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한소리 - 기타 - 엠프 - 꾹꾹이 - VST - 부동산

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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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렉시톤 (2008.12.13.다 만듦^^)
  • 조회 수: 26385, 2012-02-24 14:14:28(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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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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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판

    -------------------------------------------------------------------------------------

    2008.08.29.오후11시15분

    20080829003.jpg

    20080829004.jpg

    드디어 올 것이 왔다 ~~ b

    두둥 ~~~~~~



    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날이다
    계약서도 네장이나 썼지
    (혼자서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이런 좋은 이펙터도 만들었지

    희준님의 표현을 빌자면 심~~~봤~~~~~~다 ~~~~~~~~~~~~

    역시 한 번에 성공하진 못했다
    분명 어딘가의 패턴을 누락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 끝으로 납땜면을 지긋이 여러곳을 눌러 보던 중
    컴프감이 잔뜩걸리지만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냈다

    패턴도와 비교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급한 마음에 이어줄 곳을 그냥 지나쳐 버렸었다

    참고로 냉납 등 납땜 상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소리는 나지만 컴프가 잔뜩 걸리고 뚝뚝 끊기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납땜을 다시 한 번 해서 충분히 녹여 연결해주면 제대로 소리가 난다

    하여튼 패턴 연결하니까
    소리가 난다

    레드가 4개나 들어가는데
    정말 플렉시 엠프헤드에서 듣던 비슷한 소리가 났다

    음 괜찮네

    부스트 스위치를 눌렀다.

    허걱 소리가 깨끗이 커지면서 게인이 더 걸리고
    아주 시원시원한 소리가 난다

    아마 레드가 들어가는 이펙터 중에 최고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시원시원함에 있어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함.

    톤도 저음에서 아주 고음까지 범위가 꽤 넓다

    예전에 잉위 맘스틴 레슨 비디오를 본 적이 있는데
    고음쪽이 살며 저음도 충분히 받쳐주는 아주 멋진 톤이었는데
    이 꾹꾹이가 그 플렉시 엠프 비슷한 소리를 내어준다.

    내가 가진 오리지널 GT-2랑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플렉시톤 꾹꾹이의 한판승 ^^ b

    여태까지 마샬의 시뮬은 GT-2가 내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물론 플렉시톤이다

    지티-투가 약간 딱딱하면서 중저음이 좋은 2203 계열이나(개인적 생각) 제이엠피원 계열이라면
    이 플렉시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렉시 엠프 헤드 계열의 소리이다
    고음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 음 한 음이 아주 선명하게 들리며 시원시원하다.

    참고로 내가 가진 지티-투는 트러블을 끝까지 올리면 잡음이 많이 증가하면서
    지글지글 안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내 것이 오래되어서 고장난 것일 수 있지만
    잡음이 없는 상태라도 역시 플렉시톤의 한 수 위 b

    지금까지 만든 이펙터 중 비슷한 것을 찾으라면
    비비프리엠프의 레드X2모드나
    러스트 드라이버 정도인데

    역시 이 놈이 한 수 위임이 분명하다.

    그 시원하게 터지는 알갱이와 질감은 ...... ㅠㅠㅠㅠㅠㅠ

    내가 원하는 소리를 찾았다.^^;;;;;;

    이 녀석은 크런치 모드와 하이게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도 있는데
    불빛을 이용해 두개의 모드를 전환한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달 생각이며
    레드 네개도 외부로 빼서 번쩍 번쩍 빛나는 걸 보이게 할 참이다
    별로 마음에 안들면 드릴 뚫는 게 힘들어서 그냥 내부로 감추고 말텐데
    귀찮더라도 밖으로 빼내고 싶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드릴질 할 예정인 정도로 마음에 꼭 드는 이펙터다

    흐흐흐 ^^

    평점 9.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외쳐 보자 !!!!!!

    심~~~~~~~~~~~~~~~~~~~~~~~~~
    봤~~~~~~~~~~~~~~~~~~~~~~~~~~~~~~~~
    다~~~~~~~~~~~~~~~~~~~~~~~~~~~~~~~~~~~~~~~~~~~~~~~~~~~~~
    ~~~~~~~~~~~~~~~~~~~~~~~~~~~~~~~~~~~~~~~~~~~~~~~~~~~~~~~~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다으~~

    패턴을 그려주신 후니님의 누리집에 고마움의 글을 남겼지만
    다시 한 번 후니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쾌지나 칭칭나네 ♩♩♪♪♪ ♬
    쾌지나 칭칭나네 ♩♪♩♩♪♩

    ------------------------------------------------------------------------------------

    2008.12.11.오후12시33분

    20081211002.jpg

    지금은 잘못 조립했는데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을 온오프로 해야 겠다.

    음 다시 다 분해해야 겠군 ㅠㅠ

    ------------------------------------------------------------------------------------

    2008.12.13.오후3시30분

    20081213001.jpg

    (배선중에 포텐셔미터에 연결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최단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잡음과 관련된 부분인데
    원래는 0.33N(330pF)인데 현재는 2.2N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330pF일 경우 베이면 피가 날 정도의 날카로운 톤이 매력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잡음이 꽤 되서 불가피하게 2.2N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희준님이 잡음에 민감하신 것 같아서요.

    2.2N으로 변경시 날카로움이 줄어들지만
    잡음에는 꽤 유리합니다

    그리고 신호대 잡음비로 보면
    원본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켓처리했지만
    혹시라도 원본대로 되돌리시려면 330pF를 끼우시면 됩니다.

    만약 날카로움을 포기하시고 잡음을 잡으시려면
    4.7N 정도를 끼우시면 잡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부스터 모드 제외)

    그리고 나머지 중요부품도 소켓처리 되어있어
    나중에 희준님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 다르니까요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부스터볼륨
    볼륨

    크런치
    하이게인

    이며
    아래의 토글은 왼쪽은 크런치, 오른쪽은 하이게인인데
    해당 토글로 선택되어 있어야만
    크런치 노브, 하이게인 노브가 작동됩니다

    톤의 범위는 꽤 넓고
    게인도 충분합니다

    또한 부스터 볼륨도 상당한데
    볼륨이 올라가면서 게인도 증가하며
    하이쪽이 강조되는 성향입니다.

