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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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렉시톤 (2008.12.13.다 만듦^^)
  • 조회 수: 26387, 2012-02-24 14:14:28(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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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1.

    20080801001.jpg

    기판

    -------------------------------------------------------------------------------------

    2008.08.29.오후11시15분

    20080829003.jpg

    20080829004.jpg

    드디어 올 것이 왔다 ~~ b

    두둥 ~~~~~~



    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날이다
    계약서도 네장이나 썼지
    (혼자서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런 좋은 이펙터도 만들었지

    희준님의 표현을 빌자면 심~~~봤~~~~~~다 ~~~~~~~~~~~~

    역시 한 번에 성공하진 못했다
    분명 어딘가의 패턴을 누락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 끝으로 납땜면을 지긋이 여러곳을 눌러 보던 중
    컴프감이 잔뜩걸리지만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냈다

    패턴도와 비교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급한 마음에 이어줄 곳을 그냥 지나쳐 버렸었다

    참고로 냉납 등 납땜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소리는 나지만 컴프가 잔뜩 걸리고 뚝뚝 끊기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납땜을 다시 한 번 해서 충분히 녹여 연결해주면 제대로 소리가 난다

    하여튼 패턴 연결하니까
    소리가 난다

    레드가 4개나 들어가는데
    정말 플렉시 엠프헤드에서 듣던 비슷한 소리가 났다

    음 괜찮네

    부스트 스위치를 눌렀다.

    허걱 소리가 깨끗이 커지면서 게인이 더 걸리고
    아주 시원시원한 소리가 난다

    아마 레드가 들어가는 이펙터 중에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시원시원함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함.

    톤도 저음에서 아주 고음까지 범위가 꽤 넓다

    예전에 잉위 맘스틴 레슨 비디오를 본 적이 있는데
    고음쪽이 살며 저음도 충분히 받쳐주는 아주 멋진 톤이었는데
    이 꾹꾹이가 그 플렉시 엠프 비슷한 소리를 내어준다.

    내가 가진 오리지널 GT-2랑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플렉시톤 꾹꾹이의 한판승 ^^ b

    여태까지 마샬의 시뮬은 GT-2가 내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물론 플렉시톤이다

    지티-투가 약간 딱딱하면서 중저음이 좋은 2203 계열이나(개인적 생각) 제이엠피원 계열이라면
    이 플렉시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렉시 엠프 헤드 계열의 소리이다
    고음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 음 한 음이 아주 선명하게 들리며 시원시원하다.

    참고로 내가 가진 지티-투는 트러블을 끝까지 올리면 잡음이 많이 증가하면서
    지글지글 안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내 것이 오래되어서 고장난 것일 수 있지만
    잡음이 없는 상태라도 역시 플렉시톤의 한 수 위 b

    지금까지 만든 이펙터 중 비슷한 것을 찾으라면
    비비프리엠프의 레드X2모드나
    러스트 드라이버 정도인데

    역시 이 놈이 한 수 위임이 분명하다.

    그 시원하게 터지는 알갱이와 질감은 ...... ㅠㅠㅠㅠㅠㅠ

    내가 원하는 소리를 찾았다.^^;;;;;;

    이 녀석은 크런치 모드와 하이게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도 있는데
    불빛을 이용해 두개의 모드를 전환한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달 생각이며
    레드 네개도 외부로 빼서 번쩍 번쩍 빛나는 걸 보이게 할 참이다
    별로 마음에 안들면 드릴 뚫는 게 힘들어서 그냥 내부로 감추고 말텐데
    귀찮더라도 밖으로 빼내고 싶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드릴질 할 예정인 정도로 마음에 꼭 드는 이펙터다

    흐흐흐 ^^

    평점 9.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외쳐 보자 !!!!!!

    심~~~~~~~~~~~~~~~~~~~~~~~~~
    봤~~~~~~~~~~~~~~~~~~~~~~~~~~~~~~~~
    다~~~~~~~~~~~~~~~~~~~~~~~~~~~~~~~~~~~~~~~~~~~~~~~~~~~~~
    ~~~~~~~~~~~~~~~~~~~~~~~~~~~~~~~~~~~~~~~~~~~~~~~~~~~~~~~~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패턴을 그려주신 후니님의 누리집에 고마움의 글을 남겼지만
    다시 한 번 후니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
    쾌지나 칭칭나네 ♩♪♩♩♪♩

    ------------------------------------------------------------------------------------

    2008.12.11.오후12시33분

    20081211002.jpg

    지금은 잘못 조립했는데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을 온오프로 해야 겠다.

    음 다시 다 분해해야 겠군 ㅠㅠ

    ------------------------------------------------------------------------------------

    2008.12.13.오후3시30분

    20081213001.jpg

    (배선중에 포텐셔미터에 연결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최단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잡음과 관련된 부분인데
    원래는 0.33N(330pF)인데 현재는 2.2N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330pF일 경우 베이면 피가 날 정도의 날카로운 톤이 매력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잡음이 꽤 되서 불가피하게 2.2N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희준님이 잡음에 민감하신 것 같아서요.

    2.2N으로 변경시 날카로움이 줄어들지만
    잡음에는 꽤 유리합니다

    그리고 신호대 잡음비로 보면
    원본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켓처리했지만
    혹시라도 원본대로 되돌리시려면 330pF를 끼우시면 됩니다.

    만약 날카로움을 포기하시고 잡음을 잡으시려면
    4.7N 정도를 끼우시면 잡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부스터 모드 제외)

    그리고 나머지 중요부품도 소켓처리 되어있어
    나중에 희준님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 다르니까요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부스터볼륨
    볼륨

    크런치
    하이게인

    이며
    아래의 토글은 왼쪽은 크런치, 오른쪽은 하이게인인데
    해당 토글로 선택되어 있어야만
    크런치 노브, 하이게인 노브가 작동됩니다

    톤의 범위는 꽤 넓고
    게인도 충분합니다

    또한 부스터 볼륨도 상당한데
    볼륨이 올라가면서 게인도 증가하며
    하이쪽이 강조되는 성향입니다.

