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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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렉시톤 (2008.12.13.다 만듦^^)
  • 조회 수: 26386, 2012-02-24 14:14:28(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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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1.

    20080801001.jpg

    기판

    -------------------------------------------------------------------------------------

    2008.08.29.오후11시15분

    20080829003.jpg

    20080829004.jpg

    드디어 올 것이 왔다 ~~ b

    두둥 ~~~~~~



    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날이다
    계약서도 네장이나 썼지
    (혼자서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런 좋은 이펙터도 만들었지

    희준님의 표현을 빌자면 심~~~봤~~~~~~다 ~~~~~~~~~~~~

    역시 한 번에 성공하진 못했다
    분명 어딘가의 패턴을 누락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 끝으로 납땜면을 지긋이 여러곳을 눌러 보던 중
    컴프감이 잔뜩걸리지만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냈다

    패턴도와 비교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급한 마음에 이어줄 곳을 그냥 지나쳐 버렸었다

    참고로 냉납 등 납땜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소리는 나지만 컴프가 잔뜩 걸리고 뚝뚝 끊기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납땜을 다시 한 번 해서 충분히 녹여 연결해주면 제대로 소리가 난다

    하여튼 패턴 연결하니까
    소리가 난다

    레드가 4개나 들어가는데
    정말 플렉시 엠프헤드에서 듣던 비슷한 소리가 났다

    음 괜찮네

    부스트 스위치를 눌렀다.

    허걱 소리가 깨끗이 커지면서 게인이 더 걸리고
    아주 시원시원한 소리가 난다

    아마 레드가 들어가는 이펙터 중에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시원시원함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함.

    톤도 저음에서 아주 고음까지 범위가 꽤 넓다

    예전에 잉위 맘스틴 레슨 비디오를 본 적이 있는데
    고음쪽이 살며 저음도 충분히 받쳐주는 아주 멋진 톤이었는데
    이 꾹꾹이가 그 플렉시 엠프 비슷한 소리를 내어준다.

    내가 가진 오리지널 GT-2랑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플렉시톤 꾹꾹이의 한판승 ^^ b

    여태까지 마샬의 시뮬은 GT-2가 내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물론 플렉시톤이다

    지티-투가 약간 딱딱하면서 중저음이 좋은 2203 계열이나(개인적 생각) 제이엠피원 계열이라면
    이 플렉시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렉시 엠프 헤드 계열의 소리이다
    고음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 음 한 음이 아주 선명하게 들리며 시원시원하다.

    참고로 내가 가진 지티-투는 트러블을 끝까지 올리면 잡음이 많이 증가하면서
    지글지글 안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내 것이 오래되어서 고장난 것일 수 있지만
    잡음이 없는 상태라도 역시 플렉시톤의 한 수 위 b

    지금까지 만든 이펙터 중 비슷한 것을 찾으라면
    비비프리엠프의 레드X2모드나
    러스트 드라이버 정도인데

    역시 이 놈이 한 수 위임이 분명하다.

    그 시원하게 터지는 알갱이와 질감은 ...... ㅠㅠㅠㅠㅠㅠ

    내가 원하는 소리를 찾았다.^^;;;;;;

    이 녀석은 크런치 모드와 하이게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도 있는데
    불빛을 이용해 두개의 모드를 전환한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달 생각이며
    레드 네개도 외부로 빼서 번쩍 번쩍 빛나는 걸 보이게 할 참이다
    별로 마음에 안들면 드릴 뚫는 게 힘들어서 그냥 내부로 감추고 말텐데
    귀찮더라도 밖으로 빼내고 싶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드릴질 할 예정인 정도로 마음에 꼭 드는 이펙터다

    흐흐흐 ^^

    평점 9.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외쳐 보자 !!!!!!

    심~~~~~~~~~~~~~~~~~~~~~~~~~
    봤~~~~~~~~~~~~~~~~~~~~~~~~~~~~~~~~
    다~~~~~~~~~~~~~~~~~~~~~~~~~~~~~~~~~~~~~~~~~~~~~~~~~~~~~
    ~~~~~~~~~~~~~~~~~~~~~~~~~~~~~~~~~~~~~~~~~~~~~~~~~~~~~~~~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패턴을 그려주신 후니님의 누리집에 고마움의 글을 남겼지만
    다시 한 번 후니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
    쾌지나 칭칭나네 ♩♪♩♩♪♩

    ------------------------------------------------------------------------------------

    2008.12.11.오후12시33분

    20081211002.jpg

    지금은 잘못 조립했는데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을 온오프로 해야 겠다.

    음 다시 다 분해해야 겠군 ㅠㅠ

    ------------------------------------------------------------------------------------

    2008.12.13.오후3시30분

    20081213001.jpg

    (배선중에 포텐셔미터에 연결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최단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잡음과 관련된 부분인데
    원래는 0.33N(330pF)인데 현재는 2.2N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330pF일 경우 베이면 피가 날 정도의 날카로운 톤이 매력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잡음이 꽤 되서 불가피하게 2.2N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희준님이 잡음에 민감하신 것 같아서요.