    아마 페달중에서 볼륨량은 제가 만든것 중 가장 크니
    어느 정도 볼륨을 줄이셔야 할 겁니다

    -------------------------------------------------------------------------------------

댓글 24

  • 한소리

    2008.08.29 23:28

    플렉시톤 사용기 씀.2008.08.29.
  • 신희준

    2008.08.30 01:00

    헉..
    지금 들어와서 글 보고..
    가슴이 떨려 옵니다.
    얼마나 좋길래..
    외국 포럼(제가 자주 가는 곳은 The Gear Page만이에요.)에서
    자주 얘기되던 이펙터인데
    좋다구들 하더라구요.
    아.. 킹 오브 브리튼스가 말썽 부릴 동안에 또 가슴에 불을 지르시네요. ^^;;
    9.6 이라는 점수는 거의 최고 아닌가 싶은데,
    쾌지나 칭칭나네의 느낌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
  • 한소리

    2008.08.30 01:22

    약간 편향된 점수이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하이게인 또는 잉위맘스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최고였습니다

    희준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꾹꾹이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크런치로도 최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흠 ^^

    저는 블루스 뭐 이 쪽은 염두에 두지 않으니까
    게인을 10이 아닌 약간 낮게 했을때의 그런 톤은 거의 테스트도 해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중에 정확히 더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헉~ 하여간 죽여 줍니다
    저한테는요

    최고입니다 ^^

    회로도가 복잡한 것도 아닌데 ^^

    지금 좋아 죽겠습니다 히힝 ^^

    절대 약올리는 것 아닙니다 ^^;;
  • 한소리

    2008.12.11 12:34

    신희준님 플렉시톤 사진 올렸습니다 ^^
  • 한소리

    2008.12.11 15:59

    희준님 이 녀석은 지금 다시 계산해 보니 원가로 가격을 책정했네요

    나중에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릴게요 ^^
    (원래는 기분좋게 선불로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힝. 죄송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1 23:44

    굳이 분해 안 하셔두 되는데.. ^^

    클린 부스터 아닌가요??

    게인부스터면 왼쪽
    클린부스터면 오른쪽이라는 느낌이 있어서요. (BOR때문에 그런가봐요ㅎㅎ)
    시그널 흐름상 느낌도 그렇고요.

    아 근데 혹시 따로 따로 구동이 되는 거죠?
    요거 순서를 토글로 바꿀 수 있어도 좋겠네요 ㅋㅋ
    참.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요 헤헤~
  • 신희준

    2008.12.11 23:57

    핫..
    착불 괜찮아요~
    제가 어째 오히려 이득을 보는 느낌이니.
    ^^;;
  • 한소리

    2008.12.12 00:00

    이거 따로 따로 구동 안됩니다
    풀드라이브처럼 이펙트 켜졌을 때에만 작동해요

    그리고 불행히도 왼쪽이 부스터 오른쪽이 FX부분입니다

    왜냐면 토글때문인데
    토글이 크런치, 게인 선택하는 것이거든요
  • 신희준

    2008.12.12 08:58

    흙..
    아쉽군요.
    그럼 풀드라이브랑 스위치 컨셉은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 한소리

    2008.12.12 09:41

    풀드라이브2는 왼쪽이 FX, 오른쪽이 부스터로서
    부스터만 따로 작동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꼭 따로 작동되는 걸 원하신다면
    다른 부스터킷을 첨가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슈퍼하드온 또는 자바부스터 같은 걸로요......
    비용추가 되는 게 문제입니다 ㅠㅠ
  • 신희준

    2008.12.12 12:22

    그렇군요.
    쉬운 게 아닌가 보네요.
    하긴 공간도 내기 힘들겠네요.
    자바는 지금 고민 중입니다.
    ^^;;
  • 한소리

    2008.12.12 12:23

    공간은 충분합니다 ^^

    그런데 그냥 원본대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듭니다
  • 신희준

    2008.12.12 13:01

    ^^ 네 그게 좋겠네요.
    자바는 역시..
    아무래도 클린부스터 개념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네요
    사놓고 모셔 둘 것 만 같아서요. ^^;;
  • 한소리

    2008.12.12 13:33


    제 생각에도 자바부스터를 같이 넣는 것은 이상해 보였어요 ^^
  • 한소리

    2008.12.13 12:12

    신희준님 일단 플렉시톤은 다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그림이나 설명, 감상등은 오늘 저녁에 자세히 올릴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신희준

    2008.12.13 12:56

    아. 지금 나가는 길인데
    이따가 저녁에 돌아와서 바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
  • 신희준

    2008.12.13 23:18

    아 이제 다 완성되었군요.

    좀 복잡해 보이네요. ^^;;

    그나저나 받으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가 또 말썽이어서요.
    엄청난 파핑노이즈로 인해서 도저히 못 쓰게 되었어요.
    갑자기 그러네요.

    만일 제가 손 볼 수 있는 거라면 글로 좀 알려 주세요~
    그럼 택배로 해결이 되겠네요 ^^
  • 한소리

    2008.12.14 08:49

    그럼 일단 시간 약속 잡고 오세요 ^^
  • 한소리

    2008.12.17 17:46

    신희준님 플렉시톤 잡음은 어떤가요?
  • 신희준

    2008.12.18 00:49

    ^^
    아직 연습실에 못 가져 가고 집에 있어요.
    내일 모레에 나가니까 그 때 제대로 테스트를 해야겠네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클론도 그렇고. ㅡㅜ
    아우 답답해..
  • 한소리

    2008.12.18 09:15

    희준님이 만족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살짝 되네요

    그 놈의 잡음 ㅠㅠ
  • 신희준

    2008.12.20 00:55

    흠..
    오늘 드디어 테스트를 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연결을 했는데요.
    플렉시톤은 역시 엄청 사나운 톤과 노이즈가..
    부품을 바꾸니 사무실에서는 못 느꼈던 많은 톤의 차이가 있네요.
    노이즈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구요.
    엄청난 음량이네요.
    지금까지 써 본 이펙터 중에 최곱니다.
    거의 0.5정도 올리면 비슷하고 1 올리면 귀터집니다.
    어쨌든 노이즈가 역시 문제네요..
    부스터는 더욱 심해지구요.
    저같은 스타일에는 안 맞는 느낌입니다.

    클론은..
    상당히 좋은 이펙터라는 생각이 역시 듭니다
    정말 팻한 소리
    제가 찾던 소리입니다.
    클린부스터이면서 팻한 느낌과 샤프한 느낌을 만드는..
    제 취향은 팻한 느낌이 좋구요
    오버 드라이브에서는 저음발진(발진이라고 해야할지 노이즈라고 해야할지..)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무실에서는 몰랐던 거구요.. 흠..
    아무래도 합주실의 앰프상황 전기상황과는 달라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오버드라이브라고 하기엔
    꽤나 큰 저음에서의 잡음이 기본으로 깔려서 같이 들리고 있네요
    아.. 아쉬워요.
    소리는 클론의 그것보다는 중고역의 탄탄함은 조금은 부족하지만
    클론 특유의 중음역 근육질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어디 묻히지 않는 팻한 톤입니다.
    잡음만 아니면 정말.. 흐윽..
    합주하던 사람들이 좋아하다가도 잡음에 은근 신경쓰더군요.
    흐음.. 우얄꼬...
  • 한소리

    2008.12.20 07:56

    그러시면 다 환불해 드릴게요

    제가 요 며칠 인터넷에 접속 못할겁니다

    다음 주 수요일 이후에 연락주세요
  • 신희준

    2008.12.20 22:12

    사실 플렉시톤은 잡음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고 무턱대고 산 제 잘못이 있네요
    클론은 오늘 아침에 테스트하니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톤이 무뎌지고 볼륨이 굉장히 작아지고 여러 증상이 나타나네요.
    아무래도 건전지를 주로 사용하는 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비프리앰프도 오늘 말썽을 피우더니 안 되더라구요
    뜯어보니 건전지 클립이 고장났더군요.