    아마 페달중에서 볼륨량은 제가 만든것 중 가장 크니
    어느 정도 볼륨을 줄이셔야 할 겁니다

    -------------------------------------------------------------------------------------

댓글 24

  • 한소리

    2008.08.29 23:28

    플렉시톤 사용기 씀.2008.08.29.
  • 신희준

    2008.08.30 01:00

    헉..
    지금 들어와서 글 보고..
    가슴이 떨려 옵니다.
    얼마나 좋길래..
    외국 포럼(제가 자주 가는 곳은 The Gear Page만이에요.)에서
    자주 얘기되던 이펙터인데
    좋다구들 하더라구요.
    아.. 킹 오브 브리튼스가 말썽 부릴 동안에 또 가슴에 불을 지르시네요. ^^;;
    9.6 이라는 점수는 거의 최고 아닌가 싶은데,
    쾌지나 칭칭나네의 느낌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
  • 한소리

    2008.08.30 01:22

    약간 편향된 점수이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하이게인 또는 잉위맘스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최고였습니다

    희준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꾹꾹이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크런치로도 최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흠 ^^

    저는 블루스 뭐 이 쪽은 염두에 두지 않으니까
    게인을 10이 아닌 약간 낮게 했을때의 그런 톤은 거의 테스트도 해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중에 정확히 더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헉~ 하여간 죽여 줍니다
    저한테는요

    최고입니다 ^^

    회로도가 복잡한 것도 아닌데 ^^

    지금 좋아 죽겠습니다 히힝 ^^

    절대 약올리는 것 아닙니다 ^^;;
  • 한소리

    2008.12.11 12:34

    신희준님 플렉시톤 사진 올렸습니다 ^^
  • 한소리

    2008.12.11 15:59

    희준님 이 녀석은 지금 다시 계산해 보니 원가로 가격을 책정했네요

    나중에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릴게요 ^^
    (원래는 기분좋게 선불로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힝. 죄송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1 23:44

    굳이 분해 안 하셔두 되는데.. ^^

    클린 부스터 아닌가요??

    게인부스터면 왼쪽
    클린부스터면 오른쪽이라는 느낌이 있어서요. (BOR때문에 그런가봐요ㅎㅎ)
    시그널 흐름상 느낌도 그렇고요.

    아 근데 혹시 따로 따로 구동이 되는 거죠?
    요거 순서를 토글로 바꿀 수 있어도 좋겠네요 ㅋㅋ
    참.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요 헤헤~
  • 신희준

    2008.12.11 23:57

    핫..
    착불 괜찮아요~
    제가 어째 오히려 이득을 보는 느낌이니.
    ^^;;
  • 한소리

    2008.12.12 00:00

    이거 따로 따로 구동 안됩니다
    풀드라이브처럼 이펙트 켜졌을 때에만 작동해요

    그리고 불행히도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이 FX부분입니다

    왜냐면 토글때문인데
    토글이 크런치, 게인 선택하는 것이거든요
  • 신희준

    2008.12.12 08:58

    흙..
    아쉽군요.
    그럼 풀드라이브랑 스위치 컨셉은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 한소리

    2008.12.12 09:41

    풀드라이브2는 왼쪽이 FX, 오른쪽이 부스터로서
    부스터만 따로 작동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꼭 따로 작동되는 걸 원하신다면
    다른 부스터킷을 첨가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슈퍼하드온 또는 자바부스터 같은 걸로요......
    비용추가 되는 게 문제입니다 ㅠㅠ
  • 신희준

    2008.12.12 12:22

    그렇군요.
    쉬운 게 아닌가 보네요.
    하긴 공간도 내기 힘들겠네요.
    자바는 지금 고민 중입니다.
    ^^;;
  • 한소리

    2008.12.12 12:23

    공간은 충분합니다 ^^

    그런데 그냥 원본대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듭니다
  • 신희준

    2008.12.12 13:01

    ^^ 네 그게 좋겠네요.
    자바는 역시..
    아무래도 클린부스터 개념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네요
    사놓고 모셔 둘 것 만 같아서요. ^^;;
  • 한소리

    2008.12.12 13:33


    제 생각에도 자바부스터를 같이 넣는 것은 이상해 보였어요 ^^
  • 한소리

    2008.12.13 12:12

    신희준님 일단 플렉시톤은 다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그림이나 설명, 감상등은 오늘 저녁에 자세히 올릴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3 12:56

    아. 지금 나가는 길인데
    이따가 저녁에 돌아와서 바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
  • 신희준

    2008.12.13 23:18

    아 이제 다 완성되었군요.

    좀 복잡해 보이네요. ^^;;

    그나저나 받으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가 또 말썽이어서요.
    엄청난 파핑노이즈로 인해서 도저히 못 쓰게 되었어요.
    갑자기 그러네요.

    만일 제가 손 볼 수 있는 거라면 글로 좀 알려 주세요~
    그럼 택배로 해결이 되겠네요 ^^
  • 한소리

    2008.12.14 08:49

    그럼 일단 시간 약속 잡고 오세요 ^^
  • 한소리

    2008.12.17 17:46

    신희준님 플렉시톤 잡음은 어떤가요?
  • 신희준

    2008.12.18 00:49

    ^^
    아직 연습실에 못 가져 가고 집에 있어요.
    내일 모레에 나가니까 그 때 제대로 테스트를 해야겠네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클론도 그렇고. ㅡㅜ
    아우 답답해..
  • 한소리

    2008.12.18 09:15

    희준님이 만족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살짝 되네요

    그 놈의 잡음 ㅠㅠ
  • 신희준

    2008.12.20 00:55

    흠..
    오늘 드디어 테스트를 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연결을 했는데요.
    플렉시톤은 역시 엄청 사나운 톤과 노이즈가..
    부품을 바꾸니 사무실에서는 못 느꼈던 많은 톤의 차이가 있네요.
    노이즈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구요.
    엄청난 음량이네요.
    지금까지 써 본 이펙터 중에 최곱니다.
    거의 0.5정도 올리면 비슷하고 1 올리면 귀터집니다.
    어쨌든 노이즈가 역시 문제네요..
    부스터는 더욱 심해지구요.
    저같은 스타일에는 안 맞는 느낌입니다.