    2.2N으로 변경시 날카로움이 줄어들지만
    잡음에는 꽤 유리합니다

    그리고 신호대 잡음비로 보면
    원본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켓처리했지만
    혹시라도 원본대로 되돌리시려면 330pF를 끼우시면 됩니다.

    만약 날카로움을 포기하시고 잡음을 잡으시려면
    4.7N 정도를 끼우시면 잡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부스터 모드 제외)

    그리고 나머지 중요부품도 소켓처리 되어있어
    나중에 희준님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 다르니까요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부스터볼륨
    볼륨

    크런치
    하이게인

    이며
    아래의 토글은 왼쪽은 크런치, 오른쪽은 하이게인인데
    해당 토글로 선택되어 있어야만
    크런치 노브, 하이게인 노브가 작동됩니다

    톤의 범위는 꽤 넓고
    게인도 충분합니다

    또한 부스터 볼륨도 상당한데
    볼륨이 올라가면서 게인도 증가하며
    하이쪽이 강조되는 성향입니다.

    아마 페달중에서 볼륨량은 제가 만든것 중 가장 크니
    어느 정도 볼륨을 줄이셔야 할 겁니다

    -------------------------------------------------------------------------------------

댓글 24

  • 한소리

    2008.08.29 23:28

    플렉시톤 사용기 씀.2008.08.29.
  • 신희준

    2008.08.30 01:00

    헉..
    지금 들어와서 글 보고..
    가슴이 떨려 옵니다.
    얼마나 좋길래..
    외국 포럼(제가 자주 가는 곳은 The Gear Page만이에요.)에서
    자주 얘기되던 이펙터인데
    좋다구들 하더라구요.
    아.. 킹 오브 브리튼스가 말썽 부릴 동안에 또 가슴에 불을 지르시네요. ^^;;
    9.6 이라는 점수는 거의 최고 아닌가 싶은데,
    쾌지나 칭칭나네의 느낌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
  • 한소리

    2008.08.30 01:22

    약간 편향된 점수이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하이게인 또는 잉위맘스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최고였습니다

    희준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꾹꾹이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크런치로도 최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흠 ^^

    저는 블루스 뭐 이 쪽은 염두에 두지 않으니까
    게인을 10이 아닌 약간 낮게 했을때의 그런 톤은 거의 테스트도 해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중에 정확히 더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헉~ 하여간 죽여 줍니다
    저한테는요

    최고입니다 ^^

    회로도가 복잡한 것도 아닌데 ^^

    지금 좋아 죽겠습니다 히힝 ^^

    절대 약올리는 것 아닙니다 ^^;;
  • 한소리

    2008.12.11 12:34

    신희준님 플렉시톤 사진 올렸습니다 ^^
  • 한소리

    2008.12.11 15:59

    희준님 이 녀석은 지금 다시 계산해 보니 원가로 가격을 책정했네요

    나중에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릴게요 ^^
    (원래는 기분좋게 선불로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힝. 죄송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1 23:44

    굳이 분해 안 하셔두 되는데.. ^^

    클린 부스터 아닌가요??

    게인부스터면 왼쪽
    클린부스터면 오른쪽이라는 느낌이 있어서요. (BOR때문에 그런가봐요ㅎㅎ)
    시그널 흐름상 느낌도 그렇고요.

    아 근데 혹시 따로 따로 구동이 되는 거죠?
    요거 순서를 토글로 바꿀 수 있어도 좋겠네요 ㅋㅋ
    참.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요 헤헤~
  • 신희준

    2008.12.11 23:57

    핫..
    착불 괜찮아요~
    제가 어째 오히려 이득을 보는 느낌이니.
    ^^;;
  • 한소리

    2008.12.12 00:00

    이거 따로 따로 구동 안됩니다
    풀드라이브처럼 이펙트 켜졌을 때에만 작동해요

    그리고 불행히도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이 FX부분입니다

    왜냐면 토글때문인데
    토글이 크런치, 게인 선택하는 것이거든요
  • 신희준

    2008.12.12 08:58

    흙..
    아쉽군요.
    그럼 풀드라이브랑 스위치 컨셉은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 한소리

    2008.12.12 09:41

    풀드라이브2는 왼쪽이 FX, 오른쪽이 부스터로서
    부스터만 따로 작동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꼭 따로 작동되는 걸 원하신다면
    다른 부스터킷을 첨가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슈퍼하드온 또는 자바부스터 같은 걸로요......
    비용추가 되는 게 문제입니다 ㅠㅠ
  • 신희준

    2008.12.12 12:22

    그렇군요.
    쉬운 게 아닌가 보네요.
    하긴 공간도 내기 힘들겠네요.
    자바는 지금 고민 중입니다.
    ^^;;
  • 한소리

    2008.12.12 12:23

    공간은 충분합니다 ^^

    그런데 그냥 원본대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듭니다
  • 신희준

    2008.12.12 13:01

    ^^ 네 그게 좋겠네요.
    자바는 역시..
    아무래도 클린부스터 개념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네요
    사놓고 모셔 둘 것 만 같아서요. ^^;;
  • 한소리

    2008.12.12 13:33


    제 생각에도 자바부스터를 같이 넣는 것은 이상해 보였어요 ^^
  • 한소리

    2008.12.13 12:12

    신희준님 일단 플렉시톤은 다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그림이나 설명, 감상등은 오늘 저녁에 자세히 올릴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3 12:56

    아. 지금 나가는 길인데
    이따가 저녁에 돌아와서 바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
  • 신희준

    2008.12.13 23:18

    아 이제 다 완성되었군요.