    할 수 없이 페달파츠에서 몇 개 주문을 해야 하겠네요. ㅡㅡ;;
    제 메트로놈이랑 코러스도 이번 기회에 고쳐 봐야겠어요. ^^

    그럼 월요일에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실텐데.. 참.. 죄송합니다.
  조회  등록일 
notice 한소리 40762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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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9870
  • Java Boost 2008.09.29.밤10시08분 이 녀석이 부스터의 끝이라고 하던데...... ------------------------------------------------------------------------------------- 2008.10.23.밤10시16분 패턴도 한 곳을 연결 안했었다. 이렇게 간단한 것도 급하게 테스트하니 빼먹는 게 있구나 차분해 지자 차분해 지는 자 복이 있나니 (한소리 명언 X장 X절 몇째 줄 ^^) 이 녀석은 충분히 매력적인 소리가 난다 배음이 풍성하고 풀모드에서는 정말 쩍쩍 달라붙는 하이가 꽤 있는 소리가 난다. 그에 비해 트러블, 미들 모드는 잘 모르겠다. 이 녀석의 단점이라면 볼륨량이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겠고 톤의 범위가 쥐꼬리만하다. 쥐꼬리도 요즘 얼마나 길어진 줄 아셔요? 나도 이 짓거리 지겹고 X빨나게 해도 과잉수사...... 어 이게 아니구나 ^^ 그래도 여태껏 만든 부스터중에 가장 매력적임에 틀림없다. 7003녀석만 싸다면 모든 드라이브킷에 넣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너무 비싸 ㅠㅠ 7003아 너는 왜이렇게 비싼거냐? 평점 8.8 ------------------------------------------------------------------------------------
2012-02-24 14:43:21 /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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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리 조회 수: 29867
  • BB Preamp 신희준님 커스텀 ------------------------------------------------------------------------------------ 2008.08.13. 오후10시42분 튜브존 팔았다가 노이즈 불량으로 반품 대신에 BB Preamp를 만들어 드리기로 했다. 그 분이 원한 케이스는 핑크빛이다 ^^ 페달파츠에 주문 넣었다. 내가 필요한 부품을 주문 넣어서 배송비를 줄여 드리고 싶지만 마땅히 다른 걸 주문할 게 없다 ㅠㅠ 만들 건 많은데 이 녀석부터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튜브존 이 녀석은 어디가 문제일까? ------------------------------------------------------------------------------------ 2008.08.13. 오후10시49분 노랑이로 급수정해 달라 하심 ------------------------------------------------------------------------------------ 2008.08.14.오후9시42분 하고 보니 어 이거 너무 복잡한데 ㅠㅠ 어쩌자고 이 일을 다시 시작했을까나? 이 놈의 튜브존 녀석 네 놈을 기필코 ...... ㅠㅠ 멋지게 고쳐 놓으마 ^^;; ------------------------------------------------------------------------------------- 2008.08.15.오후8시30분 좋은 부품으로 아낌없이 썼다 오늘 비도 오고 광복절이여서 손님도 없어서 근무시간 중에 만들었음 ㅠㅠ ------------------------------------------------------------------------------------- 2008.08.16.오후1시51분 케이스 택배 도착 ^^ ------------------------------------------------------------------------------------- 2008.08.16.오후11시10분 기판 완성 (오른쪽 아이씨 방향이 거꾸로 되어 있음) ------------------------------------------------------------------------------------- 2008.08.18.오후2시11분 어제는 쉬고 오늘 낮에 잠시 테스트 해봤는데 이상없이 소리남 아마 오늘 저녁에 홀가공하면 오늘 마무리 될 것 같음. ------------------------------------------------------------------------------------- 2008.08.18.밤11시10분 다 만들고 나서 테스트도 충분히 했다. 일단 인풋 그라운드 쪽으로 일점 접지하며 잡음쪽에 신경을 무척 썼다. (신희준님에게 팔았던 튜브존의 잡음이 무척 심했으므로......) 외장 오디오카드의 인풋 레벨 메터에는 소리크기가 보이지 않는다 모든 노브 풀로 올리고 에코 믹서에서는 -50dB 이하이다 내가 여태껏 만든 것 중에 가장 적은 수치이다 케이스를 새로 주문해서 받았는데 기존것과 비교하면 조금 작은데 빛깔은 더 고급스럽고 아담해서 그런지 무척 귀엽다. 스티커가 다 떨어져서 이렇게 노브와 토글이 어떤 용도인지 적어 놓았다. ^^ LED X 2 은 마샬 이펙터식의 시원시원한 소리이고 컴프컷은 오피엠프 증폭 그대로의 소리이며 914 X 3 은 오리지널 튜브스크리머 방식이다 평점 8.8 신희준님 이거 무척 소리 좋습니다 ^^ 잡음도 거의 없습니다 더 이상의 에이에스는 없을겁니다 ^^ 내일 바쁘지 않으면 발송하고 내일 바쁘면 모레 발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2-02-24 14:25:12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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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1) 2012.03.16. 플렉시 50W랑 JCM800 + 플렉시 100W 변종을 만들기로 며칠전에 결정을 해서 월요일에 세리아톤에 주문을 넣고 농협을 통해 외환송금하고 일사천리로 오늘 페달파츠 엠프 헤드 케비닛, 샷시, 기판, 기타부품등을 팔았다. 그런데 그제 부터 농협에서 세리아톤의 이름 (Nik)이 틀리다며 연락이 와서 세리아톤과 연락하며 스트레스가 조금 쌓였었는데 페이팔로는 쉽게 송금이 되었다 ㅠㅠ 수수료 낸 것도 억울한데 오늘 당장 취소도 안되고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입금이 세리아톤에 되어도 수수료는 드는 것이고 입금이 안되어도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아 무식하면 억울한 것이다. 샷시 두개에 기타부품해서 얼마 안되는 금액인데도 거의 3만원의 수수료 ㅠㅠ 그런데 이 놈의 페이팔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쓰기에는 약간 공부가 필요한 놈이라 예전에 어찌저찌해서 해외 쇼핑몰가서 결제 하고 그랬는데 세리아톤은 자기 이메일만 알려주고 페이팔 결제하라고 해서 잘 몰라 그냥 은행거래를 이용한 건데 알고보니 너무 간단한 거였다. 그냥 페이팔 들어가서 결제 클릭하고 아이디 넣고 금액넣고 하면 끝 ㅠㅠ 예전에 카드등록을 미리 해놔서 너무나도 쉽게 입금되는 거였다. ㅠㅠ 절망 절망 절망. 하여튼 월요일에 취소가 되던 송금이 되던 하겠지 ...... 일단은 세리아톤의 100W 샷시 두개에 약간의 부품을 샀다. 캡은 Sozo 걸로 쓸거고 B전압쪽에 격벽을 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갤럭시 그라운드가 아니라 최대한 일점접지에 가깝게 그라운드 선을 엄청나게 많이 뽑아 볼 생각이다. -------------------------------------------------------------------- 2012.03.18. 가장 중요한 4인풋 스위치 구성이 안된다. 머리를 좀 더 굴려봐야 하나? 머리가 터질 것 같다 ㅠㅠ 아니면 그냥 4인풋으로 해야 하나 ? ----------------------------------------------------------- 2012.03.19. (위 그림은 수정할 곳이 몇군데 있다.) 간신히 해냈다. 역시 난 천재 ㅠㅠ 거의 다섯시간씩이나 생각해서 해내는 사실은 바보. ㅠㅠ 채널 스위치 선택 후 한쪽 채널이 모노면 다른 쪽 채널은 그라운드랑 붙어 소리가 나지 않고 한쪽 채널이 듀얼이면 두군데 모두에 신호가 흘러들어가게 함. --------------------------------------------------------------------------