    클론은..
    상당히 좋은 이펙터라는 생각이 역시 듭니다
    정말 팻한 소리
    제가 찾던 소리입니다.
    클린부스터이면서 팻한 느낌과 샤프한 느낌을 만드는..
    제 취향은 팻한 느낌이 좋구요
    오버 드라이브에서는 저음발진(발진이라고 해야할지 노이즈라고 해야할지..)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무실에서는 몰랐던 거구요.. 흠..
    아무래도 합주실의 앰프상황 전기상황과는 달라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오버드라이브라고 하기엔
    꽤나 큰 저음에서의 잡음이 기본으로 깔려서 같이 들리고 있네요
    아.. 아쉬워요.
    소리는 클론의 그것보다는 중고역의 탄탄함은 조금은 부족하지만
    클론 특유의 중음역 근육질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어디 묻히지 않는 팻한 톤입니다.
    잡음만 아니면 정말.. 흐윽..
    합주하던 사람들이 좋아하다가도 잡음에 은근 신경쓰더군요.
    흐음.. 우얄꼬...
  • 한소리

    2008.12.20 07:56

    그러시면 다 환불해 드릴게요

    제가 요 며칠 인터넷에 접속 못할겁니다

    다음 주 수요일 이후에 연락주세요
  • 신희준

    2008.12.20 22:12

    사실 플렉시톤은 잡음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고 무턱대고 산 제 잘못이 있네요
    클론은 오늘 아침에 테스트하니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톤이 무뎌지고 볼륨이 굉장히 작아지고 여러 증상이 나타나네요.
    아무래도 건전지를 주로 사용하는 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도 오늘 말썽을 피우더니 안 되더라구요
    뜯어보니 건전지 클립이 고장났더군요.

