여간 죽여 줍니다
    저한테는요

    최고입니다 ^^

    회로도가 복잡한 것도 아닌데 ^^

    지금 좋아 죽겠습니다 히힝 ^^

    절대 약올리는 것 아닙니다 ^^;;
  • 한소리

    2008.12.11 12:34

    신희준님 플렉시톤 사진 올렸습니다 ^^
  • 한소리

    2008.12.11 15:59

    희준님 이 녀석은 지금 다시 계산해 보니 원가로 가격을 책정했네요

    나중에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릴게요 ^^
    (원래는 기분좋게 선불로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힝. 죄송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1 23:44

    굳이 분해 안 하셔두 되는데.. ^^

    클린 부스터 아닌가요??

    게인부스터면 왼쪽
    클린부스터면 오른쪽이라는 느낌이 있어서요. (BOR때문에 그런가봐요ㅎㅎ)
    시그널 흐름상 느낌도 그렇고요.

    아 근데 혹시 따로 따로 구동이 되는 거죠?
    요거 순서를 토글로 바꿀 수 있어도 좋겠네요 ㅋㅋ
    참.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요 헤헤~
  • 신희준

    2008.12.11 23:57

    핫..
    착불 괜찮아요~
    제가 어째 오히려 이득을 보는 느낌이니.
    ^^;;
  • 한소리

    2008.12.12 00:00

    이거 따로 따로 구동 안됩니다
    풀드라이브처럼 이펙트 켜졌을 때에만 작동해요

    그리고 불행히도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이 FX부분입니다

    왜냐면 토글때문인데
    토글이 크런치, 게인 선택하는 것이거든요
  • 신희준

    2008.12.12 08:58

    흙..
    아쉽군요.
    그럼 풀드라이브랑 스위치 컨셉은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 한소리

    2008.12.12 09:41

    풀드라이브2는 왼쪽이 FX, 오른쪽이 부스터로서
    부스터만 따로 작동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꼭 따로 작동되는 걸 원하신다면
    다른 부스터킷을 첨가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슈퍼하드온 또는 자바부스터 같은 걸로요......
    비용추가 되는 게 문제입니다 ㅠㅠ
  • 신희준

    2008.12.12 12:22

    그렇군요.
    쉬운 게 아닌가 보네요.
    하긴 공간도 내기 힘들겠네요.
    자바는 지금 고민 중입니다.
    ^^;;
  • 한소리

    2008.12.12 12:23

    공간은 충분합니다 ^^

    그런데 그냥 원본대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듭니다
  • 신희준

    2008.12.12 13:01

    ^^ 네 그게 좋겠네요.
    자바는 역시..
    아무래도 클린부스터 개념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네요
    사놓고 모셔 둘 것 만 같아서요. ^^;;
  • 한소리

    2008.12.12 13:33


    제 생각에도 자바부스터를 같이 넣는 것은 이상해 보였어요 ^^
  • 한소리

    2008.12.13 12:12

    신희준님 일단 플렉시톤은 다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그림이나 설명, 감상등은 오늘 저녁에 자세히 올릴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3 12:56

    아. 지금 나가는 길인데
    이따가 저녁에 돌아와서 바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
  • 신희준

    2008.12.13 23:18

    아 이제 다 완성되었군요.

    좀 복잡해 보이네요. ^^;;

    그나저나 받으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가 또 말썽이어서요.
    엄청난 파핑노이즈로 인해서 도저히 못 쓰게 되었어요.
    갑자기 그러네요.