2012-03-20 10:09:26 /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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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13. 잡음이 심해진 이 녀석의 자태이다 잡음이 말도 못하게 심하다 ;;;;;; 꼭 잡고 말테다 네 이 노~~~~~~옴 ------------------------------------------------------------------------------------ 2008.09.15.오후4시 즈음 한 다섯시간 정도 시간을 투자했는데 잡음은 잡았으나 인두를 너무 오래 지지고 볶았는지 서스테인이 짧아지는 현상을 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페달파츠에 주문 넣었다 ㅠㅠ 페달파츠, DIY오디오, 엘레파츠 등에 주문 넣으려고 했다가 미뤄놨던 것들을 주문했는데 모두25만원이였고 나중에 보니 주문할 것들이 더 있었다. ------------------------------------------------------------------------------------- 2008.09.21.밤10시29분 그래서 페달파츠에 새 기판 주문해서 새로 만들어 봤다 볼륨과 게인은 최단거리를 유지했다 이 편이 잡음과 발진쪽에 유리할 것 같아서......^^ 부품은 좋은 것들로 썼는데 예전에 만들었을 때의 느낌처럼 노브를 모두 최고로 올렸을 때 너무 많이 찌그러지다 못해 퍼즈틱하게 변해 버린다 중간에 몇 개의 부품을 바꿔봤는데 나중에 연구하면 퍼즈틱하게 변하는 걸 고칠 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이리저리 노브를 좀 낮춰 보니 마음에 드는 톤도 나온다. 확실히 토글버전이라 그런지 이큐의 큐값이 확확 바뀌는 게 느껴진다 팟 버전에 비해 나은 점이다. 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예전 것도 고치겠지만 기판이 너덜너덜해졌고 시간도 아까워 주문했지만 나에게 그렇게 큰 감흥은 없지만 이큐폭이 굉장히 넓다는 것과 상당한 게인은 인정한다. 평점 8.5
2012-02-24 14:25:53 /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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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레독스 기타 (9) 픽업 장착 2012.09.22. 마지막 플렛을 눌렀을 경우 넥쪽은 2.5mm 브릿지쪽은 1.5mm 로 높이를 맞췄다. 스케일이 같은 기타인데 왼쪽 1996 콜트 베스터 기타가 더 작아보인다. 2007 레독스기타가 조금 더 큰 것 같은데 무게도 어깨가 아플 정도이다. -------------------------------------------------------------------- 2012.09.25. 잡음량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아웃풋쪽 빼곤 아무 쉴드작업을 안해봤다 쉴드 한 1996 기타와 잡음량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기타줄에서 손을 떼면 엠프의 거리, 위치, 각도에 상관없이 피드백(하울링)이 걸린다. 미드부스터를 동판 안에 넣기만 했는데 동판과 그라운드를 연결해보는 실험이 첫번째. 두번째는 부품 캐비티 쪽에 동판 작업. 세번째는 신호배선쪽에 쉴드케이블 사용순으로 작업해 보려고 한다. -------------------------------------------------------------------- 2012.09.26. 무슨 조화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울링이 안난다. 잡음도 예전 1996기타와 별반 차이가 없다. 도저히 알 수가 없다 ㅠㅠ 어젠 분명히 피드백 뜨고 장난 아니였는데 ...... 몇 번 더 쳐보고 피드백, 잡음 없으면 위 작업은 접어야 겠다 이엠지 같은 엑티브 픽업은 쉴드 작업이 별 차이가 없다는 거다 ㅠㅠ 더 시간을 두고 확인해 봐야겠지만 엠프와 기타를 일정한 각도 또는 위치에 놓으면 4단증폭의 하이게인에서도 잡음은 거의 없다. --------------------------------------------------------------------- 2012.09.27. 역시 난 헤비메탈쪽을 좋아하는지라 잡음없고 험싱 전환되는 EMG 81tw, 89 이상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이런 내 성향상 던컨 엑티브픽업이 험싱 전환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든다 --------------------------------------------------------------------- 2012.10.15. 동전형 건전지에 절연테잎 붙임. 안한 것과는 하울링이 차이가 많이 남. --------------------------------------------------------------------------
2012-10-15 20:00:40 /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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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뮤직크래프트 기타 (6) 픽업장착하기 2012.10.05. 볼륨팟, 픽업셀렉터 쪽 구멍을 냈는데 저 블레이드 셀렉터 일자 구멍내기가 걱정이 되긴 했는데 양 옆으로 쇠자를 대고 테잎을 붙인다음 드릴로 선을 그리듯이 쭉 그었다 약간 울퉁불퉁하지만 만족스럽다 다음엔 모래종이로 조금 갈아주어야 겠다. 픽업 셀렉터 쪽은 어짜피 아주 얇은 두께인데 마호가니가 단단한 걸로 알고 있지만 얇아서 그런지 건조를 잘시킨건지 바짝 메마를게 건조한건지 푸석거리는 느낌으로 약해보여 아무래도 모래종이 작업 후 흰색셀락 후 투명셀락으로 두껍게 해야 할 것 같다. ------------------------------------------------------------- 도색을 총 열 번 덧칠한 것 같은데 펀칭으로 구멍내면 쉽게 주저 앉는 걸 보면 아직까진 도색이 굉장히 얇은 상태인 것 같다. 전자파츠를 아직 하지 않아서 그냥 통기타 치듯이 나무울림을 느끼면서 쳐보면 울림은 상당하고 그 나무 특유의 울림을 느낄 수 있다. 1996이나 2007 기타가 다 우레탄 피니쉬 두꺼운 도장인데 그 기타들 보다 도장이 얇아서 그런지 더 큰 소리(울림)가 난다. 셀락을 칠했지만 아직까지는 거의 그 나무 특유의 소리를 내는것 같은데 지금 보니 에보니 옵션으로+ 70불을 추가해서 상품으로 주문을 넣었는데 상당한 품질로 느껴진다. 에보니 관련 레몬 오일을 발라 청소해 줬더니 아주 시꺼먼 색으로 번쩍 번쩍 한다. (울림이 죽을 것 같아) 약간 아쉽긴 하지만 조금씩 기타 쳐보면서 중간 중간 계속 셀락으로 조금씩 입혀봐야겠다. 바이얼린도 그런식으로 몇 년에 한 번씩 셀락도장을 하기도 하니까...... 도장이 약해서 상처 입히는 문제만 없다면 지금도 상당히 만족스럽다. 하지만 하이게인쪽으로는 잭슨처럼 도장이 두꺼워야 제 맛일지도 모르니 기타를 쳐보면서 조금씩 도장칠을 실행해 봐야겠다. -------------------------------------------------------------------------- 2012.10.06. 픽업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믹스엔픽스를 사용 하다보니 23플렛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역시 믹스엔픽스로 플렛심기 저 플렛 하나 다듬는데 30분은 족히 걸림. 잘라냄 픽업을 대보고 대략적인 느낌을 살핌 넥픽업과 핑거보드 끝쪽이 어느정도 맞게 되었음. 픽업 닿는 쪽의 갈아낼 곳을 표시함. 픽업을 대보고 줄높이 재보고 깍아내기를 수차례 아 힘들어 ㅠㅠ 도장이 약해서 더 해야 될 것 같고 넥 떼어내서 핑거보드도 정리해야 된다. ------------------------------------------------------------------