    할 수 없이 페달파츠에서 몇 개 주문을 해야 하겠네요. ㅡㅡ;;
    제 메트로놈이랑 코러스도 이번 기회에 고쳐 봐야겠어요. ^^

    그럼 월요일에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실텐데.. 참.. 죄송합니다.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2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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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SIR #34, #36, #39 (10) 엠프 구성 2011 04.20. 엠프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게 별써 5개월이 넘었다. 주희도 생기고 엠프에 대해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진 못했지만 항상 머릿속엔 엠프 생각 뿐이다 ------------------------------------------------------------------------------------- 2011.04.21. 가변저항은 아무래도 포기해야 겠다. ------------------------------------------------------------------------------------- 2011.04.22. 고압선과 다른 선이 맞 닿을 땐 직각으로 교차 ------------------------------------------------------------------------------------- 2011.04.23.새벽2시 고민거리 (1) 덩어리 팟, 레조넌스 팟, PPIMV 위치 문제 ? (앞면, 뒤면) 덩어리, PPIMV 팟을 뒤로 뺀다면 프리엠프의 선택 스위치를 여유있게 넣을 수 있는데 앞면으로 온다면 너무 비좁다 ㅠㅠ 그리고 레조넌스 팟은 꼭 필요한지 ? 고민이다 (2) NFB 팟으로 할지 그냥 저항으로 기판에 넣을지 ? 아 모르겠다 내일 생각하자 ㅠㅠ ------------------------------------------------------------------------------------- 2011.04.23.오후3시11분 ------------------------------------------------------------------------------------- 2011.04.25.새벽 ------------------------------------------------------------------------------------- 2011.04.25.오후5시17분 ------------------------------------------------------------------------------------- 2011.04.26. 밤 늦게
2012-07-30 19:28:25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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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미터 미드부스터 기타에 넣기 (2) 2011.01.05. 뮬에서 얻은 정보로 동전형 건전지 3V짜리 세개를 직렬로 연결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다. 외부로 나오니 잡음에서도 약간의 이득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내부에 9V짜리 사각 건전지는 들어가지도 않는다 ㅠㅠ 또한 가장 큰 장점은 이 덮개를 열지 않고도 그냥 밖에서 건전지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건전지에 테스터기를 쉽게 찍어 볼 수 있어서 건전지 교체시기를 알기도 쉽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그냥 도둑질해서 쓰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든다. (뮬의 어느 선각자분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합니다^^) 내부 배선은 이렇게 될 예정이다 아쉬운 부분은 디미터 미드부스터 기판이 부스트 팟 위에 올라가지 못하고 저런 식으로 밖에 안된다는 게 약간 아쉽지만 저런식의 구성이 나오는 것 자체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비좁은 약간의 틈도 없이 꽉꽉 들어차게 구상하는데 꽤 오랜시간을 소비한 것 같다. (꾹꾹이 만들때 최대한 꽉꽉 채워서 만들고 배선했었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는 페달파츠의 하윤님 ^^) 이런 식으로 생각했다가 나쁜 배선이 될 것 같아 포기하고 저런 식으로 생각했다가 기타 연주 중의 볼륨, 부스터, 토글등의 조정이 좋지 않을 것 같아 다 뒤집어 버리고 어제 생각한 것에서도 험/싱, 부스터 토글의 위치는 약간 바뀌었다. 그렇게 된 결과물이 위의 그림이다 노브와 노브 사이의 토글의 위치는 가운데도 아니고 굉장히 어설픈 위치 인 것 같긴 하지만 기타 연주하는 중에 편리한 조작을 할 수 있는 위치로는 최선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 위치는 볼륨 노브나 부스트 노브를 움직일 때 토글을 건드리지 않게 한 선택이었으며 부스트 토글도 부스트 노브를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약간 띄었다 이제서야 내 기타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히히^^ 하여간 어제에 이어 잘 되야 될텐데 ...... (안타까운 건 납작 듀얼 온온 스위치가 페달파츠 사장님이 없다고 해서 엘레파츠에 주문 넣었는데 외국 제품이라 배송에 5일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마우저나 디지키에 직접 주문 넣을 걸 그랬나? 예전에 보니 이틀이면 오던데 ......^^ 이 스위치가 오기 전까지는 할 수 있는게 제한 되어 있다.) ------------------------------------------------------------------------------------- 2011.01.06. ------------------------------------------------------------------------------------- 2011.01.07. 다른 어떤 업그레이드 한 것 보다 기분이 좋다 ^^ 흰색 배선재는 벨덴 제품으로 조금 비싼건데 신호선은 벨덴 쉴드선재를 쓰니 흰색 배선재는 어쩔 수 없이 그라운드에 썼다; 그런데 이 흰색 배선재는 엠프 고압 부분에 써야 될 것 같기도 하다 외부 피복은 테프론인 것 같다 ------------------------------------------------------------------------------------- 2011.01.13. 잡음 없는 진짜 진짜 내 기타 ^^ 그런데 이젠 지옥의 엠프 디버깅을 해봐야 겠군 ㅠㅠ
2012-09-07 15:45:32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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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41) 프리엠프 10 2013.03.16. 엠프 소리를 들어보니 부스팅시 양 쪽 채널간의 간섭이 아직도 있는 것 같다. ㅠㅠ 1채널에서는 괜찮은데 2채널에서는 문제인 것 같다. 정확하지는 않다. 2채널 부스팅시 잡음이 많은것 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테스터기로 여기 저기 찍어보다가 프리엠프쪽 진공관 히터쪽 AC랑 6번핀 DC쪽을 잘못 건드려서 서로 닿으면서 "빠지직" 소리가 났는데 진공관이 고장난 건지 모르겠는데 1채널쪽은 지금 클린톤 범위에서만 소리가 난다. (그런데 소리가 끝내준다. ㅠㅠ) 프리엠프쪽은 다시 만들기로 했으니까 줄일 건 줄이고 더할 건 더해야 겠다. 그리고 2채널의 저음이 많은 소리는 도저히 내가 쓸 수 있는 소리가 아닌데 도대체 플렉시 2채널은 어떤 음악쪽에 쓰였던 거지? 펜더 싱글픽업 기타로 블루스 하면 어는 정도 맞을 것 같긴한데 나에겐 전혀 쓸모가 없는 소리다. 그리고 샌드리턴은 풋스위치로 조정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하고 2채널의 부스팅은 빼야 할 것 같다. ----------------------------------------------------------------------- 2013.04.23. ----------------------------------------------------------------------------------- 2013.04.25. -------------------------------------------------------------