    좀 복잡해 보이네요. ^^;;

    그나저나 받으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가 또 말썽이어서요.
    엄청난 파핑노이즈로 인해서 도저히 못 쓰게 되었어요.
    갑자기 그러네요.

    만일 제가 손 볼 수 있는 거라면 글로 좀 알려 주세요~
    그럼 택배로 해결이 되겠네요 ^^
  • 한소리

    2008.12.14 08:49

    그럼 일단 시간 약속 잡고 오세요 ^^
  • 한소리

    2008.12.17 17:46

    신희준님 플렉시톤 잡음은 어떤가요?
  • 신희준

    2008.12.18 00:49

    ^^
    아직 연습실에 못 가져 가고 집에 있어요.
    내일 모레에 나가니까 그 때 제대로 테스트를 해야겠네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클론도 그렇고. ㅡㅜ
    아우 답답해..
  • 한소리

    2008.12.18 09:15

    희준님이 만족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살짝 되네요

    그 놈의 잡음 ㅠㅠ
  • 신희준

    2008.12.20 00:55

    흠..
    오늘 드디어 테스트를 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연결을 했는데요.
    플렉시톤은 역시 엄청 사나운 톤과 노이즈가..
    부품을 바꾸니 사무실에서는 못 느꼈던 많은 톤의 차이가 있네요.
    노이즈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구요.
    엄청난 음량이네요.
    지금까지 써 본 이펙터 중에 최곱니다.
    거의 0.5정도 올리면 비슷하고 1 올리면 귀터집니다.
    어쨌든 노이즈가 역시 문제네요..
    부스터는 더욱 심해지구요.
    저같은 스타일에는 안 맞는 느낌입니다.

    클론은..
    상당히 좋은 이펙터라는 생각이 역시 듭니다
    정말 팻한 소리
    제가 찾던 소리입니다.
    클린부스터이면서 팻한 느낌과 샤프한 느낌을 만드는..
    제 취향은 팻한 느낌이 좋구요
    오버 드라이브에서는 저음발진(발진이라고 해야할지 노이즈라고 해야할지..)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무실에서는 몰랐던 거구요.. 흠..
    아무래도 합주실의 앰프상황 전기상황과는 달라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오버드라이브라고 하기엔
    꽤나 큰 저음에서의 잡음이 기본으로 깔려서 같이 들리고 있네요
    아.. 아쉬워요.
    소리는 클론의 그것보다는 중고역의 탄탄함은 조금은 부족하지만
    클론 특유의 중음역 근육질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어디 묻히지 않는 팻한 톤입니다.
    잡음만 아니면 정말.. 흐윽..
    합주하던 사람들이 좋아하다가도 잡음에 은근 신경쓰더군요.
    흐음.. 우얄꼬...
  • 한소리

    2008.12.20 07:56

    그러시면 다 환불해 드릴게요

    제가 요 며칠 인터넷에 접속 못할겁니다

    다음 주 수요일 이후에 연락주세요
  • 신희준

    2008.12.20 22:12

    사실 플렉시톤은 잡음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고 무턱대고 산 제 잘못이 있네요
    클론은 오늘 아침에 테스트하니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톤이 무뎌지고 볼륨이 굉장히 작아지고 여러 증상이 나타나네요.
    아무래도 건전지를 주로 사용하는 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도 오늘 말썽을 피우더니 안 되더라구요
    뜯어보니 건전지 클립이 고장났더군요.