2012-10-14 00:31:27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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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기타 (17)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LW-MUST 픽업 2012.08.13. 토요일날 중고 택배거래로 받은 픽업중에 브릿지쪽 픽업이 눌린 곳이 세군데 있어 찜찜한 마음에 오늘 픽업을 달아 봤다. 정상작동 한다. (그라운드선과 출력선을 꼬은 건 일부러 그런게 한 것은 아니고 선을 찾다보니 저런게 있어서 그냥 쓴 것일뿐이다 엠프의 교류전원 히터쪽도 아니고 저렇게 한다고 잡음이 줄거나 하진 않을거다.) http://www.seymourduncan.com/products/electric/humbucker/high-output/lwmust_livewire/ 톤성향은 SH-4랑 비슷하다. 녹음은 못했지만 조금 쳐본 느낌으로는 EMG 처럼 컴프감이 심하지는 않다. 잡음적고 SH-4와 비슷한 성향에 엑티브라 파워가 조금 더 있는 것 같다. 참고로 EMG는 25K 볼륨 팟을 쓰고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은 A100K 볼륨팟을 쓴다. 그리고 이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LW-MUST)이 EMG 81tw, EMG89 처럼 싱글, 험버커 전환 되면 최고의 범용 픽업이 될텐데 아쉽다. 아직까진 험버커 소리만으로 만족해야 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분명 이엠지처럼 험싱 전환 픽업이 나올거다 아마 녹음은 내일 올려야 겠다. -------------------------------------------------------------------- 2012.08.14. (박자에 신경을 써서 크로매틱연습을 더 해야겠다. ㅠㅠ) 엠프 셋팅은 게인1 > 10, 게인2 >7, 트러블미들베이스>10, 프리센스>0, 레조넌스10 첫번째쪽 470pF > 2.2N, 22N > 47N 캐소드1 > 1uF,2.7K 캐소드2 > 1uF,1K 캐소드3 > 100N,39K 캐소드4 > 330uF,820R 1996기타에 던컨 LW-MUST 픽업 (리어쪽) - 마이크 SM-57인데 공평성을 위해 예전의 셋팅 그대로 녹음한건데 사실 3단증폭만 해도 하이게인인데 어쩔수 없이 똑같은 셋팅으로 했다. 그래서 잡음이 생각보다 많다. 그렇지만 이 샘플의 게인은 너무 많다. (증폭부 한개는 뺐어야 한다.) 엉망인 샘플이지만 소리가 가장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던컨 LW-MUST 픽업셋을 하나 더 살수도 없고...... --------------------------------------------------------------------- 2012.08.15. 공휴일이고 비도 와서 손님이 없어 사무실에서 EMG81 2007기타와 번갈아 가며 쳐봤는데 EMG 픽업도 나쁘지는 않다. 나무 특성도 있겠지만 EMG81이 소리가 더 크고 더 부드럽고 두텁고 배음이 많다.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은 조금 더 날카롭고 초킹할 때 비음이 더 잘 난다. 하이게인에서 EMG81이나 던컨 데이브 머스테인 픽업이나 다 좋은 픽업임엔 틀림없다
2012-09-25 16:14:13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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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내장 버퍼 배선도 조립하다가 작동이 잘 안되어 케이스에 장착했더니 작동해 분명 기타 내부 배선이 잘못 되었다는 걸 알고 여기 저기 질문드렸었는데 나중에 안 거지만 볼륨뚜껑에 그라운드 배선하는 걸 몰라서 몇시간을 헤맸던 겁니다. 잭을 기타에 꼽았을 때만 건전지가 사용되는 배선도입니다. 아주 간단한 건데도 저같은 초보는 머리가 터져 버릴 것만 같습니다 ^^;;; 저처럼 고생하실분이 계실 것 같기도 하고 페달파츠 사장님에게 매일 질문만 해서 미안하기도 해서 올려 봅니다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잡음면에서 이득이 있긴 있더군요 물론 접지가 제일 중요하겠지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08-11 23:01:14 / 20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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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게인부분을 가장 짧은 거리로 배선 잡음은 현저히 적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그런데 역시 하이게인은 아님 나중에 게인 부스터로 한 번 써보려고 만들어 봤다 ^^
2012-02-24 16:38:09 /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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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17:13:40 /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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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 YJM308 (2010.07.29.배선작업 완료) LED와 트루바이패스 작업을 했다. 선정리만 했는데도 한 네시간이 금방 가버린 것 같다. ^^ 오히려 이런 선 얇은 이펙터들이 나의 세리아톤 JCM800 + 험버커픽업 + 060 기타줄과 잘 맞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JCM800 + SD-1 의 조합처럼 말이다 ㅠㅠ