2013-11-27 16:34:40 / 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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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21) 샌드리턴, 릴레이 2012.11.08. -------------------------------------------------------------------- 2012.11.09.새벽 ------------------------------------------------------------------------------ 2012.11.09. 12V승압회로의 4001다이오드가 자꾸 열이 나면서 타버린다. ㅠㅠ 이상하다. 이상하다... --------------------------------------------------------- 2012.11.09.밤9시1분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브릿지 다이오드쪽에서 뭔가를 실수한 것 같다. ㅠㅠ ---------------------------------------------------------------------------------
2013-11-27 16:40:26 /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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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17:03:31 /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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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own Sound In A Box 2 (진행중) ------------------------------------------------------------------------------------ 2008.08.02. 이래서야 기판이라고 할 수 없다 부품 끼워넣으면서 뜨개질 해야 한다 ㅠㅠ 그 나마 잘 나온 편. 드릴질도 엉성해서 난감하다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시간은 빠르지만 완성도는 X판 이다. ------------------------------------------------------------------------------------ 2008.08.05.오후9시33분 ------------------------------------------------------------------------------------ 2008.09.05.밤8시40분 (참고로 왼쪽 아래의 1000N과 220N이 모두 장착되어 있는데 둘 중에 하나만 연결하면 된다.) 가볍게 완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테스터기로 선이 정확히 연결되었는지 다 찍어봤다 한군데 이상이 있어서 잘 연결해주고 테스트 박스에 연결해봤다 잭와일드 때 실패의 실패를 거듭해서 테스트 박스가 잘못된지 알고 뉴트릭잭으로 다시 만들어서 이젠 더 이상 테스트 박스를 의심할 필요는 없다 ㅠㅠ 그러나 역시 문제가 있었다 발진이 나는 것이었다. 음 요즘 실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자신감도 없어진다 차분히 페달파츠에 가서 글들을 읽어보니 예전 패턴도에서 발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난 GGG 패턴도대로 만들었는데 페달파츠도 그 패턴도를 기반해서 만들었다는 예상을 하고 문제없는 페달파츠의 새로운 패턴도와 내가 만든 GGG 기판을 확인해 봤는데 우선 한 곳이 다른 점을 발견했다 페달파츠의 패턴도에서 게인팟의 1번 다리가 그라운드에 연결되어 있는데 GGG의 패턴도에는 게인팟의 1번 다리가 볼륨의 1번팟 다리를 거쳐 그라운드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었다 페달파츠의 패턴도 대로 그라운드에 직접 연결하니 문제는 사라졌다. 우선 볼륨을 10으로 하고 게인을 0으로 놨다 클린 부스터로 쓸 수는 없다 (소리가 너무 작음) 볼륨10 게인10에 놓고 톤 팟을 만져 봤는데 꽤 하이까지 폭이 넓었다. 그냥 오디오카드에 직결하고 모든 노브를 최대로 했을 때 게인이 어느 정도 많이 먹었다. 그냥 괜찮군이란 느낌이 들었다 나름대로의 맛도 느껴졌다. 내가 하던 대로 누엔도에 미리 맞춰 놓은 크런치 셋팅에 물리고 소리 좀 크게 한 다음 비니무어의 아침별을 연주했다 오! 소리가 귀에 쩍쩍 붙고 단연 돋보이며 소리가 치고 나간다. 기타 칠 맛이 난다. BSIAB2 를 본따서 만들었다는 박스 오브 락을 테스트 박스에 물렸다 우선 박스 오브 락은 클린부스터로 사용가능하고 게인을 0으로 놓으면 아주 아주 멋진 클린톤이다 그리고 배음은 박스 오브 락이 더 풍성한 것 같다. 둘이 비슷하지만 같진 않다 게인은 BSIAB2 가 더 많고 클린부스터로서의 활용성이라던지 배음은 박스 옵 락이 더 좋다. BSIAB2 평점 8 내가 박스 옵 락을 몇 점 줬더라^^ 두개가 비슷한 점수여야 내가 준 점수들이 내 안에서 올바른 체계를 가지는데...... ------------------------------------------------------------------------------------
2012-02-24 14:19:38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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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8. 스비어 (Severe) 대략 이런 녀석인데 크런치박스의 모디 버전이다 거의 같은 회로도 ㅠㅠ 이번에도 페달파츠의 이하윤님 버전이다 (뵌 적도 없고 글도 못남겼지만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 ^^) ------------------------------------------------------------- 2010.08.30. 다 만들었는데 볼륨 포텐셔미터가 불량인가보다 분명 배선하기 전에 테스터기로 찍어봤을땐 이상없었는데 납땜하다가 불량이 되었나 보다 예전에 몇 번 써봤던 걸 또 썼는데 열에 여러 번 노출되다 보니 고장났다 보다 일단 소리는 하이게인이다 너무 늦게까지 만들어서 시간에 쫒겨 테스트 할 시간도 얼마 없고 짝궁때문에 마음도 바뻐서 정확하게 느껴볼 여유는 없었지만 하이게인이고 하이쪽이 특히 매력적이었다. 그라운드 노이즈는 좀 많이 있는데 이 정도면 케이스에 넣으면 잡음이 많이 잡힐 것 같다 그리고 내부기판에 있는 딥스위치는 소리차이가 크지 않은 것 같고 (엠프에 물렸을땐 어떨지 모르겠다.) 두개의 온-오프-온 스위치는 클리핑변환 기능인데 확실한 차이가 느껴진다 언제나 그렇듯 오프와 레드클리핑은 소리가 크고 거칠며 34나 7000은 소리가 작고 부드럽다 볼륨팟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톤팟의 범위는 그다지 넓지 않고 꽤 하이가 쎄다 역시 크런치박스의 모디 버전이라 같은 계열의 소리이고 크런치박스보다도 더 하이가 쎄며 매력적이다 바쁜 마음에 볼륨10, 톤10, 드라이브10으로만 거의 테스트해 봤는데 오디오카드로 다이렉트로 직결시 더 매력적이고 엠프에 물리니 그렇게 특색있는 소리는 아닌 것 같다. 하여튼 내일 고장난 볼륨팟 교체하고 마샬이큐 모디나 해봐야겠다 역시 이대로는 저음 부족으로 덜 매력적인가 ? --------------------------------------------------------- 2010.08.31. 오전에 사무실에서 확인해 보니 볼륨팟의 고장이 아니라 그라운드 납땜이 한 곳이 된 곳 처럼 보였지만 안되어 있는 곳이 있었다 어제 소리가 났다는 게 더 신기하다 테스터기를 사용해보니 테스터기는 필수이며 아주 달고 산다 ^^ 저항측정, 캡 측정. 