    할 수 없이 페달파츠에서 몇 개 주문을 해야 하겠네요. ㅡㅡ;;
    제 메트로놈이랑 코러스도 이번 기회에 고쳐 봐야겠어요. ^^

    그럼 월요일에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실텐데.. 참.. 죄송합니다.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2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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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5905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9) 동판작업, 마무리 2012.10.13. 팟 뚜껑에 그라운드 접지가 되어있어서 별로 좋지는 않지만 그냥 팟 뚜꼉쪽으로 그라운드 일점접지 했는데 잡업 편의성 때문에 했는데 어떨지 궁금하다. 첫 소리를 들어 본 소감은 2007 레독스 기타와 비교해서 오히려 더 고음쪽이 많다 (픽업 영향도 꽤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게 저번 2007 레독스 기타 EMG 81tw, 89 장착했을 때 처럼 하울링이 난다. 이 번 경우도 내일 다시 엠프에 꽂으면 하울링이 없어질까? 에보니 보드 때문인지 하이가 얇으면서도 날카롭고 뭐라 표현하기 애매하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다. ------------------------------------------------------------------------------------ 2012.10.14.새벽 0시 41분 지금 생각해 보니 동전형 건전지에 전기테잎을 안해서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지의 +쪽이 내 옷에 닿아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사무실 출근하면 테스트 해봐야 겠다. ---------------------------------------------------------------------------
2012-10-16 10:55:43 /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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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8) 픽업,줄 높이 맞추기 2012.09.20. 픽업높이를 약간 낮춰야 한다 ---------------------------------------------------------------- 2012.09.21. 픽업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여러번 줄을 끼웠다 뺐다 했다 이 레독스2007 기타는 줄높이를 상당히 낮게 세팅할 수 있다. ----------------------------------------------------------------------
2012-09-21 21:39:09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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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5) 넥, 바디 붙이기 2012.10.03.. 셀락흰색, 투명셀락으로 여러번 칠해서 마무리 조립했는데 줄이 지판에 닿을 정도여서 조심스레 약간 갈아내다가 아무래도 넥쪽으로 갈아내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아주 조금 갈아냈는데 혹시나 줄의 장력으로 넥이 약간 안으로 휠까 (up bow) 해서 더 이상 진행을 시키지 않고 줄까지 끼워봤는데 역시나 업보우(up bow)가 되지 않았다. 브릿지가 바디에 바짝 붙어 있어서 아주 약간 높였더니 줄과 12플렛의 높이가 1mm가 되었다 일단은 4번줄이 없어서 못끼우기도 했고 브릿지 쪽 스프링도 더 필요해 주문 넣은 사이에 일단 저 상태로 며칠을 놔두기로 했다. 혹시 넥이 약간의 업보우만 되면 줄이 높아져서 버징이 안생길지도 몰라서 ...... 쌍동이 기타^^
2012-10-03 21:03:37 / 20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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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석, 이하윤님의 리얼튜브 오버드라이브 1 2010.10.27. 예전에 만든 샤카 튜브 오버드라이브가 마음에 들지 않아 케이스만 쓰고 나머지는 폐기처분하기로 했다 (예전에는 나름대로 들어줄만 했었었는데 지금 들어보니 아니다 ㅠㅠ) 도색은 또 나중으로 미뤄야 겠다 ㅠㅠ ------------------------------------------------------------------------------------- 2010.10.29.
2016-06-13 19:14:29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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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10) 격벽, 캐소드캡과 저항 2012.10.19. -------------------------------------------------------------------- 2012.10.20. ---------------------------------------------------------------------- 2012.10.21. 사무실 나와서 캐소드쪽 캡과 저항 작업을 했다 (캡의 극성이 반대로 잘못되어 있음 ㅠㅠ) 그림에서 살짝 보이는데 1번, 6번 애노드쪽 구멍을 싸이펜으로 표시했놨다. (캡의 극성이 반대로 잘못되어 있음 ㅠㅠ) ------------------------------------------------------------------------- 2012.10.22. 찝찝한 마음에 빨리 하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조금 한가해서 해버렸다. -----------------------------------------------------