2012-02-24 14:58:25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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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1.11. 워윅 베이스가 부럽지 않다던데...... ------------------------------------------------------------------------------------ 2008.11.13.새벽01시09분 (아ㅠㅠ 나 자야 되는데 큰일났다 힝ㅠㅠ) 이 녀석 충분히 매력적인 녀석같다. 베이스가 없어서 그냥 기타에 물려서 저음쪽 위주로 쳐봤는데 하이를 올리면 철커덕 철커덕 매우 매력적인 소리가 난다. 자세한 느낌은 창복이에게 써보게 한 다음 물어봐야 겠다 난 아무래도 기타니까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철커덕 소리는 매력적인 것 같다. 게인도 꽤 있고 소리도 크며 톤 폭도 꽤 넓다 블렌드가 원음과 이펙팅 된 소리를 섞는 기능인가 보다 평점 9 그런데 내가 베이스가 아니기에 신뢰할 만 하진 않다 ------------------------------------------------------------------------------------ 2008.11.13. 이 녀석의 이름은 "술드라이버" 이다 ------------------------------------------------------------------------------------- 2008.11.16. 이 녀석은 현재 창복이에게 넘어간 상태임 ㅠㅠ 부디 사용기나 제대로 올려라 -------------------------------------------------------------------------------------
2012-02-24 14:48:59 / 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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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31) 전압, 바이어스 조정법 (메트로엠프) 2011.09.22. 본 내용은 메트로엠프 메뉴얼의 일부분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연락주세요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 2011.09.23. 짬짬이 해석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어제 오늘 이틀이 걸렸다. ㅠㅠ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이건 메뉴얼 해석일 뿐입니다 감전사고나 사망시 전 책임지지 않습니다 단지 메뉴얼 해석이므로 따라 해서 오는 심각한 피해는 책임지지 않으니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 (1) 파워 넣기 고전압 경고 !!!!!! 엠프는 500 V DC 이상에서 작동이 되므로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습니다 꼭 극단적으로 주의해서 테스트, 바이어스 맞추기, 변경 기타등등을 하세요 원칙적으로 따로 따로 샷시 안에 한손만 사용하고 엠프 작업전에 언제나 반드시 파워코드를 빼고 필터캡을 방전시키세요 ----------------------------------------------------------------------- 1. 퓨즈 설치시 히터퓨즈는 500mA, 메인퓨즈는 2A (120V시는 3A)를 사용하세요 테스터기를 AC 500V범위에 놓고 테스터기 - (검정)리드를 엠프 샷시의 홀에 넣으세요 (그라운드 쪽이면 됨, 자신 없으면 찝게발 리드로 ^^) 2. AC 파워코드를 엠프에 꽂고 파워는 넣지 마세요 대신 파워스위치와 연결된 220V 쪽에 테스터기 + (빨강)단자를 대보시고 220V 근처값이 나왔다면 파워 스위치를 켜세요 램프가 점등되면서 빛이 들어올겁니다 3. 다음으로 히터 전압을 재보세요 (파워 진공관 2번 7번핀, 프리 진공관 4번, 5번, 9번핀) AC 3.15V를 확인하세요 4. 테스터기를 DC100V 범위내로 맞추시고 파워 진공관 5번핀에 -단자를 대시면 -20 ~ -50 V 범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이어스 팟은 이 전압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2) 진공관 넣기 1. 스탠바이 스위치를 켜고 테스터기를 DC 500V 범위에 맞추고 주의해서 +단자를 히터 퓨즈의 각 단자에 대서 450V 근처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이 되었다면 파워스위치를 꺼고 AC 파워코드를 떼어 내세요 2. 다음으로 캐패시터(축전기)는 전기를 저장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올바로 전기를 방전시키지 않는다면 쇼크사 할 수도 있습니다 ㅠㅠ 대개 진공관 엠프는 간단한 집게발 리드를 사용해 방전할 수 있는데 엠프 파워를 끈 후 한쪽은 그라운드에 한쪽은 프리쪽 첫번째 진공관 플레이트 100K 저항쪽에 대면 100K 저항을 통해 B+ 쪽 에 있는 모든 필터 캐패시터의 전기를 방전 시킬 수 있습니다 30초에서 2분정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일반적으로 캡에 전기가 충전되어 있다면 언제나 반복해서 방전해야만 합니다 충전된 전기는 충분히 방전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터기로 측정을 합니다 (반대로, 방전시키기 위해 그라운드와 100K저항에 연결해 두었던 양쪽 집게발은 전원을 켜기전에 떼어 놓습니다) 3. 제대로 캐패시터가 방전된 상태에서 바이어스 팟을 시계방향으로 끝까지 돌립니다 (제대로 만들었다면 시계방향 5시가 가장 낮은 바이어스지만 반대로 결선했을 수도 있으니까 중간정도인12시에 놔도 될 것 같다) 12AX7 프리엠프쪽 진공관 3개를 장착합니다 파워를 켜면 진공관이 히팅되는 것을 봅니다 테스터기를 DC 500V에 맞추고 프리엠프 진공관의 캐소드, 플레이트 쪽 전압을 관찰합니다 (위 전압표 참고) 위 전압표 보다 5% 정도 높게 나타납니다. 4. 전원을 끄고 EL34 파워관을 끼우고 스피커를 연결하고 파워를 켭니다 모든 톤 노브를 중간에 놓고 소리크기를 0에 놓습니다 ------------------------------------------------------------------------------ ------------------------------------------------------------------------------ 그리고 스피커에서 히스 노이즈가 날 때까지 볼륨 1을 올립니다 만약 아주 큰 험노이즈가 발생한다면 볼륨 1 노브를 낮추고 양쪽 채널 다 노이즈가 있는지 보기위해 볼륨 2 노블을 올리세요 프리엠프쪽 안좋은 상태의 진공관 교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특정 특공관이 다른 진공관 보다 더 많은 험을 야기시킨다는 것을 알아 낼 수 있습니다 두 진공관이 같은 수준의 큰 험 크기를 갖는다면 한쪽 프리엠프 진공관을 빼고 전원을 켜세요 그리고 해당 볼륨을 올려서 험노이즈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진공관 문제가 아니므로 그 쪽 그라운드나 회로부분을 점검해야 합니다 ------------------------------------------------------------------------------ ------실선 안의 내용은 진공관 하나당 하나의 볼륨을 갖는 ------플렉시 계열 엠프만 해당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 건 JCM800 기반이고 이 메뉴얼은 플렉시 계열 엠프 메뉴얼인데 --------나머지 사항들은 적용시켜도 아주 적은 차리를 빼고는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 엠프를 켜서 일반적인 히스노이즈만 들린다면 다시 전압을 재는데 위 표에서 +/- 5%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AC쪽 전압, 바이어스 셋팅, 파워 진공관 변화에 따라 실제 측정값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 (3) 바이어스 맞추기 1. 