    만일 제가 손 볼 수 있는 거라면 글로 좀 알려 주세요~
    그럼 택배로 해결이 되겠네요 ^^
  • 한소리

    2008.12.14 08:49

    그럼 일단 시간 약속 잡고 오세요 ^^
  • 한소리

    2008.12.17 17:46

    신희준님 플렉시톤 잡음은 어떤가요?
  • 신희준

    2008.12.18 00:49

    ^^
    아직 연습실에 못 가져 가고 집에 있어요.
    내일 모레에 나가니까 그 때 제대로 테스트를 해야겠네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클론도 그렇고. ㅡㅜ
    아우 답답해..
  • 한소리

    2008.12.18 09:15

    희준님이 만족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살짝 되네요

    그 놈의 잡음 ㅠㅠ
  • 신희준

    2008.12.20 00:55

    흠..
    오늘 드디어 테스트를 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연결을 했는데요.
    플렉시톤은 역시 엄청 사나운 톤과 노이즈가..
    부품을 바꾸니 사무실에서는 못 느꼈던 많은 톤의 차이가 있네요.
    노이즈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구요.
    엄청난 음량이네요.
    지금까지 써 본 이펙터 중에 최곱니다.
    거의 0.5정도 올리면 비슷하고 1 올리면 귀터집니다.
    어쨌든 노이즈가 역시 문제네요..
    부스터는 더욱 심해지구요.
    저같은 스타일에는 안 맞는 느낌입니다.

    클론은..
    상당히 좋은 이펙터라는 생각이 역시 듭니다
    정말 팻한 소리
    제가 찾던 소리입니다.
    클린부스터이면서 팻한 느낌과 샤프한 느낌을 만드는..
    제 취향은 팻한 느낌이 좋구요
    오버 드라이브에서는 저음발진(발진이라고 해야할지 노이즈라고 해야할지..)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무실에서는 몰랐던 거구요.. 흠..
    아무래도 합주실의 앰프상황 전기상황과는 달라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오버드라이브라고 하기엔
    꽤나 큰 저음에서의 잡음이 기본으로 깔려서 같이 들리고 있네요
    아.. 아쉬워요.
    소리는 클론의 그것보다는 중고역의 탄탄함은 조금은 부족하지만
    클론 특유의 중음역 근육질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어디 묻히지 않는 팻한 톤입니다.
    잡음만 아니면 정말.. 흐윽..
    합주하던 사람들이 좋아하다가도 잡음에 은근 신경쓰더군요.
    흐음.. 우얄꼬...
  • 한소리

    2008.12.20 07:56

    그러시면 다 환불해 드릴게요

    제가 요 며칠 인터넷에 접속 못할겁니다

    다음 주 수요일 이후에 연락주세요
  • 신희준

    2008.12.20 22:12

    사실 플렉시톤은 잡음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고 무턱대고 산 제 잘못이 있네요
    클론은 오늘 아침에 테스트하니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톤이 무뎌지고 볼륨이 굉장히 작아지고 여러 증상이 나타나네요.
    아무래도 건전지를 주로 사용하는 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도 오늘 말썽을 피우더니 안 되더라구요
    뜯어보니 건전지 클립이 고장났더군요.