2013-11-27 16:45:26 /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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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on Centaur (진행중) ------------------------------------------------------------------------------------ 2008.08.02. 이래서야 기판이라고 할 수 없다 부품 끼워넣으면서 뜨개질 해야 한다 ㅠㅠ 드릴질도 엉성해서 난감하다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시간은 빠르지만 완성도는 X판 이다. ------------------------------------------------------------------------------------ 2008.08.02.오후8시5분. 너무 복잡하다. 카본 컴퍼지션 저항을 쓸 지 아직 정하질 못해서 저항부분은 납땜을 하지 않았다 ------------------------------------------------------------------------------------ 2008.08.20.밤11시36분 신희준님도 궁금해 하셨고 나도 상용품중에는 가장 비싸다는 (내가 알기로는) 클론 켄타우릇 을 먼저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 예전에 모자랐던 마이카 몇개랑 비마 캡 등등 부품을 껴넣고 비싸다는 아이씨 맥스1044랑 072 두개 껴넣고 포텐셔미터 배선 등등을 끝내고 테스터 박스에 물렸는데 소리가 안났다 힝 요즘은 왜 이렇게 한번에 되는 게 없지? 란 약간 짜증섞인 마음으로 기판을 들여다 봤는데 072 하나가 자랑스럽게도 거꾸로 박혀 있었다 제대로 끼워 넣고 오디오 카드 인풋에 연결하고 아무런 VST 효과도 주지 않았는데 댕 댕 두 번 쳐보고 음 뭐 다른 이펙터랑 다를 바 없다고 느꼈다. 다만 잡음이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적었고 게인도 충분했다. 게인을 0으로 놓고 쳐보니 클린 부스터로도 가능할 것 같다 시간이 약간 있으므로 세라아톤 엠프에 물려봤다. 비비 프리엠프와 비교해 해봤는데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는 건 한음 한음이 더 선명하다는 것과 음의 밀도랄까 아니면 밀어부치는 힘이랄까 그런게 더 좋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 엠프 비교는 나는 별로 신뢰가 들지 않는다 왜냐면 스피커 캐비넷이 없기에 감쇄기를 거쳐 VST중에 스피커 시뮬레이터만 켜고 하는데 이건 정말 아니란 생각 때문이다. 하여간 내가 할 수 있는 실험이라고는 멋진 크런치 톤 정도를 누엔도에서 VST (지티알, 기타릭 등등)로 맞춰놓고 오디오 인풋 앞단에 꾹꾹이를 물리는 정도이다 그렇게 세번째를 실험하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요새 매일 두세시에 자서 8시40분에 일어나니 피곤이 내 간을 먹고 있다. ㅠㅠ 비비랑 비교해서 소리가 더 단단하고 선명하다. 그리고 잡음같은게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자세히 들어보니 잡음은 아니다 뭔가 두개의 소리가 겹쳐서 들리는 것 같다. 이건 확실치 않다. 클론이랑 VST가 묘하게 엮여서 그런 소리가 나온 걸 수도 있다. 톤을 저음부터 고음까지 조절해 봤는데 고음으로 가면 더 단단해 지고 약간 더 서스테인, 게인이 늘어난다 고음은 비비보다도 훨씬 더 올라간다. 이 쯤에서 어 이거 괜찮은데 란 생각이 들었다. 이리 저리 더 만져 봤는데 괜찮다. 아니 꽤 괜찮다 아니다. 오! 훌륭하다. 지금시간 11시50분 빨리 집에 가봐야 겠다 ;; 평점 9.4 ------------------------------------------------------------------------------------ 2008.08.21.새벽12시14분 이 녀석도 꼭 LED X 2, 컴프컷, 1N270 X 2 토글을 달아야 할 놈인 것 같다 LED X 2에서 길들여 지지 않은 더 야생마 같은 소리가 난다. ^^ 빨리 자야 겠다 ------------------------------------------------------------------------------------
2012-02-24 14:15:09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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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1. 예전에 정호가 소리크기가 커졌다 작아졌다 고장이라 그냥 주고 간건데 시간이 좀 지났지만 저번주 토요일에 시간이 나서 잠깐 만져봤다 그런데 아무리봐도 고장난 곳이 없는 것 같다 흠.. 저녁에 소리를 크게 해서 다시 확인해 봐야겠다.
2012-02-24 16:34:56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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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P G-String 2011.02.21. 내가 이 짓을 왜 한지 모르겠다. 창작의 기초는 베끼기라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게 5일 걸려서 풀 레이아웃 카피를 뜨게 됐다. ㅠㅠ 그리고 언제 한지도 모르는데 필요 부품을 마우저에 주문 넣어 결제가 완료 되었다 ㅠㅠㅠㅠㅠㅠ
2012-05-17 09:54:32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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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 21:14:48 /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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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61) 아웃풋 트랜스포머 교체 2016.06.13. 주문한 하몬드 마샬 50와트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왔다. 예전부터 1시간 이상 가동시 소리가 갑자기 안나던지 갑자기 커지는 증상이 있었었는데 이것이 아웃풋 트랜스와 관련있는지 알고 싶어서 큰 마음 먹고 주문 넣었는데 금새 왔다. ------------------------------------------------------------------------------