바이어스 맞추기는 진공관 운용 한도를 셋팅하는 아주 간단한 셋팅임에도 불구하고 흔히 이해되기 쉽지않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이 경우 아이들(비가동) 상태에서 진공관의 전류 흐름을 조정하는 건데 고정 바이어스 전압을 사용합니다 (다른 엠프는 고정 바이어스가 아닌 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만드는 헨드메이드 풀진공관 엠프는 고정 바이어스 방식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50와트 클래스 A/B 고정 바이어스 아웃풋 스테이지는 고정 - DC 전압이 파워진공관 5번핀에 적용되는 것은 대개 비슷합니다 2. 바이어스 셋팅을 위해 간단한 공식을 사용합니다 EL34관은 개당 25W의 최대 플레이트 Dissapation을 갖는데 캐소드 전류 = 25X0.7 / B+ (0.7을 곱하는 것은 최대 스펙의 70%범위안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임.) 공식을 적용해 보면 17.5W / 440V = 40mA 아이들시 최대 40mA 범위안에서 조정해야 합니다 3. 옴의 법칙에 감사하며 우리는 파워 진공관 캐소드와 그라운드 사이의 1옴 저항에 mV 측정을 해서 캐소드 전류를 알 수 있습니다 mV 측정값은 캐소드 전류 mA와 같습니다. 4. 스피커를 연결하고 볼륨을 0에 놓고 파워스위치를 켠다음 스탠바이 온을 합니다 느리게 바이어스 팟을 조절해야 하는데 원하는 범위에 들때까지 다시 조절하시고 35~40mA 사이가 안정범위 입니다 최대 플레이트 Dissapation의 60~70% 에 부합되도록 이 범위 안에서 바이어스 팟을 조정합니다 진공관이 과열되면 바이어스가 조금 바뀌는데 시간을 두고 바이어스 값을 살펴보세요 ------------------------------------------------------------- (4) 마침 위 과정을 모두 맞추고 소리가 제대로 난다면 이제 헤드 케이스에 장착하면 되는데 20 ~100 시간 정도가 되어야 진공관, 캐패시터,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제 자리를 잡을 것 입니다 -----------------------------------------------------------------------
2012-07-20 22:24:27 한소리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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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xi 50W (13) 트랜스포머 장착 2012.10.27. 저 동그란 구멍 부분에 그라운드 선들을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전원필터 캡 ( 50+50uF )에 500V짜리 15N 필름캡을 덧대고 엠프 테스트시 안전 때문에 220K짜리 블리더 저항도 덧댔다. 지금 보니 오른쪽의 전원 불빛은 전원스위치의 왼쪽에 왔었어야 했다. 어쩔수 없다. 다음 100W 만들때는 꼭 전원스위치의 왼쪽에 해야하는데 그 때 기억이 날지 모르겠다. 직류로 바꾸는 1060 다이오드를 넣을 자리가 막막하다. 일단은 아웃풋트랜스와 쵸크 트랜스를 장착한 다음에 어느 자리에 할 지 결정해야 될 것 같다. 원래는 넣을 자리가 있었었는데 작업을 하다보니 내 예상과는 다르게 원래 선택했던 곳이 부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에 변경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무거운 무게 때문에 최대한 나중에 아웃풋, 쵸크 트랜스를 장착하려고 했었다. 아웃풋 트랜스포머는 페달파츠 (이상훈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암.) 것이 있었으나 하몬드 것을 사용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볼 생각이다. 이 그림상의 작업만 족히 한 시간은 더 걸린 것 같다. 스피커용 케이블을 사용했는데 너무 두꺼워 쇠붙이에 직접 붙여서 감기가 매우 난해했고 아웃풋의 4, 8, 16옴 선들을 미리 길이에 맞게 잘라놔서 저 옴 선택스위치에 붙이기가 힘들었음. (젠장 ㅠㅠ 저 두꺼운 선은 4옴에 붙이는 게 아니라 아웃풋 거북잭의 팁쪽에 붙였어야 하는데 아 이런 ㅠㅠ 다시 해야 겠구나 ㅠㅠ) 이태리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든 것이 아니고 ...... 히히^^ 쇠붙이에 전선을 납땜할 때 전선을 쇠붙이에 감아서 직접 닿게 한 다음 납땜을 했다. 이런 식으로 모든 배선을 하려고 하니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위 작업에 걸린 시간만 해도 족히 네시간은 되는 것 같다. --------------------------------------------------------------------- 2012.10.27.밤10시 옴셀렉터에 붙이 선 중 두꺼운 선은 아웃풋 거북잭의 팁에 붙여야 함. ㅠㅠ 시간 많이 걸린 건데 흑흑 ㅠㅠ ----------------------------------------------------------------------
2013-11-27 16:46:08 / 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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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쉴딩 연구 (잡음비교) 2010.09.06. 세리아톤 엠프 설정 프리센스, 베이스, 미들, 트러블, 마스터, 프리엠프 모든 노브는 5 임 러스트 드라이브 모든 노브 10 (원래는 50K, 500K팟인데 500K와 1메가 팟으로 바꿔놨음.) 아래 누엔도 믹서창의 레벨창은 그라운드 노이즈의 소리크기임. 러스트 드라이브 자작 원본 기타 그라운드 작업 러스트 드라이브 아웃풋쪽 그라운 배선 끊음 팟 쪽 배선 짧게 했는데 잡음과는 무관 (위 그림은 배선작업 전의 배선이 길었던 사진) ------------------------------------------------------------------------------------- 2010.10.27 저 쓰레기 같은 배선을 정리해서 잡음이 얼마나 없어지는지 확인해 봐야 하는데 다른 걸 만드느냐 아직 ...... ㅠㅠ
2012-02-24 16:33:00 /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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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랙 이펙터 정리 (3) 전원 케이블 (1) 2014.01.17. 지마켓에서 주문 넣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질 않아 확인해 봤더니 수령이라고 되어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일주일 이상 걸려서 다시 받았다 그런데 부품이 거의 쓰레기급임. ㅠㅠ 볼트와 너트로 조여지는 구조인데 너트가 몸체에 유격없이 박히는 게 아니라 헛돌아가서 조일수가 없어서 믹스엔픽스로 고정했다. ---------------------------------------------------------------------------- 2014.01.18. 벨덴 19364 케이블이 와서 조립 시작. 큰 기대는 안했지만 플라스틱 몸체, 쇠로 된 부분, 볼트등 아주 저급이다 하지만 그냥 하기로 했다. 결합도 좋지 않아 납땜하기로 했다. 벨덴 전원케이블은 선 세개에 쉴드선 한개인데 이 쪽 부분은 쉴드선에 녹색선을 묶어서 연결한다. 이쪽의 쉴드선은 아무곳에도 연결하지 않는다.
2014-02-28 23:17:42 /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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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준님, 호성이에게 양도했던 물건들이 다 말썽이구나 음 여기서 이 꾹꾹이 게시판은 그만 둬야 겠다. 나도 더 이상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힘들어서 하기가 싫네 ^^ 힝 ^^