    할 수 없이 페달파츠에서 몇 개 주문을 해야 하겠네요. ㅡㅡ;;
    제 메트로놈이랑 코러스도 이번 기회에 고쳐 봐야겠어요. ^^

    그럼 월요일에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실텐데.. 참.. 죄송합니다.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2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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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97
  • 1999 에피폰 (16) 본 넛 2014.12.29. 본 넛을 완전히 가공하진 않았지만 소리가 다르다. 여태껏 플로이드 로즈의 기타들이랑은 다른 익숙하지 않은 소리인데 나쁘지 않다. 픽업으로 연결한 소리가 아니라 그냥 울림으로 전해지는 게 예전 에피폰 소리는 전혀 없고 완전히 다른 기타가 되었다. ^^ 만약 이엠지 픽업과 엠프로 연결해서 듣는 소리가 내가 생각한 오차보다 크다면 픽업이 기타 소리의 70퍼센트 이상이라는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바꿔 볼 참이다. 히히^^
2014-12-29 21:13:51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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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22:07:07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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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68
  • 2008.12.01.밤11시50분 심심풀이 땅콩식으로 그냥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이게 작동을 안한다. 매우 간단한 회로인 것 같은데 ㅠㅠ 내일 테스터기로 찍어보면서 어디에 트릭이 있나 확인해 봐야 겠다...... 바버 미워 ------------------------------------------------------------------------------------- 2008.12.02.오전11시13분 지금에서야 소리가 난다 음 왼쪽 편의 914 네개 있는 곳에서 아래의 914 두개를 반대 방향으로 꼽았었다. 방향이야 당연히 맞겠거니 하고 부품반대면만 열심히 봤었는데 가장 단순한 곳을 착각했었구나 ㅠㅠ 그런데 톤 노브의 느낌이 다르다 내가 만든 카피본은 오리지널보다 더 저음이다. 이 정도의 차이라면 어디 부품값이 잘못 된 경우같다 만약 같은 부품값인데 다른 부품을 썼다고 이 정도로 차이가 난다면 충격이군 아마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본다. (예전 오씨디 비교때는 거의 소리가 같았었음) 하여튼 소리는 마음에 드는데 오리지널보다 더 저음이어서 훨씬 못한 소리이기는 하다. 어디일지 또 눈아프게 쳐다 봐야겠군 ㅠㅠ ------------------------------------------------------------------------------------ 2008.12.02.오후02시01분 음 지금 일이 없어 계속 만지고 있는데 다 똑같은데 저음부가 더 부스팅되어 있는 상태이다 부품해상도가 좋아서 그런 것일까? 아무래도 하나 더 만들어서 캐패시터 값을 조정해 봐야겠다 ㅠㅠ ------------------------------------------------------------------------------------ 2008.12.03.밤09시21분 이 어렵고 난잡하고 짜증나는 부품들아 내가 완전 마스터 하려고 낮은 부품들도 모두 주문했으니 기다려라 내가 모든 걸 다 소켓처리해서 왜 차이가 나는 지 설명해 보이마 ㅠㅠ ------------------------------------------------------------------------------------ 2008.12.03.밤10시58분 다 죽었......어 ------------------------------------------------------------------------------------ 2008.12.06.오후8시 즈음 이 녀석 다 실험해 보진 않았지만 어떤 건 톤의 주파수 범위를 결정하는 부분 어떤 건 꽤 하이게인까지 모디의 여지가 많은 놈이다 회로를 독창적으로 짤 줄 알면 어는 정도 이해가 되겠지만 지금은 무작정 값만 변경해 보는 중이다 정말 오피엠프에 대한 책을 하나 사서 봐야겠다 ㅠㅠ ------------------------------------------------------------------------------------ 2008.12.07.오후8시21분 (음 이 녀석의 정체는 뭘까? 잡음이 0이다 이럴수도 있는 걸까? 이해가 안간다) (난장판이 된 모습. 정리하느라 혼났다 ㅠㅠ) 내 마음에 드는 하이게인으로 만들어 봤다. 하이도 꽤 있다. 그런데 내가 하려던 것은 이게 아니였는데 어떻게 된거지? 내일은 오리지널과 똑같은 소리를 만들어봐야 겠다. ㅠㅠ 그나 저나 신희준님꺼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뭐하는 짓이지? 내일은 또 만나야 하고 ...... 문자 보내 드려야 겠다 ㅠㅠ ------------------------------------------------------------------------------------ 2008.12.09.오후7시32분 잡음이 없어진 이유를 알겠다 오피엠프 1,2번에 병렬로 달려있는 마이카를 좀 더 용량 높인 걸로 바꿨었는데 그게 고음을 약간 죽이고 발진을 없애는 효과라고 한다. 흐흐^^ 매우 귀중한 정보였다 ^^ ------------------------------------------------------------------------------------