2016-06-13 13:09:27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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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29) 잘못된 곳 찾기 2 2012.11.22. 샌드리턴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분해 후 조립을 다시 했더니 정상작동 한다. 아마 샌드리턴 볼륨을 0으로 놨던지 어딘가 샷시에 쇼트가 난거라는 예상만 할 뿐이다. 이제 문제는 2채널의 듀얼 싱글 전환 스위치이다 1채널은 아무 문제가 없고 2채널의 3단증폭 스위치도 문제 없는데 2채널의 듀얼로 스위치 전환하면 잡음이 많아지면서 1채널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2채널의 330uF 캐소드 캡이 꼭 필요한지 의문이다 듀얼, 싱글 전환스위치만 고치면 2.2uF 캐소드 캡으로 바꿀 마음을 먹고 있다. 330uF 캐소드 캡은 험버커 기타에서는 벙벙대기만 하지 그렇게 쓸모가 없는 것 같다. JCM800 선택스위치 조합으로 원래 330uF 캐소드 캡을 달 경우 저음이 많은 걸 알아서 두번째 단의 캐소드에 15N의 낮은 값을 달아놨는데도 나에게는 소리가 너무 벙벙거리게 들린다. 그리고 인풋쪽에서 초단관 가는 쉴드선의 접지가 떨어진 걸 알았는데 쉴드선 쓰고 안쓰고의 차이는 잡음에서 큰 차이가 난다는 걸 몸소 느꼈다. 아주 큰차이다 예전 빈티지 마샬들은 쉴드선을 안 쓴 걸로 알고 있는데 알 수가 없다. --------------------------------------------------------------------------------- 2012.11.23. 2채널 듀얼의 문제점은 아주 간단한 거였다. 배선을 한군데 잘못한 거였다. 그런데 2채널 싱글에서 1채널 부스트를 하면 잡음이 확 증가하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회로도를 다시 자세히 살피니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2채널의 싱글일때 1채널의 두번째 진공관 그리드에 그라운드에 뮤트되는 회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생략된게 머리속으로의 계산으로는 실수 인 것 같다. -------------------------------------------------------------------------------- 그림에서 보듯이 반대쪽 채널 두번째 진공관 그리드에 뮤트 스위치를 더했다. 예전에 그렸던 싱글 듀얼 3pdt 스위치는 2pdt로도 충분했었었는데 그것부터 엉망으로 내가 설계했었던 것 같다. ㅠㅠ ---------------------------------------------------------------------------- 2012.11.23.오후7시2분 담배랑 술때문에 점점 머리가 썩어가는 걸 느낀다 ㅠㅠ ------------------------------------------------------------------ 2012.11.23.밤11시04분 ------------------------------------------------------------------ --------------------------------------------------------------------
2014-05-24 02:38:06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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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2) 2010.11.22. 총 아홉개의 구멍을 더 냈는데 생각보다는 잘 뚫렸다 - 1959, 2204, #36, #39 선택 단자 - PPIMV 마스터 볼륨 - 프리엠프 2 관련 모디 - 프리센스 선택 단자 - 기타 등등 ------------------------------------------------------------------------------------- 2010.11.23. 홀쏘를 4천원 주고 샀는데 생각보단 깨끗하게 잘 잘린다. ------------------------------------------------------------------------------------- 2010.11.28. 샌드리턴 단자의 도면이다 일단은 이 녀석 때문에 잡음이 생기는지도 몰라서 떼어냈는데 아래 그림을 보면 샌드 리턴 단자가 없다 지겨운 드릴질이 드디어 끝났다. ㅠㅠ 저렇게 선택스위치가 많으면 편의성은 좋지만 노이즈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하지만 난 저렇게 줄줄이 선택할 수 있는 게 좋아 ^^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이다 ECC83이 네개 들어간다. 한 개 추가된 부분은 게인을 담당하는데 진공관 반쪽만 쓴다 ㅠㅠ (진공관 반쪽이 아쉽다. 나중에 나머지 진공관 반쪽으로 할 수 있는 개조방법이 있다면 하고 싶은데 진공관 반쪽을 이용한 샌드리턴이 있으면 하고 싶다.) 하여튼 굉장히 기대가 된다 ^^ 이 녀석은 50+50uF 인데 저거 하나에 몇만원 주고 샀다 세 개 모두를 갈려고 하는데 너무 비싼 걸 산 것 같다 ㅠㅠ 부디 제 몫을 잘하길 바란다. -------------------------------------------------------------------------------------
2012-02-24 16:46:00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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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32) 완성후 확인 4 2011.09.24. 어제 해석한 메뉴얼 대로 전압을 확인해 봤는데 오히려 파워 진공관 쪽은 이상이 없고 어처구니 없이 프리엠프 쪽 애노드쪽 전압이 50V 이상 높다 B 전압쪽 100K 저항 위주로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다 ㅠㅠ ---------------------------------------------------- 2011.09.29. 내가 만든 아둑시니 엠프에 대해 어느정도 많은 테스트를 해봤다. 일단 하프파워라던지 모든 부분이 다 작동을 하지만 레조넌스 팟은 작동을 안하는 것으로 보인다 토글로 만든 부분중에 프리엠프 전압을 조정하는 3개의 110K 저항 부분은 마음에 드는 몇가지로 추려야 할 것 같고 프리엠프 진공관 그리드 저항도 토글스위치를 없애고 간단한 구성으로 해야 겠다. 