2008-12-26 01:14:54 / 20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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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HO MONA 수리 2012.06.04. 오디오카드를 사려다가 가격이 비싸서 고치기로 마음먹고 뜯어봤는데 음 예전에 이걸 거의 100만원씩이나 주고 샀던게 그랬다 ㅠㅠ 그래도 드라이버 지원은 확실하니 ...... 일단 가변저항이 망가진 게 확인되어서 (1.5K인데 네 개 다 테스터기로 찍으니 엉망이었다.) 갈기로 했는데 부품이 맞는 게 없다 고장난 팟은 1.5K인데 인터넷 부품가게에 10K 반달형 2련 가변저항 밖에 없어서 1.8K 저항을 덧달아야 한다. (1.8X10 나누기 1.8+10 = 1.525) 에이 그냥 고쳐 쓰련다 나중에 모투나 RME로 중고 괜찮은 것 나오면 사고 이 녀석은 그 때도 서브 정도 개념으로 써야 겠다. 히히^^ --------------------------------------------------- 2012.06.07. 가변 저항 바꿨더니 헉 모나 프리엠프가 잘 작동한다. 이런 기가 막힌 경우가 ㅠㅠ 진작 고칠 걸...... 오디오카드 는 2~3년 있다가 바뀌어 할 것 같다. 모나 오디오 카드가 구형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간단히 쓰는데는 문제가 없네 히히^^ 뱀다리 기존 가변저항은 CZ 1.5K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C커브 인 것 같은데 내일 녹음해 보면서 더 정확히 파악해 봐야겠다 고맙습니다 --------------------------------------------------------------- 2012.06.08.. 모나 오디오카드의 포텐셔미터는 CZ 1.5K인데 1,2번 다리를 묶어야 하며 1.5K를 맞추기 위해 10K팟 1,2번과 3번 다리 양쪽 끝에 1.8K를 덧댄 납땜한건데...... 일반 C커브에서 1,2번 다리를 묶고 테스터기로 해보면 0에서 10K 5에서 1.67K 10에서 0K 식으로 처음엔 급격히 변했다가 점점 올릴수록 둔감해 지는 그런 구조이다 그런데 용량값을 맞추기 위해 덧 댄 저항때문에 이 팟이 B커브처럼 변해 버렸다. 그래서 내 모나 오디오카드의 결과는 노브0에서 0 노브5에서 2증폭이라면 노브10에서 10증폭처럼 거의 끝에 가서야 크게 변한다. 덧 댄 저항이 커브값을 바꾸리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은 부분이다 그냥 쓰련다. ㅠㅠ 참고자료 http://www.diystompboxes.com/smfforum/index.php?topic=70732.20 http://www.pedalparts.co.kr/shop/board/view.php?id=order&search[subject]=on&search[contents]=on&search[word]=c%C4%BF%BA%EA&no=1034 --------------------------------------------------
2012-06-08 17:16:54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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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새벽1시1분전 한 달간 이 엠프를 만지면서 여기에 쓰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아무래도 이 엠프는 또 다시 엎어야 할 것 같다. 계속 회로도를 바라보니 내가 미쳐 생각 못했던 부분도 있고 새로 알게 된 부분도 많다. 이 복잡한 엠프에서 결국 내가 선택스위치를 쓰는 부분은 정해져 있다. 하여튼 이 샌드리턴만 만들고 이 엠프를 처음부터 다시 계획적으로 해야 겠단 생각이 든다 여태껏 시도해 봐서 내게 필요한 정해져 있는 부분은 선택스위치를 줄이고 B+전압을 분리시켜서 만들어야 겠다는게 핵심이다. 그리고 아웃풋트랜스, 쵸크트랜스 (인덕터)도 페달파츠 걸로 바꿔봐서 비교해 봐야 겠다. 하여튼 계속 더 나은 생각이 나니깐 더욱 더 나아가 보고 싶다. ---------------------------------------------------- 1. 아웃풋쪽과 B+의 높은 전압이 있는 EL34쪽의 6번핀쪽 저항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그냥 임시적으로 아무런 계산없이 볼륨 노브들로 인해 가깝게 있다보니 잘못되었음. 2.프리엠프로 가는 B+전압쪽의 뿌리는 격벽을 칠 생각. 3.너무도 많은 선택스위치는 많이 사용해 봐서 내가 필요한 게 뭔지 정확히 알니까 필요없는 부분은 줄이고 대신 갤럭시 그라운드상태에서 진정한 일점 접지에 가깝게 다시 작업 메인필터쪽의 그라운드에 모이는 게 바른 길. 4.부품과 선 납땜시 더 정교하면서도 깔끔하게 하고 전체적으로 각부품의 배선및 납땜을 시각적으로도 기성품처럼 해보고 싶다. 5.듀얼바이어스 쪽 정리 6.PPIMV팟과 볼륨팟, 샌드리턴쪽 관계를 생각해서 각 부분에 가깝게 다시 배치 7.레존넌스 팟을 전면으로 배치 레조넌스 노브는 메탈리카같은 음악에 최적인데 더 깊은 저음을 멋드러지게 표현해 준다. 8.프리엠프 필터의 16uF는 제거한다. 9.필터캡에 낮은 N값의 박스캡을 덧대본다. 별상관없으면 떼어 버리면 되고 ...... 10.진공관 소켓 배선재를 부드러운 연선으로 배선 할 것 ----------------------------------------------------------------------- ---------------------------------------------------------------------------------------- 2012.03.09 샌드리턴을 달고 JMP-1 을 연결해 봤더니 확실이 JMP-1이 내 엠프의 프리쪽보다는 잡음이 덜하다. 분명히 저 선택스위치들의 복잡함과 너무 많은 증폭때문에 더 잡음이 생기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하여튼 JMP-1의 프리연결로 JCM800의 파워를 쓰는 건 잡음도 매우 적고 JMP-1이 이렇게나 게인이 많았나 할 정도로 많은 게인이 느껴진다. 그런데도 JCM800의 프리가 더 소리가 좋다 그리고 엠프는 엎지 말아야 겠다. 사실 이 정도 노이즈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
2012-03-15 11:26:28 /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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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CM800 2204 아둑시니 엠프 (40) 샌드리턴 1 2012.01.27. 매트로엠프 샌드리턴을 분해해 봤는데 페달파츠의 이하윤님 버전은 2008년도 것이고 내 것은 2010년 것이다 패턴도를 다 그렸는데 피코패럿 값을 모르겠다. 너무 작게 써져 있어서 돋보기 필요함 ㅠㅠ (테스터기로는 작은값이어서 안 나옴 그래서 전용 캐패시터 측정기 주문함.) 그런데 2008년 버전과 2010은 다른 부분이 몇군데 있다 캡과 저항값이 좀 다르고 캡하나와 4148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음. 그리고 저항한개에서 그라운드로 빠지는 곳도 있고...... 하여튼 약간 다름. ----------------------------------------------------------------------- 2012.02.01. ------------------------------------------------------------------
2012-03-10 09:18:05 한소리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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