2012-02-24 14:53:31 /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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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4) 색깔 입히기 2012.09.20. 바디가 괜찮게 되어서 헤드쪽은 신경도 안썼는데 망했다 ㅠㅠ 흔들지 않고 쓴게 패인이었다 ㅠㅠ 망했다 망했다 ㅠㅠ -------------------------------------------------------------------- 2012.09.21. 오전 작업중인데 아직도 어제의 여파가 있어서 헤드쪽이 깔끔하지 못하다. 흰빛깔과 검은빛깔 몇 번 더 칠한 후의 헤드 붓으로 칠하니까 기포가 생겨서 붓으로 칠하고 2000 샌드페이퍼로 갈고를 몇 번 했더니 많이 나아졌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그렇게 한 후에 고운 천으로 동그라미 그리듯이 문질러서 작업한 그림이다 기포가 생기지 않고 점점 더 광택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야 약간 셀락의 느낌을 알겠다. ----------------------------------------------------------------------------- 2012.09.22. 비닐을 벗기고 봤더니 헤드머신 구멍을 통해 아래로 셀락흰색이 흘러서 굳어 버렸다. ㅠㅠ 셀락이 생각보다 잘 안 떨어져서 칼로 살살 긁어냈다. 해 볼만큼 해 본 건데 더 이상은 포기다 다음번에는 투명셀락으로 마무리를 해봐야겠다 -------------------------------------------------------------
2012-09-22 17:06:06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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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16:46:42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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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30
  • 디스토션+, 마이크로 엠프 (진행중) ------------------------------------------------------------------------------------ 2008.08.02. 이래서야 기판이라고 할 수 없다 부품 끼워넣으면서 뜨개질 해야 한다 ㅠㅠ 드릴질도 엉성해서 난감하다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시간은 빠르지만 완성도는 X판 이다. ------------------------------------------------------------------------------------ 2008.08.08.오후9시40분 왼쪽이 마이크로 엠프, 오른쪽이 디스토션+ 둘의 기판은 같은데 부품이 다르다 ------------------------------------------------------------------------------------ 2008.09.09.밤10시49분 마이크로 엠프이다 이 녀석은 볼륨 노브 하나밖에 없는 놈인데 소리는 꽤 크다. 팟의 커브를 다른 걸로 해야 자연스런 노브의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우선은 팟 용량과 커브들이 모두 부족해 약간 높은 포텐셔미터를 장착했다. 끝까지 볼륨을 올리면 약간 찌그러 지지만 전반적으로는 클린 부스터 같다. 그냥 쓸 만한 것 같다. 위 녀석은 디스토션 + 인데 톤패드 패턴도 대로 만들었다 마이크로 엠프나 디스토션 플러스는 페달X츠에 있는 것과 많이 달랐던 것 같다. 아마도 내가 만든 톤패드 패턴도는 초창기 오리지널 버전같은데 디스토션 + 가 디스토션 꾹꾹이는 아니였다. 마이크로 엠프와 마찬가지로 클린부스터에 가까운데 볼륨량은 마이크로 엠프에 비해 더 작다. 게인과 볼륨 노브로 구성되어 있는데 게인을 올리면 게인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소리가 좀 더 커지면서 하이가 살아나는 느낌이다.^^ 이 녀석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 랜디로즈 ...... '난 몰라'를 쳐봤다. ------------------------------------------------------------------------------------
2012-02-24 14:22:36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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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422
  • Plexi 50W (35) 프리엠프 6 2013.02.04. -------------------------------------------------------------------------------- 2012.02.15. 구겨 넣었다 말 그대로 ...... ------------------------------------------------------------------------
2013-11-27 16:36:25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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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379