그리고 프리엠프 필터 선택 스위치는 필요가 없는 것 같다. 하프파워 스위치는 전원을 끄고 작동을 해야 하기에 불편하고 PPIMV가 있는 상황에서 별 필요성이 없다고 느꼈다. 다른 사람들은 늬앙스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나에게 그 정도의 변화는 크게 장점이 없는 것 같아 없애려 한다. 그리고 요 며칠 EMG 81tw, 81, 89 세개의 픽업을 뮬을 통해서 구매했는데 나중에 엠프 정리되는 대로 기타에 장착해 볼 예정인데 며칠전 문규가 일제 잭슨을 가지고 와서 (픽업은 EMG 81,85이고 기타는 지금도 내가 보관중) 테스트 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예전 그 EMG 특유의 소리였다 던컨 액티브 픽업을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요즘 자금 사정이 좋질 않아서 참기로 했다. 하여튼 엠프 다 마무리해서 엠프 캐비닛에 넣고 기타 픽업 장착해봐야겠다. 자금 사정이 풀리면 던컨 패시브 JB + 던컨 액티브 + EMG 81tw 비교 샘플도 만들어 봐야겠다 ------------------------------------------------------------------------
2012-02-21 15:17:06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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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9) 내부 배선 5 2011.08.06. 듀얼 바이어스 배선 했음. 괜히 높은 내압의 엑시얼 캐패시터를 쓴 것 같기도 하다 더더군다나 비싼 PRP 저항을 바이어스부에 쓰다니 ...... ㅠㅠ 여기에 쓰이는 저항이 1/4W 짜리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 ------------------------------------------------------------------------------- 2011.08.07 ------------------------------------------------------------------------------ 2011.08.08. ---------------------------------------------------------------------------- 2011.08.09. ----------------------------------------------------------------------------
2012-02-21 15:08:44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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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석, 이하윤님의 리얼튜브 오버드라이브 3 2016.06.13. 이큐 쪽 배선 끊어진 곳 이어주고 소리를 들어봤는데 진공관 꾹꾹이로서는 괜찮으나 진공관 엠프 있는데 이걸 더해서 쓰기엔 애매하다. 이건 팔지 말고 나중에 진공관 디스토션을 만들어야 겠다.
2016-06-13 19:16:57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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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M-1 (12) 톤 모디 스위치 2015.05.17. ------------------------------------------------------------- 2016.05.18. 페달파츠에서 어제 주문한 락커 스위치가 와서 교체했다.
2016-05-18 20:06:12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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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20) EMG 81tw + 89 마무리 2012.09.06. ----------------------------------------------------------------------------------- 2012.09.06 9v선을 윗쪽으로 몰아 동판테잎 안쪽에 숨겨놨다. --------------------------------------------------------------------------------- 2012.09.07. 지긋지긋했던 1996 기타를 다 만들었다. 저 긴 빨간색선은 -선쪽인데 느슨해서 나중에 짧게 바짝 붙여야 겠다. 4단증폭 JCM800에서의 풀게인에서 잡음도 적어 만족이고 험싱전환 다 잘된다 다만 디미터 미드부스터만 끝까지 부스트할 시 약간의 잡음이 더 증가한다. 그래도 뭐 패시브 픽업의 잡음량에 비교한다면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하여튼 이 지긋지긋한 작업은 끝이다. ------------------------------------------------------------------------- 2012.10.07. 트러스로드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줄높이를 조금 낮췄다. -------------------------------------------------------------------------
2012-10-12 12:30:59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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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2 2010.07.21 ~22 예전에 만들다가 만 것을 무슨 병이 도졌는지 다시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사실은 짝궁이 만들어도 된다고 허락해서 만들었다 ㅠㅠ 예전 1년도 훨씬 전에 모든 부품을 소켓처리하여 만들려고 마음 먹고 소켓만 박아놓은 게 있어서 작업은 빨리 되었다 배선은 최대한 짧게 했고 오랜만의 작업이라 냉납이 되지 않도록 정성을 다했다 ------------------------------------------------------ 2010.07.23 모든 부품을 실장하고 소리를 들어봤는데 (총 7시간 정도는 걸린 것 같다) 원래 GT-2 보다 더 싱싱하게 들린다. 하나 해결안된게 하이가 4시까지는 정상인데 5시 끝까지 올리면 약간 소리크기가 작아진다. 