다이오드 점검, 통전 실험, 등등 안쓰이는 곳이 없다 소리는 어제보다 훨씬 좋다. 내부기판 딥스위치도 소리차이가 있으며 톤도 어제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데 역시 이런 톤노브 하나 달린 꾹꾹이는 거의 하이쪽에 톤이 맞춰져 있고 노브를 0으로 돌릴수록 저음이 빠지며 벙벙댄다 저음이 부스트 된다는 느낌은 없다. 마샬 이큐 모디를 해 본 다음에 괜찮으면 톤 하나인 꾹꾹이는 점차적으로 베이스, 미들, 트러블 이큐를 달아봐야 겠다 --------------------------------------------------------- 2010.08.31. http://hansori.80port.net/handmade/20100831010hansori.jpg 스비어 > 볼륨10, 게인10, 톤10, 초단(노랑LED 클리핑), 후단(컴프컷), 4단모드(스비어2모드) 세리아톤 엠프 > 프리센스0, 베이스0, 미들2, 트러블2, 마스터3, 프리엠프1 --------------------------------------------------------- 2010.08.31. 뭐 나름대로 마샬 이퀄라이저이다 ^^ --------------------------------------------------------- 2010.09.01. 위 마샬 이큐의 베이스가 먹질 않고 하이가 너무 얇다 그리고 미들은 원래 스비어의 톤 같은 역활을 한다. 이건 실패다 ㅠㅠ ----------------------------------------------------------
2012-02-24 16:30:41 / 20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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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15) B+전압, 6V 2014.06.17. 스크린 필터쪽 저항 부착. 6V 정류회로를 세리아톤 회로도 대로 그림을 그렸다. 한 기판에 B+용 정류용과 6V용 정류회로를 한군데에 넣었는데 7806 부품이 없어 그냥 전원을 넣었더니 연기가 모락모락 난다. 아마 7806부품이 없고 그라운드로 빠지는 걸 생략해서 그런가 보다. 그런데 B+전압이 DC 1000V가 나온다. ㅠㅠ 겁나서 전원 스위치 내림. 6V용 정류회로에서 그라운드 누락으로 인한 거면 좋겠는데 몇 분 지났는데도 전압은 아주 천천히 하강한다. 220K 블리더 저항 넣어줘야 겠다. 그리고 쇼트키 다이오드를 1060과 5120이 섞여 있었는데 그게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ㅠㅠ 내압만 차이있는 부품이 아닌가? ㅠㅠ ------------------------------------------------------------------ 2014.06.17.오후7시08분 메트로엠프 100와트 자료에는 양파 AC 180V ---> 브릿지 다이오드 ---> DC 480V 이라고 나온다. ㅠㅠ ----------------------------------------------------------------- 하몬드 마샬 100와트 트랜스포머 자료 ------------------------------------------------------ 2014.06.17.밤7시30분 양파 정류 (전파 정류)로 50와트식으로 내압 높여서 해봤는데 502V찍힌다. 브릿지 정류하면 그 두배고 전파 정류하면 브릿지 정류에 비해 전압이 그 반인게 맞는 건가? 그럼 왜 50와트 마샬 엠프는 브릿지 정류 안하고 내압만 높여서 전파 정류를 했을까? 브릿지 정류하면 파워 트랜스를 덜 감아도 되는 거 아닐까? 하여튼 AC 180V로 두개를 해야 하는데 그 두배를 해서 파워트랜스가 쓸데 없이 커져버렸다. 샷시 구성 하면서도 파워 트랜스가 너무 크네 하면서도 100와트라 50와트의 두배라서 그런가 했는데 ㅠㅠ 잘 못 주문한거다. 그냥 양파 정류를 할지 높은 와트의 저항을 덧댄다음 브릿지 정류를 할지 결정해야 한다. ㅠㅠ 그냥 쉽게 100와트 만들줄 알았는데 여러곳에 문제가 도사리고 있을 줄은 몰랐다. ㅠㅠ 그리고 이 100와트 주문할 때 페달파츠 주문 내역서 보니까 릴레이용으로 추가한 건데 5V용은 약 300mA 정도이다 따로 트랜스 추가할지 일단은 해 볼지 걱정거리다. ㅠㅠ ----------------------------------------------------------- 2014.06.17. 그리고 블리더 저항을 달지 않았더니 1000V를 캡에서 방전 시키는데 대략 6시간 걸림 ㅠㅠ 여섯시간 동안 아무런 작업도 못함
2014-06-18 09:15:34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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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4) 처음 구상 3 2012.03.31. --------------------------------------------------------------------- 2012.04.09. 기존 앵글에서 가장 긴 두개의 앵글만 교체했는데 잘라주신 건 역시 아버지셨다 우연히 사무실 앞에서 주차금지 표지판 만든다고 기계로 자르시길래 잘라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잘라주심.^^ 너무 더러워서 흰색 아크릴 페인트로 칠함. ------------------------------------------------------------------------ 2012.04.16. -------------------------------------------------------------------------
2013-11-27 16:43:43 /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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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16) 메이플탑 올리기 + 24플렛 만들기 6 2013.09.05. 모래종이로 갈아내고 셀락 칠하고 갈아내고 칠하고를 여섯번 반복 힘줘서 갈기 보다는 살짝 갈아주고 셀락 칠할 땐 손가락(다른 자료들 보면 천이나 스폰지로 함)으로 꽉꽉 눌러주며 동그라미를 그리듯이 해줬을 때 좀 더 나은 무늬가 나오는 것 같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정면 보다는 약간 기울게 봤을때 더 무늬가 잘 보인다. ㅠㅠ -------------------------------------------------------------- 2013.09.06. 클램프가 와서 대보기만 해봤다. ------------------------------------------------------------
2013-09-07 10:23:39 /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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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er Duper (진행중) ------------------------------------------------------------------------------------ 2008.08.02. 페달파츠에서 구매한 기판에 드릴질을 했다 감광처리 했는지 아주 깨끗하다 할 맛이 난다 ^^ ------------------------------------------------------------------------------------ 2008.08.08.오후9시40분 ------------------------------------------------------------------------------------ 2008.09.09.오후10시57분 예전에 박스 오브 락을 만들어 봐서 이 녀석의 위력은 알고 있다 그런데 다시 만들어 봤더니 처음의 그런 감흥은 없었다. 그냥 깨끗이 볼륨을 올려주고 끝까지 노브를 돌리면 약간 찌그러지는 것 같기도 하다. 마이크로 엠프가 좀 더 날카롭다면 이 녀석은 좀 더 저음이 많은 것 같다. 예전에 이 녀석의 느낌은 굉장히 날카로웠었는데...... 일단 오늘은 세개를 만들고 세개의 이펙터에 대한 평가를 써서인지 혼동이 되기도 한다. ^^ 하여튼 괜찮은 친구다. ^^ ------------------------------------------------------------------------------------