  • JCM800 2204 SIR #34, #36, #39 (17) 내부 배선 3 2011.08.02. 그라운드 버스바를 완성했다. ^^ ------------------------------------------------------------------------------------------------ 2011.08.03. -------------------------------------------------------------------------- 2011.08.04. ---------------------------------------------------------------------------------------
2012-02-21 15:07:09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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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0:55:24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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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337
  • 2014.01.03. 랙 이펙터 정리 (2) 뒷면의 모습인데 도저히 못 봐주겠어서 파워잭 암놈, 숫놈을 각각 8개씩 주문 넣었다. 그리고 ADA같은 녀석 때문에 파워잭 여러개를 지마켓, 엘레파츠에 주문넣었다. (생각을 잘못해서 지마켓에 또 주문 넣은 거다. ㅠㅠ)
2014-01-04 00:44:03 / 20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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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1) 내부 배선 7 2011.08.10. ------------------------------------------------------------------- 2011.08.18. - 고압 라인과 2층 기판 위 신호 라인으로 분리 - 톤 스택 부분 다시 정리 ------------------------------------------------------------------- 2011.08.19. - 톤스택 33K-100K-56K - 톤스택 470pF-1N-220pF - 톤스택 22N-47N (홀가공 추가 ㅠㅠ) ------------------------------------------------------------------- 2011.08.20. 자꾸 신경쓰이니까 B전압 때리는 쪽들에 아무래도 쉴드벽을 쳐야겠다 ---------------------------------------------------------------------
2012-02-21 15:10:06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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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238
  • 핫케익 ------------------------------------------------------------------------------------- 2008.07.31. 기판 ------------------------------------------------------------------------------------- 2008.08.27.오후11시38분 역시나 한번에 작동되지 않았다 이건 패턴을 싸이펜으로 그려서 에칭한건데 내가 실수로 누락한 부분이 있어서 연결해 줬더니 소리가 잘 났는데 트러블 토글이 작동이 안된다 게인을 끝까지 올리면 톤이 멍해진다 트러블 모드가 절실한데 내일 잡아야 겠다. 전반적인 느낌은 따뜻하다는 느낌이다 게인을 7정도에 놓으면 한음 한음이 선명하게 들린다 나머지 두개의 토글은 그렇게 쓸모가 있지는 않다 하지만 소리 차이는 분명히 난다 뭐 그렇게 인상적인 꾹꾹이는 아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내일 다 고치고 나서 써야겠다 ^^ ------------------------------------------------------------------------------------ 2008.08.28.오후9시7분 아 따등나 ^^:; 두시간 동안 되벌레잡 했는데 못 잡았다 다시 기판에 만들기로 했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ㅠㅠ 분해 후의 모습 ------------------------------------------------------------------------------------- 2008.08.29.새벽12시19분 이상없이 다 만들었다 자세한 사용기는 오늘 자고 나서 ...... ;;;;;; ------------------------------------------------------------------------------------- 2008.08.29.오전10시17분 일단~~~~~~은 카본저항을 넣은 것이 잘못된 것 같다 카본을 쓰면 좀 더 중음이 산다고 하는데 그냥 메탈 저항을 넣었어야 했다 난 이 핫케익이란 녀석을 이름만 들었지 써보지 못해서 어떤 소리인지 몰랐고 사용기에서 오씨디와 핫케익을 많이들 비교하는데 핫케익은 우리나라 발라드 백킹에 좋다는 얘기만 들은 상태에서 제작을 했는데 이 녀석의 특성은 게인을 끝까지 올렸을 땐 저음이 무척 많다는 것이다 크런치 정도에서는 그렇게 먹먹하지 않지만 10까지 게인을 올리면 멍해져 버린다 그리고 어제 트러블 모드가 변화가 없어 다시 만들었는데 잘 못 만든 게 아니라 원래 10pF 와 47N 의 소리차이가 거의 없었던 거였다 47N과 470N으로 비교해 봤더니 470N에서 훨씬 많은 저음을 자랑했다 게인을 끝까지 올렸을 때 멍해지는데 470N에서는 더 저음이 많다 그걸 모르고 새로 만들기 까지 했으니 ㅠㅠ 그래도 기판이 깨끗하니 ^^ 그걸로 만족해야지 ㅠㅠ 트러블 증가 모드를 필요도 없는 베이스 증가 모드로 만들 수도 없고 아 !!!!!! 하여튼 제너다이오드로 바꾸는 모드와 미들 증가 모드는 괜찮은 편이다. 부드러운 크런치 소리나 약간의 오버드라이브는 나름의 맛이 있지만 하이게인을 원하는 나로서는 큰 점수를 줄 수는 없을 것 같다. 평점 7 -------------------------------------------------------------------------------------