오리지널은 그런 현상은 없지만 오리지널은 하이가 3시 넘어가면 쉬익 쉬익하는 발진소리가 난다 그런데 이 카피본은 볼륨, 하이, 로우, 게인 모두 끝까지 올려도 아무런 발진도 없다 opamp로 가는 전원부에 비드를 설치하지 않았고 opamp에 동테잎도 붙히지 않았는데 말이다 아마도 팟까지 가는 배선을 최대한 짧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 보다 그리고 하이게인에서의 저항은 메탈필름보다는 카본필름저항이 더 낳은 것 같다 그리고 싸구려 부품도 소켓에 넣어봐서 어떤지 실험해 봐야겠다 ^^ --------------------------------------------------------------- 2010.07.25. 하이가 4시까지는 정상인데 5시 끝까지 올리면 약간 소리크기가 작아지는 부분은 하이쪽 포텐셔미터의 다리를 잘못 연결해서였었다 그것 때문에 3시간을 허비했다 ㅠㅠ 소리는 오리지널에 비해 두툼하다 오리지널에서 중음역대가 더 강조되어 들림. 장기간 기타를 쳐봤는데 메탈리카 같은 두툼한 소리가 나서 아주 좋았는데 오리지널의 이 얇은 소리는 절대 나지가 않는다 그런데 이 얇은 소리가 안나와서 약간은 아쉽기도 하다 ㅠㅠ mic, mod, amp 셀렉터들은 모두 오리지널과 같이 변화가 확실하다 ^^ 레벨, 드라이브 노브도 정확하게 작동하며 하이도 잘 고쳐서 하이, 로우 모두 정확하게 작동하는데 오리저널과 비교해서 로우가 훨씬 폭이 더 크고 풍부한 것 같다 잡음은 오리지널과 비슷한 수준인데 하이쪽 발진과 잡음은 오리지널이 훨씬 많은 반면 카피본은 발진도 없고 하이를 올려도 잡음이 그렇게 많이 커지지는 않는다 게인량이 내가 만든 중에 가장 많다 부스터 같은 거 절대 필요 없을 정도의 게인량인데 그에 따라 잡음도 약간 있는데 쉴드 작업을 한 번 해봐야 할 것 같지만 이 게인량에 이 정도 잡음이면 아주 준수한 편인 것 같다 ^^ ---------------------------------------------------------------
2012-02-24 14:55:58 /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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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6:41:56 /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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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4845
  • Box of Rock 2010.08.11 이 박스옵 락은 예전에 오리지널 내부를 본적이 있고 사진도 찍어놔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 실제로 써본 느낌과 내가 만든 이 킷은 소리가 달랐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면서 이 놈을 꼭 정복하고 싶었다 오리지널은 내가 만든 킷처럼 퍼지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냥 마샬느낌의 소리였다. 그리고 오리지널은 메탈필름이고 내부 2N 두개는 싸구려 녹색 마일러 컨덴서 그리고 노란색 탄탈 22N, 100N들이 쓰였다 그런데 난 필름콘덴서에 카본 컴퍼지션까지 넣었고 기판도 확인 결과 오리지널과 다르고 부품값도 다른게 많다 그 결과 소리는 아래와 같다 기타 > 박스옵락(부스터 제외) > 세리아톤 > KOCH LB120-II 감쇄기 > 오디오카드 인 세리아톤 엠프 JCM-800은 모든 노브 0이고 마스터 3, 프리엠프 3 박스옵 락 게인, 톤, 레벨 모두 10이다 기타줄도 060이고 기타 음색자체가 두툼한데 카본컴퍼지션 저항 영향인지 소리가 너무 두텁다 ㅠㅠ (잡음은 케이스에 넣고 접지하면 많이 좋아질 것 같긴하다) 그래서 해체 했다 비싼 부품들은 모두 해체한 다음에 테스터기로 찍어보고 부품함에 넣었다. ----------------------------------------------------------------------------- 2010.08.14 아래 샘플은 위 샘플과 조건이 동일하고 캐패시터만 다르다 위 사진은 필코 캐패시터 아코트로닉스 캐패시터 필코 캐패시터 위마 캐패시터 각 캐패시터의 느낌은 내 환경 (엠프헤드 > 감쇄기 > 오디오카드 인)에서는 알수가 없다 내가 친 것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느낌이 다를수 있겠지만 내 환경에서는 느껴지지 않는다. --------------------------------------------------------------------------- 세리아톤 : 프리센스0, 베이스0, 미들3, 트러블0, 마스터3, 프리엠프3 박스옵 락 : 볼륨10, 톤10, 드라이브5 (위마 캐패시터) 샘플작업은 완전 실패다 얼떨결에 ㅜㅜ 바쁜 마음에 ㅠㅠ 세리아톤 엠프의 톤을 모두 0으로 놔서 모두 소리가 비슷하게 들린다. 첫번째 샘플을 톤0으로 녹음하고 기판을 해체해서 어쩔수 없이 나중에 만든것도 다 톤0으로 녹음했지만 실제로는 큰차이가 있다. 퍼즈틱하지도 않고 소리가 예전보다 덜 뭉개지며 드라이브5 정도로 놓으면 멋진 크런치톤(에서 헤비 중간정도?)이 막 쏟아진다 ㅠㅠ 예전에 만든 것과는 차이가 있다 카본저항의 차이가 아니라 예전 공제 기판이 구 버전이여서 차이가 큰 것 같다 (구 공제기판과 새로운 뜨개질 버전은 회로와 부품값에서 차이가 많다) 새로 만든 건 페달파츠의 뜨개질 버전이다 이 녀석은 그냥 가지고 있고 싶다 소리도 좋지만 예전 제일 처음 만든게 이 녀석이기도 하고 만든 것만도 한 세네번 되는 것 같아 애착이 많이 간다. --------------------------------------------------------------------- 오리지널은 볼륨팟이 A100K 이다 또한 470pF도 마이카가 아닌 싸구려 세라믹 콘덴서이다 2N 두 개는 싸구려 마일러이고 나머지 22N 100N은 모두 탄탈이다 중요저항은 모두 메탈필름저항 170도 Z.Vex가 아닌 페어차일드가 분명하다 ---------------------------------------------------------------------- 부스터도 같이 만들어 봤는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이 조그만 부품에서 어떻게 저런 깨끗한 클린부스터 소리가 나올 수 있는지 신기하다 이 클린 부스터 녀석도 아주 끝내준다 ㅠㅠ
2012-02-24 16:14:35 /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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