2012-02-24 14:21:54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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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20:21:17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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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땜기 중국에 주문 2014.12.15. 2014년 12월 7일에 중국 알리익스프레스란 곳에 주문을 넣었는데 8일만인 오늘에 받았다. 총 비용은 36달러인가 했다. 220V 트랜스 지만 돼지코가 다르다는 걸 미리 알고 주문 넣었기에 당황하지 않고 곧바로 코드 교체를 시작했는데 V표 체크한 곳이 퓨즈와 연결되는 220V 부분이다. 저렇게 피복만 벗겨내고 납땜을 하려고 했는데 전선에 납이 먹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선을 모두 제거하고 기판과 접지쇠에 직접 납땜했다. 중국산이여서 최저질품을 썼나 보다. ㅠㅠ 납땜기가 두개나 되니 기분은 좋은데 공간이 좁다. ㅠㅠ
2014-12-15 18:58:55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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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 Plexi 100W (4) 샷시 구멍 뚫기 2 2014.06.10. 왼쪽 위 구멍 세개를 니은자 모양으로 뚫은 곳은 릴레이 정류회로의 캡 들어갈 자리다. ^^ 샷시 구멍 냈는데 시간도 꽤 걸리고 허리도 아프다. 이큐부분은 구멍을 더 넓게 낸 부분이 두개 더 있는데 실수다. 100와트 엠프 대략의 부품만 챙겼는데도 50와트에 비교해서 꽤 많다. 필터캡만 해도 6개 파워진공관 소켓만도 4개 50와트의 두배다. ------------------------------------------------------------------------
2014-06-10 17:40:26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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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6) 2011.01.13. --------------------------------------------------------------------- 2012.09.14. 현재 상태. 바디 아랫쪽 뿔과 브릿지 윗쪽 파낸 부분 다듬어야 한다. 픽업은 현재 EMG81, 던컨59인데 EMG81tw + 89로 바꾸고 미드부스터에 구멍하나 더 내야 하는데 파낸 부분 나무 도색이 문제다. -------------------------------------------------------------------- 2012.09.17. 부품들을 제거했다. (구멍을 하나 더 내야 한다.) 전자부품쪽도 다 제거했다. (윗쪽 바디에 깍여서 경사져 있는 부분이 터미컷이라고 한다.) 다 떼어낸 부품들이 꽤 된다. 이엠지 89와 81tw 이다 뮤직크래프트 바디와 비교 아무리 봐도 아랫쪽 뿔은 아름답지가 못하다 ㅠㅠ 너무 두꺼워서 마음에 들지 않아 원하는 모양을 대충 그려넣었다. 윗쪽 포어암컷 (forearm cut)이 없어서 예전에 직접 깍은건데 연주하다 보니 표시 해 놓은 부분까지 깍아야 연주하기 편해 좀 더 깍기로 했다. (배와 가슴쪽에 닿는 부분. 그러니까 바디 아래면에 깍인 부분을 터미컷 - tummy cut - 이라고 한다. 인터넷 보고 찾았음. ㅠㅠ 포어암컷은 안되어 있었고 터미컷은 레독스에 주문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기본으로 되어 있었음. 레독스 마음대로 한건가? 음. 2007년 당시 주문넣을 때는 그저 나무에만 신경 썼지 포어암컷, 터미컷 이런 건 알지도 못했었다.) 그래서 이렇게 포어암컷쪽을 갈아냈고 아래쪽 뿔도 갈아내는 중의 그림인데 손이 너무 아파서 여기까지만 하고 내일 더 갈아내기로 함. 나무를 갈면서 느낀건데 나무 도색에 쓰이는 재료가 안좋긴 안좋나 보다. 우레탄 도장인 것 같은데 페인트 냄새가 진동을 한다. 기타 도색하는 분들 건강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예전에 그림 그릴 때도 유화 물감에 쓰이는 여러가지 것들의 냄새가 안 좋았었는데 다시 한 번 그 때가 생각이 났다. ---------------------------------------------------------------------------
2012-09-17 21:31:41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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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27) 잘못된 곳 찾기 1 2012.11.19. 바이어스가 안잡히는 걸로 봐선 파워부가 문제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EL34진공관 문제일거란 추측이지만 일단 내일은 프리부가 출력되나 확인해 봐야 겠다. 다행이 샌드리턴 단자가 있어 샌드단자를 모나 오디오카드의 인풋으로 연결해 보고 소리가 나오나 확인해 봐야겠다. --------------------------------------------------------------------- 2012.11.20. 오후1시 즈음 - 거북잭 인풋쪽 그라운드 연결 안되어 있음. ---> 연결함. - 신호부 도통 및 저항 테스트 함 ---> 이상없음. - 프리엠프 쪽 각 애노드 전압체크 ---> 약150~250V로 약간 이상한 것 같긴 하지만 소리나는 것에 지장없으므로 이상없음. 이큐쪽 6번핀은 270V로 이상없음. 샌드단자에서 오디오 카드 입력으로 넣어봤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음.ㅠㅠ 이상하다 이상해. 프리부 진공관이 고장인가? ------------------------------------------------------------------------ 2012.11.20. 오후6시즈음. - 격벽 한 두군데가 그라운드와 연결이 안되어 있음. ---> 소리와 상관은 없지만 연결되게 했음. - 애노드쪽 전압이 150~250V대로 들쭉날쭉해서 진공관 소켓에 직접 테스트봉을 갖다대니 첫번째 진공관 6번핀이 이상하게 50V근처가 나옴. 확인결과 단선 ---> 단선된 곳을 찾아 다시 납땜함. 그런데 단선되었는데 왜 50V정도의 전압이 나왔었지? ---> 각 애노드쪽이 150V 근사치대로 정상전압 나옴. --------------------------------------------------------------------------- 이런 젠장 한두군데가 잘못된게 아니네 ㅠㅠ 답이 없네...... 내일부턴 인풋쪽 신호선 부터 더 정밀하게 다시 검사해 봐야 겠다. --------------------------------------------------------------------------- 2012.11.20. 오후6시50분 이 마샬의 프리엠프 구조가 그렇게 복잡한 것은 아니고 사실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거기에 난 릴레이로 체널전환과 거기에 1단 X2개 증폭부를 더해서 그렇게 복잡한 구조도 아닌데 날 실망스럽게 해서 ㅠㅠ 조금더 살펴봤는데 이런 망할 ㅠㅠ 샌드리턴이 잘못되어 있는거다. 샌드쪽 거북잭의 팁과 그라운드쪽을 테스터기에 대면 (케이블 연결상태에서) 도통이 되버린다. 올타쿠나 하고선 샌드리턴 증폭부를 거치지 않고 트러블팟의 3번다리에서 곧바로 모나의 인풋에 넣어봤더니 ㅠㅠ 소리가 나는 거였다. 흑흑 ㅠㅠ 어설프게 선으로 잭의 팁에 칭칭 감아 테스트해서 기타를 연결하진 못했고 엠프의 인풋에 패치케이블을 연결해서 팁에 손가락 끝을 가져다 대면 "징징" 소리가 난다. 히히 ^^ 프리엠프부는 해결인 것 같은데 내일 샌드리턴 증폭부 고쳐서 기타에 연결해 소리 듣고 확인해서 프리부만이라도 완결을 시켜야 겠다. 후 ~ 한고비 넘겼는데 파워부의 EL34 바이어스가 안잡히는 이유는 뭘까? ^^ 프리쪽 소리가 안나면 바이어스가 당연히 안잡히는 건가? 