2012-02-24 14:13:34 /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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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샬 JCM 25/50 모델 2555 실버 쥬빌리 (2) PPIMV 2 끝냄 2016.02.03. 후배것이라 깨끗하게 하려고 해서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벨덴 쉴드 케이블이다. 테스트까지 모두 마쳤다. 위에 그림에 있는 메탈필름 220K 저항 두개는 PPIMV 하고 남은 부품이다.
2016-02-04 23:10:41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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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63) 프리엠프 진공관 구멍내기와 앞판 아크릴판 구멍낼 때 조심해서 했지만 한 장 해먹고 다시 했는데도 약간 금이 간 곳이 있다. 돈이 아까워서 드릴날이 무딘 걸로 했는데 그게 문제 인 것 같고 위 그림처럼 2열로 된 부분은 결국은 얇아지는 부분이니까 아주 조심스럽게 했었어야 했나 보다. 2.8미리, 6미리, 8미리 이런식으로 했는데 8미리 이상부터는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해야지 안그러면 아크릴판이 잘 깨지나 보다. -----------------------------------------------------------------
2014-04-15 22:49:16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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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28) 엠프 캐비닛 1, 엠프수납 장 1 2012.11.21. 아래는 내가 철천지 ( http://www.77g.com ) 에 주문 넣은 내용. 안녕하세요 전자기타 엠프 캐비닛을 두개 만들려고 하는데 엠프무게가 10KG정도 나갑니다 자작나무 합판이 좋다고 하는데 단단하기만 하면 됩니다 관리자님이 추천하는 나무가 있다면 그 나무로 위의 그림대로 만드는 가격과 자작나무로 만들었을때의 가격을 알고 싶습니다 맨 위쪽 그림(1~4)의 결합은 짜맞춤 가공해주셔야 하고요 나머지 5~12 나무는 재단만 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위 그림의 캐비닛을 두개 구매하려고 하니 두개 한꺼번에 샀을때의 금액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730 x 174 x 15 2 230 x 174 x 15 3 230 x 174 x 15 4 730 x 174 x 15 5 700 x 135 x 15 6 700 x 40 x 15 7 120 x 15 x 15 8 120 x 15 x 15 9 25 x 15 x 15 10 25 x 15 x 15 11 700 x 15 x 15 12 700 x 15 x 15 -------------------------------------------------------------------------- 2012.11.21.오후5시20분 오전9시즈음에 질문했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다 -------------------------------------------------------------------------<2012.11.21. 엠프수납장 -------------------------------------------------------------------------- 2012.11.22. 위 도면대로 13, 14번 나무 추가해서 자작합판으로 했을 경우 13만원의 견적을 받아서 그냥 진행키로 했다. (헤드 케비닛 두대분량) ------------------------------------------------------------------------------
2013-11-27 16:43:31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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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 MP-1 프리 + JCM800 파워엠프 (28) 샷시 구멍 뚫기 2 2014.08.07. 드릴날 8미리 2개, 4미리 2개, 홀쏘 12미리를 다시 샀다. 하다 보니 또 다 망가트렸다. ㅠㅠ 재질이 무르지 않고 훨씬 더 강한가 보다. 어찌됐건 손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특히 저 네모난 구멍을 내기 위해서 분노의 드릴질(?)을 했다 상수랑 술 마시고 엠프 커버 결합해서 다시 사진 찍어봤다.