흐 잘모르겠다 -------------------------------------------------------------------- 2012. 11.21. 샌드리턴은 시간이 없어 못고치고 프리엠프의 소리만 들었는데 1채널의 2단증폭은 날카로운 클린 또는 크런치 소리가 좋고 3단증폭은 MP-1처럼 무난한 훌륭한 디스토션 소리가 난다 1단, 2단 캐소드는 2.7K에 680N이고 3단 캐소드는 820R에 x, 680N, 330uf 선택스위치를 달았다 2채널과의 병렬 연결도 괜찮다. 그런데 문제는 2채널이다 2단증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1채널 부스트에 2채널 부스트 하면 2채널에서 잡음이 확 커진다. (2채널 싱글 듀얼에 상관없이) 그런데 1채널의 부스트를 끄면 또 괜찮다. 아마 2채널 부스트 스위치가 뭔가 잘못된거 같다. 엠프 헤드 케이스 견적을 빨리 안 해줘서 약간 신경이 날카로운데 2채널까지 약간 말썽이니 기분이 별로다. 하지만 어제 주희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귤껍질을까서 내 방까지 와서 귤을 주는 걸 생각하면 행복하다. 히히^^ ---------------------------------------------------------------------- 칼마틴 플렉시톤 꾹꾹이는 정말 훌륭한 페달인 것 같다. 예전에도 제일 마음에 들어했었는데 플렉시톤을 만들는 중에 프리엠프 소리를 오디오카드입력에 넣고 들어 봤는데 굉장히 흡사했다. 12볼트 승압해서 오피엠프로 증폭한 건데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플렉시 변종엠프지만 2.7K - 0.68 2.7k - 0.68 820r - 0.68 캐소드 3단증폭시 플렉시톤과 매우 흡사했다. 플렉시 엠프는 내부에 몇백볼트가 흐르고 진공관도 있고 한데 오피엠프가 그 질감을 매우 흡사하게 낸다는게 정말 대단함. 나중에 시간나면 플렉시톤 연구와 MP-1 프리엠프 연구는 꼭해봐야 겠다. mp-1은 하이게인도 멋드러지지만 솔리드 스테이트 (트랜지스터) 모드의 클린이 정말 예술이다. mp-1의 솔리드스테이트 모드 (또는 펜더 클린중 한개) 마샬의 플렉시+ 3단,4단증폭의 JCM800 메사부기의 여러 하이게인모드 이렇게 3채널로 프리엠프를 다음에 만들 생각이다.
2013-11-27 16:38:11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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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16:23:17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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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39) 프리엠프9 2013.02.23. 프리엠프를 어떻게 할지 어느정도 구상이 되었다. 일단 전면 아크릴판을 다시 만들고 LED는 홀더 없이 그냥 아크릴판 뚫지 않은 곳 뒤에 가까이 대기만 하고 나머지 팟, 스위치 면에 판을 대고 거기에 릴레이등 부품을 장착하며 릴레이는 증폭신호 순서대로 가되 (아마 채널릴레이>싱글듀얼릴레이>증폭릴레이 네개>싱글듀얼릴레이>채널릴레이 순이 되겠지) 릴레이 간격을 어느 정도 있게 할거다. 위에서 얘기한 것을 한 개의 기판에 팟, 릴레이, 스위치등을 장착하고 샷시에 세울거다. 팟과 스위치 간격등은 엠프 앞판에 대고 간격을 정확하게 해서 믹스엔픽스등으로 고정할거고 그러면 조일때 부품이 헛돌아가는 일도 없을거고 나중에 수리할 때도 간편히 탈부착이 가능할거다. 히히^^ ---------------------------------------------------------------------------
2013-11-27 16:35:10 / 20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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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7) 2012.05.11. 플렛 심기 작업중 ...... ------------------------------------------------------- 2012.05.12. 대충의 크기로 자른 후 플렛보드에 댄후 크라운(줄이 닿는 부분)의 양쪽끝을 플렛커터기로 자른다 그리고 탱(플렛보드에 박히는 부분)의 양쪽 끝을 플렛커터기로 자른다. 이렇게 24개를 만들어서 섞이지 않게 아래 그림처럼 해놨다. 그리고 플렛커터기로 플렛을 지판곡률보다 조금 더 휘게 만듭니다 (스튜맥에 보니 원형의 무슨 기계가 있던데 그냥 손느낌으로 조금씩 조금식 옆으로 움직이며 휘게 만듬.) 전용망치가 없어서 명함 10장을 묶어서 사용함. 1플렛을 시작으로 해서 4플렛을 할 즈음에 왼손 검지를 내려쳐서 약간의 피멍이 듬. ㅠㅠ 바디 도색은 다시 해야 겠다 ㅠㅠ 샌딩기로 갈아야 하는데 아버지에게 못빌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미뤘다 히히 24개를 다 작업한 후 줄감개 끼고 줄을 껴봤는데 그림처럼 브릿지를 저 정도로 들어야 하며 ㅠㅠ 버징이 났다. 순간 엄청난 고행길이 시작될 거란 생각에 아 괜히 시작했구나 하는 약간의 후회가 들었다. 마음을 가다 듬고 넥과 바디를 분리해 봤더니 약간의 이물질때문에 간격이 벌어져 있어서 접합면이 모두 닿게 다듬어주고 얇은 동판을 한 장 넣어주는 것으로 해결을 봤다. 약간의 각도 조절인데도 브릿지에서는 큰 영향을 줘서 저렇게 높여 놓은 브릿지가 정상 높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버징문제 눈으로 확인해 보니 버징이 생길만한 높이 차이가 있어 문제가 되는 플렛에 검정유성펜으로 표시를 해두고 망치로 살살 두들겼다. 그리고는 10센티미터 정도 되는 쇠자로 천천히 밀어가며 높이를 측정해봤다. 오 정확히 잘 맞았다. 플렛을 망치로 박았을때 대충 두들겨 넣어서 그랬던 거다. 쇠자로 열심히 밀면서 높이를 확인해 보니 내가 표시해놨던 플렛뿐만 아니라 아주 미세했던 부분까지도 잘못된 게 느껴져 망치로 두들기며 높이를 맞춰갔다. 헉 버징이 하나도 안난다. 큰 산을 넘은 느낌이다 일단은 6번과 1번줄만 확인한 후 6번줄과 1번줄로 4,5번 2,3번 확인. 플렛 크라운의 모서리 양끝을 다듬기 위해 마스킹 테잎 붙임. (명함 10장짜리가 망치의 힘을 못이기고 잘려진 모습) 2007 레독스 커스텀과 1996기타 ^^ 기타를 만드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있다. 히히 ^^ ------------------------------------------------------------------------------------ 2012.05.14. 허걱 생각보다 플렛높이 맞추는 게 쉽지 않다 ㅠㅠ 줄로 크라운 모서리를 가는데 플렛이 살짝 들려 나오기도 하는 것도 있고 탱과 나무가 제대로 결합이 안되어 있었다. 보강공사를 한 후에 플렛을 심었어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 목공본드로 고정시켰는데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다섯시간 정도 해봤는데 넥을 쳐다보기도 싫다 ㅠㅠ
2012-05-14 20:41:59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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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3) 도장, 구멍내기 2012.08.29. 셀락으로 칠해봄 -------------------------------------------------------------------- 2012.09.01. 위 나사는 10개 묶음으로 인터넷에서 샀는데 1천원이고 배송비가 3,000원이어서 총 4천원에 구한거다. 개당 400원 ㅠㅠ 이 나사는 철물점 가서 두 개를 공짜로 얻었다 ------------------------------------------------------------------------- 2012.09.14. 비싼 무디 스트랩
2012-09-14 13:46:06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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