2014-08-08 10:17:35 /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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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이상의 꾹꾹이 만들기는 없다 DS-1 (DS-7136) Boss BD-2 Boss OD-1 Bixonic Expandora Kentaurus S698 Menatone Red Snapper Lovepedal Eternity Keeley Java Boost 물론 위의 것들을 다 만들고 나서 말이다 ^^ 하지만 마음이 바뀔지는 며느리도 몰라! 아무도 몰라! 남자의 마음은 갈~ 대 ^^b 힝 ^^
2008-09-10 21:41:56 /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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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14) 격벽과 쇼트키 다이오드 1060 2012.10.29. ---------------------------------------------------------------- 2012.10.30 깔끔하게 안되는 게 살짝 짜증이 나지만 선과 부품이 만나는 부분은 한땜 한땜 깔끔하게 했다. 히히^^ -------------------------------------------------------------------
2013-11-27 16:46:20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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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2011
  • JCM800 2204 SIR #34, #36, #39 (23) 내부 배선 9 2011.08.22. ------------------------------------------------------------------------ 2011.08.24. 톤스택 구멍 하나 더 내다가 약간의 사고가 ㅠㅠ 그리고 전면그림을 뗴어냈더니 흉칙한 모습이...... ㅠㅠ --------------------------------------------------------------------------- 마음의 결정을 했다 네번째 캐소드쪽 저항 선택 (820r-1k-2.2k)을 포기하고 (1K 고정으로) 톤스택 쪽을 -10n - 22n - 47n -22n - 47n- 100n -220pF - 470pF - 1n -33k - 56k - 100k 로 하기로 했다 ......! ---------------------------------------------------------------------------- 이제 이 아둑시니 엠프는 JCM800 2204 SIR #34, #36 뿐만이 아니라 메사부기, 보그너 쉬바, ENGL, 크랭크, 솔다노등 원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차용하기로 했다. 예전 김예식님의 듀얼 엠프 만들때도 톤스택 쪽의 22N을 높은 값으로 변경해서 내가 원하는 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예전 엠프 개조 때 너무 하이가 세다는 걸 느꼈기에 이 톤스택쪽의 선택 조합이 내게 더 어울릴 듯 하여 이렇게 결정했다. 지금 상태에서 구멍을 또 내기에는 무리다 ---------------------------------------------------------------------------- 2011.08.26. ---------------------------------------------------------------------------
2012-02-21 15:10:54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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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1983
  • JCM800 / Plexi 100W (25) 프리엠프 2 2014.06.25.새벽12시37분 프리엠프쪽 그라운드 계획 (1) LED 그라운드 - 엠프 앞판 풋스위치 선택 그라운드 가운데쪽에 연결. (2) 1채널 인풋 그리드 저항쪽 그라운드 - 프리엠프 채널 1 볼륨팟 그라운드쪽에 연결. (3) 2채널 인풋 그리드 저항쪽 그라운드 - 프리엠프 채널 2 볼륨팟 그라운드쪽에 연결. (4) 쉴드선 그라운드 - 샷시에 접지 포인트를 하나 만들어서 연결. ----------------------------------------------------------------------------------- 2014.06.25. 마스터 볼륨 1M (A) 가운데 다리 떼어네고 테스터기로 저항값 측정해 볼 것. 어제 500K옴이 측정되는 게 이상했었음. 프리엠프 팟도 저항값 측정해 보기. ----------------------------------------------------------------------------------- 2014.06.25. 마스터 볼륨 1번다리와 2번다리 2번다리와 3번다리를 테스터기로 저항값을 측정하면 각각 노브의 최대값이 578K옴이 나오고 그라운드를 떼어내면 정상적으로 1메가 옴이 나온다 아직은 내가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ㅠㅠ 세리아톤 2204엠프에서 떼어낸 500pF 부품 같은데 3개 밖에 없어서 한 개는 일반 실버마이카를 썼다. 그라운드 표 정리 기판을 붙이고 하기로 했다. 약간 납땜하기 불편한 점도 있긴 한데 더 편한 부분이 있어 저렇게 고정시켜 놓고 하기로 마음 먹었다. 릴레이 조정할 스위치 배선과 LED 배선을 끝낸 그림.
2014-06-25 19:25:33 /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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